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시책공유 워크숍 개최 공보관 2019-04-25 조회수 1432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활성화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안산시 소속 공무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시책공유·협업 활성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제와 마을만들기사업의 목적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것을 알리고 사업담당자간 협업을 유도하여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로는 지역회의 사업추진 담당자, 25개동 동장, 마을만들기 담당, 동 지역회의 간사 등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추진 8년차인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주요성과, 주민참여예산과 마을만들기사업 연계방안, 성인지 관점에서 마을보기 등 안산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관심, 협업를 통한 적극적인 지역회의 제안사업 발굴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민주성을 보완해주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현될 수 있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211, 1915/2222page
-

- 안산시, ‘2019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 홍역 유행 조기퇴치 공로 인정받아…질병관리본부장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제9회 예방접종 주간을 맞이해 2019년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예방접종대상 감염병 예방 및 퇴치를 위하여 국가 필수 예방접종 17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안산지역 홍역유행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가속 예방접종과 72시간 이내 접촉자 접종을 신속하게 실시하는 등 홍역 유행을 조기 퇴치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홍역 가속예방접종 9,757명, 접촉자 예방접종 및 면역글로블린 접종 274명을 실시했고, 그 외에 능동적인 대상자 관리를 통해 국가 예방접종을 적기에 실시하여 집단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위탁의료기관의 적극적 관리와 협업으로 국가예방접종률을 향상시켰다. 보건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예방접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감염병 퇴치와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26
-

-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 5회 연속 최우수등급 장기요양기관 인증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원장 이성혁)이 2009년부터 2019년까지 5회 연속 노인장기요양기관 평가부문에서 A(최우수)등급을 받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3년마다 실시하는 장기요양기관 평가로서, 지난해 전국 4,763개소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총 5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평가점수 90점 이상으로 A(최우수)등급 판정을 받아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안산시립노인전문요양원 이성혁 원장은 “시설의 안전과 위생,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 의료와 케어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입소 어르신들께서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고, 안산시 거주 1년 이상 되신 어르신이면 누구나 입소가 가능하다.
- 2019-04-26
-

- “장애인과 어울려 살아가는 복지도시 만들겠습니다”
- 안산시,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5일 안산시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1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사)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연합회장 권태익)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는 ‘어울려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곁들여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본 행사에 앞서 장애인 난타팀의 공연과 휠체어 댄스로 흥겨운 식전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행사장 외부에서는 장애인단체 홍보 부스 및 페이스페인팅, 매듭공예, 타투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만들어졌다. 이진찬 부시장은 “장애인과 어울려 살아가는 복지도시를 만들겠다”며 “오늘 행사가 장애인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기를 기원 한다”고 전했다.
- 2019-04-25
-

- 안산시, 아동·장애인 대상 지역사회 서비스이용자 모집
- 5월 8일부터 14일까지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과 장애인을 위한 하반기 지역사회 서비스를 이용할 바우처 이용자를 오는 5월 8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해주는 일종의 이용권(voucher 바우처) 제도다. 이번 하반기에는 우리아이 심리지원,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 서비스,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우리가족융합프로그램 등 총 7개 사업 500명의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용자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사업에 따라 소득기준 상이, 최대 170% 이하까지)이내의 자이며, 소득수준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를 두어 선정하게 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및 사업별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세부 모집 내용이나 추가 구비서류, 사업별 우선순위 선정 방법 등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게시물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복지정책과(031-481- 2833)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4-25
-

-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시책공유 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활성화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안산시 소속 공무원 14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 시책공유·협업 활성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제와 마을만들기사업의 목적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것을 알리고 사업담당자간 협업을 유도하여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석자로는 지역회의 사업추진 담당자, 25개동 동장, 마을만들기 담당, 동 지역회의 간사 등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사업추진 8년차인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주요성과, 주민참여예산과 마을만들기사업 연계방안, 성인지 관점에서 마을보기 등 안산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와 관심, 협업를 통한 적극적인 지역회의 제안사업 발굴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민주성을 보완해주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실현될 수 있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4-25
-

- 안산시, 여름철 재난대비 비상대처 훈련
- 단원구 대부동 북동저수지에서 현장훈련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집중호우 및 지진 등에 의한 저수지 붕괴, 구조물 파손 등 예기치 못한 자연 재난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30만톤 이상 저수지인 대부동 북동저수지에서 재난대비 비상대처 현장훈련을 오는 30일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안산시 농업정책과 주관 하에 대부보건지소, 대부119안전센터, 한국전력 화성지사, 대부파출소,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집중호우로 저수지 제방 일부가 붕괴되는 긴급 상황을 가정하여 주의→경계→심각→종료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비상대처 훈련은 예기치 못한 홍수로 인한 저수지 붕괴 등의 비상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훈련으로 침수피해 최소화,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위기 대응능력 제고, 관계기관의 안전의식 고취 등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설관리자,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의 협조체계 점검을 통해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키고, 향후 어떠한 위기상황에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25
-

- 안산시 단원구, 신규공직자 풍도·육도 탐방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지난 18일, 23일, 25일 세 번에 걸쳐 단원구신규공직자 36명을 대상으로 야생화의 천국 풍도 및 육도 탐방을 실시했다. 풍도·육도 탐방은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가치를 깨닫고, 애향심과 해양관광도시로서의 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풍도는 안산 구(九)경 중 1곳으로서 청일전쟁의 시발점인 풍도해전(1894년)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장소일 뿐 아니라 야생화 서식 및 군락지로도 유명하다. 또한 다양한 생태자원과 해양경관으로 전국에서 사진 동호회원과 관광객이 찾는 유명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전문 숲해설사가 동행하여 풍도·육도에 대한 역사와 야생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으며, 신규 공직자들은 풍도 및 육도 경로당에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동행한 각 분야 선배 공무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 등을 나눴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신규공직자를 대상으로 안산의 주요 시설 및 관광지 등의 현장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로서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25
-

- 윤화섭 안산시장, 호치민시 인민의회와 스마트시티 논의
- 팜 둑 하이 인민의회 부의장과 간담회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23일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인 호치민시를 방문해 인민의회의 팜 둑 하이(Pham Duc Hai) 부의장을 만나 안산시의 스마트시티 추진사항을 소개하고 향후 베트남과 교류할 것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안산시의 반월·시화산업단지의 스마트 선도 및 청년친화형단지 조성과 89블럭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주요 역점추진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호치민시 인민의회의 팜 둑 하이(Pham Duc Hai) 부의장은 “최근 호치민시에서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안산시를 방문하여 선진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윤 시장은 “안산시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동남아 최대의 경제도시인 호치민시와 함께 최근 관련 트렌드 및 추진방향에 대해 조만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 또한 안산시의 세계적인 수준의 시립합창단과 시립국악단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베트남 호치민시는 인구나 경제, 산업면에서 베트남 제1의 도시이며 동남아시아에서도 유수의 국제도시다. 경제, 문화, 과학, 기술에서 베트남의 중추적인 도시이다.
- 2019-04-24
-

-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354곳 합동점검 완료
- 81곳 현지시정· 95곳 보수 등 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에 걸쳐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건축물·시설물 등 시 소관부서 32개 부서에서 최근 3년 이내 사고가 발생했거나 위험성이 높은 시설 등 총 354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점검결과, 81곳을 현지시정 조치하고, 95곳은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적된 위험요소에 대해 시급성과 위험 정도를 파악해 예산확보 후 개선 또는 보수·보강을 조속히 실시토록 조치 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 921명이 참여했으며, 점검표에는 점검자의 실명을 적어 넣어 점검결과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함께 단독·공동주택, 행복마을관리소, 다중이용시설 등에 시민들이 스스로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자율점검표 2만부를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 곳곳에 위험요소가 많아 안전점검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점검이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 안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4-24
-

- 윤화섭 안산시장, 베트남과 경제교류협력 논의
- 우호협력도시 바리아붕따우성(省) 방문…안산기업 진출 논의 윤화섭 안산시장이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省)을 방문해 안산 기업체의 베트남 진출 방안 등 경제분야 교류협력에 관하여 논의했다. 윤화섭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안산시 대표단은 안산시와 국제우호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省)의 공식 초청으로 지난 22일 성(省) 정부를 방문하여 짠 반 뚜안(Tran Van Tuan)부위원장 및 주요 부서장들과 만나 공식 간담회를 가졌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와 바리아붕따우성(省)이 15년 동안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기 때문에 베트남이 매우 친밀하게 느껴진다”며 “안산시에는 2천3백여 명의 베트남인들이 거주하고 일부는 관내 산업단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양 도시가 경제분야에서도 서로 이익을 줄 수 있는 교류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짠 반 뚜안(Tran Van Tuan) 바리아붕따우성(省)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안산시와 오랜 세월 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하여 더욱 발전된 관계를 맺기를 희망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省)의 대표단은 오는 6월중 안산시를 공식 방문하여 스마트시티 구축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베트남 바리아붕타우성(省)은 호치민시에서 125㎞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 백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남쪽 경제중심지역이며, 대규모 항만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는 수출무역 및 교역활동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 안산시와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성(省)은 지난 2004년 우호협력관계를 맺은 뒤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고, 특히 지난 몇 년간은 안산시의 청소년들이 바리아붕따우성(省)의 학교를 방문하여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붕따우성(省)의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해왔다. 윤 시장은 23일에는 베트남 최대 경제도시인 호치민시를 방문하여 인민의회의 팜 둑 하이(Pham Duc Hai) 부의장을 만나 안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단위 산업단지의 스마트선도 및 청년친화형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호치민시의 주요 경제시책 및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체들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2019-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