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안산시에 훈훈한 손길 이어져 안산시청공보관 2020-04-01 조회수 701 |
| 개인 및 단체 외에도 익명 기부 쏟아져…후원금 5천여만 원·마스크 5만3천개·손소독제 3만6천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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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금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기부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훈훈한 손길이 안산시에 이어지고 있다.
특히 후원금과 방역용품을 기부한 뒤 이름과 신분을 밝히지 않는 익명의 기부도 쏟아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 들어 현재까지 시민 및 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5천280만 원의 후원금과 마스크 5만3천개, 손소독제 3만6천개 등을 기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들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취약계층 등 사회 곳곳으로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 10여명은 시청사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조용히 후원금·후원품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전날 오후 시청을 방문한 한 남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좋은 곳에 써달라”며 직원에게 현금 50만원과 마스크 10개를 전달한 뒤 자리를 떴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월피동·선부3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시민이 찾아와 방역복 110개·방역복 덧신 150개, 마스크 175개를 각각 전달했으며, 25일 성포동행정복지센터에도 한 시민으로부터 현금 100만원과 마스크 100개 등을 후원품으로 접수했다.
시는 기부자의 바람대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방역용품도 시민들에게 지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과 기업, 단체가 선뜻 지원하는 기부는 따스한 온기로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품은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재적소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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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회, 부곡동 하늘공원 코로나19 방역 실시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부곡동 하늘공원 긴급 방역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 강경자)는 지난달 3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곡동 하늘공원(부곡동 산12번지) 일대를 긴급 방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한식(4월 5일)을 앞두고 많은 시민이 하늘공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성묘를 지원하기 위해 실시했다.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안산동 청사(2개 동) 및 안산동 관내 주요 공공시설(관내 경로당 10개소, 관내 초․중․고등학교 4개소, 수암파출소, 수암우체국, 안산농협 수암지점, 시립수암어린이집, 수암마을전시관, 어린이놀이터, 폭발물처리장 주변 운동시설 등) 및 관내 버스정류장 주변, 안산읍성 객사, 수암동 상가 주변 등 취약지역에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방역활동이 장기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안산동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최근 차량에서 직접 방역이 가능하도록 자가 발전기를 구입해 주었기에, 새마을단체에서 장소의 제약 없이 방역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부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오늘 하늘공원 긴급 방역에 참여해 주신 안산동 새마을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산동 전역과 인근지역의 공공시설물 등에 방역 소독을 실시해 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코로나19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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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달라’…안산시에 훈훈한 손길 이어져
- 개인 및 단체 외에도 익명 기부 쏟아져…후원금 5천여만 원·마스크 5만3천개·손소독제 3만6천개 등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금과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기부하는 시민과 기업, 단체의 훈훈한 손길이 안산시에 이어지고 있다. 특히 후원금과 방역용품을 기부한 뒤 이름과 신분을 밝히지 않는 익명의 기부도 쏟아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사태 들어 현재까지 시민 및 단체, 기업 등으로부터 5천280만 원의 후원금과 마스크 5만3천개, 손소독제 3만6천개 등을 기부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물품들은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취약계층 등 사회 곳곳으로 전달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익명의 기부자 10여명은 시청사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조용히 후원금·후원품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전날 오후 시청을 방문한 한 남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좋은 곳에 써달라”며 직원에게 현금 50만원과 마스크 10개를 전달한 뒤 자리를 떴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월피동·선부3동행정복지센터에 익명의 시민이 찾아와 방역복 110개·방역복 덧신 150개, 마스크 175개를 각각 전달했으며, 25일 성포동행정복지센터에도 한 시민으로부터 현금 100만원과 마스크 100개 등을 후원품으로 접수했다. 시는 기부자의 바람대로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방역용품도 시민들에게 지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과 기업, 단체가 선뜻 지원하는 기부는 따스한 온기로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 받은 후원금과 후원품은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재적소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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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품위생업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한뜻’
- 코로나19 사태 안정될 때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독려…안전한 먹거리 제공 지도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극복을 위한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 초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과 소독활동에 전념하는 한편,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손소독제와 예방수칙 안내문 배부, 방역용 소독분무기 및 소독약품 지원, 가정용 락스를 이용한 소독방법 안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확진자 발생 ‘0’명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지난달 7일부터 전날까지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방역에 허점이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이에 시는 불특정 다수가 찾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위생업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난달 27일 외식업안산시상록∙단원지부, 휴게음식점안산시지부, 제과협회안산시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 각 단체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테이블 한자리 건너뛰기, 일자형 자리배치를 실시하고 종사자 마스크 착용, 출입구 및 시설 내에 손소독제, 체온계를 비치해 유증상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을 금지하도록 하는 등 위생관리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될 때까지 관내 식품위생업소를 방문해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를 독려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점검도 지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민∙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업소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관내 노래연습장 및 유흥시설 영업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노래연습장 678개소와 605개 유흥·단란주점 등 모두 1천283개소가 이달 5일까지 임시 휴업 중이다.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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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도 재난관리 실태 홈페이지 공시
- 2016년부터 3년간 지역안전도 꾸준히 향상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해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 현황을 담은 ‘2019년도 안산시 재난관리 실태’를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재난관리 실태 공시는 전년도에 추진한 재난 및 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사업 등 투자 현황과 운영 성과 등을 시민에게 알려주는 제도다. 공시 대상은 재난의 발생 및 수습 현황, 재난예방조치 실적, 재난관리기금의 적립 현황, 지역안전도 진단결과 등 총 13종이다. 주요 내용은 ▲재난 예측 및 정보전달체계 구축·운영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방재담당공무원 및 주민 등 교육·훈련 추진 ▲재난관리 관련 현장홍보 실적 ▲재난관리자원 비축물자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작성·운용 ▲재난관리기금 적립 현황 등으로 최근 5년간의 공시자료 현황을 그래프 등을 활용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공시됐다. 지난해에는 지역안전도 모의진단 추진에 따라 지역안전도 진단결과는 없으나, 지난 3년간 2016년 9등급, 2017년 5등급, 2018년 1등급의 진단결과를 보이며 자연재해에 있어 시의 지역안전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돼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동시에 재난예방 사업 등도 적극 시행해 ‘안전도시 안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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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코로나19 감염예방 청사 출입관리 강화
- 민원업무 방문자 불안감 해소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청사 출입구에서 자원봉사자와 사회복무요원 등이 외부인 출입통제를 하고 있으며, 또한 많은 민원인이 이용하는 청사내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외부인 출입통제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비접촉식온도계를 활용한 체온 측정, 손 소독 및 간단한 인적사항을 기록하는 방문일지 작성 순으로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고열이 있는 민원인의 경우, 민원안내와 함께 질병관리본부나 보건소를 방문 하도록 안내해 다중집합장소에서의 감염 차단과 함께 주민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과 더욱 안전한 동 행정 민원업무를 위해 청사내부 방역과 더불어 청사 출입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민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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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회, 청사 주변에 봄꽃 식재
- 화훼농가가 돕고 꽃 감상도 하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백운동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자 ‘화훼농가 돕기 봄꽃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화단 조성 및 청사 주변에 봄꽃 3,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움츠러든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기운 낼 수 있도록 청사 주변에 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의 주도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감사하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봄꽃 나들이에 참여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봄꽃 구경을 하러 가기 힘든 상황에서, 청사 앞에 핀 봄꽃을 보며 작게나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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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 코로나19 극복 위해 시민 지혜 모아…누구나 참여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달 1~15일 진행되는 공모전은 지역상품 우선구매 활성화에 관심 있다면 전국 누구나 이메일(kieuky@korea.kr)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부서검토의견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자체 심사를 실시해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일반시민과 안산시 소속 공무원으로 구분되며, 일반시민은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3명 각 20만원으로 안산시 다온 상품권으로 지급될 계획이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다음달 1일부터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제안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지역기업들의 위기 극복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회계과 계약2팀(031-481-3077)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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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모집…1천만 원 지원
- ‘2020 안산 방문의 해 기념’ 관광마케팅 콜라보…내달 23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 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와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마케팅을 추진할 전담 여행사를 선정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담 여행사 선정은 여행객 유치와 상품개발 등에 뛰어난 여행전문 업체의 노하우를 시정에 도입,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서해안 대표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가 처음 시도하는 관광마케팅이다. 시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 등에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1개소를 지정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선정된 여행사는 시와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기획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마케팅을 추진한다. 여행사에게는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인증서 발급, 국내외 설명회·홍보관 참여 지원, 문화관광해설사 지원, 안산시 후원 로고 사용 등 행정지원을 비롯해 상품 홍보비 1천만 원도 함께 지원된다. 신청 대상 여행사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전국의 모든 일반여행업 등록업체로, 최근 1년간 사업정지 10일 이상 등 행정처분 내역과 지방세 체납사실 등이 없어야 한다. 전담 여행사를 희망하는 업체는 다음달 23일까지 안산시 문화·생태·해양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독특한 안산형 여행상품과 홍보 마케팅 계획 등에 대한 사업계획제안서를 이메일(modeco80@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서류를 토대로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 세부 심사기준에 따라 최근 5년간 관광객 유치실적 등의 실적평가와 ‘2020년 안산시 체류형 상품 운영계획’ 제안서 평가 결과를 종합해 다음달 30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의 상품기획 개발·판매 역량과 안산시가 협업해 코로나19 위기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참신한 상품과 마케팅 노하우가 있는 전문 여행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서 제출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안산시청 관광과(031-481-305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포식’에 이어 세계 45개국 주한외교대사들을 초청해 ‘2020 안산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올해를 ‘안산 방문의 해’로 운영하며 연 8백만 명이 방문하는 대부도를 비롯해 안산만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개발·판매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으로 내수경기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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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거래용 저울 등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 10톤 미만 비자동 저울 수량·규격 조사 후 동별 순회검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잘못된 저울계량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저울 등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시장, 상가, 점포 등에서 상거래시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 등 계량기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것으로, 오는 4월1일부터 10월30일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검사대상은 상거래에 사용하는 10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이다. 다만, 지난해와 올해 검정을 받은 저울과 판매 등을 위해 진열중인 저울, 국가교정기관에서 교정을 받은 것으로 사용오차 이내인 저울, 자체정기검사 사업자가 검사한 저울, 체중계, 가정용·교육용·참조용 표시 저울 등은 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요 검사일정은 ▲검사대상 수량조사 및 소재지 검사 신청 접수(4월) ▲동별 순회검사 및 신청 사업장 검사(5~6월) ▲추가 및 재검사(7~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세부일정은 관할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검사항목은 계량기 형식승인·검정여부, 사용오차 초과여부, 계량기 변조여부 등이며, 검사에 합격한 계량기는 ‘정기검사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 계량기는 ‘사용중지 표시증’을 부착해 수리 검사를 받도록 하거나 폐기 처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계량기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계량기 사용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이번 정기검사를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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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가로등 조도개선 통해 안전한 밤길 조성
- 나트륨램프 가로등 582개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안전·쾌적·예산절감 등 1석 3조 효과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기용)는 안산천서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나트륨램프 가로등을 고효율의 LED등으로 교체하는 가로등 조도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단원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회복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밤길 조성을 위해 신속 재정집행을 통해 긴급 가로등 공사를 추진했다. 총 사업비 3억3천만 원이 투입된 가로등 조도개선사업을 통해 ▲선부동과 와동을 잇는 주축 도로인 선부로 외 석수로, 지곡로, 정지로, 와동로 ▲업무시설이 집중된 고잔로 ▲대학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예술대학로, 적금로, 안산천서로의 구형 나트륨램프 가로등 582개가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됐다. 기존 방전등보다 광효율이 우수한 고효율 LED등은 균조도가 우수해 운전자 시야확보가 뛰어나고 보다 안전하고 밝은 밤거리를 제공한다.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40% 절감할 수 있어 전기요금 및 유지관리비를 줄이는 등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이기용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에너지절약과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지속적인 교체를 추진해 안전한 밤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