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1년‘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운영 안산시청대변인 2021-05-03 조회수 234 |
|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65세 이상 및 장애인 대상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 상록구청 1층 시민홀 대기실에서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게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 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신고·납부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시는 비대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신고지원을 한다. 해당 납세자는 안산세무서와 안산시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이 아닌 경우에는 현장 신고 지원은 받을 수 없으며, 홈택스(손택스)·위택스, ARS신고 등 편리한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사태로 현장 신고 지원이 제한되어 전자신고 이용을 적극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방소득세 납부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1661-0544), 안산시 민원 콜센터(1666-1234) 혹은 상록구․단원구(031-481-5194·6187) 지방소득세팀에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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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道재난기본소득 지급률 1위…대상자 98.5% 신청
- 지급 대상자 65만5천여 명 가운데 64만5천여 명 신청 윤화섭 시장“모든 시민 빠짐없이 꼼꼼히…골목경제 회복 큰 기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안산시민 98.5%가 신청해 경기지역 31개 시·군 가운데 신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올 2~4월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한 안산시민(내국인)은 전체 지급대상자 65만5천422명의 98.5% 수준인 64만5천671명으로, 지급액은 645억6천710만 원에 달한다. 신청한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이 넘는 49만9천552명(77.4%)이 온라인으로 신청했으며, 나머지 신청자 14만6천119명(22.6%)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 신청자 대다수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노년층 및 취약계층으로, 시는 맞춤형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이들의 신청을 도왔다. 시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시민 모두가 빠짐없이 수령하도록 SNS 및 대형전광판, BIS(버스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신청하지 않은 시민에 대한 적극적인 독려활동도 펼쳤다. 외국인 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기본소득의 경우 안산시는 도내에서 가장 많은 8만3천57명의 외국인 신청 대상자 중 6만2천57명(74.7%)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자, 한부모 가정, 생계급여 수령자 등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펼친 시는 이처럼 내·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보편적 지원에 적극 나섰다.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안산시가 자체 실시한 제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은 1~3차 지급기간 동안(2.23~4.29) 대상자의 91.2%(1만8천680명)에게 지급 완료했다. 시는 이어 이달 내에 시내버스 적자노선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는 등 도움이 꼭 필요한 소상공인에 도움의 손길을 뻗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선별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민간소비가 위축돼 모든 시민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내·외국인을 아우르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 대한 선별적 지원이 이뤄진 제3차 안산형 생할안정지원금이 상호 보완해 골목경제 회복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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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윤현지 선수 아시아유도선수권 우승 봉납식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유도부 소속 윤현지 선수의 ‘2021 아시아-오세아니아 유도 선수권 대회’ 우승 봉납식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윤현지 선수는 지난달 6~9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78㎏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마전자오에게 지도 3개를 이끌어내며 금메달을 걸었다. 특히 준결승에서 도쿄 올림픽 티켓을 다투는 국내 라이벌 이정윤(광주도시철도공사) 선수를 꺾으며 올림픽 랭킹을 20위권 이내로 끌어올려 올림픽 메달획득을 향한 힘찬 질주를 이어갔다. 안산시청 유도부는 이번 대회 외에도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 등 세계적인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안산시를 빛내고 있다. 전날 열린 봉납식에서 윤화섭 시장은 윤현지 선수를 격려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안산시를 빛낸 윤현지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유도부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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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 추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산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을 오는 7일까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아동권리 존중 릴레이 캠페인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았으나, 코로나19 사태로 각종 행사가 취소 및 축소되는 등 예년처럼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어린이들을 응원하고, 시민들의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은 어린이 주간(5월1~7일)동안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아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해 전달하고, 아동권리를 알리는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 아가페지역아동센터(시설장 김미녀)를 선두로 캠페인을 실시한 후 각각 센터 3개소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져 모두 6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으로 힘든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시민들 또한 아동의 권리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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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률 99.5%
- 찾아가는 적극 행정으로 안산시 道내 신청률 1위 견인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말까지 3개월간 추진한 경기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원사업에서 99.5%의 높은 신청률을 달성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해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을 위로하고 도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이번 경기도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원사업은 안산시가 98.5%를 기록하며 道내 신청률 1위를 달성했다. 특히 해양동은 지원대상 내국인 3만8천328명 가운데 3만8천143명이 신청해 99.5%라는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안산시 道내 신청률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해양동은 ▲거동불편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접수해드리는 ‘찾아가는 서비스’ ▲평일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 ‘전화동의 발급서비스’ ▲외국인 대상 ‘다국어 안내문 우편발송’ ▲출생신고 명부 대조를 통한 ‘미신청 신생아 등록 및 지급’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관내 재난기본소득 미신청자를 적극 발굴하고 신청을 독려했다. 전화 안내를 받고 방문한 한 신생아 부모는 “아이가 3월 말에 태어나 신청 대상이 되는 줄도 몰랐는데, 일일이 미신청자를 찾아 전화로 안내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직원들과 기간제 근로자 등 모든 직원들이 해양동 주민 한 분 한 분 꼼꼼히 챙긴 결과”라며 “함께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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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보행보조기(실버카) 10대 전달
- 어버이날 맞아 보행 어려운 어르신들께 사랑의 실버카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 위원들은 지난 3일 관내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노인보행보조기(실버카) 10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배입분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실버카를 사용해 활기찬 노후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위원들과 뜻을 합쳐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종규 성포동장은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카를 지원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후원품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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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카네이션꾸러미 전달
- 홀몸어르신 30가구에 사랑의 카네이션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4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에게 카네이션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주 반찬 나눔과 야쿠르트 봉사활동을 통해 깊은 신뢰와 유대관계가 형성된 홀몸로어르신 30명에게 카네이션, 수제마스크. 덴탈마스크, 사탕 등으로 구성된 카네이션꾸러미를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전화 통화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집에만 있다 보니 너무 답답하고 우울했는데, 예쁜 선물을 줘서 정말 행복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과 함께 행복을 전달해주신 선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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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마을정원‘함께가든’새단장
- 봄맞이 화초 식재 및 환경정화 활동 전개 안산시 상록구 사동 마을정원 공동체인 사동주민협의회는 지난 해 조성된 사동 마을정원 ‘함께가든’을 새단장 했다고 4일 밝혔다. 사동 마을정원은 지난해부터 동청사 인근 완충 녹지대와 석호로, 둥지길 다가구주택 골목길에 마을주민이 직접 조성하고 가꾸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을정원과 석호로 가로수 정원, 주택가 골목정원에 세이지, 황금조팝, 꽃잔디 등 다양한 초화류를 보식하고,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로 환경이 취약한 석호로 가로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마을정원 공동체인 사동주민협의회와 지난달 개소한 사동 행복마을관리소가 주축이 되어 땅고르기, 퇴비주기, 잡초제거 활동 등을 통해 이날 심은 초화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마을정원을 단장했다. 박유순, 이영임 사동주민협의회 공동대표는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식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었다”며 “앞으로도 마을정원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허진 사동장은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정원 가꾸기에 애써주신 마을정원사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등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마을정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에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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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도요금 감면 적극 추진…최근 1년간 100억 원 감면
-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시민 적극 감면…추가 감면 위해 조례제정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양한 방법으로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해 최근 1년간 100여 억 원의 요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안산시 수도급수 조례’ 및 ‘안산시 하수도 사용조례’에 근거, 사회적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 등에게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하수도요금 감면유형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상수도요금의 경우 이보다 감면대상이 더 넓어 ▲다자녀 가정 및 임산부 ▲국가보훈대상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 등에 추가로 요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소상공인들에게 3개월간 상수도요금 70억 원을 감면한 바 있다. 또한, 사용자 책임이 없는 누수 발생으로 요금이 과다하게 발생할 경우에도 시 조례에 따라 상하수도요금을 감면해 주는 등 시민편의를 우선하는 상하수도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내년 1월1일 시행을 목표로 다자녀가정에 대한 상수도요금 감면을 자녀 1인당 월 3㎥(톤)으로 확대하고, 하수도요금에도 상수도요금과 동일한 다자녀 감면기준을 신설하는 것과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상수도요금의 일부 감면 규정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안산시 수도급수 조례’ 및 ‘안산시 하수도 사용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현재 개정 중인 조례가 시행될 경우 수돗물을 많이 사용하는 다자녀가정은 높은 상하수도요금을 부과하는 누진제를 면제받거나 자녀 1명당 월 3㎥(톤)의 상하수도요금이 감면되어 7천913가구, 연간 6억여 원이 지원되는 효과가 있어 출산 장려 및 아이를 양육하기 좋은 도시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신설된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요금감면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시민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제도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개정 추진을 통해 다자녀가정과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여러 가지 상하수도요금 감면기준을 추가 했다"면서 "앞으로도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상하수도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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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1년‘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운영
-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65세 이상 및 장애인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 상록구청 1층 시민홀 대기실에서 납세자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게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5월 한 달간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하며,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신고·납부를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시는 비대면 신고․납부가 어려운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현장 신고지원을 한다. 해당 납세자는 안산세무서와 안산시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모두채움대상자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이 아닌 경우에는 현장 신고 지원은 받을 수 없으며, 홈택스(손택스)·위택스, ARS신고 등 편리한 방법을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사태로 현장 신고 지원이 제한되어 전자신고 이용을 적극 당부한다”고 말했다. 지방소득세 납부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1661-0544), 안산시 민원 콜센터(1666-1234) 혹은 상록구․단원구(031-481-5194·6187) 지방소득세팀에 문의하면 된다.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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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실시
- 미환급금 4천347건·1억4천200만 원…다음달 31일까지 일제정리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다음달 31일까지 납세자가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환급금을 신속히 반환하기 위해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환급금은 지방세 부과·징수과정에서 국세의 경정,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말소나 소유권 이전, 법령개정 등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발생된다. 구는 환급사유 발생 즉시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행정적인 노력을 해왔으나, 현재까지 4천347건 1억4천200만 원의 미환급금이 누적되었고, 이 가운데 1만 원 이하 소액은 납세자의 무관심으로 주요 누적원인이 되고 있다. 단원구는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환급금 미청구자들에게 안내문을 일제히 재발송하고 책임정리제, 전화독려 등 신속한 환급처리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환급금 여부 및 환급신청은 지방세종합정보포털 위택스(www.wetax.go.k) 또는 ARS(1588-6128)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31-481-6121) 및 팩스(031-481-6573), 카카오 플러스친구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환급금은 환급이 발생된 날로부터 5년 이내 미청구시 청구권이 소멸된다”며 “안내문을 받은 경우 소액이라도 청구기간 내 미환급금을 꼭 찾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