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지원 앞장서 공보관 2019-04-09 조회수 1258 |
| 공직자 성금모금, 자원봉사자 모집, 생필품 지원 등 가능한 모든 방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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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4일 고성에서 시작해 강원도 일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대형 산불 이재민 돕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지난 연말·연시 경기도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 위해 안산시 공직자들이 모금한 700여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강원도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지정기탁하고 추가 성금모금도 진행 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해 1차로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복구 및 식사준비, 빨래 등 이재민 지원을 위해 조속히 파견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스마트허브 소재 기업과 협의해 안산시 관내에서 생산한 의류, 전기담요, 식료품, 가전제품 등 생필품을 지원하여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원도 일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국가적 재난사태에 대해 강원도와 협의해 가능한 모든 방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불로 인해 고성 630여 명, 속초 70여 명, 강릉 110여 명 등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고 재산피해도 막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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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주민자치대회 ‘최우수상’ 수상
-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프로젝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개최된 2019년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주민자치대회’는 지난해 각 시군에서 추진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지난 10일 개최된 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경기도 15개 시군의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주민자치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안산시는 ‘월피동’이 대표로 참가하여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서울예술대학, 청년큐브 예대 캠프 등의 마을 자원을 활용한 상생협력, 역량 있는 마을 공동체 상생협력, 마을특성을 살리는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2014년 마을주민 동아리로 시작하여 꾸준히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제를 찾고 실행하는 월피동 마을계획이 심사위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마을을 위해 노력해온 주민자치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수사례가 동력이 되어 안산시 주민자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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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사업 선정
-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 선정…도비 1억3천2백만원 확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가 주최하는 ‘2019년 일자리 정책마켓’ 공모에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월, 31개 시‧군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지역특성 및 고용여건, 사업의 필요성‧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100% 도비 사업으로 진행할 경기지역 일자리 모델로서 성공 가능성 있는 사업을 공모한 바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안산시는 사업비 1억3천2백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관내 주요 관광지에 관광 안내사를 파견하여 여행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해외 여행객들의 자유롭고 편리한 관광을 위해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른 도비가 지원되는 대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사업추진을 위하여 관광 안내사 1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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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르신 대상‘식품 허위․과대광고’피해예방 교육
- 관내 경로당·노인복지관 231개소 대상…4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안산시(시장윤화섭)는 일명 ‘떳다방’으로 불리며 건강기능식품 또는 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소의 허위․과대광고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관내 경로당 등 231개소를 순회교육 ․ 홍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허위․과대광고 교육․홍보는 어르신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니어감시원들이 노인복지회관,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당뇨병, 고혈압 등 노인성 질환에 효능이 있는 식품 등에 대한 허위․과대광고의 실태, 허위․과대광고 행위 신고요령, 식품과 의약품 구별방법 등에 관하여 알려준다. 교육내용으로는 건강기능식품 표시 확인, 내가 원하는 제품인지 기능성 확인, 정해진 섭취량 준수, 질병치료 중에는 드시는 제품을 의사에게 말하기, 유통기한 확인 등이다. 시 관계자는 “떳다방은 무료공연, 무료체험방, 건강관련 강의, 생활잡화 등 미끼상품을 통해 어르신들을 유인하고 건강증진 질병개선 욕구를 자극하여 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니 주의를 해야 한다”며 “불법 판매행위를 목격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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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
- 6월 5일까지 경로당 9개소 총 36회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감소 및 자존감 향상, 근력향상을 위해 함께하는 ‘참여식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식 경로당 프로그램’은 방문간호사, 영양사, 신체활동 전문인력 등이 관내 희망 경로당 9개소를 순회하여 6월 5일까지 1개소당 4회(9개소 총 36회) 실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초건강관리(혈압, 혈당, 빈혈) 및 건강상담, 치매선별검사 및 예방교육, 영양교육(기초식품군 바로알기, 유부초밥 만들기), 운동교육(미니올림픽, 건강박수), 인지재활운동(복주머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여가활동과 사회적 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접근이 용이한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주민건강교육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행태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보건행정과(031-481-595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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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선정
- 대부도 상동지역, 국·도비 60억 확보…총 83억으로 도시재생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9년 상반기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공공기관 제안형, LH)’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재생이 시급하고 주변지역에 대한 파급효과가 높은 지역에 대해 국가와 지자체가 중점 시행하는 사업으로, 안산시는 재도전 끝에 대부도 상동(대부북동)지역이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대부도 상동지역의 ‘구전(口傳)마을 상동(上洞), 사라져가는 이야기를 찾아서’ 사업(우리동네살리기 유형)이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3년간 국비 50억, 도비 10억 및 시비를 포함한 총 83억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안산시는 도시재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LH,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등과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여성가족부의 여성친화 조성사업과 보건복지부의 다함께 돌봄사업, 사회적 경제조직 등과 협약한 프로그램 사업을 구성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대부도 상동지역 일대에 기초생활 인프라(생활SOC) 확충, 노후주거지 환경개선 사업, 공동체회복을 위한 가로형 커뮤니티 네트워크 조성 사업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어느 때보다 컸던 만큼 사업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연차별 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해 월피동 광덕마을 도시재생사업이 뉴딜 공모 사업에, 사이동 준공업단지, 선부1동 연립주택단지, 월피동 등 3곳이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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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나라 여행 박람회’ 5년 연속 수상
- 문체부 주최 최대 관광박람회‘특별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 엑스포인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하여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2015년 최우수홍보상, 2016년 대상, 2017년 공로상, 2018년 최우수상에 이어 5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2019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내 나라 인생야행(人生夜行)’을 주제로 국내·외 관광 유관기관, 지자체, 관광협회, 여행사, 항공사, 호텔 등 30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안산시는 대표 관광명소인 안산9경을 비롯하여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홍보와 경기도체전, 김홍도 축제, 대부 포도와인 시음행사 등 해양, 생태, 축제, 레저가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단순 백화점식 관광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대부도 펜션타운, 그랑꼬또 와이너리 등 소비자가 원하는 관광 상품 현장 판매를 추진하여 관람객 대상 맞춤형 홍보로 관람객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안산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향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 마음으로 느끼는 멀티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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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보호 위한 농촌폐비닐 등 집중수거
- 배출량 2톤 이상이면 수거장려금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영농철을 맞이하여 토양오염과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는 방치된 농촌 폐비닐 및 폐농약병을 집중 수거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을 또는 농가별로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촌폐비닐을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류해 배출하면 시에서 집중수거하게 된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재활용 처리한다. 특히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배출량이 2톤 이상일 경우 수거장려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장려금은 이물질 함유도에 따라 등급을 판정해 A등급에 해당할 경우 kg당 140원, B등급은 kg당 100원, C등급은 kg당 60원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폐농약병 및 농촌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농촌지역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촌폐비닐 수거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원순환과(031-481- 3537)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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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봄철 교통안전시설물 환경개선
-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개선 및 안전한 교통문화 창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물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비대상은 상록구 주요도로인 수인로, 해안로, 순환로, 중앙대로, 항가울로 등의 2만8천여개 교통 안전시설물이다. 겨우내 쌓여 왔던 미세먼지, 매연, 분진 등으로 오염된 교통안전시설물(충격방호시설, 델리네이터, 시선유도봉 등)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친환경세제를 이용해 오염을 제거할 예정이다. 또 시설물의 파손 여부, 작동 상태, 안전시설 기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구청 관계자는 “교통안전시설물 환경정비를 통해 운전자들이 더 잘 볼 수 있게 됨으로써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정비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차량통행에 불편을 끼칠 수 있어 시민들의 넓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경제교통과(031-481-5579)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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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안산세무서 신청사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수수료 50%이상 저렴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안산세무서 청사 이전에 따라 선부동 임시청사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안산세무서 신청사로 이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안산세무서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자동차등록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증명서, 농지원부,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등 총 86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서 발급받는 것보다 수수료 또한 50%이상 저렴하다. 구청 관계자는 “안산세무서 이용자들이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수시로 발급기 점검·관리에 힘쓰는 등 안정적인 제증명 발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총 1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법원, 병원, 은행, 마트, 동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수요처에 설치하여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발급량이 많고 시민접근성이 좋은 6개소는 365일 24시간 연중 운영된다.
-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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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돕기 지원 앞장서
- 공직자 성금모금, 자원봉사자 모집, 생필품 지원 등 가능한 모든 방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4일 고성에서 시작해 강원도 일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대형 산불 이재민 돕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지난 연말·연시 경기도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 위해 안산시 공직자들이 모금한 700여만 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강원도 이재민 돕기 성금으로 지정기탁하고 추가 성금모금도 진행 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해 1차로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현장복구 및 식사준비, 빨래 등 이재민 지원을 위해 조속히 파견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스마트허브 소재 기업과 협의해 안산시 관내에서 생산한 의류, 전기담요, 식료품, 가전제품 등 생필품을 지원하여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원도 일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국가적 재난사태에 대해 강원도와 협의해 가능한 모든 방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불로 인해 고성 630여 명, 속초 70여 명, 강릉 110여 명 등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고 재산피해도 막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오후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 2019-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