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대부 ‘포도데이’ 행사 개최 공보관 2017-08-29 조회수 3578 |
| - 안산 대표적인 지역특산품 포도 소비촉진을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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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대표적인 지역특산품인 포도의 소비촉진을 위해 안산시와 군자농협, 농업인이 힘을 한데 모았다. 안산시와 군자농협이 후원하고 안산포도연구회가 주관하는 ‘대부 포도데이’ 행사가 오는 26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요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캠밸얼리 품종 이외에도 대부도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유럽 계통의 품종들을 시식, 구입 할 수가 있다. 대부포도는 섬 특유의 해양성기후에서 재배되어 향과 당도가 뛰어나 전국 최고의 포도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나, 최근 계속된 소비 위축과 수입농산물 확산으로 포도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포도 소비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안산시포도연구회 조인호 회장은 “앞으로 안산 포도의 고품질화와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품종으로 소비층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등 다양한 자구책을 마련할 계획이니 소비자들도 국산 포도에 더 큰 관심과 사랑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 포도주산지로서의 위상 정립은 물론 포도 소비촉진으로 지역농업이 활기를 띠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 481-25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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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대부 ‘포도데이’ 행사 개최
- - 안산 대표적인 지역특산품 포도 소비촉진을 위해 - 안산의 대표적인 지역특산품인 포도의 소비촉진을 위해 안산시와 군자농협, 농업인이 힘을 한데 모았다. 안산시와 군자농협이 후원하고 안산포도연구회가 주관하는 ‘대부 포도데이’ 행사가 오는 26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요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캠밸얼리 품종 이외에도 대부도에서 재배되는 다양한 유럽 계통의 품종들을 시식, 구입 할 수가 있다. 대부포도는 섬 특유의 해양성기후에서 재배되어 향과 당도가 뛰어나 전국 최고의 포도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나, 최근 계속된 소비 위축과 수입농산물 확산으로 포도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포도 소비촉진을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안산시포도연구회 조인호 회장은 “앞으로 안산 포도의 고품질화와 소비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품종으로 소비층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등 다양한 자구책을 마련할 계획이니 소비자들도 국산 포도에 더 큰 관심과 사랑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 포도주산지로서의 위상 정립은 물론 포도 소비촉진으로 지역농업이 활기를 띠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 481-259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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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5개 동(洞) 핵심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 “나는 안산에 산다”… ‘동행, 그리고 협력’을 강조하다 공동체 회복사업 집중, 오는 10월 ‘2017 전국 마을 박람회’ 개최 안산시 25개 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동장들이 안산시의 공동체 회복을 위해 나섰다.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 동안 전남 여수와 광주광역시 방문 일정을 포함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고 공동체 회복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에 함께 했던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은 지난 7월 새로 임명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지방자치의 핵심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안산시 공동체 회복사업’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으로서 최근 100대 국정과제를 통해 강력하게 추진의사를 밝힌 정부의 주요 정책사업이기도 하다. 이번 워크숍은 크게 주요 강의 청취와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 ‘공동체’ ‘주민자치’라는 핵심 단어와 관련한 생생한 현장 중심 강좌가 인기를 끌었다. 첫 번째 강의는 이필구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시작했다. 주제는 ‘마을만들기 경험을 기반으로 도약하는 마을재생’이었다. 이 센터장은 “성장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마을만들기는 삶터 가꾸기, 공동체 만들기, 사람만들기라 할 수 있다”며 “마을이 세상이고, 사람이 희망이며, 학습이 방법이다. 또 관계가 관건이다. 특히 관계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도훈 희망마을사업추진단장이 ‘안산시 공동체 회복을 위한 동행과 협력’에 대해 설명했다. 김 단장은 “세월호로 상징되는 안산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마을에서의 희망찾기로 시작된다”며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안산의 이미지를 위해 공동체 6대 이슈, 12개 사업, 25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특히 생명, 평화, 안전의 글로벌 스탠다드(국제적 기준)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마지막에는 꼭 사람을 남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진행된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는 ‘대한민국 행정달인(문화관광 분야)’으로 선정된 최덕림 순천정원박람회추진단장이 나와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해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최 단장은 먼저 방법론적인 관점에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를 강조하며 “왜 해야 하는지 떠오르지 않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떻게 할 것인가도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부터 할 것”을 주문했다. “미리 문제부터 찾지 말고 우선 하라.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공동체에서 풀면 된다”는 것이다. 이번 워크숍을 함께 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예전 해양생태학자로서 경험했던 순천만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생태가 바뀌면 경치도 좋아지고 먹고 사는 일도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상을 바꾸는 것은 열정을 다하는 한두 명”이라며 “흑두루미를 위해 전봇대를 없앤 순천의 경우처럼, 우리도 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대부도가 감동을 주는 관광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동행과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워크숍 참가자들은 여수시 금오도 생태마을 우수사례인 비렁길을 탐방했으며 여수시 중앙동 마을공동체 우수사례인 고소천사마을, 낭만버스킹, 낭만포차 등 현장을 방문해 견문을 넓히기도 했다. 행사 마지막 날은 광주 5.18기념재단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안산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2017 전국 마을 박람회’ 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을 개최, 마을만들기 선두 도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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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7년 보안담당자·용역업체 정보보안교육』실시
- - 안산시 공직자부터 정보보안 생활화 - 안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보보안담당자·용역업체 직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2017년 정보보안담당자·용역업체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산시정보보안기본지침’ 개정과 최근 지속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해킹 ․ 악성코드(랜섬웨어) ․ 내부자료 유출로 인한 행정기관 및 개인의 실제 피해사례는 물론, PC보안 ․ E-mail ․ 스마트폰 보안 등 실생활에서의 개인정보 보안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용역업체 직원의 과실로 발생한 정보 유·노출 사고 및 피해, 위반사례 등 다양한 대응절차를 설명해 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오는 10월에 있을 국정원·경기도 주관 정보보안실태평가에도 대비, 각 개인별/업무별/부서별 실천해야 할 정보보안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정보보안 의식변화와 수준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보안교육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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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보건소, 모기 유충 서식지 제거 당부
- - 약품 방역보다 방제효과가 크다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매년 장마철 이후 모기 수가 증가하는 것과 관련해 모기 서식지 및 산란장을 없애는 것만으로도 모기 수를 줄일 수 있다며 지역 주민의 실천을 당부했다. 모기는 알→유충→번데기→성충의 총 4단계를 거쳐 성장하며 성충은 햇빛을 싫어하기 때문에 낮에는 건물 내의 지하실, 정화조, 또는 방안 어두운 곳이나 야외의 풀, 논 등 그늘 진 곳에서 휴식을 취하다가 햇빛이 없는 밤에 활동한다. 또한 모기가 번식하려면 반드시 물이 필요한데 유속이 없고 얕은 하천이나 웅덩이, 인공 용기 등의 고인 물은 모기가 산란하는 최적의 장소로 암모기 1마리당 생존기간 중 평균 700개 이상의 알을 낳는다. 이러한 모기의 습성을 잘 알고 집 주변 및 집 안의 빈 화분, 깡통, 폐타이어, 방화수통의 고인 물을 버리면 그 안의 모기 유충이 모두 제거되기 때문에 성충방제보다 훨씬 효과가 크다. 특히 요즘처럼 비가 자주 오는 시기에는 비로 인해 인공용기 등에 항상 물이 고여 있거나 웅덩이가 생기기 때문에 모기가 산란하는 최적의 환경이 되어 모기 수가 급증하는 원인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습관처럼 모기 유충 서식지를 제거한다면 약품으로 하는 방역보다 훨씬 방제효과가 크다”며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으로 모기 수를 줄일 수 있도록 지역주민이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3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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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주거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 선언
- - 복지사각지대 제거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사업’을 추진 - 안산시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복지사각지대을 제거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 경험이 풍부한 지역주민들과 사회복지 요원이 3인 1조로 여관, 찜질방, 모텔 등을 직접 방문조사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을 중심으로 지원 가능한 복지를 발굴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김복식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기존에 보호하고 있는 대상자를 포함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발로 뛰는 현장조사를 통해서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18년 까지 이동에 거주하시는 주거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의 제로화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강한 활동 의지를 피력했다.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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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 안산천 살리기 앞장
- - 쓰레기 및 오물 집중 수거로 생태가 살아 있는 안산천 만들기에 구슬땀 - 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는 지난 22일 안산천에서 동분회 및 여성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1산 1하천 가꾸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그동안 국지성 호우로 하천에 떠내려 온 쓰레기와 오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회원들은 무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생태가 살아 있는 안산천 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함께한 홍성범 회장은 “숲의 도시 자연이 살아있는 도시건설에 앞장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안보단체 및 유엔NGO 가입된 봉사단체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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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물용의약품 판매업소 일제점검 실시
- - 동물용 살충제 판매할 수 있는 121개 업소 대상 - 안산시는 최근 국내산 계란 살충제 성분 검출과 관련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산란계 농장이 동물약품 판매점으로부터 살충제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동물용의약품 판매업소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물병원, 동물약국, 동물용의약품 도매상 등 동물용 살충제를 판매할 수 있는 121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무허가 동물용 살충제 판매․광고․판촉 여부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위반업소가 적발될 경우 확인서 징구 후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3년간 닭 진드기 구제제 판매 실적 조사도 병행 실시해 동물용의약품의 판매 현황에 대한 정보도 수집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일을 계기로 축산농가 및 축산물에 대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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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성포예술광장 ‘꽃화분’ 단장
- - 야외공연장 앞 원형화분 30개, 백일홍 등 6종 5,000본 식재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3일 성포예술광장 야외공연장 앞에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을 위해 원형화분 30개를 설치하고 백일홍 등 초화류 5,00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준공된 지 30여년이 경과된 성포예술광장은 시설노후가 심해 이용률이 저조하고 리모델링 등 시설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나, 2023년 신안산선 성포역사가 계획돼 있어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정비사업의 추진이 곤란한 상황이다. 이에 상록구는 주민이용이 많은 편의시설과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산책로는 우선 정비해 이용불편이 없도록 하고, 노후로 미관이 불량한 야외공연장 앞 광장은 원형 꽃화분을 설치해 녹지환경을 개선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성포광장은 오래된 시설로 보완조성이 필요하지만 국토부의 신안산선 전철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예산낭비가 발생되지 않도록 유지관리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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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4회 에너지의 날 기념식 및 소등행사 성료
- -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에너지 절약 캠페인 펼쳐… 소등행사 86.8% 높은 소등률 보여- 안산시와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는 지난 22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제14회 에너지의 날 기념행사 및 소등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행사는 에너지 절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시민이 에너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저녁 6시부터 진행됐다. 시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청소년 에너지 플래쉬몹, 행정복지센터 공연 및 쿨맵시 패션쇼 등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안산을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한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YMCA,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안산도시개발(주) 등 유공단체들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탤런트 김형일을 에너지 홍보대사로 위촉해 제종길 안산시장과 함께 문화 광장 주변 상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쳐 시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 외에도 다양한 테마와 에너지를 주제로 안산시청, 안산문화재단,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시립부곡어린이집, 다문화팀으로 구성돼 진행된 쿨맵시 패션쇼는 무더운 여름밤을 잠시나마 시원하게 낮춰주고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진 소등행사는 48개 아파트 단지(총 4만여 세대)가 참여해 9시부터 10분 동안 전체 소등 및 정전대비 암흑체험이 실시됐다. 소등행사 참여 아파트 소등률은 86.8%로 높은 소등률을 보였으며, 아파트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산시민의 에너지 절약 실천의지를 재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제14회 에너지의 날 기념식 및 소등행사를 계기로 신재생에너지 확대, 생산, 절약을 통해 「안산 에너지 비전 2030」을 달성하고 원전1기를 줄이는 커다란 토대를 마련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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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 실시
- -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 대상 사업장은 12월 29까지 결과 제출 - 안산시는 오는 12월 29일까지 저수조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하반기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를 실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청소대상시설물은 연면적 5천㎡이상 건축물, 공중위생관리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건축물 또는 시설, 건축법 연면적 3천㎡이상 업무시설, 연면적 2천㎡ 이상의 복합건축물, 1천석 이상 객실의 공연장과 체육시설, 시행령 별표 1 제2호 가목에 따른 아파트 및 복지시설 등이 해당 된다 건축물 또는 시설 소유자는 수도법 제33조 시행령 50조 시행규칙 제22조3에 따라 6개월 마다 연 2회 의무적으로 저수조를 청소하고 수돗물 수질검사는 연 1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저수조 청소는 박테리아 등이 생성되는 9월에서 10월이 저수조 청소의 적기로 보고 10월 말까지 중점 홍보기간으로 삼을 예정”이라며 “이번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 대상 사업장은 기한 내에 저수조 청소를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저수조 청소 및 수질검사에 대한 문의는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과(☎481-366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