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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350만 경기도체육대회 화려하게 개회 공보관 2019-05-13 조회수 1542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독립유공자 후손 홍혜수 씨 성화 점화


 

대회 첫날 안산시 1부 종합순위 3육상·보디빌딩 등 경기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도민체전)가 와~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대회 이틀차를 맞았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오후 6시 열린 개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국회의원, 경기도 30개 시·군 단체장 등 내빈과 관람객 1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성화 점화자는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인 홍혜수 씨가 맡았다. 안산읍성에서 채화돼 이틀간 안산시 전역을 돌았던 성화는 이번 도민체전 홍보대사 이봉주 선수에 의해 그라운드에 들어와 김 선수와 홍 씨에게 전달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감동과 화합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모아 체전을 준비했다안산에서 개최하는 이번 도민체전은 도민 모두가 주인공인 한편의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대회 개회식에 앞서 치러진 사전 경기와 첫날 일정을 종합하면, 현재 1부에서는 수원시가 1215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화성시가 1540점으로 뒤쫓고 있다. 안산시는 태권도와 골프에서 각각 종목 1등을 차지하는 등 모두 9318점을 얻어 3위를 마크했다.

 

2부에서는 포천시가 826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뒤를 이어 이천시 6877, 광명시 6134점 등 순이다.

 

대회 이틀째인 10일에는 와~스타디움에서 육상경기가 열리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는 보디빌딩이, 광덕정에서는 궁도 등이 치러진다.

 

폐회식은 11일 오후 5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며, 폐식통고와 성적발표, 시상식에 이어 차기 개최지인 고양시에 대회기가 넘어간 뒤 폐회선언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폐회식까지 남은 일정도 문제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도민체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대회 일정·정보는 도민체전 홈페이지(https://2019assports.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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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천350만 경기도체육대회 화려하게 개회
    1천350만 경기도체육대회 화려하게 개회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독립유공자 후손 홍혜수 씨 성화 점화  대회 첫날 안산시 1부 종합순위 3위…육상·보디빌딩 등 경기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도민체전)가 와~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대회 이틀차를 맞았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오후 6시 열린 개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의장, 국회의원, 경기도 30개 시·군 단체장 등 내빈과 관람객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성화 점화자는 여자배구 월드스타 김연경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인 홍혜수 씨가 맡았다. 안산읍성에서 채화돼 이틀간 안산시 전역을 돌았던 성화는 이번 도민체전 홍보대사 이봉주 선수에 의해 그라운드에 들어와 김 선수와 홍 씨에게 전달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감동과 화합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모아 체전을 준비했다”며 “안산에서 개최하는 이번 도민체전은 도민 모두가 주인공인 한편의 드라마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대회 개회식에 앞서 치러진 사전 경기와 첫날 일정을 종합하면, 현재 1부에서는 수원시가 1만2천158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화성시가 1만540점으로 뒤쫓고 있다. 안산시는 태권도와 골프에서 각각 종목 1등을 차지하는 등 모두 9천318점을 얻어 3위를 마크했다.  2부에서는 포천시가 8천265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뒤를 이어 이천시 6천877점, 광명시 6천134점 등 순이다.  대회 이틀째인 10일에는 와~스타디움에서 육상경기가 열리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는 보디빌딩이, 광덕정에서는 궁도 등이 치러진다.  폐회식은 11일 오후 5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며, 폐식통고와 성적발표, 시상식에 이어 차기 개최지인 고양시에 대회기가 넘어간 뒤 폐회선언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폐회식까지 남은 일정도 문제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안전사고 없는 안전한 도민체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대회 일정·정보는 도민체전 홈페이지(https://2019assports.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13
  •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성황리 폐회…안산시 종합 2위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성황리 폐회…안산시 종합 2위
    지난해 8위에서 2위로 6계단 상승…성취상·모범선수단상도 수상  수원시·포천시, 각각 1·2부 종합우승…대회기 고양시로 넘기며 폐회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도민체전)가 11일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해 대회에서 1부 종합순위 8위를 기록한 안산시 선수단은 홈에서 열린 이점을 살려 이번 대회에서는 준우승에 해당하는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울러 성취상과 모범선수단상을 받아 개최팀으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1일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민체전 폐회식을 열고 차기 개최지인 고양시에 대회기를 넘기며 폐회했다고 12일 밝혔다.  지구촌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폐회식은 종합 성적 발표와 시상식, 대회기 전달 등 순서에 이어 윤화섭 안산시장의 환송사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윤화섭 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감동과 화합의 장이었다”며 “이번 도민체전이 안산을 방문한 모든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부 15개 시, 2부 16개 시·군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뤘던 이번 대회에서 1부 종합우승은 3만203점을 기록한 수원시가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안산시는 2만7천774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2만6천226점을 획득한 화성시가 차지했다.  11년 만에 안방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한 안산시는 지난해 양평에서 열린 대회에서 기록한 종합순위 8위보다 6계단 뛰어 오른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육상, 테니스, 씨름, 태권도, 사격, 당구, 바둑 등 7개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한 성과다.  지난 대회보다 종합순위가 수직 상승한 안산시는 성취상도 수상했으며, 참가 선수단에 모범이 되는 경기력으로 모범선수단상까지 거머쥐었다.  2부에서는 포천시가 2만3천842점을 기록해 종합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이천시(2만2천197점)와 양주시(2만1천403점)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경기단체 질서상은 경기도배구협회가 수상했으며, 최우수 선수상은 양주시 육상종목으로 출전한 ‘육상 유망주’ 이재성 선수가 영예를 안았다.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이번 도민체전은 ‘환경체전’을 목표로 1회용품 및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경기장마다 스테인리스 컵을 제공하는 한편, 전국 최초로 종이팩 생수인 ‘상록수(水)’를 제공해 선수단과 시민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  제65회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안산시는 이달 23일 올림픽기념관에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이어서 개최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자발적 참여로 성공적인 대회를 이끌어주신 자원봉사자와 안산시민께 감사드린다”며 “도민체전 폐회에 이어 곧바로 장애인체육대회가 이달 23~25일 진행 된다. 도민체전에 대한 응원이 장애인체육대회로 이어지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5-13
  • 안산시 신규택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안산시 신규택지,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019. 5. 13.부터 2년간 토지 거래 시 관할청 허가받아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토교통부의 3차 신규공공택지 지정에 따라 신규택지 및 인근지역인 부곡·수암·양상·장상·장하·월피·신길동 18.72㎢를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국토부가 신규택지 지정과 함께 주요 사업지구 및 인근 지역에 대해 지가상승 및 투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지정한 것으로 이달 13일부터 2021년 5월 12일 까지 2년간 적용된다.   이에 안산시는 공공택지 및 인근지역 부곡·수암·양상·장상·장하·월피·신길동 18.72㎢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하여 공고했다. 이로써 안산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기존 반월국가산업단지 신길·원시·목내·초지동 5.78㎢를 포함하여 24.5㎢ 로 늘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토지를 거래할 경우 용도지역별로 일정면적을 초과하면 토지소재지 관할구청장(상록·단원)의 허가를 받은 후 소유권이전등기 신청을 해야 한다. 도시지역의 경우 주거지역 180㎡초과, 상업지역 200㎡초과, 공업지역 660㎡초과, 녹지지역 100㎡초과 등이다.   허가를 받지 않고 체결한 토지거래계약은 효력이 없으며,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경우 징역 또는 벌금,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으면 이행강제금이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3차 신규택지지구 부곡·수암·양상·장상·장하·월피·신길동 일원에 대해 지속적으로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투기적 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
  •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최신식 시설 개방·대관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최신식 시설 개방·대관
    193석 규모의 최신식 공연장·실내체육관·강의실·풋살장 등  지난 4월 문을 연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최신식 시설과 설비를 갖춘 제반 시설들을 안산지역 청소년, 기관, 단체 및 일반시민 등에게 개방하여 시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높이고 있다.  대관시설로는 193개의 좌석과 2개의 준비실, 그랜드피아노 및 방송장비들을 등을 갖춰 기념식, 설명회, 발표회, 시사회, 공연 등이 가능한 최신식 공연장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댄스연습실, 음악연습실, 다목적실, 그리고 664.44㎡(201.34평) 규모의 농구, 배드민턴, 배구 등 실내스포츠 및 단체 활동 등이 가능한 실내체육관, 야외 풋살장과 야외 농구장 등이 있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자체 사업이나 행사가 겹치지 않는 날짜에 한해 저렴한 비용으로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시설물을 대관한다. 시설 자체 운영 기준에 따라 사용 목적이 공익성 여부와 운영 관리상 사용의 적정성 여부 등 내부 심의를 거친 후 대관승인을 받아야만 시설 대관이 최종 확정되며 모든 시설은 청소년 우선 사용이 원칙이다.  시설 대관은 사용예정일 전월 신청이 원칙이지만 해당 월에 대관이 안 된 공간이 남아있다면 추가 대관 신청도 가능하며, 기관, 단체, 일반인 등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단원청소년수련관(031-487-893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10
  •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안산 와~스타디움서 오늘 개회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안산 와~스타디움서 오늘 개회
    오후 6시 개회식, 인기가수 공연 등 각종 볼거리 ‘풍성’  11일까지 사흘간 1만2천여 선수단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  1천350만 경기도민 최대의 스포츠 축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가 9일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선수·임원) 1만2천여 명은 육상, 수영, 축구 등 21개 정식종목과 농구, 레슬링, 바둑 등 3개 시범종목 등 모두 24개 종목에서 경쟁을 벌인다.  도민체전은 안산시가 포함된 1부 15개 시(수원·고양·용인·성남·부천·화성·남양주·안양·평택·파주·의정부·시흥·김포·광주)와 2부 16개 시·군(광명·군포·하남·오산·이천·양주·구리·안성·의왕·포천·양평·여주·동두천·가평·과천·연천)으로 나뉘어 각각 종합우승을 걸고 기량을 겨룬다.  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이날 오후 4시30분 태권도 시범 공연 등 사전행사와 인기 그룹 모모랜드, 가수 김연자 등의 식전행사로 시작된다.  공식행사는 오후 6시 개식통고에 이어 선수단 입장, 대회기 게양 등의 식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대회 기간 주경기장을 밝히는 성화가 봉송되며 성화대에 점화된다.  이어 안산시립국악단과 가수 에일리, 그룹 세븐틴의 축하공연을 끝으로 개회식은 마무리된다.  개회식에 체육동호인과 시민 등 모두 2만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와~스타디움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유원지, 인근 공터 등에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와~스타디움 중앙광장에는 개회식에 앞서 풍선아트, 난타 등 각종 공연이 진행되며 종합안내소, 안산시 홍보관, 치매검진사업 부스 등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초대형 에어바운스와 프리마켓,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된다.  폐회식은 11일 오후 5시 상록수 체육관에서 열리며, 폐식통고와 성적발표, 시상식에 이어 차기 개최지인 고양시에 대회기가 넘어간 뒤 폐회선언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폐회식까지 도민체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안산을 방문하는 분들이 모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대회 일정·정보는 도민체전 홈페이지(https://2019assports.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09
  • 안산시,‘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안산시,‘독립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윤화섭 시장, 독립운동가의 헌신과 희생에 고마움 전해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음성국 선생의 후손 음성일 씨의 자택을 찾아 ‘독립유공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헌신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과 문해진 광복회 안산시지회장, 유선종 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장 등이 함께했다.  독립유공자 음성국 선생은 학교를 세워 항일민족교육을 실시했고, 국민부의 영릉총관을 맡아 독립운동 지방조직을 확장했으며, 군자금 모집 및 물자조달 등으로 조선혁명군의 독립운동을 지원했다.  항일운동을 하던 음성국 선생은 1935년 일제에 체포돼 가혹한 고문을 당한 뒤 일본영사관을 경유, 무순감옥에 수감돼 이곳에서 순국했다. 2000년 그 공훈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국장을 수여받았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처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자긍심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까지 독립유공자 71명의 명패를 달아드리고 민주유공자와 상이군경 및 6.25참전 등 국가유공자 명패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젊은 나이에 독립운동을 하다가 순국하신 음성국 애국지사의 후손을 만나고 직접 명패를 달아드려 매우 뜻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훈에 감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운동사 책자를 발간하고, 안산의 3.1운동 이야기 특강을 진행했으며, 독립운동 기념탑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019-05-09
  • 안산시, 중소기업 혁신성장 위해 맞춤형 지원
    안산시, 중소기업 혁신성장 위해 맞춤형 지원
    경기테크노파크와‘2019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사업’추진  총 75개사에 제품개발·시제품제작·홍보마케팅 등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안산시 중소기업 혁신성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혁신성장 지원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성장 및 혁신에 필수 요소인 미래혁신기술 융합 제품개발, 시제품 제작, 국내외 홍보 마케팅 교육을 지원하는 분야별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이달 31일까지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지원 신청을 받고 심사를 통해 대상 업체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지원규모는 미래혁신기술 융합 제품개발 5개 업체(최대 2천만원), 맞춤형 국내외 온라인 홍보 마케팅 지원 40개 업체(최대 300만원), 시제품제작 30개 업체(최대 500만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각 기업에 맞는 맞춤형 지원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및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624) 또는 경기테크노파크(031-500-3020)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9
  • 안산시, 환경과 예산절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플라스틱 프리(free) ‘상록水’
    안산시, 환경과 예산절감 두 마리 토끼를 잡은 플라스틱 프리(free) ‘상록水’
    플라스틱 대신 종이팩으로 교체…경기도체육대회에 종이팩 상록水 2만개 공급  최근 미세플라스틱 오염 등의 문제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내 최초로 플라스틱 PET병에 담았던 병입 수돗물 ‘상록水’를 친환경적인 종이팩으로 교체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동안 안산시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플라스틱 병입수를 공공행사장과 재난지역에 무상으로 공급했다. 그러나 플라스틱 폐기물량의 증가와 폐기된 플라스틱의 재활용이 어려워지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되어 환경부에서 플라스틱 병입수의 생산 중단 지침이 내려지기도 했다.  이에 안산시에서는 해결방안으로 ‘상록水’를 종이팩으로 교체하여 ‘플라스틱 프리(plastic free)’ 실천 및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용기 구매원가도 대폭 낮추어 예산절감을 달성하는 일석이조의 효율성을 거두고 있다.  플라스틱용기는 생산원가가 한 병당 168원이나 종이팩은 54원으로 연간 8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 할 수 있다. 또한 종이팩으로 교체함으로써 연간 12.6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처리비용까지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   전국에서 생산되는 병입 수돗물을 종이팩으로 교체한다면 연간 40억 원의 예산절감과 630톤의 플라스틱 생산량을 줄일 수 있다. 안산시는 2019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종이팩 ‘상록水’ 1만6천개를 축제관계자들과 시민들에게 공급하여 ‘상록水’를 처음 마셔본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도 2만개의 종이팩 ‘상록水’를 공급하여 플라스틱 프리 체전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2019-05-09
  • 안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축제 ‘열정有’개최
    안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 축제 ‘열정有’개최
    19일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식과 함께 열려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달 19일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식과 함께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이해 펼쳐지는 청소년 축제 ‘열정有’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청소년의 비상’이라는 의미를 지닌 ‘열정나래’를 주제로 ▲청소년동아리 참여존 ▲자유롭게 청소년버스킹 공연이 이뤄질 공연존 ▲안산시청소년재단의 특화사업인 진로와 과학체험을 경험 할 수 있는 체험존 ▲편안한 휴식 같은 피크닉존 등 단원청소년수련관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진행되는 2부에서는 1부에서 공연한 팀들 중 12팀을 선정해 본선 무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개관 이후 4차 산업혁명 핵심인력인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STEAM교육 (융합인재교육,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 Mathematics)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수련관은 개관식을 통해 3D 프린터, 유니맷, VR·AR체험관 등 다양한 MAKER 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희삼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민선 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의 거점도시 조성과 관련해 단원청소년수련관을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또는 상록구청소년수련관(031-412-1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9
  •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튜브로 생생하게 즐기자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유튜브로 생생하게 즐기자
    윤화섭 안산시장·마라토너 이봉주·개그맨 이문재가 뭉친 이유는?  평범한 체육대회는 가라~ 재미있는 체육대회를 생중계로 즐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9~11일까지 안산시에서 열리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폐막식 주요행사를 안산시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현장 생중계한다.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1만2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경기도 대표 스포츠 축제다.   특히 시는 현장에 특별 스튜디오를 마련해 개그맨 이문재(안산시 홍보대사)의 재밌는 입담으로 선수단을 환영할 예정이다. 또한, 윤화섭 안산시장, 마라토너 이봉주(경기도체육대회 홍보대사), 오수경(육상출전, 안산시청) 선수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해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를 소개하고 선수입장, 성화점화 등 개회식 전체 일정을 생생한 라이브로 전달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천350만 경기도민이 화합하는 감동의 체전이 되길 기대한다”며 “직접 현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도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이 속한 지역의 선수들을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생중계 시청방법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유튜브에서 ‘안산시유튜브’를, 페이스북에서 ‘안산시청’을 검색하면 실시간으로 방송을 볼 수 있다.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