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와동초, 학생 및 교직원 709명 ‘전원 음성’ 안산시청공보관 2020-06-22 조회수 418 |
| 와동초 학생 확진자 발생 직후 학교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학생·교직원 전수검사 실시 윤화섭 시장 “추후 등교수업은 방역당국과 협의해 결정할 것…가장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단원구 와동초등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관내 23번 확진자로 분류된 9살 A군은 와동초등학교 2학년생으로, 앞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시흥스마트허브 내 인지컨트롤스㈜ 직원 B(38)씨의 아들이다.
시는 A군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 직후 다음날 학교 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학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학생 644명과 교사 65명 등 709명 전원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당초 학교 측으로부터 788명의 명단을 받았으나, 역학적 관련성이 없는 79명을 제외한 709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A군의 확진사실을 인지한 직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추가 감염을 예방하는 등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확진자가 자가격리에 들어가기 전인 지난 16일 등교했던 것으로 확인된 와동초등학교는 교육당국과 협의해 전교생의 수업을 원격으로 전환했으며, 추후 등교수업은 방역당국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라며 “감염병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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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 가득 반찬 나눔 행사
- 취약계층 20세대에 훈장골 양념갈비와 열무김치 전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란)는 24일 신길동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업체인 훈장골에서 후원한 양념갈비와 열무김치를 추가로 구입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김영란 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건강한 식생활 유지가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영양보충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이 있음을 알리기 위해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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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배달
- 소외된 이웃 위해 밑반찬으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임)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배달’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이웃 간 나눔의 정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선부1동 협의체는 작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은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식당 4곳(해미청, 구례골 남원추어탕, 놀부보쌈 안산선부점, 수지동태탕)과 독거노인 4가정을 매칭해 매주 밑반찬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해주는 사업이다. 매주 준비하는 밑반찬 말고도 별도로 이불, 김 등 푸짐하게 선물하기 좋아하는 김세환 해미청 사장은 “작게나마 지역의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께 맛있는 밑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밑반찬을 비대면 전달하면서 따듯한 위로의 말도 못해 드리고 어르신을 꼭 안아드리지도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신 식당 사장님들의 고마운 마음이 그대로 전달되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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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 재생 뉴딜사업 계획도
- 월피동, 본오2동, 대부동
-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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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
- 윤화섭 시장 “그동안 노력에 감사하다…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 다하겠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위해 힘써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1·2기 민간위원장을 맡았던 3명의 위원장에게 임기 종료를 앞두고 감사패를 수여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 단위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을 발굴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민간위원장은 각각 15~28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관내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격으로, 임기는 2년이지만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지난 19일 시장실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서는 이광종 일동 위원장, 강성숙 본오1동 위원장, 조서영 월피동 위원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16년부터 4년 동안 1·2기 민간위원장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동·본오2동·와동·선부2동·선부3동 등 5개 동의 2기 민간위원장도 오는 26일까지 2년의 임기를 마치며, 오는 27일부터는 새롭게 3기 위원이 구성돼 새 출발을 한다. 이광종(일동 민간위원장) 민간위원장 대표는 “민간위원장 임기는 종료됐지만,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해 오신 위원장님들께 감사하다”며 “25개 동에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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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로니에공원 앞 삼거리 회전교차로 개통
- 교통 혼잡 해소하고, 교통사고 낮추고…올해 7곳 추가 설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교통환경 개선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상록구 사동 마로니에공원 앞 삼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그간 마로니에공원 앞 삼거리는 기형적인 도로 구조로 교통사고 위험이 있었고, 중앙 안전지대에 대형차량의 불법 주차로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등 불편이 이어져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이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열고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한국교통연구원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4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회전교차로 공사를 벌여 이달 11일 준공했다. 회전교차로는 신호대기 없이 교차로에 먼저 진입해 주행 중인 차량이 통행우선권을 갖고 운행하며 교통 혼잡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으며, 차량의 저속운행을 유도해 교통사고 빈도를 50% 이상 낮추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회전교차로는 불필요한 신호대기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으로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성을 확보 할 수 있다”며 “이번에 개통하는 곳 외에도 교통량이 많지 않고, 교통사고에 취약한 교차로 7곳을 추가로 선정해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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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은행열매로 만든 천연살충제 무료 나눔
- 버려진 은행나무 열매, 천연살충제로 거듭나…1.5리터 병 150개 분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을철 버려진 은행나무 열매로 제조한 친환경 천연살충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산시 녹지과 산림자원화사업단에서 수거한 은행나무 열매 400㎏로 만든 친환경 천연살충제는 1.5리터 병 150개 양으로, 지난 18~19일 단원구 초지동 주말농장과 이날 상록구 한대앞역 인근 농장에서 지급됐다. 은행나무 잎과 열매에는 해충이 싫어하는 ‘빌로볼(Bilobol)’과 ‘은행산(Ginkgoic acid)’ 성분이 있어 살충·살균 효과를 내는 친환경적인 천연살충제로 활용된다. 시는 시민에게 분양되는 도시농업 5개소에서 농약사용이 금지돼 병해충의 피해가 있는 점을 착안, 경작하는 시민이 손쉽게 병해충을 방제하고 친환경 채소와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이 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지급한 친환경 천연살충제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며 “효과가 높고, 시민들의 추가 요청이 있다면 올해 가을철에도 은행나무 열매를 수거해 천연살충제 나눔 행사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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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민원접점 창구직원 감염 예방 조치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원창구에 투명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민원접점 행정 및 사회복지 분야 11개 모든 창구에 투명 아크릴 소재로 제작된 가림막은 방문 민원인이 앉아서 뿐만 아니라 서서 상담 등을 할 경우에도 침방울이나 타액이 직접 닿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충분한 크기로 제작됐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기존 출입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조치와 더불어 최일선에서 민원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직원들과 주민들의 감염 예방 및 안전을 위해 가림막을 설치하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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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사랑의 감자 수확
- 사랑의 감자 20kg 25포대 수확…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순)는 휴경지에서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 기탁하는 행사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통장협의회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돕고자 3월에 통장 소유의 휴경지에 감자를 심었고, 지난 22일 35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 20kg 25포대를 수확했다. 전날 수확한 감자는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해 취약계층의 간식과 부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조정순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힘들었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눈다고 생각하니 힘이 난다”며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무더위 속에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통장협의회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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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코로나19 13차 방역 실시
- “코로나19가 종료되는 날까지 우리 마을은 새마을회가 지킨다”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회장 오광희, 추영숙)는 부곡동 지역에 코로나19 관련 13차 방역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부곡동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1톤 트럭에 방역약품 800리터를 싣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하늘공원(부곡동 공설공원묘지), 어린이 놀이터, 버스승강장, 현금지급기365 코너,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중점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자동분무기를 동원해 부곡동행정복지센터와 파출소,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등 주요시설의 내부 방역도 함께 시행했다. 유재수 시의원은 부곡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전 회장으로서 이날 방역활동에 동참하면서 “생활방역과 주민 간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한다면 우리 마을을 코로나19로부터 지켜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지난 5개월 동안 반복해서 들어왔기에 점점 지쳐가고 느슨해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새마을회가 앞장서서 최선을 다해 반드시 이겨내자”고 말했다. 오광희 회장은 방역실시에 나서며 “우리 마을에까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금까지 12차에 걸쳐 실시한 방역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우리 마을은 새마을회가 지킨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다하지 않고 꾸준히 방역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큰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가 종료되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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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11개 유관단체, 안산동 쌈지공원 제초작업‘구슬땀’
- 안산동 쌈지공원 제초작업 시행 … 더 푸르고 아름다워져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동 관내 쌈지공원 조성지를 가꾸기 위해 안산동 11개 유관단체 회원들이 제초작업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제초작업을 위해 유관단체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쌈지공원 조성지 잡초를 제거해 이곳을 찾는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쉴 수 있도록 단장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상공인회, 생활안전협의회 등 11개 유관단체 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해 제초작업을 했으며 제초된 풀 2.5톤을 수거했다. 안산동 쌈지공원(수암동 427-23 일원)은 올해 초 안산시 녹지과와 상록구 건설행정과의 협업으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완충녹지를 공간 재배치해 탄생시킨 명품공원으로 안산동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안산동 단체 회원님들이 솔선수범하여 제초작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안산동 쌈지공원 조성지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니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더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