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어린이 체험전시실 새단장 안산톡톡 2026-07-06 조회수 90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어린이체험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협력한 미디어아트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유아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독립운동과 문자보급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하는 한편,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체험전시실 프로그램 ‘또박또박 글자산책’은 유아와 어린이, 가족이 문자보급운동과 계몽운동의 역사를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서와 신체활동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성어·의태어를 활용한 문자 스탬프 놀이, 한글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고 해체하는 언어 주방 놀이 등 감각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한글과 역사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협력 미디어아트 전시 ‘기억, 빛이 남은 자리’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를 감상한 뒤 작품에 담긴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 되새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는 예술치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용신기념관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교육·문화 공간”이라며 “이번 어린이체험전시실 개편과 미디어아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모든 시민이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용신기념관은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전시와 유물 수집, 교육, 학술사업,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481-3040)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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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여름철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보건소가 기온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살모넬라균은 포유류와 조류의 소화관, 물, 토양 등에 존재하는 식중독균이다. 오염된 육류와 생닭, 계란, 계란 껍질 등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또한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칼이나 도마 등 조리도구를 다른 식재료에 사용할 경우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충분히 익히지 않은 계란이나 육류뿐만 아니라 오염된 계란으로 만든 지단, 케이크, 생크림 등 가공식품을 통해서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발열,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상은 수일에서 일주일가량 지속될 수 있다.살모넬라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주요 예방수칙은 ▲신선한 계란과 육류 구입하기 ▲생닭이나 계란 껍질을 만진 뒤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육류는 중심부까지 7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하기 ▲계란은 노른자와 흰자가 완전히 익도록 조리하기 ▲육류·어류·채소용 칼과 도마를 구분해 사용하기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섭취하기 등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여름철에는 식재료 보관과 조리 과정에서 조금만 부주의해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계란과 육류를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도구를 구분해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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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열린 아버지학교‘안산힐링대디’수료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아버지학교 ‘안산힐링대디’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안산힐링대디’는 두란노 아버지학교 운동본부와 협력해 운영한 열린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이다. 아버지의 정서적 역할 회복과 가족 내 소통 강화를 주제로 지난 6월 13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됐다.프로그램은 ▲강의와 토의 ▲편지 쓰기 ▲세족식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가족과의 관계 회복, 감정 표현, 아버지로서 할 역할에 대해 성찰하며 가정 안에서의 긍정적 영향력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에는 총 26명이 참여했다. 사후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들이 향후 유사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 의사를 밝혀 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정서 중심 교육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과 정서적 유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교육을 지속 운영해 건강한 가정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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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 교육 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상록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 교육에는 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유치원 22개소의 5~7세 어린이 600여 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식생활 안전 뮤지컬 ‘벨과 야수의 건강밥상’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편식 예방, 골고루 먹기, 올바른 손 씻기, 식중독 예방 등 건강한 식생활과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또한 몸에 좋은 음식 구분하기와 OX 퀴즈 등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했다.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식생활 안전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과 식품안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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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최용신기념관 어린이 체험전시실 새단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어린이체험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협력한 미디어아트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유아와 어린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독립운동과 문자보급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하는 한편,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선보이는 어린이체험전시실 프로그램 ‘또박또박 글자산책’은 유아와 어린이, 가족이 문자보급운동과 계몽운동의 역사를 놀이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독서와 신체활동을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음성어·의태어를 활용한 문자 스탬프 놀이, 한글 자음과 모음을 조합하고 해체하는 언어 주방 놀이 등 감각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이 한글과 역사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협력 미디어아트 전시 ‘기억, 빛이 남은 자리’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를 감상한 뒤 작품에 담긴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를 되새기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는 예술치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용신기념관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독립운동 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교육·문화 공간”이라며 “이번 어린이체험전시실 개편과 미디어아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은 물론 모든 시민이 역사와 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용신기념관은 최용신 선생의 삶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전시와 유물 수집, 교육, 학술사업,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최용신기념관 누리집 또는 전화(031-481-3040)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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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상반기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등급평가 완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생산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제조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53개소와 식품첨가물제조업소 11개소 등 총 64개소다.시는 대상 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주요 평가 항목은 ▲기본조사(업체 현황) ▲기본관리 평가(법령 준수 여부) ▲우수관리 평가(법적 기준 이상의 우수 시설·품질관리) 등이다.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는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구분된다. 시는 등급별로 맞춤형 차등 관리를 적용할 계획이다.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자율관리업체’는 향후 2년간 정기 출입·검사 면제와 위생 설비 개선 융자 우선 지원 혜택을 받는다. 기본 요건을 충족한 ‘일반관리업체’는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지속적인 점검 대상이 된다. 이번 평가 결과 총 64개소 가운데 우수 등급인 자율관리업체는 6개소, 일반관리업체는 37개소로 지정됐다. 생산 중단 등으로 평가가 보류된 업소는 21개소이며, 해당 업소는 2027년에 재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제조업소 등급에 따른 효율적인 맞춤형 관리를 추진하겠다”며 “우수 업소는 적극 지원하고, 취약 업소는 집중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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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자율방재단, 침수 예방 위한 빗물받이 정비 완료
- 5월부터 7월까지 대로변 전 구간 점검…선제적 재난예방으로 주민 안전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추진한 선부2동 관내 빗물받이 전 구간을 대상으로 정비 및 점검 활동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자율방재단원들은 약 3개월간 관내 대로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배수 상태를 점검하며 원활한 우수 배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배수시설을 꼼꼼히 살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는 데 힘썼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자율방재단과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추진했다.황명중 선부2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빗물받이 정비와 점검을 했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민정 선부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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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 봉황산 주변 환경정화 활동
-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일 봉황산 주변 일원에서 안전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원애자 와동자율방재단 총무를 비롯한 자율방재단원 20여 명과 와동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봉황산 주변 와동1로에서 와동배수지 구간 일대의 환경정비와 안전문화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봉황산 주변에 무단투기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원애자 와동자율방재단 총무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문화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적극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와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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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 추진
- 이른 아침부터 감자 수확하며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정 주고 마음 나누는 사랑의 감자 나눔’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치동 새마을지도자회장과 김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회원 15명, 와동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수확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를 고려해 오전 이른 시간부터 감자 캐기 작업을 시작해 정성껏 수확한 감자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에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치동 와동 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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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주민자치회, 주말농장 어린이 감자수확 체험 행사
- 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 부곡동 만들기 프로젝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동 특화 사업으로 운영하는 ‘부곡동 주말농장’에서 부곡시립어린이집(원장 최영미) 어린이 30여명과 함께 감자 수확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살고 싶은 따뜻한 마을 부곡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조성된 부곡동 주말농장은 지난 3월 부곡동 주민 174세대에 분양해 주민들이 채소를 직접 재배하며 가족 및 이웃과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힐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흙은 만지고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심고 정성껏 키운 감자를 캐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건강한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고 농작물이 자라는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한 아이들은 흙 속에 숨어 있는 감자를 하나씩 찾아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수확한 감자를 직접 담아보며 농부의 수고와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다 주남철 부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자 교육장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 부곡동 주말농장이 주민 간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힘써 이웃 간 정이 흐르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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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한국자유총연맹,‘사랑가득 반찬나눔’행사 전개
-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에 불고기 반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달 30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가득 반찬나눔’ 특화 사업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반찬 나눔에는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선호도가 높은 불고기를 직접 만들어 여름철 무더위 속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과 정성이 가득한 손맛을 담아 독거어르신 등 관내 어려운 이웃 주민에게 전달하고, 안부 확인을 하는 등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박순금 한국자유총연맹 위원장은 “이 불고기 반찬을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했다”며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도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정성 어린 반찬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님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이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