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방역물품 무상지원 시민 호응 이어져 안산시청공보관 2020-03-16 조회수 636 |
| 다중이용시설 관리인 등 누구나 방역물품 무상지원 받아 소독 가능 윤화섭 시장 “개인방역도 중요…시민 누구나 사용하도록 적극 지원”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특별조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방역물품 무상지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외국인지원본부에서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방역물품 무상지원은 방역용 소독분무기(20리터·5~7리터·2리터) 대여와 소독약 및 부직포 행주 지원 등이 이뤄진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가 및 원룸,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인부터 소규모 점포 등 불특정 다수인이 찾는 시설물 운영자까지 많은 시민들이 지원을 받고 있다.
시행 이틀(3.12~13) 동안 1천300여명의 시민이 찾아와 300여대의 소독분무기와 9톤의 소독약을 받아갔다. 소독약은 소독액 1리터를 물 200리터에 희석해 제공됐다.
지원을 받으려는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외국인지원본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장비 대여 등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이용하는 시민은 계속해서 늘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그간 25개 동 방역반과 보건소 및 안산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방역체계와 드론방역봉사대, 안산도시공사 및 민간용역을 추가 편성해 사각지역 없는 방역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소규모 음식점,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시민의 방역 문의가 이어져, 코로나19 확산 예방 특별조치로 동 행정복지센터 25개소와 외국인지원본부 1개소를 거점지역으로 지정해 방역물품을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등 방역용품 거점지역별 수요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방역장비 등을 추가 배치하는 등 방역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의 모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주거지 및 생활공간 구석구석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아울러 지난 9일부터 관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1만1천개를 무료 배포해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안심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해양동의 한 상가 관리인은 “코로나19 소독을 위해 따로 소독약이나 장비를 마련하지 않고도 철저한 방역소독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개인위생 준수는 물론, 개인방역도 중요해졌다”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시민들께서도 언제든 주위를 소독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 무상지원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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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주민 ‘코로나19와의 전쟁’
- 초지동 주민 183명 총 25회 참여… 청정 안산 만들기에 전력투구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이 시작되기 시작한 지난달 2월 21일부터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유관단체원과 직원이 합심해 코로나19에 대응해 자체방역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 양산이 시작되면서 우리 동네부터 방역을 철저히 하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고 청정한 안산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신념하에, 유관단체원들이 똘똘 뭉쳐 초지동 관내 버스정류장, 다중이용시설, 공원내 체육시설, 어린이집, 놀이터, 종교시설까지 다방면에 걸쳐 방역작업을 펼치고 있다. 총 25회 183명의 유관단체원이 참여한 방역 활동은 지역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인수 주민자치위원장은 “방역활동을 나갈 때마다 무거운 방역통으로 어께가 아프기도 하지만 주민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 무거웠던 방역통도 가벼워지고 힘이 절로 난다”며“우리의 노력이 주민들에게 전해져 힘이 나고 함께 국가적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 때까지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재문 초지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판단하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소멸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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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생학습관, 안산동에 천마스크 150개 기탁
- 안산시 평생학습관 자원봉사자들 손수 천마스크 제작·기탁 안산시 평생학습관과 연계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천마스크 150개(2개 1묶음, 75묶음)를 16일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산시 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과 연계한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부족 현상이 확대되어 줄을 서도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힘찬병원의 후원을 받아 직접 천 마스크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전 국민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도 마스크가 부족하여 마스크를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고, 줄을 서도 구입하기 힘든 저소득 장애인 및 어르신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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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역물품 무상지원 시민 호응 이어져
- 다중이용시설 관리인 등 누구나 방역물품 무상지원 받아 소독 가능 윤화섭 시장 “개인방역도 중요…시민 누구나 사용하도록 적극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특별조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방역물품 무상지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외국인지원본부에서 지난 12일부터 시행된 방역물품 무상지원은 방역용 소독분무기(20리터·5~7리터·2리터) 대여와 소독약 및 부직포 행주 지원 등이 이뤄진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가 및 원룸,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인부터 소규모 점포 등 불특정 다수인이 찾는 시설물 운영자까지 많은 시민들이 지원을 받고 있다. 시행 이틀(3.12~13) 동안 1천300여명의 시민이 찾아와 300여대의 소독분무기와 9톤의 소독약을 받아갔다. 소독약은 소독액 1리터를 물 200리터에 희석해 제공됐다. 지원을 받으려는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외국인지원본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현재 장비 대여 등 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이용하는 시민은 계속해서 늘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그간 25개 동 방역반과 보건소 및 안산지역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방역체계와 드론방역봉사대, 안산도시공사 및 민간용역을 추가 편성해 사각지역 없는 방역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소규모 음식점,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시민의 방역 문의가 이어져, 코로나19 확산 예방 특별조치로 동 행정복지센터 25개소와 외국인지원본부 1개소를 거점지역으로 지정해 방역물품을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등 방역용품 거점지역별 수요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방역장비 등을 추가 배치하는 등 방역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 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의 모세혈관이라고 할 수 있는 주거지 및 생활공간 구석구석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아울러 지난 9일부터 관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1만1천개를 무료 배포해 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안심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해양동의 한 상가 관리인은 “코로나19 소독을 위해 따로 소독약이나 장비를 마련하지 않고도 철저한 방역소독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개인위생 준수는 물론, 개인방역도 중요해졌다”며 “시에서도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으나, 시민들께서도 언제든 주위를 소독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 무상지원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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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예방 총력 대응
- 일일 모니터링·마스크 등 개인위생용품 및 방역물품 배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요양원 등 집단 감염사례 발생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예방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의 이용이 많은 노인복지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과 안내를 실시했으며, 일일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종사자와 출입자의 증상유무도 확인하고 있다. 또 이날까지 노인복지시설에 마스크 7만여 개와 손소독제 4천여 개를 배부해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이 일상생활 중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을 수시로 하도록 조치했다. 특히 복지관, 경로당 등 공공운영시설에 대해서는 지난달부터 신속한 방역조치가 이뤄졌으나, 자체 방역에 한계가 있는 노인요양·양로시설, 주·야간보호센터, 재가복지시설 등 민간운영시설 300개소에는 지난 13일 소독약 등 방역물품을 지원해 방역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도왔다. 한 노인복지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시설운영이 어려워지는 상황이지만, 시 차원에서 민간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종사자와 입소자 모두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노인복지시설은 노인지회·복지관 5개소, 경로당 258개소, 노인요양·양로시설 126개소와 주·야간보호센터 33개소 등 모두 451개의 노인복지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상황 진정 시까지 노인지회·복지관(5개소), 경로당(258개소) 등 일부 노인복지시설을 임시 휴관조치하고, 노인일자리 사업도 지난달 29일부터 잠정 중단했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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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놀이활동 지원 ‘보드야 놀자’
- 개학연기 등에 따른 영유아·아동 놀이활동 프로그램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연기돼 야외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에게 놀이활동인 ‘보드야 놀자’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보드야 놀자는 코로나19로 보육시설 휴원 및 개학 연기로 가정 내 활동이 길어진 아동과 가족에게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교구를 제공해 놀이활동을 통한 자기 표현력 향상과 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아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취약가정 중 학령기아동 159가정과 영유아 30가정에게 연령에 맞춰 마련된 보드게임과 블록 등 놀이교구를 지난 10일부터 배분을 시작, 오는 18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놀이교구는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선정된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유선통화 후 집 앞에 두는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전달하고 있다. 가정에서는 교구를 활용한 게임 활동사진을 스마트폰 전송 등을 이용해 드림스타트팀과 피드백을 실시, 사례관리와 서비스 지원 전산 기록, 제공 프로그램 개발 및 업그레이드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코로나19로 질병 예방을 위한 가정 내 활동이 많아진 시기에 취약계층 가정의 학령기 아동에게 자신감 향상과 정서지원,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가족 공통의 색다른 놀이문화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드게임 놀이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 아동은 “학교를 가지 않고 친구들도 만나기 어려워 지루했는데, 엄마와 함께 내기를 하며 놀이를 하니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고, 아동의 엄마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교구를 전달해줘 안산시 드림스타트에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외부활동이 줄어든 요즘, 아동들의 인지·심리·정서적인 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놀이활동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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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 안산동 새마을회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관내 방역 실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이하 안산동 새마을회)와 협력해 지난 3주 동안 주 5회 이상 관내 주요 시설의 방역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산동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주 동안 안산동 새마을회와 협력해 안산동 청사(2개 동) 및 관내 주요 공공시설, 관내 버스정류장 주변, 안산읍성 객사, 수암동 상가 주변 등 취약 지역에 방역 소독을 실시했으며, 매주 3~4회씩 안산시 공무원 1/4로 구성된 재난비상근무 인력을 상시 투입해 수암동 주택가 출입구 및 이면도로, 상가 출입구, 어린이공원, 보도육교 등에도 긴급 방역을 실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안산동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방역 요청 민원에 대응해 관내 취약시설인 지역아동센터 3개소와 관내 어린이집 6개소, 유치원 1개소, 동막골 식당, 장상동 공장시설 2개소 등에도 자체 방역팀을 급파해 실내 소독을 실시했고, 12일부터 코로나 상황 종료 시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주민들에게 방역 분무기와 소독약을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며, 방역 소독약은 개인당 2ℓ까지 무상 지급할 수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최근 안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방역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 및 공무원 비상근무조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산동은 앞으로도 관내 주요 공공시설 및 취약시설에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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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저소득 어르신 비대면 반찬 지원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안산동 비대면 전달서비스 시작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접촉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외부활동으로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반찬서비스를 비대면 배달서비스로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 서비스가 중지되고 있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찬란한 餐 나누기 사업’ 및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중지하게 되면 서비스 수혜자들이 더 힘들어지게 되어, 협의체 위원들을 참여시키지 않고 동 직원이 손소독 및 마스크를 착용한 후 개인위생을 확보한 다음 대상자들과 대면하지 않고 미리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 후 문 앞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있다.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코로나19로 동네 마트에 가는 것도 어려워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것도 어려웠는데, 계속해서 반찬지원을 해줘 고맙다”고 전화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전 국민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서비스가 줄고 외부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발생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안산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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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임신부 2천여 명에게 마스크 5개씩 지원
- 집에서 안전하게 받도록 내일 우편발송…임신부 건강 보호 위해 윤화섭 시장 “임신부 건강은 안산의 미래…안전한 진료 도울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고위험군인 임신부들을 위해 시에 등록된 임신부 2천26명에게 1인당 5개씩, 모두 1만130장의 마스크를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임신부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증상이 가볍더라도 입원치료를 받도록 중증도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특히 외출 자체가 어려워 약국에서 장시간 줄을 서 마스크를 구입하기 어렵지만, 산부인과 진료를 위한 외출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시는 안산시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임신부들의 건강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 시는 임신부들이 집에서 마스크를 받을 수 있도록 오는 16일 안산시 스티커가 부착된 일반우편을 통해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임신부들의 편안한 병원 진료를 돕기 위해 전국 최초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관내 임신부 누구나 한 달에 두 차례 관내 병원을 이용할 때 100원의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또 하나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임산부와 신생아를 위한 생활안전보험 지원’ 사업은 임산부·신생아의 안전사고 등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이 내용을 골자로 한 ‘안산시 출산장려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임신부의 건강은 안산시 미래를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코로나19로부터 임신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산부인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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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종합건설, 안산시에 휴대용 손소독제 기탁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손소독제 1천200개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광양종합건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휴대용 손소독제 1천200개(660만원 상당)을 전해왔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상록구 이동에 위치한 ㈜광양종합건설은 2004년 4월 설립돼 최적 최고의 자재, 꾸준한 기술력 향상, 완벽한 A/S라는 기본에 충실한 고객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체육시설 및 공장 건설로 정평이 나있는 회사다. 전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석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최석배 ㈜광양종합건설 회장은 “전세계가 코로나19로 큰 곤경에 처해있어 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작지만 보탬이 될까하고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도 선뜻 후원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전해주신 손소독제는 미래의 소중한 자산인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시가 보유중인 손소독제 870개와 함께 안산시학원연합회로 전달돼 관내 학생들의 손 청결관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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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축직 공무원 모임,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전달
- 대구·경북지역 돕기 모금운동에 성금 50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건회(안산시 건축직 공무원 모임)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을 돕기 위해 시가 진행하고 있는 모금활동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안건회는 시 소속 건축직 공무원 96명이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시의 건축 관련 정책개발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회원들이 연말 송년회 등 활동을 위해 매월 납부하는 회비로, 모두가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선뜻 기부에 동참했다. 윤윤규 안건회 회장은 “이번 성금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무원으로서 다양한 봉사와 지역사회 발전에도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 나눔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직원 성금모금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북도와 대구지역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0-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