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줌마탐험대 뜨거운 도전 사진에 생생하게 담겨 안산시청공보관 2019-10-17 조회수 1044 |
| 18박19일 네팔 무스탕 지역 일주 성공한 줌마탐험대 사진전 개최…다음 달까지 시청 공공청사에서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7~8월 18박19일 동안 네팔 무스탕 지역의 해발 4천~5천m를 오가며 일주를 성공한 ‘2019 안산시 줌마탐험대’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본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안산시 공공청사에서 순회 사진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전은 지난 14일 안산시청 2층 대회의실 앞에서 시작됐으며, 상록구 일동·해양동행정복지센터, 단원구 중앙동·호수동행정복지센터(10.21~25), 단원구청·단원보건소(10.28~11.1), 상록구청·상록수보건소(11.4~8) 일정으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모두 42점으로 가로 60㎝·세로 40㎝ 크기의 액자로 전시된다. 사진에는 지난 7월16일 줌마탐험대 발대식부터 지난 8일 해단식까지 줌마탐험대의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네팔 무스탕 지역에서 도전에 임하는 줌마탐험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네팔 무스탕 지역의 아름다운 전경과 하늘 높이 뻗어있는 산맥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줌마탐험대의 뜨거운 열정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힘들고 쓰러져도 아름답고 멋진 원정을 완수한 줌마탐험대 대원들의 모습이 사진에 생생하게 담겼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줌마탐험대 원정에 동행 취재한 한국일보 주최로 개최되며, 안산시체육회가 후원했다. 줌마탐험대의 도전 모습은 사진전 외에도 오는 20일 방영되는 KBS 2TV 다큐멘터리 ‘영상앨범 산’에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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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반찬 나눔봉사
- 독거노인 40가구…서늘한 가을, 이웃의 정을 담아 사랑의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이웃의 정을 담은 불고기와 김치, 각종 나물 등 사랑의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나눔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가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서늘해진 가을, 심한 일교차에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이웃의 정을 담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를 위해 회원들은 16~17일 이틀 동안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어 가가호호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소통하고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독거노인 가정에 떡국, 삼계탕, 김치, 밑반찬 등 사랑의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한편, 매월 회원들의 기부와 사랑의 돈가스 판매행사, 이웃돕기기금 마련 바자회 등을 통해 장학기금을 조성해 연 500만원의 장학금을 관내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형숙 바르게살기운동 일동위원회장은 “음식을 받고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우리들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먼저 찾아가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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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 “사랑愛찬 사업 통해 어려운 이웃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서영)는 더불어 함께사는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사랑愛찬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랑愛찬 사업’은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협의체의 후원금을 활용해 관내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추진해온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매월 지원 대상자들의 기본적으로 가장 욕구가 많은 밑반찬을 위원들이 직접 만들어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적절한 지원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전날 진행된 ‘사랑愛찬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 등 19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반찬을 만들어 대상자 30가구를 방문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조서영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 없이 행복한 월피동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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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줌마탐험대 뜨거운 도전 사진에 생생하게 담겨
- 18박19일 네팔 무스탕 지역 일주 성공한 줌마탐험대 사진전 개최…다음 달까지 시청 공공청사에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7~8월 18박19일 동안 네팔 무스탕 지역의 해발 4천~5천m를 오가며 일주를 성공한 ‘2019 안산시 줌마탐험대’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본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안산시 공공청사에서 순회 사진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전은 지난 14일 안산시청 2층 대회의실 앞에서 시작됐으며, 상록구 일동·해양동행정복지센터, 단원구 중앙동·호수동행정복지센터(10.21~25), 단원구청·단원보건소(10.28~11.1), 상록구청·상록수보건소(11.4~8) 일정으로 순회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은 모두 42점으로 가로 60㎝·세로 40㎝ 크기의 액자로 전시된다. 사진에는 지난 7월16일 줌마탐험대 발대식부터 지난 8일 해단식까지 줌마탐험대의 시작과 끝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네팔 무스탕 지역에서 도전에 임하는 줌마탐험대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다. 네팔 무스탕 지역의 아름다운 전경과 하늘 높이 뻗어있는 산맥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줌마탐험대의 뜨거운 열정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힘들고 쓰러져도 아름답고 멋진 원정을 완수한 줌마탐험대 대원들의 모습이 사진에 생생하게 담겼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은 줌마탐험대 원정에 동행 취재한 한국일보 주최로 개최되며, 안산시체육회가 후원했다. 줌마탐험대의 도전 모습은 사진전 외에도 오는 20일 방영되는 KBS 2TV 다큐멘터리 ‘영상앨범 산’에서 볼 수 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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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 개최
- 이달 20일 오전 11시 안산문화광장 개최…화려한 볼거리에 즐길 거리 ‘풍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0일 11~19시 안산문화광장에서 ‘제1회 안산 K-뷰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처음 열리는 행사로 K-뷰티 트렌드에 발맞춰 뷰티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뷰티산업의 발전과 최근 트렌드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2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리는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식전행사로 시민들이 직접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로 진행되며, ▲뷰티 무료 체험 22개 부스(헤어스타일 연출, 네일아트, 특수분장, 바디페인팅, 타투, 한복체험 등) ▲관내 미용 기자재업체 제품부스 ▲뷰티작품 전시부스 ▲거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이어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는 백옥수 한복 쇼, 이성범 업스타일 쇼 등 총 6개 팀의 뷰티 트렌드 쇼가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며, 부활 10대 보컬 김동명, 복면가왕 도로시 모니카, 뉴타운보이즈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뷰티 페스티벌은 뷰티 무료체험, 전시부스, 거리 퍼포먼스, 화려한 뷰티 쇼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며 “안산 K-뷰티 페스티벌이 지역을 넘어 국제적인 뷰티 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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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치매안심센터, ‘행복 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 상록구 주민 17명 대상…‘두근두근 뇌 운동’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만 60세 이상 상록구 주민 중 치매 선별검사 정상군을 대상으로 ‘8기 행복 쏙 치매예방교실’을 진행, 수료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치매예방교실은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인지강화 프로그램 교육 ‘두근두근 뇌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노화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기억력을 비롯한 다양한 인지 기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스스로 자신의 뇌를 단련시키기 위한 방법을 익히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8기 교육과정은 지난 7월4일부터 매주 목요일 상록수보건소 3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돼 이날 17명의 교육생이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집에서 쉽게 신문으로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강화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몰랐다”, “이런 기발한 방법을 누가 개발했나”, “혼자서는 잘 하지 못하지만 이렇게 수업을 하면서 함께 해서 좋았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날이 즐겁고 기다려졌다”, “프로그램이 너무 재미있어 좋았다”, “끝나는 것이 아쉽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을 위해 구조화된 프로그램 외에도 음악활동, 원예 활동, 게임 활동, 수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031-481-5848~5851)로 하면 된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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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추진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고태영, 천옥자)는 백운동 새마을 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열린 나눔행사는 지난 9일 실시한 ‘행복나눔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를 이용해 새마을 회원들이 장보기, 밑반찬 조리 등을 맡아 정성으로 마련한 밑반찬을 관내 24명의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랑의 반찬 서비스’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계란말이, 꽈리고추 멸치볶음, 오뎅볶음 등이 제공됐으며, 반찬을 받은 어르신들은 “힘든 시기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정을 나눠줘 너무 고맙고 큰 위로가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태영 백운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올해 사랑의 밑반찬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한 회원들에게 고맙고, 주변의 이웃을 보살피고 관심을 갖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행사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백운동 새마을협의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풀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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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봉사활동 전개
- 독거노인 4가구, 노후 변기·세면대 새것으로 교체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승엽, 오복란)는 지난 14일 관내의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독거노인 4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된 변기와 세면대를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봉사대상 가구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 돼 배수가 안 되고 파손된 세면대와 변기를 생활 형편이 어려워 교체하지 못한 채 사는 4가구를 추천받아 새마을협의회원들이 현장 확인 후 1가구당 25만원씩 총 100만원을 들여 화장실의 변기와 세면대를 새로 설치했다. 오복란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내 다각적인 방법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사랑과 정이 넘치는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회에서 적극적으로 힘써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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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석수골나눔터’ 운영
- “마음의 희망을 나누는 행복의 장 마련”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철)는 지난 12일 열린 ‘제4회 석수골축제’에 참여해 ‘석수골나눔터’ 부스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석수골나눔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과 나누고 싶은 물품을 기증하는 사업으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매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열린다. 협의체는 제4회 석수골축제가 열리는 지난 12일에 나눔터 부스를 운영하고 축제 참가자 및 주민 1천500여명을 대상으로 나눔에 대한 의미를 홍보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알리고, 살피고, 보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슬로건처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서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철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은 단순히 물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지역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과정”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공동체성을 회복하여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석수골나눔터 사업이 이웃 간의 교류의 장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물품과 함께 이웃사랑을 나누어 주민들이 행복을 향해 성큼성큼 내딛을 수 있는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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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청·단원보건소 청사 제2주차장 조성
- 기존 226면에서 442면으로 확대…민원인 불편 개선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단원구청·단원보건소 청사 야외 임시주차장을 제2주차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주차장은 226면 규모로, 구청 직원 300여명과 방문 민원인은 주차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이 때문에 청사개청 이후 2년여 동안 야외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했지만, 노면 불균형 및 비산먼지 발생 등으로 시설 개선과 불만 등의 민원이 있었다. 이에 구는 1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5천616㎡ 석분 포장돼 있던 바닥면을 골재포설 및 아스콘포장으로 교체하고, 보안 및 유지관리를 위한 메쉬휀스 설치, 차량높이제한 시설을 설치하는 등 개선작업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주차공간 216면을 추가 조성했으며, 기존 2.3m 주차 구획 폭을 2.6m로 확장해 차량사고 및 문콕 방지 등 주차장을 이용하는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도록 했다. 이로써 단원구 주차장은 총 442면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단원구청과 단원보건소는 그동안 청사 내 주차장에 주차해 오던 관용차량 83대를 제2주차장으로 이동하고 방문 민원인이 더욱 편리하게 구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단원구 복합청사 임시주차장을 제2주차장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경공사 또한 조속히 추진함으로써 방문 민원인이 쾌적하고 편리하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청사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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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장애인시설 이·미용 봉사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 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상록구 관내 헤어디자이너들이 명휘원(안산), 맑은동산, 행복한 길, 하늘빛 샘 등 장애인시설 4곳에서 이용자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제공했다. 명휘원(안산)과 맑은동산 등 장애인시설 관계자는 “시설이용자를 위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설이용자들도 머리를 다듬어 주시는 봉사자들의 손길에 따뜻한 맘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미용봉사단은 20여명의 상록구 관내 미용실 원장들로 구성돼 2012년부터 현재까지 8년간 재능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는 단체다. 그동안 경로당, 경로식당, 무료급식소, 선진학교 등을 방문, 2천여 명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 대해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황영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 안산시 상록구지부장은 “우리의 작은 재능 기부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보람을 느끼니, 봉사현장에서 오히려 좋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면서 “그래서, 이 봉사를 멈출 수가 없다”고 말했다. 정상래 상록구청장은 “‘아름다운 동행, 행복을 만드는 사람들’ 사업을 통해 꾸준하게 이․미용 봉사를 해 오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이 확산되고 이런 재능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