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구,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점검 공보관 2019-03-12 조회수 1479 |
| 최근 90일간 담배매입 내역 확인 등 현장 점검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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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오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관내 담배소매인에 대한 2019년 상반기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최근 90일간 담배매입내역을 확인한 후, 현장점검 방식으로 휴ㆍ폐업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담배사업법에 따라 지정된 업소 중 정당한 사유 없이 90일 이상 담배를 매입하지 않았거나, 휴업 또는 폐업 후에도 관련 신고를 하지 않은 소매인은 중점 점검 대상이다. 일제점검을 통해 사업자등록 폐업여부, 담배 미매입 현황 및 미영업기간 등을 조사하여 지정업소가 휴․폐업으로 확인 된 경우 유선과 우편을 통해 자진 폐업신고를 유도하는 등 담배소매인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장기 미매입 담배소매인에게 자진 폐업신고에 대한 홍보를 통해 행정처분으로 인한 소매인들의 불이익을 최소화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에 있어 공평한 기회를 보장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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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식용란 수집판매업소 위생점검
- 관내 44개 업소 대상 특별점검 실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안전한 계란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위생점검 강화 및 정책 환경변화 홍보를 위하여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44개 식용란 수집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에서는 지난 2월 23일부터 시행된 달걀 껍데기(난각) 산란일자 표시제도를 중점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며, 깨진 계란· 부패란 등 식용에 부적합한 알 등의 유통·판매 여부, 계란의 개별 표시기준(최소포장단위, 달걀 껍데기) 준수 여부, 식용으로 부적합한 계란의 `폐기용` 구분·보관 및 적정 처리(폐기 등)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6개월마다 1회) 및 검사기록서 보관(2년) 여부, 식용란 거래·폐기내역서 작성·보관 여부, 자체 위생교육 실시 및 자체위생관리기준 작성·운영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지도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확인서를 징구하여 관련법에 따라 조치하며, 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실시(고발조치 병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현장 계도 및 개정사항 안내 등에 중점을 둘 예정이며,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하여 안전한 계란 공급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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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7일 학교 안 청소년의 상담·지원 강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2019년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에는 초등학교 16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7개교 등 총 26개교의 학교장들이 참석했으며,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사업에 대한 소개 및 학교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간 서비스 연계방법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심리문제해결을 위한 ‘심리상담’, 아동·청소년기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개인·집단상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집단 상담과 솔리언 또래상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놀이·미술치료’, 학교에 상담 및 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강사를 연결해주는 ‘출장교육’, 효율적인 자녀양육방법을 통한 부모-자녀 관계 회복의 ‘이음부모대학’, 위기청소년 문제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청소년 심포지엄, 청소년 의료비 지원 사업과 학교 아웃리치,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서비스, 학업중단숙려 상담서비스 등 각종 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서은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학교생활 안에서 심리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상담 및 기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ycc.org)를 참조하거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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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봄 향기와 시작하는 안산시티투어 힐링여행
-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가볼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4월 6일부터 안산시티투어 ‘힐링여행’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예술·생태 탐방을 특화한 ‘안산 시내권’ 여행은 ▲ 조선시대 최고의 화가인 김홍도의 작품들을 만나는 ‘단원미술관’, ▲ 실학의 선구자 성호 이익의 검소한 생활을 만나는 ‘성호기념관’, ▲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공원 ‘안산갈대습지’ 등을 체험하는 알뜰 코스로 구성됐다. 대부도 여행은 ▲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호조력발전소’, ▲ 바다와 함께 걷는 아름다운 기억이 머무는 곳 ‘대부해솔길’, ▲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는 ‘탄도바닷길’ 등을 체험하는 힐링생태 코스가 인기가 높다. 또한 연간 20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자연 그대로의 생명을 느낄 수 있는 ‘대송습지’도 시티투어를 통해 방문할 수 있게 하였고, 15명 이상 예약하면, 요트, 갯벌, 도예, 승마, 유리공예, 종이공예 등 다양한 체험과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도 준비 중이다. 안산시티투어는 안산권의 경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산 중앙역 2번출구 시티투어 탑승장에서 출발하고, 서울권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9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출발한다. 시티투어 버스는 15명 이상 예약이 되어야 운행되며, ㈜온누리관광여행사 (1899-7687)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전문화된 스토리텔러를 모집하여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눈과 귀가 즐거운 의미 있는 여행을 위해 안산의 스토리 있는 해설을 곁들일 예정으로 오는 6월부터는 매주 수·토요일 시내권 정기투어를 실시하여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해 6,200여 명이 찾은 안산시티투어는 92.1%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성비가 높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안산 여행은 수도권에서 한 시간이면 갈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일상에서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 여행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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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보이는 안전소화기’설치
- 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 중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보이는 안전소화기’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좁은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소방차가 화재현장에 접근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등 초기진압의 ‘골든타임’을 놓쳐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한 대가 소방차 한 대보다 초기 진압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안산소방서에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원곡동 다문화거리 공원 치안센터 앞에 ‘보이는 안전 소화기’를 설치한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안산시 차원에서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요를 파악한 후 안산소방서와 협력하여 골목길에 소화기를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시의 화재발생률이 경기도 내에서 높은 상황이므로 ‘보이는 안전 소화기’를 확대 설치하여 화재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며 “안산소방서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 차원에서도 화재 예방과 대응활동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보이는 안전 소화기는 지역주민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주택 및 차량 등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우선 119로 신고를 한 후 보관함에서 소화기를 꺼내 사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안전사회지원과(031-481-3119)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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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생에너지 활용으로 23억원 수입 창출
- 생활폐기물 소각 폐열 활용 전기 등 생산·판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생활폐기물 소각 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하여 전기 및 온수를 생산·판매함으로써 지난해 전년 대비 5억원이 증가한 총 23억원의 수입을 창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월부터는 잉여 소각열 공급 및 사용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GS E&R(초지동 소재 열병합발전소 운영 중인 에너지 전문기업)에 잉여 소각열을 이용한 스팀을 추가로 공급함으로써, 지난해 1년간 약 4억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공급계약 기간인 5년간 약 20억원의 재정수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원순환기본법에 따라 소각열에너지를 50%이상 회수하여 이용하는 경우, 올해부터 부과되는 폐기물처분부담금을 일부 감면받을 수 있어 약 3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재생에너지 활용으로 수입 창출은 물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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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 “일터는 안전하게 참여자는 건강하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5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실외근무 참여자 14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및 안산시가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으로 실시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서부지사 소속 전문가를 초빙하여 진행했다. 특히 봄철 춘곤증 발생 등 환절기에 외부에서 근무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 근로자들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이 컸다. 한편, 시가 추진하는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260여명의 참여자들이 17개 부서 21개 사업에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다. 안산시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 대부분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들로 구성되어 있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위해 수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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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제1차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 노사민정협의회의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한‘노사민정 실무협의회’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5일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5층 회의실에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실무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협의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사무처장을 위원장으로 한 협의회는 본회의에 상정할 의안을 검토, 올해 신규사업인 노동안전보건사업, 감정노동자보호사업, 인생이모작지원사업의 실행방안 및 효율적인 사업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방운제 실무협의회 위원장은 “제1차 실무협의회를 통해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의 활성화와 올해 1년간의 내실 있는 사업추진에 대해 전반적인 이야기를 나누었고 앞으로 개최 될 실무협의회를 통해 노사민정협의회의 실질적이고 괄목할만한 역량강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상목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회의 개최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지역경제 및 일자리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 노·사·민·정이 협력해야 하며, 한국와이퍼와 노동조합이 노동자공제회 좋은 이웃에 1천2백만원을 기부한 것이 상생의 모범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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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과 함께 금연하세요!” 안산시, 제1호 금연 공동주택 지정
- 세대주 2분의 1이상 동의로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시에서 최초로 ‘금연 공동주택’을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연 공동주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하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 중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이다. 안산시 최초로 금연 공동주택으로 지정된 곳은 본오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가족구성원 중에 흡연자가 있는 세대도 있었으나 8세대 전원 동의로 공용공간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건강하고 깨끗한 주거문화 형성을 위한 금연 공동주택 지정을 원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고, 세대주 명부와 도면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금연 공동주택 신청 안내’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상록수보건소(031-481-5926)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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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65회 경기도민체전 준비 착착!
- 5월 개최 앞두고 추진상황 중간보고회에서 준비상황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5월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보고회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 안산시 대회추진기획단 관계자, 경찰서·소방서 행사 관계자, 행사 총감독 등 총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민체전 준비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보완할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기원 총감독으로부터 개회식 주경기장 무대연출 방향에 대한 세부 설명을 듣고, 부대행사장 운영계획, 경기장 의료지원, 안전관리 및 자원봉사자 운영 등 중점 추진사항과 손님맞이를 위한 주요거리‧경기장진입로에 대한 환경정비 사항, 음식․숙박업소의 위생 및 친절점검 사항 등 부서별 유기적 업무 협조사항에 대하여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이 경기를 치르는 데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보수, 환경정비를 마무리 하고, 특히 장애인 화장실이나 수어통역사 등 장애인을 위한 배려에도 각별히 신경 쓰겠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안산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준비된 도시 안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4종목(수영, 배드민턴, 골프, 사격)의 사전경기가 실시되고, 개회식 전날인 8일에는 8종목(축구,정구,배구,탁구,복싱,검도,볼링,당구) 예선전이 시작되며 본 대회 기간인 9일부터 11일까지 총 24개 종목별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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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등록상인회,‘다온’활성화에 직접 팔걷고 나서
- 상인회 자발적 가입으로 상점가·전통시장 가맹점 모집률 80% 넘겨 안산시 등록 상점가 및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자체 상인회원을 대상으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이하 ‘다온’)의 가맹점 모집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현재, 안산시 10개 등록상인회 중심 상점가 및 전통시장 의 ‘다온’ 가맹률이 상인회의 자발적인 가입으로 평균 80% 이상의 높은 등록률을 보이는 등 모집 열기가 뜨겁다. ‘다온’은 올해 4월에 200억원의 규모로 발행되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10%의 할인혜택을 부여하여, 역외 자금유출 없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신장을 유도하는 안산시 지역경제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기획됐다. 시는 사업효과에 따라 점진적으로 발행규모를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신장과 소비자의 가계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온의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발행예정인 지류식 상품권 외에도 카드식을 비롯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발행 방법을 확대 하겠다”며 “향후 다온의 유통수단 다양화를 통해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는 물론, 지속적인 지원정책을 발굴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은 가맹점 모집 2주 만에 3,000여개 가맹점을 돌파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타 상품권에 대한 사용방법과 가맹에 관한 사항은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2019-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