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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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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스마트폰 안전 귀가 서비스’시행 공보관 2018-11-26 조회수 1702
인근 7개 도시 협력… 사용자 위치 정보 공유, 위험 경보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1126일부터 경기도 내 7개 도시(안산, 안양, 시흥, 군포, 광명, 과천)와 협력해 심야에 귀가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이하 안전귀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안전귀가서비스는 스마트폰(안드로이드 기반)안전귀가서비스앱을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심야시간 대 늦은 퇴근길이나 하굣길, 인적이 드문 골목길 등 위험을 느끼는 상황에서 앱을 실행하면 사용자의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안산시통합관제센터와 미리 등록한 보호자에게 전달되는 서비스다.

 

또한 위급 상황 발생 시 앱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거나 단순히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통합관제센터와 보호자의 휴대폰에 경보음이 울리며,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의 CCTV로 확인해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즉각 경찰에 현장 출동을 요청하게 된다.

 

해당 앱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경기 안전귀가를 검색하면 누구나 쉽게 설치이용할 수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귀갓길을 제공하고 더불어 행정서비스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1724곳에 3234대의 방범용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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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동 89블록 ‘스마트시티’ 개발, 본격 시동
    사동 89블록 ‘스마트시티’ 개발, 본격 시동
    공직자 대상 포럼 개최… 내년 마스터플랜 ‘용역’ 예정  안산시는 지난 11월 23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2018 안산형 스마트시티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안산시가 본격적인 스마트시티 개발에 앞서 관계 부서 및 기관 관계자들의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시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을 구상하고 있는 안산시는, 도시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해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해야 도시의 제 기능을 도출할 수 있다는 판단으로, 이에 걸 맞는 새로운 방식의 공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행정 혁신과 협업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이번 포럼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스마트시티의 개념과 안산시가 준비해야 할 스마트시티의 방향성에 대해 토론하는 공론의 장이자 협업의 물꼬를 트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포럼은 5가지 주제 발표가 진행된 후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이상호 한국생산성본부 수석 전문위원은 ‘89블록 스마트시티 특화전략’, 유인상 LG-CNS 스마트시티사업추진단장은 ‘경제활성화를 위한 안산형 스마트타운 조성’, 장성욱 현대자동차 스마트시티추진팀장은 ‘자동차산업의 동향과 안산 연계방안’, 이창한 키투웨이컨설팅 대표는 ‘안산시 산업혁신전략’ 그리고 안용한 한양대학교 교수는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한양대학교 특화전략’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이어 이수기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진행한 자유토론에는 김명동 신안산대학교 교수, 조용진 한아도시연구소 부사장, 김종석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해 안산시가 준비해야할 스마트시티의 요건과 과제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지난 2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주민들을 상대로 ‘89블록 스마트시티’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던 안산시는 내년 상반기에 가칭 ‘스마트시티 시민추진단’이라는 민·관 거버넌스(공공경영 개념)를 구성, 도시개발 전략 수립 과정에 시민, 전문가, 연구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시 내부적으로는 관계 부서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사동 ‘89블록 스마트시티’는 내년 상반기,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하며 본격 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2018-11-27
  • 안산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안산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주민 참여형 과정으로 꾸며…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  안산시는 지난 26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2018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주민 역량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제점을 주민 주도로 해결하고 도시재생의 방향을 주민 스스로 설정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문재인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의 주민 참여형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도시재생 사업의 이해도를 높여 주민 스스로 기획‧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3개월 동안 기본 및 심화 과정, 활동가 양성 과정 등 18회에 걸쳐 진행했고, 도시재생 사례지 답사와 도시재생 기획안 작성 등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병행하도록 했다.  심화 과정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4가지 주제에 대해 안산시만의 특성화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첫째, 다문화 이슈 해결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계획 등 프로세스 이해를 위한 다문화팀 둘째, 사회주택 이슈 해결을 위한 사회주택팀 셋째, 연립주택단지 및 저층형 주거단지 도시재생사업의 법적 문제 해결을 위한 연립주택팀 넷째,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지역재생 추진을 위한 사회적경제팀 등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을 수료한 시민들을 주축으로 행정과 주민,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도시재생의 주민 참여형 패러다임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18-11-27
  • 안산시, 민·관 협력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안산시, 민·관 협력 강화 위한 워크숍 개최
    안산의제21, 안산환경재단 등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위해”  안산시는 지난 22~23일 1박 2일 동안 안산의제21, 안산환경재단, 관련 시민단체 등과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2018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쉽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속가능발전의 역사와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안산의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 및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현삼 경기도의원은 ‘지속가능발전의 의미와 역사의 이해’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어 향후 환경 분야 지속가능발전 목표 설정과 안산시 환경현안에 대한 열띤 토론의 시간도 진행됐다. 강상봉 안산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 강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 ‘안산의제21’과 시민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7
  • 안산시 어린이집 총연합회, 사랑 나눔 김장김치 70박스 기탁
    안산시 어린이집 총연합회, 사랑 나눔 김장김치 70박스 기탁
     안산시 어린이집 총연합회는 지난 26일 안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김장김치(5kg) 70박스를 안산시에 기탁했다.  위 단체는 지난 주말 김장행사를 통해 김치를 마련했으며 안산시 관내 고려인,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를 전달하며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총연합회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직접 담근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김치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됐다. 
    2018-11-27
  • 부곡동 통장협의회, 한솥밥 나눔봉사 실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한솥밥 나눔봉사 실시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는 부곡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지난 24일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솥밥 나눔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솥밥 나눔봉사는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달 넷째 주 토요일에 하는 배식사업으로 어르신과 불우한 이웃에게만 제공하던 점심 식사를 이날은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곡동 통장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배식봉사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동장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8-11-27
  • 안산시 ‘스마트폰 안전 귀가 서비스’시행
    안산시 ‘스마트폰 안전 귀가 서비스’시행
    인근 7개 도시 협력… 사용자 위치 정보 공유, 위험 경보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1월 26일부터 경기도 내 7개 도시(안산, 안양, 시흥, 군포, 광명, 과천)와 협력해 심야에 귀가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게 귀가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스마트폰 안전귀가서비스(이하 안전귀가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안전귀가서비스는 스마트폰(안드로이드 기반)에 ‘안전귀가서비스’ 앱을 설치한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심야시간 대 늦은 퇴근길이나 하굣길, 인적이 드문 골목길 등 위험을 느끼는 상황에서 앱을 실행하면 사용자의 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안산시통합관제센터와 미리 등록한 보호자에게 전달되는 서비스다.  또한 위급 상황 발생 시 앱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거나 단순히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통합관제센터와 보호자의 휴대폰에 경보음이 울리며,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의 CCTV로 확인해 위기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즉각 경찰에 현장 출동을 요청하게 된다.  해당 앱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경기 안전귀가’를 검색하면 누구나 쉽게 설치‧이용할 수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귀갓길을 제공하고 더불어 행정서비스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1천724곳에 3천234대의 방범용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6
  •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우수 기관’선정
    안산시, 성별영향평가 ‘우수 기관’선정
    도지사 표창,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에선 ‘장려상’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주최 ‘2018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정책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및 도내 31개 시·군의 주요 정책 수립 시 성 인지적 관점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이룰 수 있도록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성별영향평가는 모든 정책에 성 평등 관점을 적용하여 여성과 남성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체계적으로 평가해 개선안을 마련함으로써 양성평등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제도이다.  이번 대회에서 안산시는 전문가 예비심사에서 7개 기관에 포함돼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행사 당일 사례발표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어린이 등·하교 안전을 위한 ‘어린이 초록정류장 사업’과 범죄를 예방하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동·여성 안심버스 정류장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조례 105건, 사업 108건, 계획 4건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공무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성 인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양성평등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1-26
  • 안산시, 유사 기금 통합으로 지방재정 효율성 높여
    안산시, 유사 기금 통합으로 지방재정 효율성 높여
    기초생활보장, 노인복지, 장애인복지기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통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방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 목적 및 성격이 유사한 기초생활보장기금, 노인복지기금, 장애인복지기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통합했다.  시는 현재 운용 중인 14개의 기금 중 법정의무기금을 제외한 10개 기금의 존속기한이 오는 12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올해 초부터 기금의 설치 목적 및 유사‧중복 여부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기금 정비를 추진했다.  그 결과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15조 ‘기금 상호간에 유사하거나 중복되게 설치된 경우에는 조례의 제정‧개정 절차에 따라 기금을 통합하여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통합해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는 3개 기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방재정계획‧공시심의위원회 심의 및 시의회 의결 등을 거쳤으며, 지난 23일 ‘안산시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공포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정비를 시작으로 향후 기금 성과분석 등을 통해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며, 각 개별 기금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6
  • 남아시아지역 보건 담당자, 상록수보건소 방문
    남아시아지역 보건 담당자, 상록수보건소 방문
    인도, 네팔, 파키스탄 등 연합체 소속… 한국의 공중보건 연수‧견학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는 지난 22일 한국을 방문한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AARC, 이하 남아시아연합) 보건정책관리 담당자와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공중보건 발전 과정과 상록수보건소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보건소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남아시아연합은 지역 내 국가 간 비정치 분야의 협력을 도모하고, 지역 외 개도국 및 타 국제기구와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1985년 발족됐으며, 회원국으로는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몰디브, 네팔, 파키스탄, 스리랑카가 있다.  이번 방문 연수는 남아시아연합 국가 보건의료정책의 개발과 증진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상록수보건소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견학이 포함됐다.  박건희 소장은 이날 한국의 공중보건 발전 과정에 대해 강의했고, 김경숙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은 상록수보건소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보건소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아시아연합 보건정책관리 담당자들은 상록수보건소의 사업에 큰 관심을 갖고 강의를 경청했으며, 이후 정책에 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등 자국의 현업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2018-11-26
  • 사동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사동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성배)는 지난 23일 사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동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감골주민회 등 6개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80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절임배추 1,200kg, 600포기를 담가 김장김치 총 200여박스를 준비했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경로식당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박유순 사동통장협의회장은 “주관 단체끼리 서로 협업하여 우리 동네의 전통 행사인 김장 김치 담그기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면서 “우리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전성배 사동장은 “많은 분들이 정성으로 만들어 주신 김장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추운 날씨에도 사랑을 나누기 위해 김장담그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