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초복맞이 효(孝) 복달임 음식나눔 행사 안산톡톡 2026-07-16 조회수 77 |
| 관내 경로당에 여름철 건강기원 제철 과일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직능단체는 지난 15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동 ‘효(孝) 복달임 행사’는 복날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께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이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마을신문 총 8개 단체가 후원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장 및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제철 과일을 맛있게 나눠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한 여름을 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두현은 사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복달임 행사를 위해 함께 땀 흘려 주신 단체장 및 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이 기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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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취약계층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
- 무더위 취약가구에 선풍기 전달하며 건강·안부 살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다자녀 가정 등 취약계층 23가구를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사협 위원들의 정기적ㆍ개인적 기부 등을 통해 조성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웃이 더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동 지사협 위원들은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로 교체가 필요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박성중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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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업비 6,0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권익욱)로부터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비 6,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은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비 전달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배분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효진 경기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력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재원을 지원해 준 경기공동모금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사업비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투명하게 집행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받지 않는 안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이번에 전달된 사업비 6,000만 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기부문화 활성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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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 예방 뮤지컬‘바티즌’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시민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물 중독 예방을 위한 뮤지컬 ‘바티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커지고 있는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약 110분간 진행된 뮤지컬 ‘바티즌’은 중독 당사자의 삶과 회복 과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관람객들이 약물 중독의 위험성과 회복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멀게만 느껴졌던 약물 중독 문제가 우리 이웃이나 나 자신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큰 경각심을 갖게 됐다”며 “중독 당사자가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도 이러한 유익한 문화 공연이 자주 열리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층을 비롯한 시민들이 중독 폐해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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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강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대부보건지소에서 대부도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온열질환 예방, 만성질환 관리 등을 다룬 맞춤형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강좌는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응급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대부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여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강좌에서 참석자들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처 방법을 익혔다.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법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방법도 함께 배웠다.강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홍윤철 교수(전 세계보건기구 정책자문관)가 맡아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관리 중요성과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교육 후에는 단원보건소와 대부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관계자들이 의료 취약지역 공공보건기관의 역할 강화와 건강 격차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 응급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건강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받아야 할 기본적인 가치”라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교육과 예방 중심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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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단체 건강검진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위탁 운영하는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는 지난 16일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한 학교 밖 청소년 단체 건강검진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건강검진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인 건강증진 서비스의 하나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검진은 경기도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됐으며, 안산시 꿈드림은 참여 청소년들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검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솔과 현장 지원을 맡았다. 학교 밖 청소년 건강증진 서비스는 정기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료서비스 이용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강검진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자기 건강관리 역량 향상을 돕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관리와 맞춤형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과 꿈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서은경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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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국 네브래스카대 학생들과 외국인주민 정책 공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6일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링컨캠퍼스 학생들이 한국 단기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방문해 외국인 주민 지원 정책과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다양한 정책을 살펴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네브래스카대학교가 운영하는 '한국의 세계화와 그것이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단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날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시 공무원과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 전(前) 상담사가 학생들을 만나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과 이주노동자 상담 현장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안산시의 외국인주민 지원 정책과 지역사회의 변화, 이주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질의를 이어갔다. 또한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한국의 외국인주민 정책과 다문화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은 대한민국 제1호 상호문화도시로서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공존하며 함께 성장하는 도시"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해 안산시의 우수한 외국인주민 정책을 널리 알리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대한민국 제1호 상호문화도시로서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외국인주민 상담과 생활 지원, 통‧번역,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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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동 준공업지역 120면 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본오동 준공업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본오동 준공업지역 공영 노외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자동차 정비업체와 제조업체가 밀집한 본오동 준공업지역의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억 원 등 총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상록구 본오동 728-3번지 일원에 3,643㎡ 규모의 120면 공영 노외주차장을 조성했다.공사는 2025년 10월 착공해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을 거쳐 2026년 6월 준공됐으며, 운영 준비를 마친 뒤 상록구청에서 관리·운영할 예정이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이면도로 불법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해 차량 통행과 보행 안전에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번 공영 노외주차장 조성으로 기업과 근로자,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면도로 불법주차 감소로 교통 흐름과 보행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영 노외주차장 조성은 기업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차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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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안전 먹거리 지원
- 직접 발굴한 내·외국인 어르신 15가구에 상온 보관 가능한 식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관내 취약계층 15가구에 반찬 지원사업을 ‘안전 먹거리 지원사업’으로 변경해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높은 기온으로 조리 반찬의 변질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식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련됐다.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두유 등 건강식으로 준비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특히 먹거리 전달 과정에서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폭염 기간 건강 상태와 생활 상황을 살피는 등 정서적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 돌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김미자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는 무엇보다 식품 안전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반찬 대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식품으로 지원 내용을 변경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대상자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충식 공공위원장(원곡동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일수록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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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사협, 은둔·고립 1인가구에 따뜻한 참견‘생활의 참견’사업 본격 추진
- 살림전수·장보기·사회적 연대로 일상 회복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은둔·고립 위험이 있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일동의 특화프로그램인 '생활의 참견'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생활의 참견'은 우선 행복e음 고독사 위기대응 시스템과 주민 제보, 현장 발굴을 통한 은둔·고립 위험이 있는 1인가구를 발굴해 지사협 위원과 대상자를 1:1로 매칭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생필품 동행 장보기, 살림 노하우 전수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은둔·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해 생활 지원과 건강약차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여러 만남과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발전에 조금이나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올해는 사업 대상을 전 연령 1인가구로 확대해 보다 폭넓은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7월 10일 1차 대상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명~3명씩 선정해 맞춤형 생활 지원을 이어가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사회 연대감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원용래 지사협 위원장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작은 관심과 지원이 고립된 이웃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하는 만큼 더욱 폭넓은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일상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은둔과 고립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인 만큼 조기 발굴과 세밀한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행복e음 시스템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삶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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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초복맞이 효(孝) 복달임 음식나눔 행사
- 관내 경로당에 여름철 건강기원 제철 과일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직능단체는 지난 15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13개소에 제철 과일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사이동 ‘효(孝) 복달임 행사’는 복날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께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이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마을신문 총 8개 단체가 후원해 진행됐다.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장 및 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제철 과일을 맛있게 나눠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한 여름을 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복달임 행사를 위해 함께 땀 흘려 주신 단체장 및 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더위 속에 어르신들이 기력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