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안산시지부, 제1회 안산시장배 동화구연대회 성료 안산시청공보관 2019-07-09 조회수 1745 |
![]() 새마을문고 안산시지부(회장 최유정)는 지난 6일 안산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동화를 통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심의 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1회 안산시장배 동화구연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47명과 참가자 가족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어린이 경연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수상자는 ▲대상 태희주(6), 김선영(46) ▲최우수상 강예주(호동초 3), 박시현(칠보초 3), 김주연(28), 박현숙(45) 등이다.
대상을 수상한 태희주 어린이는 본 경연에 이어 앙코르 공연에서도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동화구연을 선보여 참가자 및 관객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최유정 새마을문고회장은 “첫발을 내딛는 안산시장배 동화구연대회에 참석해 주신 참가자와 관계자, 내·외빈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사회를 정화시키는 어린이들이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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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새마을회, 경로당 및 독거노인 감자 나눔
- 와동 관내 경로당 9개소 및 독거노인 감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전선표, 박국희)는 10일 화정동 밭에서 그동안 정성껏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경로당 9개소와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전선표 새마을회 회장은 “오랫동안 회원들과 함께 경작하여 수확한 감자를 경로당 및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하게 되어 기쁨이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민 와동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맛있는 감자를 먹을 수 있게 후원해 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 지붕아래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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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청소년공부방 학생들 텃밭놀이터에서 먹거리 수확
- 직접 키운 채소로 생생하고 재미있는 체험활동 가져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희덕)는 10일 청소년공부방 선생과 학생들이 행정복지센터 공간을 활용한 ‘텃밭놀이터’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하고 먹거리를 만드는 체험활동을 했다. 텃밭놀이터는 자연친화적 체험학습의 기회가 적은 도심지역 학생들에게 일회성 체험이나 흥미 위주의 단순 교육이 아닌, 텃밭에서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면서 자연과 상생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년부터 동 직능단체 및 안산 환경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키운 상추로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라 더 맛있는 것 같다”며 “처음에 식물을 키울 땐 별로 관심이 안 갔는데, 매일 관찰일지를 작성하며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는 공부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희덕 주민자치위원장은 “아이들이 먹거리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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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안산시, 미용산업 키우겠다”
- 미용 영업자 30명 대상 상반기 뷰티아카데미 수료식 윤화섭 안산시장은 9일 신안산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제2기 뷰티아카데미 수료식’에서 “뷰티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더 확대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뷰티아카데미는 미용 영업자의 경영 마인드를 높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는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오전 신안산대 국제교육관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김동규 시의장, 교육생과 미용단체장 등 모두 50명이 참석했다. 2기 과정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 30명을 대상으로 올 4월23일부터 이달 9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화요일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아로마 힐링·이혈 테라피, 체형학, 근막관리, 네일케어, 네일스파 각질제거, 문제성 발톱관리, 폴리젤 등 전문기술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되면서 매출향상을 위한 차별화 실전 마케팅, 성공업소 벤치마킹, 세무·노무관리 등 실제 영업에 도움이 되는 ‘경영 실무 교육’ 프로그램도 이뤄져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뷰티아카데미는 지난해 헤어 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시작됐으나, 올 하반기 교육에는 메이크업 분야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교육을 통해 영업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신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뷰티산업을 키우기 위해 안산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3기 과정은 헤어·메이크업 분야로 올 9월부터 12주간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생정책과(031-481-3976)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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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문고 안산시지부, 제1회 안산시장배 동화구연대회 성료
- 새마을문고 안산시지부(회장 최유정)는 지난 6일 안산상록청소년수련관에서 동화를 통해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심의 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1회 안산시장배 동화구연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47명과 참가자 가족 등 모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어린이 경연대회로 나눠 진행됐다. 수상자는 ▲대상 태희주(6), 김선영(46) ▲최우수상 강예주(호동초 3), 박시현(칠보초 3), 김주연(28), 박현숙(45) 등이다. 대상을 수상한 태희주 어린이는 본 경연에 이어 앙코르 공연에서도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동화구연을 선보여 참가자 및 관객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최유정 새마을문고회장은 “첫발을 내딛는 안산시장배 동화구연대회에 참석해 주신 참가자와 관계자, 내·외빈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미래이자 우리사회를 정화시키는 어린이들이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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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사랑 가족나들이‘여름아, 부탁해!’
-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나들이 ‘여름아, 부탁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선발된 14가족 41명의 부모와 자녀가 참여하여 대부도 와이너리투어와 머루잼만들기 체험을 비롯하여 파주 헤이리마을 한국스토리박물관 내 큐레이팅 및 역사체험, 오르골 만들기 등 가족과 이웃 간 친밀감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나들이에 참여한 박모씨는 “우리 근현대사 역사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와이너리투어도 하게 되어 우리 가족에게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취약위기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031-501-00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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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새마을남녀협의회, 건강한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이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9일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을 모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소외계층 어르신과 홀몸 어르신 등 250여 명을 초청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 낼 수 있도록 삼계탕, 수박 등을 대접했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해마다 잊지 않고 봉사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권혁봉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넉넉지 않은 음식에도 즐겁고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힘이 절로 난다”며 “서로를 배려해 주는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크고 작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승희 이동장은 “소외되기 쉬운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더욱 화합하고 발전할 수 있는 이동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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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회, 감자와 마늘종으로 사랑 실천
-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 강경자)는 9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감자와 마늘종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새마을 회원과 안산동 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6일 오전 6시부터 캔 감자 120박스와 지난 5월 충남 서산의 마늘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마늘종으로 만든 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사용된 감자와 마늘종은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이 더운 여름 뜨거운 햇빛 아래서 무더위와 싸우며 구슬땀으로 준비해 더욱더 의미가 있다. 강경자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한번으로 끝나는 나눔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뜻함으로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안산동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웃 간에 정과 사랑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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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경로당에 수박 전달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9일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박을 전달했다.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에 애쓰시는 경로당 회원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수박을 마련했으며,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올 한 해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억배 초지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경로당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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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곤충체험관 곤충조형물 꽃단장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와동 희망마을만들기 협의회(회장 박무관) 회원들이 와동공원 곤충체험관 일원에 설치된 곤충조형물의 페인트 입히기 작업 등 단장에 한창이라고 9일 밝혔다. 2018년 곤충축제를 앞두고 손수 제작·설치한 곤충조형물은 나비, 잠자리 등 다양한 조형물로 곤충체험관을 홍보하는 대표 상징물이 됐으며, 올해도 8월 말경 곤충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폭염으로 야외활동이 힘든 날씨임에도 회원들은 직접 페인트를 구매해 곤충조형물에 새로운 색상과 무늬를 입혀 곤충체험관을 찾는 많은 시민이 포토존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와리 마을정원과 곤충체험관 주변 볼거리 조성에도 힘을 기울였다. 박무관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직접 곤충조형물 꾸미기에 힘써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산뜻하게 곤충조형물을 새롭게 꾸밈으로써 곤충체험관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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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예방 캠페인 ‘괜찮니? 에어키스’ 참여
- 윤화섭 안산시장, 안부 영상 릴레이 첫 주자…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괜찮니? 에어키스(Air Kiss) 캠페인’에 윤화섭 안산시장을 첫 주자로 릴레이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은 ‘안부를 묻는 한 마디로 시작된 나의 작은 관심이 자살예방의 시작’이라는 취지로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안산시 특성에 맞춰 ▲괜찮니? 안부 영상 릴레이 ▲찾아가는 괜찮니 인형 ‘살구’ 활용 ▲서점 및 도서관과 함께하는 괜찮니 엽서 보내기 등으로 기획해 추진한다. ‘안부 영상 릴레이’는 사소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질문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윤화섭 안산시장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리더들이 릴레이 형태로 참여한다. 참여자들이 지인에게 안부를 묻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촬영한 영상은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올 연말까지 시·보건소·참여기관 인터넷 홈페이지, SNS, 버스 등을 통해 공개하며 생명존중·자살예방 분위기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나선다. 안산시는 또한 캠페인을 위해 생명을 ‘살’리고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생명지킴이 캐릭터 ‘살구’를 제작해 활용한다. 자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자살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여러 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달부터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서점과 도서관을 활용한 ‘괜찮니 엽서 보내기 캠페인’도 진행된다. ‘사소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질문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주변 지인에게 손글씨로 직접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들은 대동서적, 한양대·안산대·서울예대·신안산대 도서관, 공공도서관 등 모두 10여 곳에 배치된 ‘괜찮니? 안부전달’ 엽서와 우체통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은 “‘괜찮니? 캠페인’을 통해 주변인에게 괜찮니?라는 작은 안부를 자주 전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사소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자살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81-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