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 후원물품 기탁받아 안산톡톡 2026-07-08 조회수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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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로부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범죄 예방 활동에 앞장서 온 봉사단체다. 상록지구위원회는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월피동 소재 시설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선풍기 3대와 샴푸, 린스 등 위생용품, 아동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 김찬수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힘쓰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상록지구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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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든든곳간 행복Plus 냉장고’개소
-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나눔문화 확산! 주민 참여형 공유냉장고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든든곳간 행복Plus 냉장고’ 개소식을 개최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식품공유사업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본오1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직능단체장, 후원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든든곳간 행복Plus 냉장고’는 식료품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공유 사업으로 주민과 후원기관이 자발적으로 식료품을 기부하고, 대상자가 꼭 필요한 만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참여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세광·변진수 공동위원장은 “‘든든곳간 행복Plus 냉장고’는 단순히 식료품을 나누는 공간을 넘어 이웃이 서로를 살피고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든든곳간 행복Plus 냉장고’는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설치해 요일별 운영시간에 따라 주민 누구나 나눔에 참여하거나 필요한 식료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세부 운영 일정은 행정복지센터 내 안내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용 시에는 운영 안내 사항을 준수하고 식품의 포장 상태와 유통기한을 확인하는 등 안전한 이용에 협조를 당부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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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 후원물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로부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는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선도·보호, 범죄 예방 활동에 앞장서 온 봉사단체다.상록지구위원회는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월피동 소재 시설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물품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선풍기 3대와 샴푸, 린스 등 위생용품, 아동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간식 등으로 구성됐다.김찬수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상록지구위원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힘쓰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상록지구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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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시간호사회로부터 실버카 50대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시간호사회로부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성인용 보행기 ‘실버카’ 50대, 6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안산시간호사회는 2,800여 명의 간호사가 회원으로 활동하는 단체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이날 기탁받은 실버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경미 안산시간호사회장은 “이번 기부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경로당 등 외부와 소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안산시간호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실버카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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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형 경유차 배출가스 정밀검사 방법 변경 안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형 경유차량 배출가스 정밀검사 방법이 변경됨에 따라 관내 여객운수사업자와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주요 변경사항을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변경은 지난 5월 1일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방법 변경에 따른 것으로, 기존 엔진회전수 제어(RPM) 방식에서 차량 속도제어 방식으로 검사 방법이 바뀐다.적용 대상은 ▲ 대형 승합·화물·특수자동차, ▲ 중형 화물·특수자동차 중 일반형에서 특수용도형으로 구조를 변경한 자동차다. 다만, 대기관리권역과 인구 50만 명 이상 도시지역 가운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지역에 등록된 차량에 한해 적용된다.특히 최고속도제한장치가 시속 80km 미만으로 설정된 시내버스는 개정된 검사방법으로 정상적인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어려울 수 있어, 최고속도제한장치를 시속 110km 이하로 재설정한 후 검사받아야 한다.시는 대상 차량을 운행하는 여객운수사업자와 차량 소유자에게 적용 대상 여부와 최고속도제한장치 설정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조치를 완료한 후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배출가스 정밀검사 방법 변경으로 검사 과정에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수사업자와 차량 소유자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기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관련 제도 안내와 홍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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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렴 공직문화 조성 위한 이해충돌방지 소통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청렴활동 우수 직원들과 함께하는 ‘2026 안산시 이해충돌방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과 청렴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지난 5월 셋째 주 시행한 이해충돌방지 퀴즈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 20명이 참석했다. 청렴활동에 적극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렴활동 우수 직원 격려와 함께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 ▲갑질 예방 ▲이해충돌 방지 ▲청렴도 향상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직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건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렴은 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직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청렴교육, 소통간담회,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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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 안산 김홍도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와동체육관에서 ‘2026 안산 김홍도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안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당구연맹이 주관한다. 전국 생활체육 당구 동호인과 임원 등 93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스카치(복식)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대회는 7월 9일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개회식은 7월 11일 오전 10시 20분 와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이후 종목별 본선과 결승전이 이어지며, 대회는 7월 12일 마무리될 예정이다.‘안산 김홍도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는 전국의 생활체육 당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대회다. 매년 많은 참가자의 관심 속에 열리고 있다.시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이 안산을 찾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안산을 찾아주시는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스포츠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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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에너지 취약계층 찾아 재능기부 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안산시를 비롯해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안산지부 ▲한국LP가스판매협회 안산협의회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안산도시개발(주) ▲(주)삼천리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등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지난 2016년 3월 창단한 봉사단은 전기·가스·난방 등 에너지 분야의 전문 재능을 활용해 매년 2~4회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활동은 시설 안전 점검과 노후 시설 수리·교체, 생활환경 개선 등이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13명이 참여했다. 단원들은 단원구 내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등기구와 차단기 등 노후 시설을 점검·수리하고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장기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장은 “전문 재능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내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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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이 만드는 축제와 정책 소통의 장 마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제6회 청년의 날 축제 추진단 발대식과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중간교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안산시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직원 등 청년의 날 축제 추진단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년의 날 축제 개최를 위한 추진단 발대식과 청년활동협의체 상반기 성과 공유를 위한 중간교류회 순으로 진행됐다.1부 발대식에서는 축제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공동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진행했다.2부 중간교류회에서는 참여·권리, 주거·복지, 교육·일자리, 문화예술 등 4개 분과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이 상반기 분과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청년정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년정책 골든벨과 청년공감빙고 등 분과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했다. 이를 통해 분과 간 유대감과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과 활동은 안산시 청년정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청년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청년의 날 축제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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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청소년 안심귀가를 위한 동행 첫걸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상록구 사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경기도 최초로 도입한 ‘청소년 안심귀가 서비스’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첫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청소년 안심귀가 서비스는 청소년문화의집 야간 프로그램을 마친 청소년을 자율방범대 차량으로 귀가시켜 집 앞까지 안전하게 동행하는 사업이다. 안산시가 예산과 행정을 지원하고 자율방범대가 현장 순찰과 귀가 지원을 맡는 ‘민간 중심·공공 지원형’ 청소년 야간 안전망 구축 사업이다.이날 현장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박종홍 상록구청장,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귀갓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학생들의 귀가 과정을 함께했다.서비스를 이용한 한 학부모는 “자율방범대와 안산시가 아이들의 귀갓길을 함께 지켜줘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 다른 청소년 시설에도 이 같은 서비스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시작한 안심귀가 서비스를 안산시 전역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사동 청소년문화의집을 시작으로 상록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안심귀가 서비스를 운영하고, 향후 단원구 청소년문화의집까지 확대해 청소년 야간 귀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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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단원고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불법도박, 게임 과몰입 등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픽시자전거 이용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단원경찰서 학부모폴리스연합회와 단원고등학교 학부모 안전대사, 학생자치회, 교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지자체와 학교, 경찰이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 ▲불법도박과 게임 과몰입 예방 ▲픽시자전거 안전 이용 및 교통법규 준수 ▲청소년 교통안전 의식 제고 등을 집중 홍보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경찰,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