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복달임 삼계탕으로 이웃 사랑 실천 안산톡톡 2026-07-27 조회수 4 |
|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원곡동 복달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곡동 새마을회(회장 전유현, 부녀회장 한희정)가 주관하고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명)가 후원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직접 끓인 삼계탕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삼계탕을 직접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전유현 원곡동 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만든 삼계탕이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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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역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 무더위 속 방범활동에 여념없는 샛뿔·신길지대에‘福 수박’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관내 지역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더위를 날려줄 ‘福 수박’을 전달하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호우와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마을 골목을 누비며 범죄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온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원들에게 더위를 날려줄 달콤한 수박 등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야간 순찰 현장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자율방범대 신길, 샛뿔지대는 신길동 관내 자연재난 및 각종 범죄·사고 예방을 위해 매일 저녁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며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허기순 자율방범대 샛뿔지대장은 “따뜻한 격려와 시원한 선물에 큰 힘과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으며, 이문세 신길지대장은 “바쁜 동정 활동 중에도 직접 현장을 찾아 격려해 주셔서 대원 모두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신길동 조성을 위해 순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주 신길동장은 “준비한 시원한 수박 한 조각이 무더위에 지친 대원들에게 사기와 활력을 충전하는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대원들이 보람과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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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복날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중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날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원고잔도서관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원고잔도서관에 모여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상자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특히 그동안 고잔동 행정복지시센터에서 진행되던 정기회의를 이번에는 ‘원고잔도서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단원구 내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지사협은 우리 동네의 주요 기관들을 직접 방문·체험함으로써 지역 현황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하고, 향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복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고재형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과 장소를 제공해 준 원고잔도서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과 발맞추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고잔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지역사회의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큰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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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주민자치회, 제5회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 주민 손으로 만드는 부곡동의 미래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부곡중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부곡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총회는 지역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예산 사용에 관해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장으로, 주민자치회 주남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 6건의 경과 보고와 함께, 내년도에 추진될 2027년도 주민 제안 의제 5건에 대한 소개와 투표가 진행됐으며, 특히 ‘안심거리 도로명 LED 표지판 설치사업’, ‘터널 벽화 조성’, ‘성호공원(부곡동구간) 경관조명 및 벚꽃 포토존 설치 사업’등 생활 밀착형 의제들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이날 현장투표와 총회에 앞서 진행된 사전투표 결과를 반영해 자치사업은 ▲부곡동 한마음 축제 ▲안심거리 LED 도로명 표지판 설치 사업순으로, 주민참여예산(동주도형)은 ▲가로수 아래 화단 조성사업 ▲부곡동 주말농장 입구터널 벽화 조성 사업순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졌고, 주민참여예산(동 참여형)은 ▲성호공원(부곡동구간) 경관조명 및 벚꽃 포토존 설치 사업으로 결정됐다. 주남철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이 실제로 실현돼 더 살기 좋은 부곡동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부곡동은 전통과 자연,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지역으로, 오늘 진행된 주민총회와 같은 주민들의 참여와 열정 덕분에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해 왔으며, 여러분의 노력과 자치역량이 앞으로 더 큰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것”이라며 “안산시는‘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과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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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복달임 삼계탕으로 이웃 사랑 실천
-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원곡동 복달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곡동 새마을회(회장 전유현, 부녀회장 한희정)가 주관하고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기명)가 후원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이 정성껏 직접 끓인 삼계탕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삼계탕을 직접 배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전유현 원곡동 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땀 흘려 만든 삼계탕이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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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농업인과 함께 키운 옥수수 60상자 취약계층 기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유휴 공간에 시범 조성한 옥수수밭에서 수확한 옥수수 1,200개(60상자·약 360kg)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휴 공간을 활용한 작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고,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약 2,000㎡ 규모의 유휴부지에 지역 청년 농업인과 함께 옥수수밭을 조성했다. 수확한 옥수수는 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대표 이태규)의 협조로 선별·포장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이번 사업은 안산시와 지역 청년농업인이 협력해 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작물 시험재배와 경관 조성, 사회 공헌을 연계한 지역 상생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지역 청년농업인과 함께 그 결실을 이웃과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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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휴가철 대부도 현장점검… 불법 주정차·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관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지난 24일 대부도 일원을 찾아 불법 주정차 단속과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점검은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주요 관광지와 캠핑장 주변의 환경오염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단원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31일까지 단속반 3개 조를 운영해 대부도 관광지와 캠핑장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점검하는 등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민 단원구청장은 “대부도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무단투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들께서도 올바른 주차질서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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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산도서관,‘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관산도서관에서 열린 ‘전통과 다문화 책 잔치’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 한옥어린이자료실을 운영하는 관산도서관의 특화 주제인 ‘전통’과 안산시의 상호문화도시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를 접목한 독서문화축제다.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며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전통과 세계문화를 주제로 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모두 10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전통마당에서는 어린이 국악뮤지컬 ‘동물원에 간 고양이’, 자개공예 열쇠고리 만들기, 민화 페이스페인팅, 전통의상 색칠하기, 홍화꽃잎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됐다.다문화마당에서는 세계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체험, 세계여행 보드게임, 세계 국화 네일아트, 글로벌 디저트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캐나다·멕시코의 문화와 도서를 소개하는 전시와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을 함께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과 함께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아이들이 전통문화와 다양한 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책 잔치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모습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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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3기 외식사업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식업 영업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33기 외식사업아카데미’ 교육생을 오는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로 33기를 맞는 외식사업아카데미는 외식업 영업자의 자생력 강화와 경영 활성화를 돕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이다.교육은 9월 8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 1회, 회당 3시간씩 총 13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모집 대상은 안산시 외식업 영업자 25명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같은 과정에 참여한 사람과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이번 과정은 변화하는 외식 소비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신 흐름을 반영한 홍보·판매 전략 ▲양식 중심 조리 실습 ▲대표 음식 품평과 맞춤형 상담 ▲우수 외식업소 사례 견학 ▲노무·세무 관리 등 실질적인 경영 개선 내용으로 구성된다.또한 정규과정 종료 후에는 기존 수료생을 대상으로 유명 요리 강사 초청 강연 등 심화 특강을 마련해 역량 강화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신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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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용업 기존 영업자 대상 ‘뷰티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 일반미용(헤어) 업소를 운영하는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기술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뷰티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산업 흐름에 대응해 지역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업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은 오는 8월 10일부터 10월 13일까지 9주간 매주 화요일 4시간씩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상록구에서 일반미용(헤어) 업소를 운영하는 기존 영업자이며, 모집 기간은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자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안산시청 위생정책과(031-481-3976) 또는 대한미용사회 안산시 상록구지부(031-417-5888)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급변하는 미용산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습득과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미용업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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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 조피볼락 방류 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24일 탄도항과 대부도 인근 해상에서 조피볼락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안 어장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해면수산자원조성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이진분 안산시의원, 해양수산 분야 단체장, 경인서부수협,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풍요로운 안산 바다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행사는 탄도항 육상에서 진행된 뒤 어업지도선 안산바다호와 요트 안산호, 낚시어선 등 선박 5척을 이용한 해상 방류로 이어졌다.시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8월 중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거친 건강한 조피볼락 치어 약 52만 마리를 본격 방류할 예정이다.또한 수산자원 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과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검증된 우수 종자를 방류해 어족자원 조성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안산시는 최근 기후 변화와 고수온, 남획, 환경오염 등으로 수산자원이 줄고 어업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매년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조피볼락 종자 방류가 어족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풍요롭고 깨끗한 안산 바다를 만들기 위해 수산자원 증대와 해양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