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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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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반월역에 장애인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안산시청공보관 2020-05-12 조회수 573
연중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신속한 민원서비스 가능
안산시 상록구, 반월역에 장애인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철 4호선 ‘반월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설치된 발급기는 신용카드 결제와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서비스점자패드발급화면 위치 이동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화면 높낮이가 조절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신형 기기다.

 

특히 상록구는 역사 외부에 옥외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설치연중 365일 24시간 운영으로 장애인과 일반인 모두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주민등록 등·초본토지(임야)대장자동차등록 원부병적증명서수급자·장애인증명서농지원부납세증명서건강보험증명서성적(졸업)증명서 등 총 86종의 다양한 민원서류를 동행정복지센터 보다 50%이상 저렴한 수수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공적마스크 5부제 구입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무료 발급 등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비대면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급증해 관내 22대의 무인민원발급기에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매일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며 “기기의 정기적 점검과 노후 기기 교체 등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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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모두 완치…43일째 추가 환자 없어
    안산시, 코로나19 확진자 모두 완치…43일째 추가 환자 없어
    오늘 8·12번 환자 격리해제…관내 확진자 16명 모두 퇴원하게 돼 윤화섭 시장 “청정안산 만들자는 시민의 바람과 적극적인 노력이 확산 예방에 큰 역할” 안산시(시장 윤화섭)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13일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관내 확진자 16명이 모두 퇴원하게 됐다. 지난달 1일 관내 마지막 확진자가 발생한지 42일 만이자, 첫 확진자가 나온 지 67일 만에 1명의 사망자 없이 전원 완치 판정을 받은 것이다. 이날 퇴원한 환자는 지난달 14일 퇴원했다가 재확진 판정을 받은 8번 환자와 12번 환자 등 2명이다. 안산시에서는 지난 3월7일 와동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달 1일까지 모두 16명의 확진환자가 나왔다. 한때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으로부터의 접촉 등을 이유로 7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자가 최대 675명까지 증가하는 등 접촉자 관리가 중점적으로 이뤄지기도 했다. 시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방역물품 무상대여 ▲소규모 집단감염 취약 사회복지 시설(요양병원, 장애인시설, 주간보호시설 등)관리 강화 ▲종교시설·문화시설(pc방,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 강화 등 중점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추진했다.  시는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 등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흥주점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민·관 합동 방역을 실시하며 방역물품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등 시민안심대책을 위한 선제적 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일선에서 코로나19와 싸우는 의료진과 자가격리자·확진자·자가격리자의 접촉자 등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을 응원하는 희망 캠페인도 이어가는 등 코로나19 극복에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시는 모든 자가격리자에 대해 해제 전 진단검사를 진행, 감염병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격리자 관리를 위해 전담반을 구성해 이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자가 격리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만들자는 시민의 바람과 적극적인 노력이 확산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생활밀착형 방역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적극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3
  • 안산시 공직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
    안산시 공직자,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금 전달
    관내 장애인 시설에 성금 250만원 전달…“따듯한 지원의 손길 이어지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장애인시설에 공직자들이 모은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온유한센터와 안산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잇따라 찾아 시설 규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공직자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모아온 성금 150만원과 1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각 전달했다. 해당 시설들은 만 8~35세 뇌병변 장애인이 이용하고 있는 시설로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후원이 크게 줄어 이용 장애인들을 위한 운동재활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상호 안산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 대표는 “그동안 이어져온 후원이 크게 줄어 뇌병변 장애인분들의 운동재활프로그램 운영이 막막한 형편이라 걱정이었다”며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그간 지역사회의 후원을 통해 운영되던 장애인복지시설 등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작은 도움이지만 이번 공직자 성금이 더 많은 후원의 손길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관내 소상공인, 장애인 등을 위한 성금 모금과 취약계층에 대한 물품지원 확대 등 따듯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0-05-13
  • 안산시민시장 상생발전협의회 출범…합리적인 발전방안 논의
    안산시민시장 상생발전협의회 출범…합리적인 발전방안 논의
    윤화섭 시장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유일한 재래식 전통시장이자 주민·상인·노점상간 해묵은 갈등으로 지역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안산시민시장의 합리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상생발전협의회’ 발족식을 갖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민시장은 1997년 12월 원곡동 라성호텔 일원 노점상 정비를 위해 현재 시장 부지에 12개 동, 410개 점포로 조성돼 농·축산물, 의류, 공산품, 먹거리 식당 등이 입주한 공설시장이다. 조성 23년을 맞은 가운데 인근에 5천여 가구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하면서 시설 현대화 등 깨끗한 주거환경을 요구하는 주민들과 갈등이 빚어졌다. 특히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주변 아파트 입주민과 상인, 몰려드는 노점상간 교통 혼잡, 소음, 불법노점 문제 등이 발생하기도 했다. 시장 시설물의 노후화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계약종료에 따른 5일장 폐지 영향으로 방문객이 크게 감소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돼 시장운영의 제도적 개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상인들의 시민시장 활성화 자구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대표, 상인, 전문가, 갈등조정자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 17명으로 구성된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시민시장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며 협의회 운영방식, 대토론회 일정 등을 논의했다.   상생발전협의회는 시민시장 현황 분석 및 각계각층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시민시장의 합리적인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시장의 문제점, 현황, 시장이 나아가야할 방향 설정을 위한 ‘숙의’와 ‘대토론회’ 등을 거쳐 최종 권고안을 시에 제출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상생발전협의회 발족식을 시작으로 시민시장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시장으로,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시장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3
  • 안산시, 이태원 클럽 등 방문자 자진신고 당부
    안산시, 이태원 클럽 등 방문자 자진신고 당부
    경기도,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관련 감염검사·접촉금지 행정명령 발동 오는 24일까지 관내 클럽, 유흥주점, 콜라텍 총 420곳 영업 중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 사이 서울 이태원 클럽(킹클럽, 퀸, 트렁크, 더파운틴, 소호, 힘)과 논현동 ‘블랙수면방’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자진해서 방역조치에 협조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경기도는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와 함께 해당 클럽과 수면방 방문자가 아니더라도 지난달 24일부터 용산구 이태원동과 논현동 일대를 방문한 적이 있는 경기도 연고자라면 누구나 도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무상으로 감염 검사를 받도록 당부했다. 이에 시는 관내 클럽 등 유흥주점 총 420곳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행정명령 발령사항을 각 시설에 문자 메시지 등으로 안내조치 하고 모든 유흥주점에 행정명령서 게시문을 부착했다. 특히 시는 지난 11일 해당 클럽과 수면방 방문자를 대상으로 대인접촉 금지를 요청하는 한편 유흥·종교·문화 등 밀접도가 높은 31개 시설에 대해 소관부서 주관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방역 조치사항 이행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공무원·소비자위생감시원·외식업지부 합동으로 26개반 54명을 구성해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해당 클럽이나 수면방이 아니더라도 지난 황금연휴기간 동안 이태원 일대를 방문했다면 관내 보건소와 선별진료소에서 개인정보 관련 질의 없이 바로 무료로 검사를 실시한다”며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대부분이 20∼30대 젊은 층이어서 적극적인 검사와 자가격리 조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 방역수칙을 비롯한 방역당국의 방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 한편 12일 기준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관련 전국 확진자는 최초 확진자 포함 모두 10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64명, 경기 23명, 인천 7명, 충북 5명, 전북 1명, 부산 1명, 제주 1명이다. 이태원 클럽 방문자가 73명, 가족, 지인, 동료 등 접촉자 29명이었다. 
    2020-05-13
  • 익명의 주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기탁
    익명의 주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기탁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부자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후원자는 혼자 사는 80세의 기초생활수급자로, 넉넉지 않은 생활에도 조금씩 마련한 현금 100만원을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후원해주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감사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후원금은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0-05-13
  • 고잔동, 국토대청결운동 및 코로나19 생활방역 홍보
    고잔동, 국토대청결운동 및 코로나19 생활방역 홍보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 지역주민 등 50여명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 및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고잔동은 지난 11일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아직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된 것이 아님을 알렸다. 이날 화정천동로와 인현로 부근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을 알리기 위해 고잔동 연립주택 내 시정 홍보게시판 등에 생활 속 거리두기 홍보물을 부착했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해 주민들께 안내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5-13
  • 안산시 생활지원금 외국인 현장접수 첫날 ‘북적북적’…윤화섭 시장, 직접 신청 받아
    안산시 생활지원금 외국인 현장접수 첫날 ‘북적북적’…윤화섭 시장, 직접 신청 받아
    외국인주민협의회 위원장 “지급 감사하며, 지역경제 보탬 되겠다” 윤화섭 시장“신속히 지원되도록 노력…골목경제 숨통 트여 시장 활력 되찾길” 윤화섭 안산시장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지원금 현장 접수가 시작된 지난 11일 접수창구를 찾아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지원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전날 오후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 마련된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에서 일일 창구직원으로 생활안정지원금 접수 업무를 진행하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0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생활안정지원금은 이달 4일부터 지급이 시작됐으며, 외국인 주민의 경우 온라인 신청만 가능했으나 이날부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해졌다. 온라인 신청에서 본인 인증에 어려움을 겪던 외국인 주민이 대거 현장접수로 몰리면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를 포함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였다. 외국인 주민 전담 접수창구가 운영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만 하루 동안 1천2백여 명이 신청했다. 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모두 11개 언어로 작성된 신청서를 제작했으며,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4개 언어가 가능한 전담 상담사를 활용한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주민은 주소대신 외국인 등록번호로 신청하도록 조치해 편리성을 높였으며, 이날 윤화섭 시장이 일일 근무를 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는 전담 접수창구도 마련했다. 칼리드오베드 외국인주민협의회 위원장은 “외국인 주민 모두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단체 채팅방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외국인 주민 모두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안정지원금이 가계 생활비 등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골목경제에 숨통이 트여 시장도 활력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에게도 생활안정지원금을 지원하기 위해 시는 61억여 원을 포함해 모두 7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안산시민은 4인 가구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인 173만5천원의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2020-05-12
  • 안산시, 찾아가는 힐링 관광사진전…‘코로나19 극복, 수고했어~ 오늘도’
    안산시, 찾아가는 힐링 관광사진전…‘코로나19 극복, 수고했어~ 오늘도’
    오는 22일까지 고대안산병원 1·2층 로비에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와 함께 찾아가는 힐링 관광사진전 ‘코로나19 극복, 수고했어~ 오늘도’를 개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시작돼 오는 22일까지 고대안산병원 1·2층 로비에서 열리는 관광사진전은 코로나19에 취약한 환자와 가족 등 보호자, 대한민국의 영웅인 의료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사진전은 2018~2019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인 ‘안산9경’과 대부도, 시화나래 달전망대 등 지역 명소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은 사진들로 채워졌다. 시는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을 만들어 낼 만큼 전 국민에게 아픈 상처를 주고 있는 코로나19의 극복을 기원하고 특히, ‘창살 없는 감옥’으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어 사진전시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여러 구역에 나눠 전시했다”며 “병원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의료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12
  • 안산시,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살구 엽서 공모전’ 개최
    안산시,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살구 엽서 공모전’ 개최
    총상금 360만원 걸고 오는 7월10일까지 응모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살예방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자살예방을 주제로 한 엽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이라는 의미를 담은 ‘살구’ 엽서 공모전은 ▲생명은 소중하고, 자살은 예방할 수 있다 ▲자살을 막기 위해 나의 가족과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자 등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최대 4명)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 응모는 오는 7월10일까지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관련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 엽서(150㎜×100㎜, jpg파일·400dpi)를 제작, 한 사람(팀)당 4작품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안산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www.assp.or.kr)에 게재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의 적합성, 메시지 전달력, 작품성, 독창성,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50만원 ▲우수상 3팀·20만원 ▲입선 10팀·10만원 등 총상금 360만원을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상과 함께 수여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살구엽서 보내기 캠페인’ 콘텐츠 등 자살예방사업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살구엽서 공모전을 통해 특정 전문가들만이 자살예방의 주체가 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자살예방에 앞장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2013년부터 상록수보건소에 설치돼 자살예방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마스코트 ‘살구’를 활용한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문화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05-12
  • 안산시 상록구, 반월역에 장애인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안산시 상록구, 반월역에 장애인겸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연중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신속한 민원서비스 가능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철 4호선 ‘반월역’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 설치된 발급기는 신용카드 결제와 시각장애인용 음성안내서비스, 점자패드, 발급화면 위치 이동,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화면 높낮이가 조절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신형 기기다. 특히 상록구는 역사 외부에 옥외부스를 별도로 마련해 설치, 연중 365일 24시간 운영으로 장애인과 일반인 모두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임야)대장, 자동차등록 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증명서, 농지원부,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성적(졸업)증명서 등 총 86종의 다양한 민원서류를 동행정복지센터 보다 50%이상 저렴한 수수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공적마스크 5부제 구입에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무료 발급 등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비대면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급증해 관내 22대의 무인민원발급기에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 매일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며 “기기의 정기적 점검과 노후 기기 교체 등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