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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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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특별 지도·점검 실시 공보관 2017-09-12 조회수 3395
- 추석명절 대비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


 

안산시 단원구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성수기를 대비해 912일부터 929일까지 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25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위생점검과 더불어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원산지 및 이력번호 표시 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지도·점검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민관합동으로 실시되며 한우둔갑판매행위 이력번호 적정 표시 여부 유통기한 변조 및 경과 축산물 판매여부 축산물의 위생적인 보관 및 처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개체동일성검사 및 한우둔갑판매 의심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의법 조치하여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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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의 아름다운 생태·경관 4권의 사진집에 담아
    안산의 아름다운 생태·경관 4권의 사진집에 담아
    사진으로 보는 안산만의 ‘특별한 매력’  「대송습지, 갈대숲에 가려진 생명의 땅」​‘2017년 국제비즈니스대상’ 출판 및 경영 부문에서 각각 은상 선정 ​​ 안산의 아름다운 생태와 경관을 담은 홍보 사진집이 발간됐다.   ‘사진으로 보는 안산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대송습지, 갈대숲에 가려진 생명의 땅」, 「대부도, 갯벌이 아름다운 생태보물섬」,「안산의 숲」그리고 「2017 안산, 길 위의 도시기록」 총 4권이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이번에 발간한 4권의 사진집을 통해 대송습지 및 대부도 갯벌 등 우수 해양 생태·경관을 기록으로 남겨 향후 교육·학술 및 시정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안산 도시 숲의 우수성과 재건축 등 도시재생으로 인해 변화해 가는 도시 모습도 기록해 보존한다는 방침이다. ​    「대송습지, 갈대숲에 가려진 생명의 땅」은 그동안 사람의 접근을 쉽게 허락하지 않은 채 다양한 철새와 생명을 품고 있던 대송습지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사진집에 담은 것으로 향후 각종 교육 및 학술 자료 등 활용가치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 사진집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2017년 국제비즈니스대상(IBA –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출판(정부 출판물) 및 경영(올해의 최고경영자 제종길 안산시장) 부문에서 각각 은상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부도, 갯벌이 아름다운 생태보물섬」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그 모습을 바꿔가며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는 대부도 갯벌의 진면목을 담았다. 대부도 고랫부리와 상동 해안은 지난 3월 해양수산부로부터 우리나라 14번째 연안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 지역에는 염생식물이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멸종위기종 조류와 다양한 저서동물(성게, 새우 등 강이나 바다의 바닥에서 사는 동물)이 서식 하는 등 생태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안산의 숲」은 ‘2030 도시비전’으로 ‘숲의 도시’을 선언하고 ‘도시 숲’ 확충을 선도하고 있는 안산시의 노력과 숲의 무한한 가치, 그동안 몰랐던 안산의 아름다운 숲의 모습 등을 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2017 안산, 길 위의 도시기록」은 최근 재건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라져가는 건축물과 그 안의 서민생활 등을 카메라에 담아 책으로 남김으로써 향후 도시 기록화사업이라는 측면에서 의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에 발간한 4권의 사진집은 현재 안산의 모습을 충실히 담기 위해 지난 6개월 ~ 1년여 동안 사진촬영이 진행됐다”며 “오는 12일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개최되는 생태관광국제회의(ESTC 2017)와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열리는 제5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등 주요 행사에 시정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후 학술적 가치가 큰 사진집 4권을 자라나는 미래세대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시 이미지 향상을 위한 홍보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17-09-13
  • 생태관광 정책간담회 진행, “관광은 민간 네트워크가 중요”
    생태관광 정책간담회 진행, “관광은 민간 네트워크가 중요”
    안산·시흥·고창·서산 등 16개 지자체     오는 11월 순천에서 모임, 매년 정례화 추진… 공동사업 추진한다   세계 최고의 생태관광 축제인 ‘2017 ESTC 및 생태관광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는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12일 오전 진행된 개막식을 마친 후 별도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16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생태관광과 지속가능한 관광의 공동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정부간 협의체 구성’에 합의하고 가칭 ‘대한민국 생태도시 협의체(이하 협의체)’ 설립에 동의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자치단체장들은 생태관광 관련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관광업이라는 특성상 공무원보다는 민간단체에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뜻을 함께 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여 민간단체의 네크워킹 체계를 구축하고 지자체에서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향후 생태관광과 관련한 홍보에도 공동으로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국제적으로 열리는 관광박람회 등 각종 행사에 대해 공동 부스 및 홍보물 제작 등 적극적으로 공동 참가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오늘 참가한 16개 자치단체장들이 각 시·군에 있는 민간단체들을 추천, 그들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16개 지자체의 생태학적 장단점을 파악하는 등 전문가적 시각이 필요하니, 제종길 안산시장께서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제종길 안산시장은 “현재 잘 진행되고 있는 중부권행정협의회처럼 각 지자체 회비로 운영하면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들을 생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음 모임 전에 구체적인 규약이나 정관을 마련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협의체는 보다 구체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11월 전남 순천시에서 2차 모임을 갖고 16개 지역 외 다른 지자체의 가입조건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기로 했다.                        
    2017-09-12
  •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 개막
    2017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관광 국제컨퍼런스 개막
    “생태계를 잘 가꾸는 것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다” ​함께 한 전국 16개 지자체 ‘대한민국 생태도시 지방정부 협의체’ 구성  제종길 시장  “더 많은 도시들이 모여 아시아·태평양의 생태관광 이끌자”   세계 최고의 생태관광 축제인 ‘ESTC 2017 & 생태관광박람회’가 12일 오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식 개막했다.   ESTC는 Ecotourism & Sustainable Tourism Conference의 약자로 ‘생태관광세계회의’를 뜻하며, 국내 각 지방자치단체의 생태관광을 소개하는 박람회도 동시에 진행된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리며 오는 15일까지 나흘 동안 계속된다.   제종길 안산시장을 포함한 16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캘리 브리커 세계생태관광협회 전 회장, 카즈오 아이치 일본생태관광협회 회장, 팔리타 구루싱허 스리랑카 생태관광재단 회장, 레이날도 카타쿠탄 필리핀 카파스 시장, 김성일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등 국내·외 전문가 및 시민 9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사를 위해 나선 캘리 브리커 전 회장은 “최근에는 관광산업이 글로벌 경제 동력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에 대한 애정과 생태관광산업의 경제적 노하우를 함께 경험하고 공유함으로써 그 지평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일 회장은 이번 행사의 의미에 대해 세 가지로 압축했다. 첫째, 아시아 최초로 안산에서 열리며 둘째, 산업화와 함께 자연보존을 이룬 안산이 어떻게 최대의 철새 도래지가 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고 셋째, 정보통신기술과 생태관광을 접목해 이후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정의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인류가 생태계를 잘 가꾸고 지속가능하게 이용하는 것은 빈곤을 퇴치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기회가 되는 것”이라며 “우리 안산은 산업화 과정에서 겪은 환경위기를 잘 극복하면서도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가꿔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 많은 도시들이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에 관심을 갖고 함께 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 시대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민근 안산시의회 의장도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안산이 생태관광 분야의 선도적 위치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생태학적 노하우를 통해 안산이 아시아 네트워크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영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은 “안산은 생태계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라며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인문학적 가치도 개발해 전 세계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는 것으로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행사에 참가한 국내 16개 도시 단체장들은 우리나라 생태관광과 지속가능한 관광의 공동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대한민국 생태도시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 자리에서 각 단체장들은 “첫째, 적극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생태관광의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한다. 둘째,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을 건의한다. 셋째, 생태관광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활용하여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넷째, 관광산업을 더욱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내용에 대해 실천을 다짐했다. ​​   안산시 외 순천시, 서산시, 고창군, 완도군, 괴산군, 양구군, 시흥시, 광명시, 제천시, 영주시, 부안군, 서천군, 평창군, 창녕군, 울진군 등 16개 자치단체가 함께 했다.  
    2017-09-12
  • 2017년 안산시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개최
    2017년 안산시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개최
    - 원곡고 한울팀 ‘알면 알수록 쓸모 있는 신(新)청소년증’대상 수상 -  안산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2017년 안산시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시는 안산 경실련과 함께 여름방학 기간인 7월∼8월 관내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참여예산학교를 운영, 교육 및 예산 제안을 받고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7팀을 선정했으며 이날 제안대회를 통해 우수발표 3팀을 선정해 시장상을 수여했다.  특히 원곡고 1학년 권지호 외 4명으로 구성된 한울 팀은 ‘알면 알수록 쓸모 있는 신(新)청소년증’라는 주제로 기존 청소년증 유명무실화를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가는 현실적인 방안을 제안하여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갈채와 함께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도로 안전을 위한 실시간 포트홀 신고시스템」을 제안한 동산고 이영인외 2명이 최우수상을, 버스정류장과 공공장소에 그린박스(쓰레기통)을 설치하여 안산의 이미지를 제고하자「특명! 안산의 환경오염 범인, 쓰레기를 줄여라!!」를 제안한 안산고등학교 한지연 외 2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사시 관계자는 “안산시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예산 제안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여 주민참여산제도의 주축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발표대회에서 나온 제안은 검토와 보완을 통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산과(☎481-3029)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12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에 5백만원 기부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에 5백만원 기부
    -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하는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지원 위해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지난 11일 안산시청 시장집무실에서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시에 5백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3월 3백만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2012년에 저탄소 녹색사회로 세상을 바꾸기 위한 협동경제, 생명공생, 생태순환의 지역공동체로 출범했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현재까지 태양광발전소 8개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6년, 2017년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5억5천만원 보조금을 받아 공공시설 옥상 등 7개소에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은 안산시에서 안산시전기공사협의회, 안산 LP 가스 판매소 등 36명의 참여자로 봉사단을 만들어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등기구 설치, 전기배선 수리, 가스 타이머콕 설치,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소외계층 에너지 컨설팅을 해주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은 “사회나눔 일환으로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및 사회적 공헌을 위해 지난해부터 에너지취약계층에 행복나눔의 실천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9-12
  • 안산시, 습지보호지역 ‘국제연안정화의 날’활동
    안산시, 습지보호지역 ‘국제연안정화의 날’활동
    - 지역주민 및 해양유관기관 등 150여명 참여 -  안산시는 지난 9일 지역주민 및 해양유관기관, NGO,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해 대부도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대상으로 제17회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해 연안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4팀으로 나눠 보호지역 해안에서 2시간 동안 폐부자, 폐어구, 관광객 무단투기 생활쓰레기 등 약 8톤을 수거했다. 수거활동이 끝난 후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대부도갯벌의 중요성과 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이날 대부도 갯벌보호지역 연안정화 활동에 참여한 학생 및 지역주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정화 활동의 필요성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특별한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주민이 자발적 참여로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스스로가 만들어 낸 성과를 통해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9-12
  • 상록구,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상록구, 추석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와 합동 점검 -    안산시 상록구는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추설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12개소에 대해 화재와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삼천리와 협조하여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의 결함, 가스․전기 분야의 관리실태와 비상통로 확보, 소화기, 피난유도시설 등 소방시설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해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중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해 재난사고 예방은 물론 각종 재난사고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평상시 건물주 및 관리자들도 재난안전 사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7-09-12
  • 상록구, 안산IC 진입로 및 학교 주변 LED가로등 교체
    상록구, 안산IC 진입로 및 학교 주변 LED가로등 교체
    - 야간 운전자 피로감 덜고 시인성 개선 -  안산시 상록구는 교통량이 많은 안산IC 진입로 일원과 야간보행이 어려운 학교주변에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LED가로등 125W 127개를 교체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이번 가로등 교체를 통해 가로등 밝기(조도)를 현행 평균 10럭스에서 25럭스로 향상시켜 야간 운전자의 피로감을 덜어주고 차선을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는 시인성을 높였다.  특히 LED가로등 교체로 연간 4백5십여만원(30㎿h)을 절약할 수 있다. 이는 약 100여가구(가구당 월 평균 304kWh)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아울러 구는 광덕고와 삼일초등학교 주변 조도개선으로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과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주변 폭력 및 성폭력 범죄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평소 안산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도로를 우선적으로 LED조명으로 바꿈으로써 운전자들에게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상록구 도로에 친환경 LED 조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12
  • 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특별 지도·점검 실시
    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특별 지도·점검 실시
    - 추석명절 대비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  안산시 단원구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성수기를 대비해 9월 12일부터 9월 29일까지 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25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위생점검과 더불어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원산지 및 이력번호 표시 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지도·점검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민관합동으로 실시되며 ▲한우둔갑판매행위 ▲이력번호 적정 표시 여부 ▲유통기한 변조 및 경과 축산물 판매여부 ▲축산물의 위생적인 보관 및 처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개체동일성검사 및 한우둔갑판매 의심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의법 조치하여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9-12
  • 해양동, 자원순환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해양동, 자원순환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 주민과 자취생이 함께하는 대학동 자원이야기 -  안산시 해양동은 지난 8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내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해양동 통장협의회 및 대학동 환경지킴이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양대학교 앞 안단테 공원을 중심으로 인근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가 곧 자원순환이라는 인식 및 참여를 독려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해양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한양대학교 주변 및 골목길 구석구석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고 자원 절약 및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통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양동을 만들기 위하여 환경지키기에 앞장서 가겠다”고 전했다. 
    20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