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사업 추진 안산톡톡 2026-07-24 조회수 8 |
| 저소득 어르신 40가구 및 경로당 17개소에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복맞이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일 반복되는 폭염·폭우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복 맞이 나눔 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폭염·폭우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신길동 지사협은 매년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께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주 신길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신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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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대상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2026 청년창업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적은 청년층에게 전세사기 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전세 계약 체결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홍보는 행사장 내 ‘전세사기 피해 NO, 안전한 우리집’이라는 슬로건 아래 홍보 공간을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부동산 안심계약 안내서, 전세 계약 확인표 등 전세 피해 예방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도로명주소 등 시책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청년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계약 용어를 정리한 ‘사회초년생을 위한 부동산 안심계약 안내서’와 ‘부동산 등기부등본 보는 법’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계약 전후 등기부등본 등 관련 서류 확인의 중요성도 강조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세 피해는 예방이 중요한 만큼 전세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심계약 안내서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위해 2023년 6월부터 토지정보과 내 ‘안산시 전세피해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전세사기 피해 접수, 법률 상담, 생계비 지원, 전세사기 예방 홍보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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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부터 출생축하금 확대 시행… 첫째아 200만 원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출산장려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라 2027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생축하금 제도를 개편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첫째아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덜고,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춘 지속적인 양육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은 첫째아 출생축하금 인상이다. 첫째아 출생축하금은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되며, 지급 방식은 기존과 같이 일시금으로 지급된다.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대한 총 지원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다만 지급 방식은 보건복지부 권고 사항을 반영해 기존 일시금 지급에서 단계별 분할 지급 방식으로 변경된다.이에 따라 둘째아는 총 300만 원 중 1차로 150만 원을 지급받는다. 1차 지급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까지 안산시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2차로 150만 원이 자동 지급된다.셋째아 이상은 총 500만 원 중 1차로 150만 원을 지급받는다. 이후 동일한 거주 요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2차로 350만 원을 지급받게 된다.시는 둘째아 이상 가구의 경우 국비 지원인 첫만남이용권(300만 원)과 안산시 영유아 양육비(연 36만 원) 등이 함께 지원되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출산 직후에 집중되던 지원을 아이의 성장 과정까지 이어지도록 지급 방식을 개선해 지속적인 양육을 돕겠다는 취지다.개정된 제도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부터 적용된다. 지원 여부는 출생신고일이 아닌 출생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제도 개편으로 출산 직후 지원을 넘어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는 양육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부담은 덜고 아이 키우는 기쁨은 더할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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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온라인 판매자 대상 세법·공공조달 실무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온라인 판매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세법·공공조달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온라인 판매 지원사업의 세 번째 교육과정으로 전자상거래(e-비즈니스) 창업에 관심 있는 안산시민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교육은 예비·초기 창업자가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지식과 공공 판로 개척 전략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특히 공공조달 시장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자에게 안정적인 판매 기반이 될 수 있는 만큼, 입찰 절차와 혁신제품 지정 제도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날 교육에서는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등 기본 세법 ▲공공조달제도의 이해 ▲혁신제품 지정 실무 안내 등이 다뤄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창업 초기에는 우수한 아이디어만큼이나 세무와 판로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예비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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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대학생 함께 만든 정책 실험…‘안산 임팩트 챌린지’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열린‘2026 안산 임팩트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안산 임팩트 챌린지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 카카오가 함께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는 민·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공직자의 행정 경험에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업의 사회 공헌 역량을 접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행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는 정책 혁신 모델로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기존 운영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공무원 정책연구단을 사전에 구성해 운영한 것이 특징이다. 안산시는 지난 5월부터 6~9급 공무원으로 정책연구단을 꾸려 아이디어 회의와 정책 토론을 통해 정책 과제를 발굴했으며, 중간보고회를 열어 한양대학교 ERICA 교수진과 안산미래연구원, 안산시 홍보담당관 등의 자문을 받아 정책의 완성도를 높였다.이번 임팩트 챌린지에는 안산시 정책연구단 8개 팀과 한양대학교 ERICA 학생 10개 팀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공무원들은 행정 현장의 경험과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학생들은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정책을 함께 구체화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대학, 기업이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정책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에 발굴된 정책 과제는 워크숍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양대학교 ERICA 학생들은 2학기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효과 등을 추가로 검토한 뒤 오는 12월 최종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안산시는 최종 성과 발표회를 통해 우수팀에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정책 제안자가 직접 시장에게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정책은 관련 부서와 함께 시정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좋은 정책은 현장의 경험과 청년들의 새로운 시각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이번 임팩트 챌린지에서 발굴된 아이디어가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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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6일간의 주민총회 대장정 마무리
- 25개 동, 2만5천여 명 참여로 주민 제안 220여 건 발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25개 모든 동에서 진행된 2026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들이 ‘2027년도 자치계획안’과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지역 현안을 직접 논의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했다.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안전, 공동체, 교육, 환경, 복지 등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논의한 뒤 투표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 주민의 참여와 숙의를 바탕으로 마을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한다는 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주민총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모아, 마을의 퍼즐을 완성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6월 20일 감골시민홀에서 열린 상록구 사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7월 25일 신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단원구 신길동 주민총회까지 총 36일간 이어졌다.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자치계획사업 90여 건과 주민참여예산사업 130여 건 등 총 220여 건의 사업이 제안됐다. 주민들은 사전 투표와 온라인 투표, 현장 투표에 참여해 사업별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주요 제안사업으로는 ▲에너지 자립을 위한 주민 인식 개선 ▲어린이·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마음건강 지원 ▲주민 주도의 마을 환경 개선 ▲주민 화합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 ▲도심 속 자연자원을 활용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됐다.올해로 전면 시행 5년 차를 맞은 안산형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주민이 직접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주도형 자치문화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가고 있다.주민 참여도 꾸준히 늘고 있다. 주민총회 참여 인원은 2022년 1만3,318명에서 2023년 1만6,353명, 2024년 1만9,337명, 2025년 2만2,598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올해는 2만5천여 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시는 사전 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병행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는 한편, 청소년과 청년, 직장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해 누구나 마을의 미래를 함께 결정하는 포용적 주민총회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앞으로 시는 주민총회 일정과 제안사업에 대한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온라인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의제 발굴 단계부터 주민 참여를 확대해 주민 제안이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36일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25개 동 주민자치회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제안한 의제 하나하나에는 마을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시민의 바람이 담겨 있는 만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원하는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주민총회에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함께 결정하고, 주민의 제안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시민 중심의 주민자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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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6 청년창업 페스티벌’성황 … 청년 창업도시 도약 발판 마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ANSAN START UP 청년창업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청년창업경진대회를 안산의 대표 청년창업 행사로 확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초기 청년창업가를 발굴하고, 청년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업경진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1천여 명의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창업경진대회는 ‘4차 산업 융합 청년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창업가 발굴부터 교육,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오전 10시부터 열린 창업경진대회는 사전 심사를 통과한 15개 청년창업팀이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융합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벤처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기술성과 사업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심사 결과 대상은 ‘개인별 맞춤 안경렌즈의 글로벌 B2B 가공 서비스’ 아이디어를 발표한 ‘MED CONNECT(메드커넥트)’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맘글에듀’, ‘주식회사 프로젝트 서티즈’ ▲우수상은 ‘하이오코리아’, ‘스피어(SPEER)’, ‘굿퀘스천’, ‘워크온’, ‘가이딩’ 5팀이 ▲장려상 ‘벤트리(Ventri)’, ‘에이블세이프’, ‘영차AI’, ‘테라에이아이’, ‘플랜포스’, ‘뉴트릭스’, ‘BLUE APEX(블루에이펙스)’로 총 7팀이 선정됐다. 수상팀은 총 15팀으로 4,500만 원의 시상금과 2억 4,500만 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원된다.개막식에서는 2024년 제1회 청년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기업인 ㈜제타일렉 김현준 대표가 축사자로 나서 후배 창업가들을 응원했다. 김 대표는 “안산시의 지원과 대상 수상 경험이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오늘의 도전과 경험을 자산 삼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타일렉은 안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실제 기업 성장으로 이어진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이어 열린 토크콘서트에서는 정진우 트웰브랩스 공동창업자와 안산시 청년창업펀드 투자기업인 ㈜와트 최재원 대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동향과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청년의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미래 산업 변화와 청년의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행사장에서는 투자상담, 취·창업 상담, 면접사진 촬영, 청년큐브 홍보관, 청년정책 홍보관,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시민과 청년이 함께 즐기는 창업 축제로 꾸며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청년창업 페스티벌은 청년들의 도전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투자와 성장으로 이어지는 안산 대표 창업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펀드와 청년큐브,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년이 꿈을 실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청년창업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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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반찬 나눔 봉사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취약계층에 삼계탕과 오이지무침, 제철 과일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나눔은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하고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또한, 이날 대부해양본부·안산청년영농조합에서 후원한 옥수수를 위원들이 직접 다듬고 삶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건강한 제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번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을 받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단순히 먹거리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반찬 나눔과 함께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최희영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제철 먹거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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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찾아가는 경로당 후원사업으로 어르신 행복 전달
- 중화요리점 준뽕, 식당 대신 경로당에서 음식 대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중화요리전문점 준뽕이 지난 3월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후원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짜장밥과 계란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2개 경로당을 선정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준뽕은 매년 사동과 사이동에 있는 30여 개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꾸준한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기존 초청 식사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사업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유길영 준뽕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식사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준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직접 경로당을 찾아 따뜻한 음식을 대접하는 후원은 어르신들에게 식사 이상의 기쁨과 정을 전하는 소중한 나눔“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민간의 따뜻한 후원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동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민간 자원과 협력하여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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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관내 경로당 회장단과 소통 간담회 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24일 관내 경로당 12개소 회장단 어르신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지역 내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변의 대상자 발굴 협조를 위해 마련됐다.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내 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군구가 중심이 돼 지역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설명으로 주변의 돌봄 대상자 발굴에 협조를 당부하고, 경로당 운영에 애쓰신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억중 경로당 대표회장은 “지역사회에서 경로당이 수행하는 역할을 강조하며 주변에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특히 지역 내 취약 어르신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올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가 전국 확대 시행됨에 따라 통합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좀더 촘촘히 조사하고 발굴해 적기에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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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사업 추진
- 저소득 어르신 40가구 및 경로당 17개소에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무더위 빼기! 온기 더하기!’복맞이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반복되는 폭염·폭우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복 맞이 나눔 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폭염·폭우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신길동 지사협은 매년 계절별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께 따뜻한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서로를 돌보는 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태주 신길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인 만큼,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신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