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8월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 운영 안산톡톡 2026-07-31 조회수 1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세(사업소분)는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된 세목으로, 매년 8월 신고·납부해야 한다. 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안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다.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또는 총수입금액이 8,000만 원 이상인 경우 해당한다. 세액은 개인사업자 5만 원, 법인사업자 5만~20만 원의 기본세액에 사업소 연면적에 따른 세액을 더해 산정된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1㎡당 250원이 추가된다. 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8월 중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납부서 금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다만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사업소 연면적 또는 세액이 실제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직접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에서 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관할 구청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거나 과소 신고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신고·납부 마감일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려 혼잡이 예상된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소 현황을 미리 확인하고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세무과(031-481-5190), 단원구청 세무1과(031-481-6122, 61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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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중흥S클래스경로당, 안산생생한의원과 건강돌봄 업무협약 체결
- 혈압계 지원과 의료서비스 연계로 건강 돌봄 협력체계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선부2동 중흥S클래스경로당과 안산 생생한의원이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혈압계 지원과 한방 진료비 감면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혈압을 수시로 확인하며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안산생생한의원은 경로당에 혈압계를 지원하고, 경로당 회원이 한의원을 이용할 경우 한방 진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김근배 중흥S클래스경로당 회장은 "혈압계 지원과 진료비 감면 혜택까지 마련해 준 안산생생한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정원 안산생생한의원 대표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의료 나눔과 건강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민정 선부2동장은 "민간 의료기관과 경로당이 함께한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건강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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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나눔
-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무료 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30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생수를 나눠주는 ‘폭염 대비 상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한 주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폭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와동 자율방재단원들은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전달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함께 안내했다.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야외활동이 불가피한 어르신과 현장 근로자,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을 세심하게 챙겼다.이규상 와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작은 생수 한 병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함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지역 예찰과 안전수칙 홍보 등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와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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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옥상텃밭 수확물로 따뜻한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백운동 청사 옥상텃밭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백운동 남녀새마을회는 지난 4월에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 텃밭을 조성해 모종심기, 거름주기, 잡초 제거 등을 함께 하며 옥수수, 가지, 각종 쌈채소 등 다양한 농작물을 정성껏 재배했다.한명호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함께 작물을 가꾸는 과정 자체가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었고, 작게나마 직접 재배한 농작물로 이웃에게 도움까지 줄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무더운 여름 옥상 텃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농산물 수확에 함께하신 남녀새마을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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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1사1경로당 결연으로 어르신 복지안전망 넓힌다
- (사)한국안전기술협회, 휴먼시아5단지경로당과 추가 후원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사)한국안전기술협회와 휴먼시아5단지경로당이 ‘1사1 경로당 후원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1사1 경로당’ 사업은 기업·기관과 경로당 간 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후원을 이어가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사)한국안전기술협회가 휴먼시아9단지경로당과 후원 결연을 맺은 데 이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확대하고자 휴먼시아5단지경로당과 추가로 결연하면서 마련됐다.(사)한국안전기술협회는 산업현장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안전진단, 안전컨설팅 등을 수행하는 종합 안전기술 전문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휴먼시아5단지경로당에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도울 예정이다.윤현석 (사)한국안전기술협회 회장은 “이번 추가 결연을 통해 더 많은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후원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이태주 신길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며 후원 범위를 확대해 주신 (사)한국안전기술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경로당과 연계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지역사회 상생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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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해양가치키움터, 합창축제에서 감동의 무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다함께돌봄센터 해양가치키움터는 지난 29일 ‘제9회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에 참가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는 사단법인 밝은청소년과 이화여자대학교가 주관하고 고려아연이 후원하는 행사다. 다문화 청소년과 비다문화 청소년이 합창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축제는 해양가치키움터를 비롯해 전국 13개 지역아동센터와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해양가치키움터 아동들은 지난 4월부터 돌봄교사의 지도 아래 노래와 율동을 꾸준히 연습하며 무대를 준비했다. 또한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 기숙사에서 합숙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또래 친구들과 함께 최종 공연을 완성했다.그 결과 해양가치키움터 아동들은 개인합창대회 3등, 모범상, 그룹별 사진 콘테스트 1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해양가치키움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매일 땀 흘리며 연습한 과정 자체가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이번 무대가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안겨주고, 화합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는 2017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아동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합창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의 인성 함양과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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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자활기업협회 안산시지회로부터 후원금 3,00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사)경기자활기업협회 안산시지회(회장 고도자)로부터 후원금 3,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사)경기자활기업협회 안산시지회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자활기업협의체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후원금은 최근 성곡동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고도자 (사)경기자활기업협회 안산시지회장을 비롯해 기부에 참여한 6개 자활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고도자 경기자활기업협회 안산시지회장은 “화재 피해 기업들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기자활기업협회 안산시지회와 참여 기업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피해 기업들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곡동 공장 화재 피해 기업의 시설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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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명존중안심마을 12개 동 확대 운영…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호수동, 성포동, 사동, 일동 등 4개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신규 조성하고, 총 12개 동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시는 지난해 선부1동, 선부2동, 선부3동, 초지동, 이동, 본오1동, 본오2동, 본오3동 등 8개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조성했다. 올해는 호수동을 시작으로 성포동, 사동, 일동까지 4개 동을 추가해 총 12개 동으로 확대했다.참여 기관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이들 기관은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자살예방 인식 개선 홍보 활동,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를 통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지역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자살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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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 공동체 확산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주민 생활권 중심의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어르신의 배회·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를 기존 4곳에서 6곳으로 확대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치매 인식 개선, 치매 관련 정보 제공, 배회·실종 어르신 발견 시 신고와 보호 등에 협력하며 생활권 중심의 치매 안전망 역할을 한다.이번에 새로 지정된 기관은 본오1동 ‘푸른나무 사회적협동조합’과 사이동 ‘꿈을 키우는 작은도서관’이다.푸른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은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마을 거점 공동체 공간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꿈을 키우는 작은도서관은 안산시 최초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지정됐다. 앞으로 치매 도서 코너 운영과 치매 정보 제공 등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치매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 생활권에서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확대를 위해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사업장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59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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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검진 진료 체계 강화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주민의 치매 조기발견과 신속한 진단 연계를 위해 협력 병원을 확대하고 협력 의사를 추가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치매 진단 체계 확대 계획을 수립한 뒤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넓혀 왔다.센터는 에이스병원, 한도병원, 바른안산신경과의원과 추가 협약을 체결해 치매 협력 병원을 총 10개소로 확대했다. 또한 협력 의사 2명을 추가 위촉해 총 8명의 협력 의사가 치매안심센터에서 전문 진료를 지원하고 있다.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는 이번 협력 체계 강화로 시민들의 치매검진 접근성이 높아지고, 진단부터 치료 연계까지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검진과 신속한 진단 연계가 중요한 만큼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매검진과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을 비롯해 치매 예방교육, 치매 환자 등록·관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584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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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8월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주민세(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주민세(사업소분)는 기존 주민세 재산분과 균등분이 통합된 세목으로, 매년 8월 신고·납부해야 한다.납세의무자는 7월 1일 기준 안산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다. 개인사업자는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또는 총수입금액이 8,000만 원 이상인 경우 해당한다.세액은 개인사업자 5만 원, 법인사업자 5만~20만 원의 기본세액에 사업소 연면적에 따른 세액을 더해 산정된다.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1㎡당 250원이 추가된다.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8월 중 납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납부서 금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다만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사업소 연면적 또는 세액이 실제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직접 신고해야 한다.신고는 위택스에서 할 수 있으며, 우편 또는 관할 구청 방문 신고도 가능하다.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거나 과소 신고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신고·납부 마감일이 임박하면 접수가 몰려 혼잡이 예상된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소 현황을 미리 확인하고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세무과(031-481-5190), 단원구청 세무1과(031-481-6122, 618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