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행정력 집중 안산시청공보관 2020-08-31 조회수 356 |
| “다음달 6일까지 확산 여부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될 것”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 추가계획’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수도권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달 14일부터 본격화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연일 세 자릿수로 집계되는 등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자 정부는 수도권의 2단계 방역 강화 조치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을 대상으로 3단계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전날 0시부터 다음달 6일 자정까지 적용했다.
시는 이에 따라 고위험시설 12종 및 의무화시설 10종의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대한 시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당초 1대로 운영하던 가두방송 차량을 양 구청 주정차 단속차량 등 5대를 추가, 모두 6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다중밀집지역에서 안내 방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앞서 정부의 방역조치로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은 매장 내 이용이 금지되고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헬스장, 당구장, 골프연습장 등 실내체육시설도 집합이 금지된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대형학원(300인 이상)은 집합금지 조치 및 중·소형학원은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실시 중이었으나, 수도권의 학원(10인 이상), 독서실, 스터디카페도 집합이 금지되고 비대면수업만 허용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다음달 6일까지는 코로나19의 확산 여부를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간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집회금지 명령 조치에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다음달 1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14일간 지정시설에 격리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해 시설격리자로부터 1인당 140만원의 비용을 징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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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행정력 집중
- “다음달 6일까지 확산 여부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방역강화 조치 추가계획’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수도권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달 14일부터 본격화되면서 신규 확진자가 연일 세 자릿수로 집계되는 등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자 정부는 수도권의 2단계 방역 강화 조치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을 대상으로 3단계에 준하는 방역조치를 전날 0시부터 다음달 6일 자정까지 적용했다. 시는 이에 따라 고위험시설 12종 및 의무화시설 10종의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강화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거리두기 2단계 강화 조치에 대한 시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당초 1대로 운영하던 가두방송 차량을 양 구청 주정차 단속차량 등 5대를 추가, 모두 6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다중밀집지역에서 안내 방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앞서 정부의 방역조치로 관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프랜차이즈형 커피전문점은 매장 내 이용이 금지되고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헬스장, 당구장, 골프연습장 등 실내체육시설도 집합이 금지된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대형학원(300인 이상)은 집합금지 조치 및 중·소형학원은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조치가 실시 중이었으나, 수도권의 학원(10인 이상), 독서실, 스터디카페도 집합이 금지되고 비대면수업만 허용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다음달 6일까지는 코로나19의 확산 여부를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지역 간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타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집회금지 명령 조치에 지속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국 최초로 다음달 1일부터 방역강화 대상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내·외국인을 14일간 지정시설에 격리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해 시설격리자로부터 1인당 140만원의 비용을 징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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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 미래 신산업 창출 위한 사업지원 활발
- 연구소기업 9개 등록 등 가시적 성과와 함께 참여기업 추가모집 등 윤화섭 시장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 줄 수 있도록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1년을 넘기면서 특화분야인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육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 혁신기반을 성공적으로 마련해나가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등과 기업 대상 기술이전사업화 자금지원, 창업지원, 기술발굴 및 연계지원, 세제 감면 혜택, 실증 특례 등과 같은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의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지역기업에 이전해 기술 기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제도다. 1년 사이 연구소기업 9개가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이전·등록했으며, 추가로 5개 기업이 설립절차를 밟고 있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 모델 제작 45건, 창업지원 35개팀 선발교육, 기술이전사업화 4건, 기업 수요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지원하는 지역 특화기업 성장지원 사업 맞춤형 지원 14건 등이 이뤄졌다. 또한 다음달 11일까지 공공기술 이전을 통해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업에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하는 기술이전사업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민간부담금과 기술료를 경감하는 제도를 한시적으로 적용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계획이다. 아울러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에 맞춰 최대 8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지역 특화기업 성장지원 사업도 수시 접수 중이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 기술핵심기관인 한양대, (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SV·시화 MTV 일대 1.73㎢는 지난해 8월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됐으며, 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부품 소재를 특화분야로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연간 70억 원이 사업비로 투입되고 있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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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년 생활임금 시급 1만원 의결
- 전년 대비 1.7%(170원) 인상…주 40시간 근로 월 단위 환산액 209만 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생활임금위원회는 2021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원으로 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적용된 생활임금 시급 9천830원보다 1.7%(170원) 인상된 것으로,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 단위로 환산하면 209만 원(월 209시간·유급주휴 포함)이며, 전년대비 3만5천530원이 인상된다. 올해 생활임금위원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2016년 생활임금위원회 개최 이래 최초로 대면회의가 아닌, 비대면 서면회의로 진행됐다. 이번에 의결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부터 안산시와 출자출연기관 및 민간위탁사업(자체 재원 운영사업 제외) 수행기관 종사자 800여 명에게 적용된다. 생활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활에 기본적인 필수품 제공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교육비·교통비·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질적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할 수 있게 하는 임금을 말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생활임금은 최저임금을 보완하는 제도로 근로자의 인간다운 생활의 안정을 보장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생활임금 확산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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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의사소통 약자 위한 그림·글자판 민원부서에 보급
- ‘언어장벽 없는 안산시’ 구현 위해…AAC 그림·글자판 보급 안산시(윤화섭)는 장애인이나 외국인 등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기 위해 보완대체 의사소통 수단인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그림·글자판을 민원부서에 보급했다고 31일 밝혔다. AAC는 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의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모든 방법을 뜻하는 것으로, 그림이나 글자상징, 눈 응시판 등을 활용해 장애인뿐 아니라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 어르신 등이 이용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장애, 언어, 표현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지역을 구현하기 위해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복지관은 언어치료 AAC센터 ‘사람과 소통’과 함께 지난해 말부터 경기도형 공공기관 AAC 자료를 제작해왔다. 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난 3월 단원보건소 선별진료소, 6월 백운동과 호수동행정복지센터 시범 보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부터는 시청과 양 구청 민원부서, 25개 행정복지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담당자 교육을 마치고 AAC 그림·글자판 보급을 완료했다. 윤화섭 시장은 “일상적인 생활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편의증진과 지역사회 내 인식개선을 위해 장애인 권익옹호 업소를 지정해 AAC 그림·글자판 보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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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 실시
- 시민 모두가 방역주체가 되는 계기가 되길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상록수역과 중앙역 일대에서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진행된 캠페인은 경기도의 ‘마스크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습관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마스크 착용 생활화, 마스크 착용 필수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상록수역과 중앙역 앞에서 마스크 착용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자는 내용을 시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마스크와 물티슈를 무료로 나눠주며 코로나19 재확산에 주의하고, 방역활동에 모두가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안산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방역의 주체라는 마음으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각 동 새마을지회에서 ‘일상 속 마스크 착용 생활화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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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원봉사센터, IBK기업은행과 따뜻한 나눔 손길 전달
-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이웃 200가구에 밑반찬 나눔 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시정 방침인 따뜻한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행복도시 만들기에 맞춰,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홍희성)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200가구에 정성 가득한 밑반찬 3종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6일 행복나눔터에서 진행한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함은 물론,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나눔 물품을 배부하는 과정에도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진행해 봉사자 간 접촉을 최소한으로 줄여 밑반찬 완제품을 대상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했다. 특히 소외계층 무료급식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IBK기업은행의 후원과, 서울우유협동조합 안산공장의 음료수 지원으로 시민과 함께 상생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들의 사회적 공헌활동에 좋은 본보기가 됐다는 평가다. 앞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에도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진행한 지역농산물 꾸러미세트를 도움이 필요한 300가구에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의 나눔 활동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늘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 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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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와동, 코로나19 대응 청사 방역 실시
-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청사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재홍)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청사내 방역 및 소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와동은 지난 26일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전 직원에게 비말마스크 7매, KF-94 마스크 22매를 배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는 한편, 27일에는 하루 평균 400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1층 민원실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청사를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현재 휴강중인 주민자치센터 강의실에 대한 소독도 실시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재홍 와동장은 “와동 직원들의 마스크 의무 착용, 청사 소독과 방역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해 주민이 안심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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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세미나 개최
- 총 6차례 중 절반 진행…도시재생 사업과 커뮤니티 케어 융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시재생과 커뮤니티 케어 세미나’를 열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된 본오2동의 향후 도시재생과의 연계방향에 대한 논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는 시가 주최하고 안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3차례(8.13·18·25)에 걸쳐 진행됐으며, 본오2동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본오2동 도시재생과 커뮤니티 케어 추진방향 ▲지역대학의 기여 가능한 역량 확인 및 해외 모델의 현지화 ▲기관 거버넌스 구축 방법에 대한 논의를 통해 안산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 중인 커뮤니티 케어의 본오2동 특화모델로의 구성 등으로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도시재생 사업에 커뮤니티 케어를 융합해 지속가능한 본오2동만의 도시재생과 커뮤니티 케어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진행 예정인 4~6차 세미나는 본오2동의 케어안심 주택 조성 및 운영모델과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문화복지 활성화 방안, 그리고 안산시의 스마트 돌봄과 커뮤니티 케어의 종합추진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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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119 출동”
- 복지사각지대 가구 주거환경 개선 및 후원 연계 등 발벗고 나서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복지사각지대 상시발굴조사를 통해 어려운 주변이웃을 알리고 살피는 등 꾸준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굴•조사분과 활동을 통해 알려지게 된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특화사업인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를 지난 26일 추진했다. 이번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는 부부가 갓난아기를 포함하여 네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세대로, 남편이 일용직으로 전국을 떠돌아 아내가 혼자서 가사와 양육을 도맡아 하며 심한 정신적 우울증을 겪고 있었다. 또한 집안 내부는 쓰레기와 옷가지, 이불에 핀 곰팡이와 바퀴벌레 등으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갓난아기가 위생에 매우 취약한 생활환경에서 지내고 있었다. 이에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부터 주기적으로 대상가구를 방문하여 생활물품지원,주거환경개선, 영유아에 대한 양육방식 등 다각적으로 개입을 시도하는 한편 정기회의를 통해 지원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여 집안 청소, 방역과 함께 영유아물품 구입 후원을 연계했다. 윤장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든 위원들이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서 한가정의 위기상황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도움이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분 선부2동장은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꾸준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례관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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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역학조사관 3명 임명…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 공중보건의 올 연말까지 한시적 운영…향후 2명 운영할 예정 윤화섭 시장 “전문성과 경험 갖춰…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으로 역학조사관 운영이 가능해짐에 따라 우선 올 연말까지 안산시 소속 공중보건의사 3명을 한시적 역학조사관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근무하게 되며, 시는 앞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 감염병 관련 역학조사를 자체적으로 맡을 수 있게 됐다. 기존 법령 개전 이전에는 광역지자체에서만 역학조사관을 둘 수 있었지만, 다음달 5일 개정안 시행에 따라 안산시 등 기초지자체도 운영이 가능해졌다. 이번에 임명된 공중보건의 3명은 앞서 역학조사관 준비를 위한 사전교육을 받고 올 상반기 경기도 한시적 역학조사관으로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심층역학조사 및 환자발생 시설 현장조사를 통한 위험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이달 중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들을 통해 확진자의 동선 등 역학조사가 신속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면서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한시적 역학조사관 외에도 기존 시 소속 치과의사 1명을 역학조사관으로 투입해 운영하며, 추가로 1명을 더 채용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전문성과 더불어 폭넓은 경험을 갖춘 공중보건의를 임명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방역 의식과 함께 안전한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