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장애친화상점 ‘오소가게’ 268곳 확대 안산톡톡 2026-07-01 조회수 109
안산시, 장애친화상점 ‘오소가게’ 268곳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친화상점 인증사업 ‘오소가게’를 지속 확대하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화랑유원지 내 카페화랑에서 대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소가게’는 장애인이 물리적 제약과 사회적 편견 없이 지역 상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장애친화상점 인증사업이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장애인식 개선 교육과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를 비치하는 등 물리적·정서적 접근성을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는 268개소를 오소가게로 지정·운영하며 장애친화 환경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번 대표 현판식이 열린 ‘카페화랑’은 단원시니어클럽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어르신을 채용해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편견 없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친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선희 단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오소가게 인증은 단순한 현판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배려를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오소가게 사업은 민·관이 함께 장애인의 일상 속 접근권을 확대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오소가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포용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체 23,085, 27/2309page
  • 안산시 해양동 지사협,‘2026년 여름을 부탁해’여름김치 나눔 행사
    안산시 해양동 지사협,‘2026년 여름을 부탁해’여름김치 나눔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여름을 부탁해’ 여름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가 제철 과일과 함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동진 지사협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훈기 해양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계절별 특화사업 및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부녀회, 여름맞이 어르신 대상 김치 나눔
    안산시 사이동 새마을부녀회, 여름맞이 어르신 대상 김치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0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물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이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평소 모아온 회비로 재료를 마련해 추진한 것으로, 부녀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정성껏 담근 물김치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120명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회원들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물김치를 준비했으며, 나눔과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연옥 사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담근 물김치 드시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안산시 단원구, 제32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달 30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서 ‘2026년 제32기 단원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12주간의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김민 단원구청장과 육광심 (재)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교육생 등이 참석했으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외식업 영업자 25명에게 수료증과 인증패를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개강한 이번 아카데미는 외식업 영업자의 경영 역량 강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총 12주간 운영됐다. 특히 고물가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AI 활용 마케팅, 한식 조리 실습, 세무·노무 교육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교육 과정 중에는 ‘대표메뉴 품평회’를 열어 업소별 대표 메뉴를 직접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외식업은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안산시는 AI 등 새로운 기술과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외식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경기도 최초 ‘청소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시행
    안산시, 경기도 최초 ‘청소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시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청소년의 안전한 야간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와 청소년문화의집 간 ‘청소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청소년 안심귀가 동행 서비스’는 지난 5월 발생한 ‘광주 여고생 피습 사건’을 계기로 청소년 야간 귀가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안산시가 경기도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청소년문화의집 야간 프로그램을 이용한 청소년의 귀가를 자율방범대가 동행 지원하고, 안산시는 사업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행정지원을 담당한다.서비스는 오는 7월 7일부터 상록구 사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안산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종홍 상록구청장,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야간 귀가 안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들이 늦은 시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도 최초로 시작하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 안전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앞으로 단원구까지 확대해 모든 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유병권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안전을 지키는 뜻깊은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웃활동가 발족
    안산시,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웃활동가 발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단원고등학교 시나브로에서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 이웃활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웃활동가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발족식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서로 연결하고 돌보는 지역사회 돌봄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위촉된 이웃활동가 29명은 지난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통합돌봄의 이해, 지체·뇌병변 장애 지원 방법, 시민옹호 활동 등 전문 양성교육을 이수한 지역 주민들로,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관계망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발족식 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대표 이웃활동가 선서를 통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다짐했으며, 2부에서는 지역 내 장애친화상점인 ‘오소가게(우리손공방)’와 연계해 장애 당사자 강사 5명과 함께하는 가죽공예 체험을 진행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돌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애인 통합돌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이웃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안산형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미래인재 위해 7천만원 기부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미래인재 위해 7천만원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4곳이 안산인재육성재단에 7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6월 30일 안산시청에서 열렸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안산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유화 안산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 김운식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협회장(㈜명승환경 대표이사), 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2021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네 번째 이어진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로써 누적 기부금은 총 3억 6천만 원에 달했으며, 기부금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기부에는 ▲㈜명승환경 ▲성호산업㈜ ▲호성개발㈜ ▲㈜서진산업 ▲㈜경안 ▲우성환경㈜ ▲동부환경㈜ ▲㈜용연환경 ▲㈜승문실업 ▲경진산업㈜ ▲한일환경㈜ ▲㈜에이앤비산업 ▲㈜경봉환경 ▲송인환경㈜ 등 14개 업체가 참여했다.김운식 협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협회와 회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나눔은 미래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자 교육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 소중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풍·육도 운항 여객선 금~일요일·공휴일 증회 운항
    안산시, 풍·육도 운항 여객선 금~일요일·공휴일 증회 운항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방아머리항과 풍·육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서해누리호’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와 공휴일에 1회 추가 증회 운항한다고 1일 밝혔다.기존 서해누리호는 하루 1회 운항해, 풍도와 육도를 방문할 경우 당일 왕복이 어려워 관광객과 도서지역 주민들의 이동에 불편이 있었다.이에 안산시는 국가보조항로를 운항하는 (유)대부해운과 협약을 체결하고, 일정 기간 금~일요일 및 공휴일에 일부 항로를 추가 운항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증회 운항을 통해 도서민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관광객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둔 만큼, 올해도 증회 운항을 이어간다.추가 운항편은 오전 8시 30분 인천항을 출발해 ▲대부도 방아머리항(오전 9시 30분 출발) ▲풍도(오전 11시 출발) ▲육도(오전 11시 30분 출발)를 거쳐 ▲대부도 방아머리항(오후 1시 출발) ▲육도(오후 2시 30분 출발) ▲풍도(오후 3시 출발) ▲대부도 방아머리항(오후 4시 30분 출발)을 경유한 뒤 오후 5시 30분 인천항에 도착한다. 홀수일에는 풍도와 육도의 경유 순서가 바뀌며, 각 기항지에서는 출항 전 5분간 정박한다.이번 증회 운항으로 여름 휴가철과 연휴 기간 풍도와 육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도서민들의 육지 왕래도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서해누리호 증회 운항이 도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풍·육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더욱 편리한 해상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해누리호는 10월 12일부터 기존 운항 일정에 따라 하루 1회 운항한다.
    2026-07-01
  • 안산시, 장애친화상점 ‘오소가게’ 268곳 확대
    안산시, 장애친화상점 ‘오소가게’ 268곳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애친화상점 인증사업 ‘오소가게’를 지속 확대하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화랑유원지 내 카페화랑에서 대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오소가게’는 장애인이 물리적 제약과 사회적 편견 없이 지역 상점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장애친화상점 인증사업이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경사로 등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장애인식 개선 교육과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를 비치하는 등 물리적·정서적 접근성을 높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는 268개소를 오소가게로 지정·운영하며 장애친화 환경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이번 대표 현판식이 열린 ‘카페화랑’은 단원시니어클럽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춘 어르신을 채용해 노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편견 없는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친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선희 단원시니어클럽 관장은 “오소가게 인증은 단순한 현판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배려를 실천하겠다는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오소가게 사업은 민·관이 함께 장애인의 일상 속 접근권을 확대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오소가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포용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선정
    안산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시범사업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경기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은 국정과제인 ‘빈곤을 줄이고 기회를 늘리는 생활 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안산시를 비롯한 전국 52개 기초자치단체와 61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하며,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1차 시범사업을 운영해 제도의 실행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게 된다.이번 시범사업은 참여자의 근로능력과 자활 의지, 직무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자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에 맞는 자활사업단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사업단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정부는 1·2차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를 보완한 뒤 2028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는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의 특성과 역량을 반영해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새로운 자활정책의 시작”이라며 “안산시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참여자 중심의 자활지원체계를 정착시키고,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을 더욱 튼튼히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 안산시, 민선9기 출범… ‘이음의 시정’으로 새로운 도약 나선다
    안산시, 민선9기 출범… ‘이음의 시정’으로 새로운 도약 나선다
    안산시는 7월 1일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앞으로 4년간의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담은 취임사를 발표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나선다.안산시 최초 연임에 성공한 이민근 시장은 취임사에서 “다시 맡겨주신 막중한 책임을 깊이 새기며 정치에 첫발을 내디뎠던 날의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시민만 바라보며 맡겨주신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지난 민선8기를 안산의 미래를 준비한 시간으로 평가했다.그는 “지난 4년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성장 둔화와 인구 유출이라는 구조적 위기 속에서 도시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대전환의 시간이었다”며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추진과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안산선 지하화 기반 마련,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반 확보, 미래 인재 양성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가 미래를 위한 씨앗을 심는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이를 시민의 삶 속 변화로 이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민선9기 시정 비전은 ‘이음의 시정’이다.이 시장은 “173개의 공약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시민의 기대를 현실로 잇고 오늘의 준비를 내일의 성장으로 연결해 안산의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안산사이언스밸리를 글로벌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AI·로봇·바이오 중심의 첨단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역세권 중심의 콤팩트시티 조성과 노후계획도시 정비, 대송단지 복합자족도시 개발을 추진한다. 아울러 AI·로봇 기반 미래교육 확대, 글로벌 융합형 미래학교 기반 조성, 안산선 지하화와 신안산선 연장 추진, 첨단의료클러스터 구축, 청년 주거와 창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안산형 출산·돌봄 정책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과 삶의 질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또 “교육은 미래를 잇는 투자이고, 교통은 도시와 일상을 연결하는 길이며, 복지는 삶과 희망을 이어주는 약속”이라며 “분야별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4년간의 준비가 변화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정당과 지역, 이념을 넘어 오직 안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끝으로 이민근 시장은 “작은 흙 한 줌 한 줌이 모여 큰 산을 이루듯 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과 힘이 모일 때 안산의 미래도 더욱 크게 열릴 것”이라며 “늘 시민과 함께하며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