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산시교육청 수학여행 안전점검 지원 공보관 2019-03-27 조회수 1270 |
| 학생들 안전한 여행 위해 안산소재 숙박시설 긴급안전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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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부산소재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시 이용하는 안산소재 숙박시설에 대하여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이번 안전지원은 부산광역시 동래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점검요청을 받아 학생들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피난구, 피난통로 등에 적치물 존재 여부 ▲ 객실 내 완강기 및 휴대용 비상조명등 비치상태 ▲ 가스‧소방‧전기 등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관리주체에게 시정토록 조치했고, 시설물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하여 숙박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하여 부산시 학생들뿐만 아니라, 타 시에서 방문하는 학생들이 안산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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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보건지소, ‘부모랑 아기랑 오감쑥쑥 건강교실’
- 12~18개월 안산동 거주 영유아·부모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수암보건지소는 영유아의 시기별 건강관리 방법과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돕기 위해 ‘부모랑 아기랑 오감쑥쑥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동에 거주하는 12~18개월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4월 3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진행된다. 영유아기의 구강관리, 영양관리 등 건강에 대한 부모교육과 함께 전문가가 함께하는 오감놀이도 진행되어 아이들의 감각과 창의력 발달을 도와주며 부모와의 정서교감과 함께 건강관리 능력도 향상 시킬 수 있는 교육이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의료 및 문화시설이 적은 안산동에 이번 교육으로 영유아들이 건강한 성장 발달을 하고 육아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시 수암보건지소(031-481-5880~1)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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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폭염대비 생생그늘터 확대설치
- 시민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도심 속 생생 그늘공간 마련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생생그늘터(차광막)를 35개소 추가 설치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록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폭염재난에 대비하여 전철역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45개소에 생생그늘터(차광막)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았다. 생생그늘터는 최대 5m이상 규모의 접이식 차광막으로 제작되어 여름철에 보행·대기 시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가 있고, 장시간 폭염에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일사병 등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확대 설치를 요청하는 시민들의 의견이 많았다. 상록구는 생생그늘터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배상보험에 가입했고 정기적으로 매일 고장여부, 안전점검 등을 실시한다. 정상래 구청장은 “이른 더위가 시작되는 5월부터 늦더위가 지속되는 10월까지 생생그늘터를 운영 하겠다”며 “겨울철에도 생생트리(경관조명)로 활용을 검토하여 4계절 시민 친화시설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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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 안전도시 위상 확립
- 2018 재난관리 실태 공시 … 자연재난 지역안전도 1등급 달성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재난관리 실태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재난관리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도 안산시 재난관리 실태’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투자 현황(예방·대비·대응·복구사업 등) 및 운영성과 등을 시민에게 알리는 제도이며, 공시대상은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지역안전도 진단 결과 등 총 13종이다. 주요내용은 ▲ 재난 예측 및 정보전달체계 구축ㆍ운영(80개소) ▲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방재담당공무원 및 주민 등 교육ㆍ훈련 추진(23,142명) ▲ 재난관리 관련 현장홍보(매월 SNS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병행 추진) ▲ 재난방지시설 정비 예산 확보(11,225백만원) ▲ 재난관리기금 확보(3,923백만원) 등으로 전년대비 확대 추진했으며, 서식ㆍ그래프를 활용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1등급 달성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안전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했으며, 재난관리역량에 있어 예방대책 및 예방시설정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전예산 확대,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운동 추진, 시민 밀착형 선제적 재난예방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여 안전안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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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암예방 교실’ 참가자 모집
- “건강 100세를 위한 암 예방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오는 4월 9일 ‘암 예방 교실’을 단원보건소 3층 문화실에서 운영한다. 지난 26일 한차례 진행된 ‘암 예방 교실’에서는 ‘전문의가 알려주는 암 예방과 조기검진’, ‘영양교육’, ‘암예방 운동의 중요성’ 등 유익한 교육내용으로 50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고 추가교육을 요청하는 등 참여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올해 상반기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암 예방 교실’에서는 전문의가 알려주는 암진단 및 최신치료는 물론 유방암 자가검진 방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을 교육하게 된다.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암을 예방하고 이겨내기 위해서는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와 조기검진이 중요하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제는 단순하게 오래 사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이 중요한 시대가 됐다”며 “많은 시민들이 암예방 교실에 참여하여 건강 100세를 위한 예방법을 익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암 예방 교실’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2)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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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택시업계와 골목경제 살리기‘상생협약’
- 2,600여대 택시, ‘다온’ 알리기에 앞장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시내 택시 업계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널리 알리고 골목경제 살리기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안산시는 27일 신길동 안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사무실에서 2,600여대를 소유한 택시업계와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정길호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 배성한 상록운수(주) 대표 등 법인택시 사업체 대표 5명, 택시기사,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산시와 택시업계는 지역 골목 실정에 익숙한 2,600여대 개인 및 법인 택시기사들이 시민들에게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널리 알리고 택시업계도 가맹점 가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길호 안산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장은 “5개소 법인택시업체와 개인택시조합은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을 통한 골목경제 살리기 시책에 적극 공감한다”며 “택시업계는 앞으로도 ‘다온’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지역화폐가 경기 침체로 어려운 택시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온이 골목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기업, 단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카드식, 지류식(5천원, 1만원) 2종 200억이 발행되며, 개인이 구매하고자 하면 연간 400만원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평상시는 6% 할인해주고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은 발행기념으로 10%를 할인해 주며, 구매가 많을 경우 발행 한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가맹점 가입 관련 문의는 안산시 콜센터(1666-1234),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 2843, 2828)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 다온 :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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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산시교육청 수학여행 안전점검 지원
- 학생들 안전한 여행 위해 안산소재 숙박시설 긴급안전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부산소재 각급 학교의 수학여행 시 이용하는 안산소재 숙박시설에 대하여 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이번 안전지원은 부산광역시 동래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점검요청을 받아 학생들의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진행됐으며,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피난구, 피난통로 등에 적치물 존재 여부 ▲ 객실 내 완강기 및 휴대용 비상조명등 비치상태 ▲ 가스‧소방‧전기 등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관리주체에게 시정토록 조치했고, 시설물 자체 점검을 철저히 하여 숙박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하여 부산시 학생들뿐만 아니라, 타 시에서 방문하는 학생들이 안산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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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 수달, 안산갈대습지 정착…생태환경 우수 입증
- 11마리 이상 수달 가족, 먹이 풍부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서식 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안산갈대습지에서 1년 365일 포착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수달은 해당 지역의 생태환경을 가늠할 수 있는 환경지표 동물로, 수달 서식은 안산갈대습지가 생태적 건강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수달 서식처인 안산갈대습지는 시화호로 유입되는 반월천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생 식물과 갈대를 이용한 자연 정화처리 시설로 2005년에 조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습지이다. 1990년 반월저수지 인근에서 수달이 목격된 이후 한 동안 종적을 감추었다가 지난 2008년 9월 안산천에서 목격된 이래 2013년 안산갈대습지에서 수달가족 4마리가 확인됐다. 그 이후 9마리가 태어나 현재 11마리 이상의 수달이 무리지어 안산갈대습지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0km 이상의 거리 공간을 영역권으로 삼는 수달의 특성을 볼 때 안산갈대습지의 수달 서식 밀도는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수달이 이처럼 안산갈대습지에 정착하게 된 이유는 수달의 주 먹이원인 각종 어류와 참게 등이 풍부하며 갈대숲으로 몸을 숨기기가 용이하고 안산갈대습지의 폐장시간이 있어 야행성 수달의 먹이활동이 사람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안산시에서는 수달 서식 습성을 고려해 이동 경로를 따라 쉼터 8곳을 만들어 주었다. 시 관계자는 "안산갈대습지가 전국 최대 수달 서식처가 되도록 최적의 서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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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자연재난 사전대비 ‘유관기관 간담회 및 재난담당자 직무교육’
- 18개 유관기관·단체 참석…민·관·군 협조체계 구축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회에 걸쳐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자연재난 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 및 재해대책 부서 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유관기관 간담회에서는 안산소방서 등 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하여 자연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기관별 인력과 장비의 공동 활용 등 긴밀한 민·관·군 협조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재해대책부서 및 동 재난담당자의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해 유형과 긴급 복구 장비 사용법 등을 교육했고, 재난 발생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3개 재난관리 기능별 담당업무 및 피해조사, 재난관리시스템(NDMS)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자연재난 관련 유관기관 및 부서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하여 재난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키겠다”며 “신속한 복구체계를 구축하여 자연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제로화, 재산피해 최소화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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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차원 높은 건강의 시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건강원스톱 서비스 상설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체크해 평생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중 건강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만성질환예방과 관리를 위해 만 20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내소 및 전화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되며,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관리강화를 위해 1:1맞춤형 건강 상담 및 검사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제공 받을 수 있다. 건강원스톱 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 하는 주민은 상록수보건소 1층 통합건강관리실(031-481-5923, 5935)로 접수 및 문의를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여러 개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원스톱 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건강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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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암생존자 통합지지 사업
- 암치료 완료한 환자와 가족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민선 7기 공약 ‘암 예방상담센터 구축’을 필두로 안산시 암관리 확대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4월부터 ‘암생존자 통합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암생존자 통합지지 사업’은 초기 암치료를 완료한 암환자와 가족의 건강관리 및 심리상담 등을 통해 종합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소아청소년, 여성(유방암), 성인 및 독거노인 암환자다. 소아청소년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내 소아청소년팀과 연계하여 가족중심의 정서지지 및 정신과 전문의 1:1 대면상담 등을 지원하며, 여성(유방암)은 암재활 전문가를 초빙하여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선정하여 운영하고, 성인 및 독거노인은 기존 실시 중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및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암환자 대상 통합지지사업을 전개한다. 국가암 등록통계에 의하면 2016년 기준 신규 암환자 수는 22만9,180명(남 12만68명, 여 10만9,112명)으로, 전년도(21만6,542명)에 비해 1만2,638명(5.8%) 증가했고 특히 유방암은 여자암 발생순위 1위로 1999년 이후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12-’16) 진단받은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이하 생존율)이 70.6%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10년 전(‘01-’05)에 진단받은 암환자의 생존율(54.0%)의 1.3배(16.6%p 증가) 수준이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초기암치료 완료자의 건강한 치유과정에 지지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031-481-5952)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