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화섭 안산시장“남북평화시대 서해안 중추도시 될 것” 공보관 2019-04-20 조회수 1235 |
| (사)한겨레통일포럼 제28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특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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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8일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에서 제28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입학생 및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기조 남북교류협력 계획’에 관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항구적 평화의 정착을 위해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교류사업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기초전략을 제시했다. 윤 시장은 “최근 제정된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기반조성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37개 시군이 참여하는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회’ 가입을 계기로 시의회와 함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비롯한 통일교육을 적극 실시하겠다”며 “안산시가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인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한 축인 서해안 산업․물류․교통 벨트의 중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남북관계가 평화적 통일 지향관계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통일시대 서해안밸트의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는데 민관이 힘을 모으고 있다.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에서 진행하는 평화통일지도자과정은 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지난 2004년에 개설되어 매년 2회씩 진행되고 있다. 통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강연을 듣고 평화통일에 대해 고민하며 함께 실천하는 시민교육으로,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한 대표적인 민간 주도 통일교육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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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우리마을 사진가 발대식 개최
- 역사·환경·생활모습 … ‘마음을 담아 마을을 담다’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김봉규)는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학생 및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을 담아, 마을을 담다’라는 모토로 ‘우리마을 사진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마을 사진가는 안산동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부터 9월까지 역사·환경·생활모습(자유주제) 세 가지 주제로 사진을 찍어 9월과 10월 마을 축제 및 수암마을 전시관에 전시하고, 팜플렛 제작을 통해 기록을 남기는 활동이다. 김봉규 주민자치부위원장은 “이번 우리마을 사진가 활동은 안산읍성 및 향교 등 역사적 정취를 가진 안산동의 아름다운 모습을 남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안산동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여 좋은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안산중․고등학교 사진동아리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사진들이 훗날 좋은 기록유산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마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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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희망폭탄 씨앗폭탄’행사 펼쳐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김봉규)는 지난 20일 수암동 511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희망폭탄 씨앗폭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씨앗폭탄을 제조해 관내 나대지에 던지고, 등하굣길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며 채송화씨를 심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또한, 주민자치위원뿐 아니라 지역주민 및 안산중․고등학교 학생 20여명도 참석해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봉규 주민자치부위원장은 “주민들이 주말에 시간을 내어 열심히 씨앗폭탄을 만들고 환경정화활동을 한 만큼, 씨앗이 잘 자라서 몇 달 뒤 더욱 쾌적해진 안산동이 기대된다”며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들 드린다”고 전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에 관심을 갖고, 더 나은 환경 조성에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안산동이 더불어 사는 더 나은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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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 개최
-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절약! 실천하는 초지동 주민!!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현선)는 22일 초지동 에너지절약마을 참여 주민 대표들(총 주민대표 이용택)과 ‘2019 초지동 에너지절약마을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운동에 참여할 초지동 주민은 8개 거점(그린빌11~13단지, 그린빌15~18단지, 호수마을 아파트) 8,390가구다. 초지동 주민은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절약! 실천하는 초지동 주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용택 주민대표는 “가정에서 실천하기 가장 쉬운 대기전력 차단의 생활화를 목표로, 연말쯤이면 참여 가정들에 관리비 명세표를 통해 에너지 절약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초지동이 에너지절약마을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현선 초지동장은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전기 소모량이 약 11% 정도를 차지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가장 쉬운 일이 또 실천하기 가장 어려운 일로 에너지 절약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으려면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주민들 주도 에너지 절약운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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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선녀마을 복사꽃 축제 성료
- “선남선녀들의 지상낙원, 여기가 무릉도원!”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상숙)는 20일 화사하게 피어난 복사꽃을 배경삼아 달미공원에서 ‘선부3동 선녀마을 복사꽃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선부3동에 전해져 내려오는 선녀마을의 전설을 인용해 ‘선남선녀들의 지상낙원, 여기가 무릉도원’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는 분홍빛 복사꽃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축제를 찾은 주민들은 복사꽃 즐기기, 복사꽃 경매, 복사꽃 시음회, 즉석 주민참여 노래자랑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며 봄을 만끽했다. 길대성 복사꽃축제추진위원장은 “2회째를 맞고 있는 복사꽃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고,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을 계획해 더 멋진 축제의 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선부3동의 대표 브랜드인 복사꽃을 매개체로 주민과 함께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고 회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두 번째 결실을 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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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6회 안산 시화나래 자전거 대축전 성료
-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를 약속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1일 오전 안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안산시민과 경기도 전역의 자전거애호가 등 3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제6회 안산 시화나래 자전거 대축전’을 개최했다. 올해 안산 자전거 대축전은 미래세대에 미세먼지 없는 환경을 물려주고자 ‘건강한 나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동시에 깨끗한 미래를 약속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식전행사에서는 ‘안전모를 꼭 착용하자’, ‘과속을 하지말자’, ‘음주 라이딩을 하지말자’ 등의 슬로건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4월을 맞아 이뤄진 이번 행사는 시화호를 따라 자전거 퍼레이드를 진행했으며, 벚꽃이 만발한 경치 속에 안산이 자랑하는 자전거 올레길이 어우러져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 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박찬용 자전거연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 애호가들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축제를 즐겼다. 중앙광장에서는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전통 체험 프로그램, 복불복 이벤트, 자전거 자가발전 체험 등 광장 내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동호인들은 자전거 병원, 이색 자전거 체험 등 자전거 관련 부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어 차량 2부제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 될 경우 환경 문제와 교통 문제을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자전거 타기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매년 자전거 대축전 행사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자전거 도로 확충, 자전거 교육장 운영, 자전거 보험 가입, 무인공공자전거(페달로) 대여 등 안산시민이 자전거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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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위한 100인 원탁토론회
-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 미세먼지 대응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일 안산형 미세먼지 저감 방안 마련을 위해 100인의 시민들과 함께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들어 연이어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발령되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모여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교육과 홍보를 통한 시민 의식 전환,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저감 방안을 주제로 3시간여에 걸쳐 열띤 토론을 진행 했으며, 도출된 아이디어는 안산시 정책 수립 반영을 위해 시민 제안 퍼포먼스를 통해 시에 전달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시민들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이 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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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복지협의회와 ‘다온’ 활성화 동행 협약
- 복지업계도 ‘다온’ 사용으로 골목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일 사동에 위치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권 살리기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정종길 문화복지위원장, 나정숙 도시환경위원장과 강기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회장 등 복지종사자와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2,000여명이 등록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시는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활성화를 위한 협약에서 사회복지협의회가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사용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주민, 종사자 등에게 널리 홍보하는 등 안산시에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했다. 강기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상임대표는 “안산시 복지업계 시설 및 종사자 모두 한 뜻으로 골목경제 살리기에 자발적으로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골목에 돈이 돌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이 된다”며 “다온을 통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업, 단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카드식, 지류식(5천원, 1만원) 2종 200억이 발행되며, 개인이 구매하고자 하면 연간 400만원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오는 6월 30일까지는 발행 기념으로 10%를 특별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 평상시는 6%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구매가 많을 경우 발행액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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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남북평화시대 서해안 중추도시 될 것”
- (사)한겨레통일포럼 제28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특강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18일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에서 제28기 평화통일지도자과정 입학생 및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기조 남북교류협력 계획’에 관하여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항구적 평화의 정착을 위해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남북교류사업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기초전략을 제시했다. 윤 시장은 “최근 제정된 ‘안산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기반조성에 관한 조례’와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37개 시군이 참여하는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회’ 가입을 계기로 시의회와 함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비롯한 통일교육을 적극 실시하겠다”며 “안산시가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인 한반도 신경제지도의 한 축인 서해안 산업․물류․교통 벨트의 중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남북관계가 평화적 통일 지향관계로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통일시대 서해안밸트의 중심도시로 발전해 나가는데 민관이 힘을 모으고 있다. (사)한겨레평화통일포럼에서 진행하는 평화통일지도자과정은 시의 예산지원을 통해 지난 2004년에 개설되어 매년 2회씩 진행되고 있다. 통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강연을 듣고 평화통일에 대해 고민하며 함께 실천하는 시민교육으로,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한 대표적인 민간 주도 통일교육과정이다.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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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 및 팸투어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9일 관광콘텐츠 발굴 및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서포터즈들은 발대식 후 안산갈대습지, 성호기념관, 단원미술관 등 안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27명의 SNS 서포터즈는 ‘소셜미디어 운영 노하우’ 등 정규 커리큘럼을 통해 SNS 활용 온라인 홍보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안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안산시는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및 안산 주요 관광지 팸투어 제공, 행사초청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서포터즈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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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 신사임당 생가터 방문
-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이하 여성분과)는 19일 안산시민 30여명과 함께 여성주의 관점과 가치관 확립을 위하여 ‘더불어 함께 성장하는 여성 프로그램’ 일환으로 신사임당 생가터를 방문했다. 여성분과에서는 지난해 나혜석(한국 최초 여성 서양화가)을 시작으로 올해에는 신사임당을 주제로 여성주의 관점과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친숙한 역사 속 여성 인물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문화 중시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역사 속 여성인물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여성으로서의 주체적인 삶을 재조명하고 여성주의적 관점과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여성분과를 포함하여 현재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9개 분과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