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유치원‧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집중방역’ 안산시청공보관 2020-07-02 조회수 359 |
| 유치원 87개소, 어린이집 468개소 전수 방역‧소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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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실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 휴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이 커지고 긴급보육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66명의 방역인력을 동원해 관내 유치원 87개소와 어린이집 468개소 전체 시설의 내·외부 방역 및 소독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6일 관내 한 유치원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이후 가능한 방역인력을 모두 동원해 관내 전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을 대상으로 2천87회의 방역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최소 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감염병 위험 노출이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468개와 유치원 98개 등 566개소에 재원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약 13만개의 ‘붙이는 체온계’를 지원한다.
스티커 형식으로 이마, 귀밑, 목, 손목 등 피부에 부착하는 체온계는 37.5℃ 이상 고체온에는 노란색으로 표시되는 등 정확도가 높아 의사표현이 어려운 어린이의 발열 징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체온계를 통해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상시 체온 확인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방역지침 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이 있는 공간인 만큼, 일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급식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생활방역에 힘써주길 당부한다”며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한 급식과 철저한 방역이 이뤄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에서 발생한 식중독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기도 등 방역당국과 함께 해당 유치원 원아 및 가족, 교직원 등 36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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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름다운공동체 자원 발굴
- 아름다운공동체 쌀 150㎏·라면 200개 자원 발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도원중, 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지난달 30일 아름다운공동체 자원을 발굴해 쌀 10㎏ 15포 및 라면 200개를 지원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위치한 아름다운공동체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NGO단체로 2018년부터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라면, 생닭 등의 후원을 계속하는 한편, 안산동과 월피동 등 주변의 지역아동센터에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봉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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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 개시
- 걱정 뚝~! 보행 상 장애가 없어도 마음 편히 타요 윤화섭 시장, “이동 불편 장애인들과 그 가족에 많은 도움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지속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발달·청각·언어장애인들을 위해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 세계는 물론 국내에 코로나19 감염병이 확산되면서 청각장애인 자녀를 둔 장애가족이 바우처 택시와 하모니콜과 같은 장애인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없어 이동에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특히 바우처 택시와 같은 특별교통수단은 보행에 장애가 없는 경우 이용할 수 없어 보행 상 장애는 없으나 장애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은 더욱 어려워 많은 불편이 따랐다. 이에 시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장애인들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차량 2대를 추가 지원해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를 개시했다. 마음 편한~타요 서비스는 보행 상 장애가 없는 발달,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위해 차량 2대를 이용 차량으로 지정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내의 편도 이용료는 1천원이고 기타 요금은 시설 운영 규정에 따른다. 이날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장애인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서비스 개시를 축하하고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서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더 나은 노력을 약속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장애 정도에 따라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차별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안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의 ‘마음 편한~ 타요’ 서비스로 보행 상 장애가 없어도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장애가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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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노조로부터 사랑의 감자 기탁 받아
-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원 직접 재배한 감자 1천900㎏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기탁 받은 감자 10㎏ 190상자(200만원 상당)를 장애인복지시설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2012년 11월 창립한 안산시청공무원노조는 460여 조합원으로 구성돼 안산시 공무원 권익 증진, 기부 및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기탁된 감자는 2015년부터 조합원들이 매년 3~4월에 파종, 6월에 수확한 것으로, 조합은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후원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시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황유경 위원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실천과 시 대응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황유경 안산시청공무원노조 위원장은 “매년 조합원 모두의 동참과 따뜻한 마음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일에 앞장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해 함께 나서 나눔 활동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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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치원‧어린이집 ‘감염병 예방 집중방역’
- 유치원 87개소, 어린이집 468개소 전수 방역‧소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방역을 강화해 실시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 휴원 기간이 길어지면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이 커지고 긴급보육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66명의 방역인력을 동원해 관내 유치원 87개소와 어린이집 468개소 전체 시설의 내·외부 방역 및 소독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6일 관내 한 유치원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이후 가능한 방역인력을 모두 동원해 관내 전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을 대상으로 2천87회의 방역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최소 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감염병 위험 노출이 쉬운 어린이들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 468개와 유치원 98개 등 566개소에 재원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약 13만개의 ‘붙이는 체온계’를 지원한다. 스티커 형식으로 이마, 귀밑, 목, 손목 등 피부에 부착하는 체온계는 37.5℃ 이상 고체온에는 노란색으로 표시되는 등 정확도가 높아 의사표현이 어려운 어린이의 발열 징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는 체온계를 통해 단체생활을 하는 아이들의 상시 체온 확인으로 다중이용시설에서의 방역지침 이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이 있는 공간인 만큼, 일선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급식시설을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생활방역에 힘써주길 당부한다”며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한 급식과 철저한 방역이 이뤄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관내에서 발생한 식중독 추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기도 등 방역당국과 함께 해당 유치원 원아 및 가족, 교직원 등 361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기 위한 역학조사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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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형 사회적 주택 ‘소소한가’ 입주식 개최
- 노인 특성에 적합한 ‘소박하고 소중한 가(家)’ 3번째 주인 맞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노인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노인 안심 사회적 주택 ‘소박하고 소중한 가(家)’ 세 번째 입주자에 대한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안산형 사회적 주택’은 시가 추진중인 초고령화 준비 대책으로서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 중 하나다. 주택은 사회적협동조합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가 시와 협업해 경기도 사회적 경제기업 특별융자 및 보건복지부 유형 전환 시범사업의 사업개발비를 연계, 소형 아파트를 매입해 마련된다. 이렇게 마련된 주택은 어르신 특성을 반영해 전면 리모델링되며, 주택의 소유주가 사회적 경제주체로 세대주 동의나 원상복구 의무 등의 절차를 생략하고 상시 거주자 특성에 맞는 주택 개·보수를 진행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전날 상록구 월피동 주공1단지 아파트에서 열쇠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행사는 입주 어르신을 비롯해 안산지역자활센터,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입주를 축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시는 아파트 내부를 어르신 특성에 맞게 맞춤형 욕조, 안전바, 바닥 미끄럼방지, 높낮이 조절 세면대 설치 등 리모델링을 마쳐 입주 어르신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특히 주택 내에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한 응급비상벨, 동작감지센서 등도 설치됐다. 입주 어르신은 “편안하고 안정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지를 제공해 주고 집 내부를 멋지고 편리하도록 고쳐주는 등 세심하게 배려해 줘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와 사회적 조직의 협업으로 주거생활의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께 노인 지향적으로 설계된 주거 서비스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가 사회적 경제 조직과 민간 네트워크 등의 모든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이 살기 편안한 집에서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누리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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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디지털제조스튜디오’ 기술지원 기업 모집
- 관내 창업기업 제품 빠른 시장출시 위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창업기업 제품의 빠른 시장출시와 제조기술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디지털제조스튜디오에서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은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해 관내 소재 제조 창업기업들의 ▲신제품 출시 및 기존제품 성능향상등 수요처 대응 ▲동작시제품 제작 및 다품종 소량 제품 시 생산 지원과 함께 빠른 시장출시를 위한 수요시장 최적화 제조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절차는 1단계 동작시제품(Working Prototype) 제작 지원 후, 성장단계에 따라 시장출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화 역량 확보기업에게 2단계 차등 기술지원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창업 후 7년이 경과하지 않은 안산시 소재 창업기업으로 국내 시장판매 및 해외시장 수출 목적의 동작시제품 제작과 시장출시 제품화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채무불이행, 국가 연구 개발사업 참여 제한조치 이력 등 정부지원 관련 제한사항이 있는 기관은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0일까지이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 후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blue528@kitech.re.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기업 평가는 지원필요성, 사업목적 및 사업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검토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역량으로 제작이 가능한 범위 내의 제품에 대해 제작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 기술지원금의 지원방법은 신청한 수혜기업이 아닌 기술지원 세부공정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관내 제조 창업문화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전문적인 기술지원으로 창업기업의 빠른 시장 출시를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장진출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확대해 관내 창업기업들에게 최적화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www.ansan.go.kr), 한국생산기술연구원(www.kitech.re.kr), 청년큐브(www.youthcube.net)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한국생산기술연구원(031-8040-683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제품 설계도면은 마련됐지만, 당장 제작기술이나 장비가 없는 창업기업을 돕기 위해 2억 원을 들여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252㎡ 규모의 디지털 제조 스튜디오를 조성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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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일제조사
- 이달 22일까지 700여개 건물 대상 조사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오천)는 오는 22일까지 2020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700여개 건물에 대한 ‘시설물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연 1회 부과되며, 교통시설의 신설·개량 및 확충 등 도시교통 개선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부과대상 시설물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천㎡ 이상인 시설물 중 소유면적이 160㎡ 이상 해당되며, 부과대상 기간은 지난해 8월1일부터 올해 7월31일까지 1년이다. 또 납부의무자는 부과기준일인 이달 31일 현재 시설물 소유자로서 오는 10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부과기간 내 휴·폐업 등 특별한 사유로 30일 이상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안내기간 내 미사용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 받을 수 있다. 부과기간 내 소유권이 변동된 경우에는 현 소유자가 일할계산 신고서를 제출하면 소유 전의 기간을 경감 받을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10월에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이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유자 및 시설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구 경제교통과(031-481-6294)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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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청렴 약속과 함께 신임통장 위촉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현선)는 1일 통장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전달하며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통장들을 격려했다. 해양동은 최근 입주를 마친 아파트 단지와 통장 부재 구역을 대상으로 통장 공개 모집을 진행해, 많은 지원자들 중 역량 있는 15명의 신임 통장을 선발했다. 위촉장과 임무고지서를 받아든 통장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해양동 통장으로서의 소감과 의지를 밝혔다. 위촉된 통장들은 앞으로 2년간 책임감을 가지고 청렴하게 관할구역의 통장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통장이 된 분들이시기에 주민을 위한 봉사는 물론 동과 주민들과의 따뜻한 가교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실 거라 믿는다”며 “새롭게 위촉되신 통장님들과 함께 해양동을 더욱 더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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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상록장학회, 2020년도 상반기 장학금 전달
- 관내 학생 17명에 730만원 장학금 수여식 성료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상록장학회(회장 위성숙)는 상록장학회원과 유관단체장 및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상반기 상록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관내 학교장 및 장학회원으로부터 추천받아 실용음악·태권도·조형디자인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17명(초4명, 중4명, 고9명)이 선발돼 730만원의 장학금과 증서가 전달됐다. 본오3동 상록장학회는 최용신 선생의 뜻과 얼을 계승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996년 구성돼 지금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846명에 2억 9천6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위성숙 상록장학회장은 “상록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드리고 오랜 기간 본오3동 주민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장학금인 만큼 각자의 꿈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상록장학회가 지역인재들의 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규상 본오3동장은 “20년 넘게 이어온 전통 있는 상록장학회는 주민의 손으로 우리 마을 청소년들을 키워내는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관내 학생들의 꿈을 위해 후원해주시는 상록장학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본오3동 상록장학회는 현재 37명의 개인회원과 10곳의 기관·단체 회원들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뜻있는 기관 및 단체·주민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문의는 031-481-5727로 하면 된다.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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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새마을부녀회, 희망가득 반찬 나눔
- 관내 독거노인·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 전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진선주)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희망가득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어르신 나눔과 섬김 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식자재를 다듬고 열무김치, 양념 불고기 등의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병으로 힘든 시기에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서 배달까지 해주는 따뜻한 이웃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진선주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이웃들께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싱싱한 재료로 맛있게 마련한 반찬으로 밥상 위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으로 살기 좋은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고, 나눔을 통한 훈훈한 이웃사랑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2020-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