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드론’띄워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공보관 2019-01-30 조회수 1394 |
|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 위해 드론 3대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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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2019년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조사에 무인비행장치(드론)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부도 내 건축 및 개발행위 등 신규 인허가사업 밀집지역 및 접근이 곤란한 지역이 대상이다. 시는 현재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한 토지특성조사를 추진 중인 상황으로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를 위하여 이달 말부터 드론을 띄워 토지특성조사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드론이 비행하며 수직으로 겹쳐 촬영한 항공사진을 수치정사영상으로 제작하고 토지경계(연속지적도) 및 각종 도시계획선과 중첩하여 사업부지의 토지현황에 대한 분석 작업을 한다. 드론은 기존의 차량 및 도보를 이용한 토지 특성조사와 달리 상공에서 넓은 지역을 단시간에 확인할 수 있고, 항공사진에 토지경계를 표시하여 사업부지의 정확한 위치 및 토지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드론영상, 연도별 항공사진, 테블릿 PC 등 최신기술 활용과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하게 조사하여 공신력을 높이겠다”며 “향후 드론을 여러 행정업무에 도입·지원하여 늘어나는 공간정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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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하반기 하수도 사용료 인상 검토
- 도내 하수도요금 최저수준…점진적 인상으로 시민부담 최소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직결되는 하수도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점진적인 하수도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안산시는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하수도 처리비용을 원가에도 못 미치는 요금을 적용하여 왔다. 물 1톤의 하수처리 비용은 432원이 소요되나 시민이 부담하는 사용료는 311원에 불과하며, 톤당 요금은 311원으로 이는 경기도 평균 요금 475원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경기도 31개 시군중 하위 2위 수준이다. 이로 인해 하수도사업 재정적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결산기준 85억 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여기에 33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화된 하수관로 교체, 하수처리장 개량 등 하수도 기반시설 투자와 유지보수 비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어서 그동안 하수도 사용료 조정은 불가피했다. 안산시 하수도 사용료는 2017년에 7%인상됐고 2018년은 동결된 바 있다. 하수도 요금 조정은 시민의 요금 부담이 크지 않은 범위 내에서 점진적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이며, 현재 72%의 현실화율을 2021년에는 100%로 상향하는 것으로 검토 중이다. 올해 하반기에 16% 인상할 경우 일반가정에서 한 달에 20t의 하수를 배출하면, 3,600원이던 사용료가 4,200원으로 약 600원 오르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의 하수도 요금은 행안부 방침(2017년까지 현실화율 90%)보다 낮은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처리비용 원가에도 못 미친다”며 “점진적으로 요금을 인상하여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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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안산지원 내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
- 법원이용 민원인 제증명 발급 편의성 제고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지난 29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청사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 지난 18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내 법원현장민원실의 업무종료로 주민등록 및 지적 관련 제증명 발급이 중단됨에 따라 법원이용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설치했으며, 이번 신규 설치로 단원구는 총 1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시간은 오전 7시에서 오후 10시까지이나, 그 중 발급양이 많고 시민접근성이 좋은 6개소(안산시청, 와동, 호수동, 초지동, 고대병원, 라성상가)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임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자동차등록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증명서, 농지원부,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86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구청 관계자는 “법원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법원 이용자들의 불편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 및 이용실태 분석을 통해 민원서류 발급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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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에도 안심하세요”안산시, 종합상황실 운영
- 편안하고 안전한 설연휴 위해 9개 분야 426명 상황근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종합상황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생활쓰레기, 수돗물 비상급수, 비상진료 대책반을 비롯해 민원콜센터, 도로교통, 재난안전, 산불예방, AI비상대책, 성묘객 편의, 외국인 지원 등 총 20여개 부서에서 상황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안산시는 지난 18일 발생한 홍역 확진환자의 확산 방지와 접촉자 모니터링을 위해 운영 중인 홍역상황대책반과 선별진료소를 연휴기간에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을 계기로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및 소외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하며, 설 연휴기간 중 관내 공설 묘지를 찾는 성묘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와동 꽃빛공원, 부곡동 하늘공원에 주차장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요원도 배치한다.시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모든 시민이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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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감염병 발생 주의
- 국·내외 여행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 예방 필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가족·친지 방문 및 국내여행,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설연휴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는 명절에 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및 식품 관리 소홀, 사람 간 접촉증가로 인한 수인성ㆍ식품매개감염병ㆍ인플루엔자 등에 유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노로 바이러스 감염증, 인플루엔자는 매년 11월∼4월까지 유행, 2018년 11월 중순 이후부터 지속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 환자와 접촉에 의해 감염되므로 3 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기침예절 지키기,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초기에 진료 받기 등을 안내하고 있다. 해외여행 시에는 홍역, 세균성이질, 모기매개 감염병(말라리아,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뎅기열 등), 메르스 등에 유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8년 해외유입에 의한 법정 감염병 신고건수는 672건으로 2017년(529건) 대비 27.0% 증가하였고, 매년 증가 추세다. 해외여행 전에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 예방접종, 예방약품, 예방물품을 챙겨야 한다. 해외여행 중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안전한 음식 섭취에 유의하고 긴 옷을 입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입국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보건소로 연락하여 상담을 받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는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6363) 및 상록수보건소(031-481-5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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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 출격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소년의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젊은 시각을 활용한 참신한 콘텐츠로 살맛나는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을 구성하고 29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80여명의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은 관내 초·중·고·대학생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안산의 아름다운 명소, 축제, 행사 등 우리 주변의 숨은 매력을 전하는 안산시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이 취재한 우수 기사는 안산시 홈페이지나 시에서 운영 중인 시정소식지, 블로그, 페이스북에 게시 되며, 생생한 소식을 전하는 소식지 발간과 유튜브 학생 방송국운영은 물론, 매월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학생기자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아울러 학생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KBS 인재개발원과 연계하여 ‘꿈꾸는 방송학교’ 교육 등을 통해 기자단 역량 강화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사·축제 취재, 선진지 견학, 현장 체험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뉴미디어의 급속한 성장으로 정보전달 방법이 크게 변화하고 있고, 이런 변화 속에서 안산의 매력적인 모습을 참신한 학생의 시각에서 홍보하는 안산시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기자단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톡톡튀는 생생한 아이디어로 안산을 설계하고 디자인하는 「학생기자단」의 첫걸음을 기대해 본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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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만들기 앞장
- 노동안전보건특별분과위원회 구성…산업안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동자를 위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제1회 노동안전보건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29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산업안전 관련 노·사·민·정 전문가 10명이 참석하여 안전한 일터를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노동안전보건특별분과위원회는 박태현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기획실장, 구인규 민주노총 안산지부 조직부장 등 산업안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시에 맞는 맞춤형 노동안전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상목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산업재해가 주로 하청기업 등 소규모 사업장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 및 공공영역의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된다”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노·사·민·정이 함께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향후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속적으로 특별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안산시에 적합한 맞춤형 노동안전보건 사업을 선정하여 상반기 중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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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론’띄워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 위해 드론 3대 도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2019년 개별공시지가 토지 특성조사에 무인비행장치(드론)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대부도 내 건축 및 개발행위 등 신규 인허가사업 밀집지역 및 접근이 곤란한 지역이 대상이다. 시는 현재 2019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한 토지특성조사를 추진 중인 상황으로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조사를 위하여 이달 말부터 드론을 띄워 토지특성조사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드론이 비행하며 수직으로 겹쳐 촬영한 항공사진을 수치정사영상으로 제작하고 토지경계(연속지적도) 및 각종 도시계획선과 중첩하여 사업부지의 토지현황에 대한 분석 작업을 한다. 드론은 기존의 차량 및 도보를 이용한 토지 특성조사와 달리 상공에서 넓은 지역을 단시간에 확인할 수 있고, 항공사진에 토지경계를 표시하여 사업부지의 정확한 위치 및 토지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드론영상, 연도별 항공사진, 테블릿 PC 등 최신기술 활용과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하게 조사하여 공신력을 높이겠다”며 “향후 드론을 여러 행정업무에 도입·지원하여 늘어나는 공간정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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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홍보
- 대형마트, 165㎡ 이상의 슈퍼마켓 비닐봉투 사용금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부터 대규모 점포와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오는 3월말까지 관내 대상 업소에 대해 현장계도와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대규모 점포 및 165㎡ 이상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제과점은 1회용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규모 점포 및 슈퍼마켓에서는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재사용 종량제봉투나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을 사용해야 한다. 다만, 생선·정육·채소 등 표면에 수분이 있는 제품이나 아이스크림 등 상온에서 물기가 발생하는 냉동식품을 담기 위한 경우 속비닐은 사용할 수 있다.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4월부터 이를 위반할 경우 횟수와 매장면적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오는 3월 말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통해 홍보물 배포 및 안내문 발송 등 1회용 비닐봉투 사용규제 사항을 적극 안내, 업소와 시민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해 1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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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스마트허브 내 취득세 감면 부동산 조사
- 취득세 감면혜택 받은 1,167건…자료 미제출 시 취득세 추징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지난 2016년 이후 부동산을 취득하여 취득세 감면혜택을 받은 1,167건에 대해 오는 2월 1일부터 연말까지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산업단지 761건, 지식산업센터 312건, 창업중소기업(합병·분할 등) 94건으로 감면 유예기간이 도래하는 부동산이다. 조사방법은 1차로 등기부 등본, 건축 인허가 자료, 면허대장 등을 활용하여 매각․증여 여부 등을 확인하고 2차에는 현장 조사를 통하여 감면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현장조사로 감면 요건에 저촉되는 토지, 건물 등에 대해서는 과세예고통지서를 발송하여 소명할 기회를 부여하고, 소명기간 내 자료 등을 제출하지 못한 경우에는 면제받은 취득세를 추징할 방침이다. 구청 관계자는 “취득세 감면 부동산에 대해 사후관리를 보다 철저하게 하여 탈루세원을 방지하고 공평과세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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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 라면 100박스 기탁
-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은 29일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은 자동차 램프 생산 전문업체로 직원들의 봉급끝전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년 명절마다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기탁하고 있다. 정창호 총무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매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회사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소중한 후원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된다.
- 2019-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