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청소년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 보급 안산시청공보관 2020-07-07 조회수 520 |
| 화재, 감염병 등 재난 위기상황 시 어린이·청소년 생명 및 안전 보호 윤화섭 시장 “학생들 안전 보호 위해…안전교육도 지속적 추진” |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 생명수건 등이 담긴 ‘안전주머니’를 관내 초·중학교에 5만여 개를 보급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달 내로 관내 초등학교 55개교와 중학교 29개교 등 모두 84개교의 학생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를 1개씩 전달할 예정이다.
안전주머니에는 생명수건, KF94 마스크, 안전호루라기, 손세정제(30㎖) 등 4종류의 예방용품이 담겨져 있으며, 화재 및 범죄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가방에 걸 수 있게 제작됐다.
생명수건은 자연 추출성 특수용액에 젖은 3중 필터형태의 습식 손수건으로 화재발생 시 코와 입을 막고 대피할 때 유독가스로부터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평소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위험이 있거나 위기상황이 발생해 긴급히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경우에는 안전호루라기를 꺼내 사용하면 된다.
시는 화재, 감염병 등 발생 시 일반 성인보다 재난상황을 피하기 어려운 18세 미만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주머니를 제작·보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어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안전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구현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물품 지원 뿐 아니라 안전 교육과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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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 지역케어 사례조정 회의 개최
- 복합·고난도 사례 통합돌봄 대상자 문제 해결 방안 모색 맞춤형 복지전달 체계 구축 및 사례관리 컨트롤 타워 기능 수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 지역케어 사례조정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내 복지, 보건·의료, 주거 등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 26명이 참여하는 ‘시 지역케어 사례조정 회의’를 운영하고 있다. ‘시 지역케어 사례조정 회의’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회의체 운영 매뉴얼에 따라 돌봄 대상자 중심의 전문적이고 복합적인 사례, 고난도 사례 등의 문제해결 지원을 하게 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원연계 등 맞춤형 복지전달 체계 구축과 사례관리 컨트롤 타워기능을 수행한다. 일반적인 사례는 동행정복지센터 지역케어회의 및 2단계 권역별 무한돌봄 네트워크 지역케어 회의에서 논의된 후 종결되나, 주거지원, 복합·고난도 사례는 시에서 주관하는 3단계 지역케어회의에서 논의된다.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의료 및 사회복지 전문가, 단원경찰서, 동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안산지사,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의 전문가 15명이 참여해 상정 안건에 대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사례조정 회의에서 전문가들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퇴원환자의 퇴원 후 의료지원 ▲사회적 경제조직의 통합돌봄(영양식, 이동지원) 서비스연계 등에 대해 논의하고 서비스 제공계획 수립 후 안산형사회적주택 ‘소소한가’ 입소, 영양식 배달, 이동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가 편안하게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시 지역케어 사례회의가 전문적이고 다양한 사정과 조정을 통한 고난도 사례 해결을 지원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전달 체계를 구축하고, 사례관리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도록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복지정책과(031-481-2865)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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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돌발해충 친환경 공동방제 실시
- 오는 9일까지 103㏊ 농경지·산림지 대상 집중 공동방제 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돌발해충 급증에 따라 집중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농작물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9일까지 관내 약 103㏊의 농경지와 산림지를 대상으로 미국흰불나방,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한 집중 공동방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 해충은 주로 외국에서 유입돼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해충으로 왕성한 이동력으로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포도, 배, 사과, 콩, 옥수수, 들깨 등 농작물에 매년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겨울 이상고온 현상으로 개체수가 많아지고 따뜻한 기상조건으로 우화시기가 앞당겨져 농작물과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와 녹지과가 함께 협업해 방제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자재를 사용해 환경과 농작물의 안정성까지 고려한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방제가 돌발해충의 밀도를 감속시켜 산림과 농작물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영농소득팀(031-481-3762)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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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특별 야간점검
- 7월 한 달 동안 주거지역 악취피해 방지 위한 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기온 상승과 여름 장마철 등으로 산업단지 인근 주거지역 악취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7월 한 달 동안 ‘환경오염물질배출업소 특별 야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주요 민원발생 지역 인근 사업장과 민간환경감시단 등 순찰시 고농도 악취가 감지된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운영, 시설물 훼손에 따른 부적정 운영, 악취방지계획 이행여부 등이며 방지시설의 배출허용기준 준수 확인을 위해 악취 시료포집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결과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위반사항 적발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고발 및 개선명령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7월31일까지 특별 야간점검 활동을 벌여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환경오염물질 다량 배출 사업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취약시간대 주거지역 악취 영향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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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사랑 듬뿍 감자 나눔
- 사랑의 감자 10kg 120박스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강경자)는 관내 유휴지 텃밭에서 정성 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안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감자 수확에 힘을 보탠 가운데 아침 6시경부터 시작해 오후 3시경에 마무리됐으며, 회원 간 소통의 시간과 감자 수확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이날 감자 10kg 120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과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했다. 이부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다 함께 수확한 감자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직접 심고 가꾼 친환경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값진 보람은 해를 거듭할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땀방울이 관내 저소득층 이웃에게 잠시나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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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
- 어려운 이웃에 감자 후원 및 감자 판매한 수익금으로 쌀 후원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회장 오광희, 추영숙)는 부곡동 소재 새마을농장에서 감자를 수확했다고 7일 밝혔다.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5일 무더운 날씨에도 안산시 새마을회 임원들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 10kg 70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 일부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활동을 해 온 가정에 전달하고, 일반 판매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로 후원할 예정이다. 함께 수확에 나섰던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은 “봄부터 씨앗을 뿌리고 중간중간 잡초를 제거하고 오늘 이렇게 결실을 보기까지 많은 땀을 흘린 부곡동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이 감자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무더위 속에서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부곡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우리 새마을회로 인하여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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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새마을회,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사랑愛 감자 나눔
-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사랑愛 감자 나눔’ 행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천옥자) 회원 15명은 단원구 신길동 일원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나눔 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감자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로, 저소득층 10가구 및 관내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백운동 사랑愛 감자는 10kg 30박스를 수확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백운동 새마을회에서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생활실태 등도 함께 파악해 향후 복지업무 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다. 고태영, 천옥자 회장은 “감자 수확에 많은 회원이 참여해 백운동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고, 회원 모두가 직접 땀 흘려 수확한 감자를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봉사와 나눔 행사를 지속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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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소년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 보급
- 화재, 감염병 등 재난 위기상황 시 어린이·청소년 생명 및 안전 보호 윤화섭 시장 “학생들 안전 보호 위해…안전교육도 지속적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 생명수건 등이 담긴 ‘안전주머니’를 관내 초·중학교에 5만여 개를 보급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달 내로 관내 초등학교 55개교와 중학교 29개교 등 모두 84개교의 학생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를 1개씩 전달할 예정이다. 안전주머니에는 생명수건, KF94 마스크, 안전호루라기, 손세정제(30㎖) 등 4종류의 예방용품이 담겨져 있으며, 화재 및 범죄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가방에 걸 수 있게 제작됐다. 생명수건은 자연 추출성 특수용액에 젖은 3중 필터형태의 습식 손수건으로 화재발생 시 코와 입을 막고 대피할 때 유독가스로부터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평소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위험이 있거나 위기상황이 발생해 긴급히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경우에는 안전호루라기를 꺼내 사용하면 된다. 시는 화재, 감염병 등 발생 시 일반 성인보다 재난상황을 피하기 어려운 18세 미만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주머니를 제작·보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어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안전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구현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물품 지원 뿐 아니라 안전 교육과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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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개 마을기업,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 마을카페 마실·우리동네연구소 퍼즐, 지역경제 활력소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도 제2차 마을기업 공모사업에서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이 재지정되고 ‘협동조합 마을카페 마실’이 고도화 마을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창출하고 그 수익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소득 및 일자리 등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4대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을 충족해야 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컨설팅, 판로지원, 홍보 등 다양한 경영지원을 위해 신규 최대 5천만 원, 재지정 3천만 원, 고도화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은 재지정 사업비 3천만 원을, ‘마을카페 마실’은 고도화 사업비 2천만 원을 각각 지원받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마을기업으로 보다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재지정 마을기업에 선정된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은 마을일자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들의 생활기술 재능을 발굴 연계해 지역사회 관계망을 확대해 왔다. 또 숲과 공원이 어우러진 일동의 지역특성을 잘 활용한 마을정원 사업, 마을정원사·생활지도사 양성 등 마을환경관리 사업은 전국적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시 최초로 고도화 단계에 지정된 ‘마을카페 마실’은 카페·케이터링·브런치 사업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거점으로써 주민사랑방 역할 또한 톡톡히 수행하며 주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마을카페 마실’은 2018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이래 2019년 재지정, 2020년 고도화 단계까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영예도 함께 안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에는 마을기업 9곳과 예비마을기업 2곳을 포함, 총 11곳의 (예비)마을기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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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바라기·코스모스 단지 조성…형형색색 자태 뽐내
- “코로나 블루, 해바라기·코스모스와 함께 극복 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청사 인근 유휴지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단원구청 인근 1만6천700㎡ 규모에 조성된 해바라기·코스모스 단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우울감과 불안심리,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해바라기 단지에는 다채로운 4종류의 해바라기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포토존과 무더위 쉼터가 조성돼 방문객과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바라기는 8·9월에 피는 꽃이지만 시는 코로나19와 함께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땅고르기, 씨앗파종, 거름주기 등을 실시했으며, 일조량 등의 영향으로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1~2개월 앞당겨져 노랑, 초록 등 형형색색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가족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공간을 찾기 어려워지면서 인근 아파튼 단지 등과 어우러져 넓은 지역에 다양한 종류의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일제히 피어난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계속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개화하면서 장관을 이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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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로고젝터 설치…환경개선·범죄예방 효과 톡톡
- 어두운 밤길 비춰드립니다…안전안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의 환경을 개선하고 쓰레기투기 예방 등을 위해 이달부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다문화거리 진출입로 등 5개소에 로고젝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이미지와 문구를 전주나 가로등에 설치해 바닥 등에 표출하는 LED 조명장치로 가로등(보안등)이 점등되는 시간동안 작동하므로 야간에 통행하는 주민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는 로고젝터를 활용, 깨끗한 특구를 만들자는 문구를 시민들과 외국인주민에게 알려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고젝터의 문구는 ▲어두운 밤길 비춰줄게요 안전안산 ▲깨끗한 다문화마을특구 함께 만들어요 ▲우리 먼저 인사해요! 작은 지구촌 안산시 ▲여긴! 살맛나는 다문화마을특구 등 모두 4종이다. 특히 외국인이 많이 통행하는 다문화마을특구 특성상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도 함께 병기되며, 향후 영어, 러시아어 등도 추가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다문화거리가 됐으면 한다”며 “로고젝터 문구처럼 모두 함께 깨끗한 다문화마을특구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0-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