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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시민의 노래’사용중단 결정 공보관 2019-03-08 조회수 1449
작곡가 김동진, 친일인명사전 등재…역사 바로 세우기 일환


 

산시(시장 윤화섭)는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김동진 씨가 작곡한 시가(市歌) ‘안산시민의 노래의 사용을 중단하고 다시 제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안산시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며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전격 이뤄졌다.

 

안산시민의 노래를 작곡한 김동진 씨는 1930~40년대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을 위해 연주활동을 했으며, 일제의 침략전쟁을 옹호하는 곡을 만든 사실이 밝혀져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화섭 시장은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역사 바로 세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민의 노래사용을 중단하고, 우리시의 자랑과 비전을 담은 새로운 노래를 제정하여 친일잔재 청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산지역 독립운동사 책자 발간, 유적지 탐방, 독립운동 애국지사 공적 기념탑 건립 등 다방면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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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안산시민의 노래’사용중단 결정
    안산시, ‘안산시민의 노래’사용중단 결정
    작곡가 김동진, 친일인명사전 등재…역사 바로 세우기 일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김동진 씨가 작곡한 시가(市歌) ‘안산시민의 노래’의 사용을 중단하고 다시 제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안산시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이어받고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며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전격 이뤄졌다.  ‘안산시민의 노래’를 작곡한 김동진 씨는 1930~40년대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을 위해 연주활동을 했으며, 일제의 침략전쟁을 옹호하는 곡을 만든 사실이 밝혀져 친일인명사전에 공식 등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윤화섭 시장은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역사 바로 세우기 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민의 노래’ 사용을 중단하고, 우리시의 자랑과 비전을 담은 새로운 노래를 제정하여 친일잔재 청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안산지역 독립운동사 책자 발간, 유적지 탐방, 독립운동 애국지사 공적 기념탑 건립 등 다방면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3-08
  • 안산시, 지역화폐‘다온’가맹점 모집·홍보 박차
    안산시, 지역화폐‘다온’가맹점 모집·홍보 박차
    시민들에게 실질적 도움, 자영업자 매출액 증대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상록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안산사랑상품권 모집 담당자를 대상으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안산사랑상품권(다온) 도입배경, 기대효과, 상품권 사용방법, 가맹점 등록기준 및 제한업종, 가맹점 모집 방법, 신청서류, 질의응답 등 가맹점 모집에 따른 의견을 교환했다.  안산시는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먼저 공무원, 통장이 가맹점 모집에 적극 앞장서고 학생, 기간제근로자, 전문마케터 등으로 구성된 ‘다온’ 서포터즈를 구성하여 동별, 권역별, 시간별 상권 특성에 맞게 가맹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이 관내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는 매출이 증대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윤활유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사랑상품권(다온) 가맹점을 가입하고자 하는 자영업자는 동주민센터, 시청, 모집 방문 서포터즈를 통하여 신청서(계약서), 사업자등록증사본(사진촬영)을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가맹점 가입 관련 문의는 안산시 민원 콜센터(1666-1234),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2843, 2828)로 하면 된다.  ※ 다온 :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03-08
  •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공모 1차 통과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공모 1차 통과
    노인분야 선도사업 경기도 심사 통과…정부, 8개 지자체 최종 선정 계획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경기도 심사(1차)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목전에 두고 그 지역에 맞는 커뮤니티케어 모델을 발굴‧검증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국가시책사업이다. 복지부는 올해 전국에서 8개 지자체를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하여 노인분야 4개, 장애인분야 2개, 정신질환 분야 1개, 노숙인 분야 1개를 모델로 지원할 계획이다.   선도사업을 희망하는 지자체는 기본계획서를 경기도에 제출하고, 경기도 선정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게 된다.   경기도는 안산시를 포함하여 노인분야 5개 시군을 선정했고, 정신질환분야 1개 시군을 선정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노인분야)이 경기도 심사를 통과하여 보건복지부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보건복지부 심사도 통과하여 안산시가 노인분야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개최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민·관 노인 관련 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노인분과를 노인커뮤니티케어분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2019-03-08
  • 안산시 단원보건소, ‘2019년 암예방 교실’ 참가자 모집
    안산시 단원보건소, ‘2019년 암예방 교실’ 참가자 모집
    “암! 아는만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암 예방 교실’을 단원보건소 3층 문화실(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250)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한 강좌를 통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생활습관을 교육함은 물론 국가 암 검진과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운영하게 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으며, 조기검진보다 좋은 치료는 없다”며 “많은 시민들이 암 예방 교실에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암 예방 교실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2)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8
  • 안산시, “골목상권 살리기에 올인!”
    안산시, “골목상권 살리기에 올인!”
    안산사랑상품권‘다온’서포터즈 대상 설명회  4월 카드식·지류식 200억원 발행…가맹점 모집에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랑상품권(다온) 발행에 앞서 가맹점 확보를 위해 ‘다온’ 서포터즈 108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안산여성비전센터에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발행 설명회를 개최했다.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자금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맹점은 별도의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을 증대하는 효과가 있다.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오는 4월 발행될 예정이며, 카드식 160억, 지류식 40억 등 모두 200억 원을 발행하고 향후 판매실적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상가 밀집지역인 관내 6개 중심상가 권역별로 서포터즈를 집중 투입하여 가맹점을 확보 하겠다”며 “상품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발행 준비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대형점포,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골목상권에서 사용 할 수 있으며, 지류식은 농협에서, 카드식은 온라인 코나아이 웹 또는 농협 창구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평소 6%, 발행초기와 명절에는 10%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생경제과(031-031-481-2921,2843, 2828)로 문의하면 된다.  ※ 다온 :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03-08
  • 안산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안산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공직자 대상… 불법촬영 근절 위한 ‘빨간원 캠페인’적극 동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시 직원, 산하기관 직원, 시의원 등 2,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2019년 공직자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 상호간 존중‧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매매의 불법성‧위해성을 알리며,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성(性)과 가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미선 강사는 ‘세상은 변한다’를 주제로, 폭력에 대한 감수성 향상·인식 변화, 폭력이 지속되는 이유,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화된 각종 폭력에 대한 예방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 시작 전에는 경찰청의 ‘빨간원 캠페인’에 동참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는데, ‘빨간원 캠페인’은 ‘나는 불법촬영을 하지 않고 감시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휴대전화 카메라에 빨간원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직원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은 물론 일반시민 대상 교육을 추진하여 4대 폭력 예방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 안산시, 민간 중심 환경감시단 구축
    안산시, 민간 중심 환경감시단 구축
    민간환경감시단 위촉 및 발대식 개최…“산업단지 악취 등 감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민간 중심의 악취 감시활동 체계 구축을 위하여 6일 ‘민간환경감시단 위촉 및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민간환경감시단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민간환경감시단 8명을 위촉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현장순찰 및 민원처리 방법, 순찰코스 등 소정의 교육을 받은 뒤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산업단지 환경감시활동, 민·관 합동점검 참여, 악취상황 보고,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관련 기관 제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민간 중심 환경감시단 구축으로 악취 없는 산업단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산단환경과(031-481-222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8
  • 안산시, 5월에 대부도 유채꽃밭 보러오세요!
    안산시, 5월에 대부도 유채꽃밭 보러오세요!
    대부해양본부 청사 주변 유휴지 꽃밭 조성…가을엔 코스모스 꽃밭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단원구 돈지섬1길 10) 주변 유휴지(시유지 등) 4만 5천여 평방미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봄 5월경이면, 안산시 대부도 구봉도 입구(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에 노란 물결이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천혜의 관광지 대부도에 소재한 공공기관으로서 청사의 단순한 관리를 넘어, 그 주변도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며, “대부도 입구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휴식처로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해양본부에서는 유채꽃이 지고 나면,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가을에는 이 일대를 코스모스 꽃밭으로 조성한다.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대부해솔길 등 ‘안산구경(九景)’ 외에도 봄에는 유채꽃밭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보며 대부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2019-03-08
  • 안산시 상록구, 지역 시의원 간담회
    안산시 상록구, 지역 시의원 간담회
    반월동 청사 별관 건립사업·마을정원 산책로 정비사업 등 협조 요청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상록구 지역 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록구 지역의 각종 현안사항 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관내 시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현안사항 보고로 시작된 간담회에서 반월동 청사 별관 건립사업과 마을정원 산책로 정비사업 등 구청의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경 예산 확보 등 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주민들을 위한 상록구의 시책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정상래 구청장은 “지역을 대표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의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 “안산 곳곳에 독립운동한 선조들의 혼이 담겨”
    “안산 곳곳에 독립운동한 선조들의 혼이 담겨”
    안산시,‘안산의 3.1운동 이야기’공직자 특강  “가슴이 벅찹니다. 안산을 사랑합니다. 안산의 구석구석에 그분들의 혼이 담겨 있어 더욱 감개무량 합니다”  지난 4일 안산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산의 3.1운동 이야기’ 특강에 참석한 한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의 말이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안산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안산의 3.1운동 관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안산에서 일어난 3.1운동과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안산 출신 애국지사들에 대한 내용으로 3.1운동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과 후손 및 공직자들의 역할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기획됐다.  1919년 3월 30일, 안산에서는 수암면 비석거리에 모인 2,000여명 민중들의 항거를 시작으로 반월면, 대부면, 군자면 등까지 만세운동이 일어났으며, 당시 유익수 외 12명의 애국지사들이 일제의 강압과 해산명령에도 불구하고 평화적 만세 운동을 주도하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  이날 특강에는 안산시 독립운동 유공자의 후손 3명이 참석해 3.1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조부들의 독립운동을 생생히 증언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후손들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서 조부님의 공적을 알리고, 후손들의 역할을 말씀드리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특히 이러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안산시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운동사 책자발간, 유적지 탐방 등 다방면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안산에서 독립운동을 펼치신 애국지사들의 공적을 기리는 기념탑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