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자들의 생생한 현장 보도사진 전시 공보관 2019-01-30 조회수 1293 |
| 안산시,‘2018 경기지역 보도사진전’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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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8 경기지역 보도사진전'을 오는 31일까지 안산시청 제2별관동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회(지회장 김시범) 소속 언론사 사진기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현장을 발로 뛰며 촬영한 생생한 보도사진 100여 점이 전시된다. 올해로 스물두 번째 맞는 사진전은 사회적 이슈, 자연 재해, 사건 현장 등 다사다난했던 현장 곳곳에서 발로 뛴 사진기자들의 열정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전을 준비한 김시범 지회장은 “항상 역사의 현장에는 사진기자들이 있었고 더위와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위험한 뉴스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노력 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고 보도사진을 독자들에게 계속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 관람을 마친 한 시민은 “한 해를 돌아보고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전이었다”며 “안산관광사진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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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자들의 생생한 현장 보도사진 전시
- 안산시,‘2018 경기지역 보도사진전’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8 경기지역 보도사진전'을 오는 31일까지 안산시청 제2별관동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에는 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회(지회장 김시범) 소속 언론사 사진기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현장을 발로 뛰며 촬영한 생생한 보도사진 100여 점이 전시된다. 올해로 스물두 번째 맞는 사진전은 사회적 이슈, 자연 재해, 사건 현장 등 다사다난했던 현장 곳곳에서 발로 뛴 사진기자들의 열정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전을 준비한 김시범 지회장은 “항상 역사의 현장에는 사진기자들이 있었고 더위와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위험한 뉴스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고자 노력 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고 보도사진을 독자들에게 계속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 관람을 마친 한 시민은 “한 해를 돌아보고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사진전이었다”며 “안산관광사진도 함께 전시되어 있어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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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문 열어
- 사업비 27억원…중증장애인에 재활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8일 뇌병변 장애인 가족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안산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개관했다. 안산시장애인복지관 부설기관으로 운영되는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뇌병변 장애인 전용 시설로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단원구 원초로 80(초지동)에 연면적 834.04㎡,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중증장애인 30명이 이용가능한 주간보호실, 상담실, 통합치료실, 그룹활동실, 심리안정실, 활동실, 강당 등을 갖췄고 총 사업비는 26억9300만원으로 전액 시비로 건립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복지는 우리 사회가 성숙한 사회로 가는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살맛나는 복지도시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까지 보장구수리지원센터 등 모두 22개소의 장애인복지시설을 확충하여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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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강한 명절나기 식중독 예방 캠페인
- 다중이용시설 대상 캠페인 전개…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월 28일 부터 31일까지 설 연휴를 맞아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중독 유관부서와 합동으로 시외버스터미널 및 안산역 광장, 시화나래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개 한다. 식중독 예방법으로는 ▲식재료 정량 구입하여 식사 인원에 알맞은 양을 가열 조리하기 ▲가열·조리 음식은 바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기 ▲식사는 개인별 찬기에 덜어먹기 ▲남은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하기 등이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아울러 귀성, 귀경길에 장거리 운전 시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고 카페인 음료를 다량 섭취하는 것은 자칫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표시사항 등을 확인하고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이 증가하고 있다”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사람 간 접촉으로도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음식 준비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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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푸드뱅크 나눔사업
- 도매시장 내 남은 농수산물 사회복지기관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관내 복지단체에 농산물을 후원하는 ‘2019년 푸드뱅크 나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추진되는 푸드뱅크 사업은 지난해 8개소 유통종사자들이 참여하여 관내 6개 사회복지기관에 무, 배추, 과일, 채소 등 총 5,864kg의 농산물을 후원했다. 유통종사자가 농산물 후원 의사를 밝히면 상품성 평가를 실시한 후 복지단체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저온냉장고에 보관 후 공급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유통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잉여 농산물을 기부하여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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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2019년 상반기 농업사업 설명회’
- 농기계, 친환경농업 지원사업 설명 및 홍보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31일 농업 보조사업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추진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2019년 상반기 농업사업 설명회’를 상록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관내 농촌동 통장, 작목반장 및 총무, 영농회장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농림사업을 설명하고, 사업추진 관련 의견수렴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맞춤농정 및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농기계 및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내용을 설명하고 농가에 필요한 사업을 신청하도록 홍보한다. 구청 관계자는 “농촌의 고령화 등 대․내외적인 여건 변화에 따라 새로운 농정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기이다”며, “농가 경영안정과 안정적 소득기반 확보를 위해 현장 맞춤형 농정을 추진하여 농업인이 행복하고 건강한 농업․농촌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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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
- 안산시 1000억원 지원…중소기업 지원 관련 11개 기관 참석 안산시는 오는 28일 단원구 원시동에 소재한 호텔 스퀘어에서 ‘2019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중소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기관별 지원 사업에 대한 중소기업의 이해를 돕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올해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지원하고, 현장이동시장실을 운영한다. 합동 설명회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FTA활용지원센터 등 총 11개 기관이 참여하여 금융, 기술개발, 수출, 마케팅 등 각종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관내 기업 임직원 등 200여명도 참석해 기관별 시책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62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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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통시장 국비 공모사업’선정
- 스타프라자·신안코아 시설현대화사업 2억2천만원 확보 안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서 공모한 ‘2019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서 스타프라자, 신안코아 등 안산 시내 전통시장 2개소가 선정되어 총 2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기부 주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서 소외지였던 안산시가 시설개선부분에서 이룬 성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노력한 결과다. 그동안 안산시에는 중기부 지원사업의 수혜요건인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시민시장’ 외에는 없었다. 그러나 시는 활성화 가능성이 있는 상권을 집중 발굴한 결과 1월 현재 5개의 전통시장과 4개의 상점가를 등록했으며, 그 중 2개 시장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스타프라자(회장 이남희)는 옥상방수공사와 전기안전공사를, 신안코아(회장 최정원)는 옥상방수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최정원 신안코아 회장은“전통시장 등록과 정부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감사드린다”며, “상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이번 시설현대화사업 선정은 안산시가 계획하는 소상공인지원정책의 시작이며, 보다 적극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으로 생각한다”며“많은 거점상권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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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폐기물 처리과정 직접 체험하세요!”
- 폐기물 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 ‘2019 클린투어’운영 안산시는 시민에게 폐기물 관련 처리시설을 공개하고 폐기물이 처리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견학 프로그램 ‘2019 클린투어’를 오는 3월 4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9 클린투어는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 순회 ▲청소행정 일반에 관한 설명 ▲시설물의 운영상황에 대한 해설 ▲동영상 시청 ▲현장 견학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견학에 참여한 시민의 편의를 위해 20명 이상이 단체로 클린투어를 신청한 경우에는 45인승 버스를 지원한다. 클린투어를 체험한 초등학교 교사는 “현장중심의 교육에 학생들의 이해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버스까지 지원해준 시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2,500여명이 클린투어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더 많은 시민이 현장을 방문하여 자원재활용의 소중함과 분리배출의 필요성에 대해서 좋은 교육과 경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원순환과(031-481-3536, 0279)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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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빙어는 처음이지?”외국인 빙어낚시 체험단 모집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수미마을 빙어축제 참가자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빙어낚시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된 체험단은 다음달 10일 양평 수미마을 빙어축제장을 방문해 빙어낚시, 얼음썰매, 찐빵 만들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한다. 시 관계자는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빙어축제 체험을 통해 외국인들의 한국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차이를 좁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자격은 안산시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298)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60명이고 선착순 마감한다.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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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유원지 2천여억원 집중투입…세계적 명소 탈바꿈
- 안산시, 화랑유원지 명품화 추진·생명안전공원 입지 정부 제출키로 안산시 화랑유원지가 생명, 안전, 생태를 테마로 문화와 체육, 예술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복합문화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안산시는 “2022년까지 2000여억원을 집중 투입해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복합문화시설로서 화랑유원지 명품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초지역세권(아트시티) 개발 등에 맞춰 화랑유원지를 세계적 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화랑유원지 명품화 리모델링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화랑유원지에만 ▲국립도서관(700억원) ▲육아종합지원센터(88억원) ▲4·16 생명안전공원(470억원) ▲다목적체육관 및 테니스장(84억원) ▲청소년수련관(144억원) ▲안산(산업)역사박물관(250억원) 등이 신규 건립 중이거나 추진될 예정이다. 또 화랑오토캠핑장 개선 및 활성화, 중심광장 리모델링, 생태숲속쉼터 조성, 화랑호수 수질 개선, 주변 조명개선사업 등도 진행된다. 이번 계획은 전체 사업비만 국비 및 시비 포함 2000여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특정 유원지 1곳에 막대한 예산을 집중 투입하기로 한 것은 시의 도시균형 발전 의지가 담겼다. 시(市)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를 조성,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전략이다. 4·16생명안전공원의 경우 4·16생명안전공원 추진위원회(위원장 신철영, 前 국민고충처리위원장)가 지난 10일 화랑유원지에 조성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의견을 냈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안산시의원과 4·16가족협의회, 화랑지킴이, 화랑시민행동 등 화랑유원지 내 공원 설립 찬반단체·개인 및 건축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5차례에 걸쳐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4·16생명안전공원 건립은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하여 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조만간 위원회의 의견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구체적 사업방식 및 규모는 해양수산부를 거쳐 국무조정실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시는 ▲안산선 지하화(7000억원), ▲국립의료원(500억원) 건립 등도 이번 화랑유원지 명품화 계획과 함께 중앙정부에 지역발전 사업으로 강력하게 건의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할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사업비, 방식 등은 정부와의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 “화랑유원지를 세계적인 명품 랜드마크로 만들어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 줄 것”이라고 말했다.
- 2019-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