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3기 시민감사관 위촉 공보관 2019-05-02 조회수 1498 |
| 주민참여를 통한 투명·공정한 감사행정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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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3기 안산시 시민 감사관’이 탄생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일 22명의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산시의 ‘시민감사관제도’는 2004년 토목․건축․환경․재정 등 5개 분야 5명의 시민감사관으로 출발하여 2015년 ‘안산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22명으로 확대됐다. 제1기 안산시 시민감사관의 임기가 지난 4월 30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일반 시민감사관의 역할을 확대 운영하고자, 안산시는 제3기 안산시 시민감사관으로 전문분야 11명, 일반분야 6명 등 총 17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시민감사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안산시 정책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시 산하기관 등에 대한 실지감사에 참여하는 등 공직자들의 비위 및 부조리 행위를 객관적 시각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시정의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과 전문가적 조언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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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안산시 경기도체육대회 홍보대사 위촉
- 성화봉송 참여 등 홍보활동 펼친다 국민마라토너 이봉주가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봉주는 오는 9~11일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성화봉송에도 참여한다. 이봉주는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다”며 “이번 경기도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도민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 세계적인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함께 하게 되어 더 없이 든든하다”며 “많은 경기도민이 이번 체육대회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봉주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마라톤 은메달, 1998년·2002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01년 제105회 보스턴 마라톤 우승, 2007년 서울 국제 마라톤에서 우승하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마라토너다. 현재도 대한육상연맹 홍보이사를 맡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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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 서비스 사업
- 만 50세 이상 참여자 15명 복지시설 15개소에 배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애인복지시설 시설 이용 장애인의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시설 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오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7개월간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서비스 사업’은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자 급증으로 인한 지역 내 전문 인력 활용의 필요성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시는 장애인 활동보조 및 사회복지시설 등 근무경력을 갖춘 만 50세 이상 참여자 15명을 장애인복지시설 중 낮 시간 동안 중증 장애인 케어 등 종사자 지원이 시급한 복지시설 15개소에 배치하기로 했다. 사업 참여자는 시설의 각종 프로그램 및 행사 시 이용 장애인을 보조하거나 시설의 행정사무 지원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신중년 경력 활용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보조 서비스 사업의 시행으로 시설의 이용 장애인의 만족도가 향상되고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설 이용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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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가정방문 인지재활 프로그램
- “어르신의 소중한 기억, 기억지킴이가 지켜드릴게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는 가정방문 인지재활 프로그램 ‘어서와, 기억똑똑 사업’을 오는 7일부터 진행한다. ‘어서와, 기억똑똑 사업’은 치매파트너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자원봉사자 ‘기억지킴이’가 2인 1조로 주 1회 치매환자 가정에 방문해 개인별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워크북을 통한 인지훈련 활동뿐만 아니라 잔디인형 등 수공예 작품 만들기, 만다라 색칠하기, 요리수업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원봉사자 ‘기억지킴이’ 22명은 지난달 22일과 23일 사전 심화교육을 이수했고, 상반기(5~7월), 하반기(9~11월)로 나뉘어 총 24주 동안 치매환자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개인별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들이 체계적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울감 감소 등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6546)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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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조부모 손주사랑 육아교실 참여자 모집
- 조부모․예비조부모에게 육아지식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예비조부모 및 조부모를 위한 ‘조부모 육아교실’을 오는 6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3회 진행 한다 이번 ‘조부모 육아 교실’은 가정에서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들에게 필요한 육아지식과 기술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육아에 참여하는 조부모가 늘고 있으나, 조부모는 시대변화에 따라 달라진 육아에 대한 지식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조부모 육아 교실은 아기 마사지, 아이와 놀아주는 법, 분유 타기, 아기 목욕법 등 육아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단원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단원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 또는 전화(031-481-6472, 6473)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또한, 단원보건소는 조부모 육아교실 외에도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출산준비교실과 태교미술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관련 다양한 교육을 운영해 출산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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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도서관 순회 전시
- 우리 이웃들의 일상과 꿈을 담은 그림책 19권 전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이 직접 만든 19권의 그림책을 관내 도서관 8개관에서 순회 전시한다고 3일 밝혔다. 전시되는 그림책은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중앙도서관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나의 첫 그림책’ 결과물이다.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말, 어린 시절의 추억, 퇴사 후 제2의 인생 등 시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그려 총 19권의 그림책이 완성됐다. 이번 순회전시는 5월 모두어린이작은도서관, 6월 본오도서관, 7월 관산도서관, 8월 근로복지작은도서관, 9월 반월도서관, 10월 감골도서관, 11월 해양동작은도서관, 12월 본오1동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각 도서관 운영시간이라면 별도 접수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를 참조하거나 중앙도서관(031-481-386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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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오빠! 개그맨 이문재, 안산시 홍보대사 위촉
- 안산시 유튜브 고정MC·시 홍보영상 출연 등 홍보활동 전개 ‘문재오빠’로 유명한 KBS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이문재 씨가 안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달 30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안산시 유튜브 생방송 도중 안산시 홍보대사로 이씨를 깜짝 임명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윤 시장은 “최근 유튜브 등 미디어를 통한 시정홍보가 대세인 만큼, 친근하고 소탈한 이미지의 이문재 씨가 시민과 시를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 안산시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를 졸업한 이씨는 지역케이블TV에서 안산을 홍보하는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안산과의 인연을 쌓았다. 특히 지난 3월부터는 안산시 공식 유튜브 방송의 고정MC로 발탁돼 각계각층의 시민과 격의 없는 방송을 이끌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씨는 “앞으로 안산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 하겠다”며 “홍보대사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준 안산시민에 감사하고 안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안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씨는 앞으로 시 유튜브방송 진행 및 시정홍보영상 출연, 대규모 행사 사회진행 등 각종 시정홍보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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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기 시민감사관 위촉
- 주민참여를 통한 투명·공정한 감사행정 추진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3기 안산시 시민 감사관’이 탄생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일 22명의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개최했다. 안산시의 ‘시민감사관제도’는 2004년 토목․건축․환경․재정 등 5개 분야 5명의 시민감사관으로 출발하여 2015년 ‘안산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22명으로 확대됐다. 제1기 안산시 시민감사관의 임기가 지난 4월 30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일반 시민감사관의 역할을 확대 운영하고자, 안산시는 제3기 안산시 시민감사관으로 전문분야 11명, 일반분야 6명 등 총 17명을 추가로 위촉했다. 시민감사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안산시 정책 전반에 대한 제도개선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시 산하기관 등에 대한 실지감사에 참여하는 등 공직자들의 비위 및 부조리 행위를 객관적 시각으로 제보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시정의 불편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과 전문가적 조언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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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토부‘청년 소호형 주거클러스터’공모 선정
- 안산고잔에 창업지원주택 100호 공급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조성사업 지자체 공모’ 에 참여해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사업’은 창업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지원시설과 연계된 창업지원주택, 지자체별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해당 산업 종사자에게 공급하는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과 같은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고잔동에 오피스텔 100호, 벤쳐오피스 및 창업 지원시설 등을 계획하여 사업가능성 및 입지여건 등에 대한 종합적 검토를 거쳐 이번 선정 후보지들 가운데 유일하게 ‘창업지원주택 유형’으로 선정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안산고잔은 입지가 우수하며 창업지원센터‧청년창업큐브‧창업보육센터 등 창업지원시설과 연계되어 청년 창업가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안산시는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구체적 기준을 세워 지역 여건에 맞는 인재에게 행복주택을 100% 우선 공급하고, 청년창업 스튜디오, 청년주택 공급 등 민선7기 공약사항을 실천해가면서 시의 주요 정책으로 시행중인 청년 창업큐브, 창업보육센터 등 창업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중앙동 역세권의 창업지원주택 공급과 함께 기존에 운영 중인 주차 구획 이상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하여 주변 상업∙업무시설, 의료시설 등의 주차 이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복합시설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청년창업지원주택은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기존 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 기업이 졸업 후에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청년 인재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반월∙시화 청년친화형 스마트 산단 및 스마트 선도산단 도시로서 청년 취업‧일자리‧주거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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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오염물질 초과 배출업소 취약시간 특별단속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등 대기질 악화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우려됨에 따라 지난 4월 초부터 3주간 산업단지 내 중점관리업소 137개소에 대해 야간에 ‘취약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기(미세먼지)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 방지시설 훼손방치 여부, 방지계획 이행 여부 등이고, 배출허용기준 준수 확인을 위해 시료채취를 병행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무허가 대기배출시설 1건, 방지시설 부적정운영 2건, 대기오염방지시설 훼손방치 2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9건, 기타위반 6건이 적발됐다. 시는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업체 17개소에 사용중지, 경고,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환경오염행위가 심각한 업체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예정이다. 배출허용기준 초과 사업장에 대해서는 개선명령과 폐수의 경우 초과배출부과금이 부과된다. 이중 폐수배출허용기준이 초과된 A사업장은 초과배출부과금 5,0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의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환경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을 사전예방하고 맑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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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축제와 체육대회로 풍성한 안산’손님맞이 대청소
- 시민·자원봉사자·공무원·국민운동단체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및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를 맞아 3일 안산문화광장과 와~스타디움 등 16개 주요경기장 주변에서 시민과 자원봉사자, 공직자, 국민운동단체 회원 등 2,500여명이 참여하여 ‘손님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한민국 대표 거리극 축제로 자리매김한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 안산시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보여주기 위해 안산시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대청소와 캠페인을 전개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오랫동안 준비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와 경기도체육대회를 보기위해 방문하는 외부 손님들께서 안산에 머무시는 동안 깨끗한 거리, 풍성한 행사를 통해 행복한 추억을 간직하여 다시 찾고 싶은 안산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안산 와~스타디움을 비롯한 안산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 2019-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