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5급 승진리더과정 18명 수료…전체 1등 성과 안산시청공보관 2020-07-28 조회수 435 |
| 지역 전문 리더로서 핵심 역량 제고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 윤화섭 시장 “초심 잃지 말고 열심히 하는 리더가 돼 달라”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지자체 5급 승진자 173명이 참가한 2020년 제6기 승진리더과정에서 최우수 1명·우수 1명을 배출하며 전체 1등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전북 완주군 소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교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기존 6주에서 4주로 단축 운영돼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진행됐다.
안산시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와 맞물려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 ▲행정6급 13명 ▲세무6급 1명 ▲녹지6급 1명 ▲보건6급 1명 ▲시설6급 2명 등 모두 1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제6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은 지방자치 제도의 운영, 공공갈등 관리의 이해 등 정책기획 역량 및 리더십 역량 함양을 중심으로 진행돼 조직 내 핵심인재로서 조직 내에서 직원 간 소통과 협업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수료보고식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중요 현안은 인구대책과 코로나19 이후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시민에게 행복감과 그보다 더 중요한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정이 필요하다”며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고 처음처럼 열심히 하는 리더가 돼 안산시 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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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초지메이저치과와 업무협약
- 초지메이저치과, 청소년들에게 치과관련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초지동에 위치한 초지메이저치과와 관내 위기청소년의 치아건강을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2일 열린 협약식으로 초지메이저치과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1388의료지원단에 참여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치과치료를 지원하게 됐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안전망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고 상담, 보호, 교육, 자립 등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청소년의 가정 및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장현 초지메이저치과 원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충치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들었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의료지원단 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치아로 밝게 웃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 또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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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대비 여름이불 나눔
-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여름 폭염을 이기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세대에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 김영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서 이번 이불 나눔으로 올 여름을 건강하게 잘 이겨 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위기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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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사)위드인사람과함께, 저소득층 아동 장학지원 협력 ‘맞손’
-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윤화섭 시장 “모든 아동 배우고, 꿈 꿀 수 있도록…지역인재 성장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8일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위드인사람과함께와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5년 동안 취약계층 아동 63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정기열 후원회장·임소영 후원부회장·유서진 사무총장 등 (사)위드인사람과함께 관계자와 김미녀 안산시지역아동센터 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아동지원을 위해 (사)위드인사람과함께와 상호 협력을 통해 민·관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아동센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지원 사업’을 펼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사)위드인사람과함께는 아동지원 사업으로 모두 63명의 아동에게 6천300만 원의 장학금을 2025년 12월31일까지 지원하며, 지역아동센터로부터 매년 12명 내외의 아동을 추천받는다. 시는 협약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 발굴과 연계 ▲장학지원 사업 홍보 ▲기타 저소득층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사업에 대한 행정 지원을 하게 된다. (사)위드인사람과함께는 ▲지역아동센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의 장학지원 사업 ▲장학지원 사업의 점진적 확대 및 활성화 ▲기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지원 등을 담당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모든 아동이 배우고 꿈 꿀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동의 잠재력을 키우고 지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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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 희망상권프로젝트 선정…도비 10억 확보
- 샘골로 먹자골목, 포스트 코로나19 극복 희망명소 재탄생 기대 윤화섭 시장 “안산시 소상공인 지원노력의 쾌거…재기의 희망이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 희망상권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샘골로 골목상권(본오동 먹자골목)이 최종 선정돼 도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샘골로 골목상권은 앞으로 2021년 12월까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휴먼웨어 등 종합적인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샘골로 골목상권은 본오동 먹자골목으로 유명한 곳으로, 과거 반월공단의 활성화에 힘쓴 직장인의 회식과 가족단위 소비계층이 유입되는 안산시 최고의 상권이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과 인구유출이 진행되는 등 경기침체와 맞물려 지역 소상공인들은 심각한 경영난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시는 상인회 등과 함께 ▲벚꽃나무식재와 경관조명구축에 기반한 거리환경 개선 ▲트릭아트 등 디자인과 접목한 특별할인구역 구축을 통한 고객 유인여건 조성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및 지속적 상인교육실시에 따른 공동체 구성 등으로 상권체질 개선에 목표를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시는 샘골로 골목상권을 단순한 환경개선이 아닌 다양한 이벤트를 앞세워 소비인구가 상시 방문 가능한 상권으로의 재탄생에 초점을 두고, 낮 시간대 유아동반 소비인구를 대상으로 한 점심먹거리 매출향상과 저녁시간의 직장인 및 연인 등 관내와 주변도시에서 소비자가 찾아올 수 있는 ‘상시 인구유입 상권’으로 거듭나도록 할 계획이다. 엄동현 샘골로 골목상권 상인회장은 “상록수역 중심가에 위치해 있음에도 코로나19로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인구감소 등으로 매출부진을 겪어 상인의 어려움이 매우 큰 상황이다”며 “사업 선정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지원을 해 준 안산시에 고맙고, 본 사업 선정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를 꿸 수 있는 기반 마련과 과거의 영광을 부흥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희망상권프로젝트 선정은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속에서 안산시 소상공인 지원노력의 쾌거로, 포스트 코로나19 대책에 전념하는 시 정책에 매우 낙관적인 상황으로 생각한다”며 “본 사업의 영향이 샘골로 상인뿐 아니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모든 소상공인의 재기에 희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시행된 경기 희망상권프로젝트는 시를 포함해 경기도 31개 시·군의 관심이 매우 뜨거운 사업으로, 올해는 지난 5월 공모를 시작해 6월까지 5개의 지자체가 응모, 7월 현장평가로 3개 상권이 선발돼 지난 22일 공개 발표평가를 통해 안산시가 최종 선정됐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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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간위탁운영 주차장 13개소 운영권 조기 회수
- 적극행정 펼쳐 3년 예상 기간 1년으로 단축…고잔동·월피동·성포동 등 13개소 2천95면 규모 시설물 보수·보강작업 등 개선한 뒤 도시공사 위탁 관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계약기간 만료에도 무단점유해 운영되던 제8·9권역 13개 공영유료주차장의 운영권을 모두 회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시 공영주차장은 총 13개 권역 70개소로 총 8천249면을 운영 중이나, 이 가운데 2개 권역(8·9권역) 13개소는 시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한 채무자들이 위탁계약 만료에도 불구하고 무단 점유, 주차장 인도소송을 벌이며 운영을 지속해 오면서 시민 불편이 계속돼 왔다. 제8권역 공영유료주차장은 고잔동, 월피동, 성포동에 총 5개소 1천265면이며, 제9권역 공영유료주차장은 선부동, 초지동, 고잔동 등에 총 8개소 830면 등 모두 2천95면 규모다. 시는 시민 불편민원 해결 및 주차장 확보를 위해 부동산명도단행 가처분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이달 8일 승소 판정을 받고 위탁계약자들과 원만한 상호협의를 벌여 지난 18일 8권역·22일 9권역을 각각 인수, 모든 공영주차장운영권의 회수를 완료했다. 이는 시가 시민들의 편리한 공영주차장 이용을 위해 본 소송과 별도로 부동산명도단행 가처분을 제소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쳐 승소함으로써 통상 3년의 기간이 걸리는 인도 소송기간을 1년으로 단축했다. 시는 지난 8일 부동산명도단행 가처분 승소 후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하고 민간위탁운영자와 합의과정에서의 진통은 있었지만, 강제집행 기일 안에 합의를 이끌어내 큰 다툼 없이 운영권을 회수했다. 회수된 2개 권역의 13개 공영주차장은 시의 일관된 정책집행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안산도시공사에 위탁해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투명한 관리가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시는 주차장 시설의 노후로 기기교체 및 시설물 보수·보강작업 등 안정화 기간 동안에는 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민간에서 계약만료 후 무단점용 운영 중이던 2개 권역주차장은 주차장시설 및 운영적인 부분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진 게 사실”이라며 “이번 운영권 회수로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운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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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5급 승진리더과정 18명 수료…전체 1등 성과
- 지역 전문 리더로서 핵심 역량 제고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 윤화섭 시장 “초심 잃지 말고 열심히 하는 리더가 돼 달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지자체 5급 승진자 173명이 참가한 2020년 제6기 승진리더과정에서 최우수 1명·우수 1명을 배출하며 전체 1등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전북 완주군 소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 교육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기존 6주에서 4주로 단축 운영돼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진행됐다. 안산시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와 맞물려 역대 최대인원이 참가, ▲행정6급 13명 ▲세무6급 1명 ▲녹지6급 1명 ▲보건6급 1명 ▲시설6급 2명 등 모두 18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제6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은 지방자치 제도의 운영, 공공갈등 관리의 이해 등 정책기획 역량 및 리더십 역량 함양을 중심으로 진행돼 조직 내 핵심인재로서 조직 내에서 직원 간 소통과 협업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수료보고식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중요 현안은 인구대책과 코로나19 이후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시민에게 행복감과 그보다 더 중요한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정이 필요하다”며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해 초심을 잃지 말고 처음처럼 열심히 하는 리더가 돼 안산시 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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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씨름부, 단오장사 씨름대회 매화급 우승 봉납식
- 매화급 이아란 선수 장사 등극…국화급 김다혜 2위·매화급 김은별 공동 3위 선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8일 안산시청 여자 씨름부 소속 이아란 선수의 ‘2020 단오장사 씨름대회’ 매화급 우승 봉납식을 열었다. 이아란 선수는 지난 22일 경북 영덕 영덕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20 단오장사 씨름대회’ 마지막 날 열린 여자부 60㎏급 이하인 매화급 결승전에서 최강자로 꼽히는 양윤서(구례군청)를 2대 1로 제압하고 장사에 등극했다. 올해 안산시청으로 이적한 이아란 선수는 조경덕 감독을 만나 기량이 급성장하며 매화급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선수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봉납식에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산시를 빛낸 이아란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씨름부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은 김다혜 선수가 국화급 2위, 김은별 선수가 매화급 공동 3위에 오르며 여자 씨름 명가의 명성을 이어갔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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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12개 경로당 회장단 간담회
- 경로당 건의상항·지역현안 논의 등 소통의 시간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중복을 맞아 12개소 경로당 회장단과 삼계탕식사를 하며 간담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22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회장단 간담회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현안을 안내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경로당 회장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며 관내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지석 선부3동 경로당 총회장은 “선부3동에서 평소에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확인해주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올해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잘 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선부3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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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대가(大駕) 구어바 복달임 음식 후원
-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60가구에 해장국 직접 배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승희)는 지난 27일 대가(大駕) 구어바에서 중복을 맞아 복달임 음식으로 해장국을 기탁 받아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후원이 줄어든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60세대에 전해 받은 복달임 음식과 반찬 등을 예쁘게 담아 직접 방문,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김태진 대가 구어바 대표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청년회 부회장으로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음식점을 시작하면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찾던 중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을 만나 이렇게 음식 후원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중복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이라도 나눌 수 있게 후원해 주신 김태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시면서 이웃에게 배달해 주시는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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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안전단말기 지원’ 시범사업 실시
- 우선 40대 무상보급한 뒤 점차 확대…통신료 시가 부담 윤화섭 시장 “발달장애인 실종예방뿐 아니라, 가족도 안심”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경기도 최초로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단말기를 무료로 보급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안전단말기는 일상생활에서 휴대가 간편하고 분실 위험이 적은 손목시계 형태로 손쉽게 착용할 수 있다. 안전단말기는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동경로를 기록해 보호자와 관제센터인 도시정보센터에 주기적으로 보내며, 긴급 상황에는 착용자가 간편한 원터치 조작으로 보호자와 도시정보센터 등 주변에 알릴 수도 있다. 관제센터는 안전단말기의 위치 정보를 활용해 발달장애인이 평소 생활권을 이탈하거나, 실종될 경우 관련 기관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실종 지역의 CCTV 영상자료 확보와 출동위치 확인도 가능해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말기 착용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3~14일 이메일(jimin7917@korea.kr)로 신청서를 보내면 되며, 시는 실종이력, 보호자 공백시간, 연령 등을 고려해 40명을 선정해 우선 무상보급해 시범운영하며, 통신료도 부담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발달장애인 안전단말기 지원은 발달장애인의 실종예방뿐만 아니라, 가족이 안심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장애인과 가족이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점차 지원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0-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