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안산시청대변인 2021-05-17 조회수 314 |
|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계약 대상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등 주요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를 한층 더 강화해 보호하고 임대차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임차인은 지역 내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으며,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돼 임대차 계약 신고만으로 세입자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신고대상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주택으로 임대차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 시 계약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의무는 계약내용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해당되며,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를 할 경우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기간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방법은 임대한 주택의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http://rtms.molit.go.kr)을 통해 수수료 없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으로 임차인 권리보호 강화와 주택임대차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주택 임대차 신고 콜센터(1588-0149) 또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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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6월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
-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계약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등 주요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차인의 권리를 한층 더 강화해 보호하고 임대차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임차인은 지역 내 전·월세 실거래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으며,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돼 임대차 계약 신고만으로 세입자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신고대상은 주택임대차보호법 상 주택으로 임대차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 시 계약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의무는 계약내용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해당되며, 미신고 또는 거짓신고를 할 경우 1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기간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방법은 임대한 주택의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http://rtms.molit.go.kr)을 통해 수수료 없이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시행으로 임차인 권리보호 강화와 주택임대차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주택 임대차 신고 콜센터(1588-0149) 또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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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차단 위한 지역사회 방역 강화 추진
- 5월 가정의 달‘가가호호’행동수칙 준수 당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다양한 공간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방역을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집단감염은 다중이용시설, 지인 모임 등 장소를 특정할 수 없거나 업태가 다양한 공간에서 발생하고 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사 모임을 자제하도록 하고 ‘가족과 함께, 가까운 장소에서 호젓한 시간대에 호화로운 오월, 차분하고 건강하게’ 가가호호 가정의 달 행동수칙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 제고를 위해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약 30명이 민·관 합동으로 방역수칙 안내문 배포 등을 통해 방역수칙을 집중 홍보하는 등 특별방역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 6일부터는 방역관리 이행력 제고를 위해 관내 노래연습장, PC방, 체육시설업, 위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5천823개소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소독, 방역대상별 방역방법 및 주의사항 등 방역추진 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해 전국으로 확대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와 관련, 지난 1일부터 휴직자를 제외한 4천112명에 대해 3차 선제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1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역학조사,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등을 통해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검사를 통해 1차에서 4명의 무증상 확진자를 발견했으며, 2차 선제검사에서는 다행히 확진자가 없었다. 이밖에도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으로 방역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타지역 방문 자제, 의료기관 및 약국 방문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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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코로나19 예방 위해 특별방역점검
- 방아머리 해변 인근 식품접객업소 77개소 대상…위생 점검 병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본부는 오는 23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인근 식품접객업소(식당 및 카페) 77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연장됐음에도 불구하고, 평일 및 주말 대부도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조치다. 주요 점검사항은 ▲오후 10시 이후 홀영업 금지(포장 및 배달만 허용) ▲주기적 환기․소독 ▲출입자 명부 등 각종 대장 작성 및 관리 ▲5인 이상 집합금지 ▲테이블 간 거리두기 및 식사 중 대화 자제 등이며 ▲식품위생법 기본안전 수칙 준수 ▲영업자·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전반적인 위생 점검도 병행한다. 김기서 대부해양본부장은 “최근 음식점 및 카페에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재확산을 경계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식품접객업소 관계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도 위생 관리 및 기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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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중점관리시설 식당‧카페 일제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다음달 말까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중점관리시설인 식당‧카페 일제점검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중점관리시설인 식당·카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운영으로 오후 10시까지 운영되고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며, 구는 이날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당·카페 4천82개소를 대상으로 핵심방역수칙 홍보 및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착용,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 집중 점검에 나섰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될 때까지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하는 식당·카페 및 집합금지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영업 손실의 고통을 감수해 가면서까지 지역사회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방역수칙을 지켜준 영업주에게 감사하다”며 “사업주 및 이용자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모두가 방역주체라는 경각심을 갖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단원구 환경위생과 전 직원(7개반 19명)은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부터 유흥시설 집합금지 및 오후 10시 운영제한 업소의 방역수칙 이행여부 확인을 위해 일반음식점 등 유흥시설 2만8천856개소에 대한 야간점검(오후 7~10시)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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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실시
- 가족과 이웃을 위해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세요.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회장 전영순)는 상록수역에서 코로나19 방역 경각심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방역 피로감으로 인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홍보와 더불어 백신접종 사전예약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예방접종을 독려했다. 백신 사전예약 대상자는 60~74세 어르신(1947.1.1.~1961.12.31.출생자)과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사회필수인력과 보건의료인, 돌봄종사자 등 2분기 미접종자로, 온라인(ncvr.kdca.go.kr), 질병청(1339) 및 안산시(031-481-3989)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영순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가족과 이웃을 위해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백신 사전예약 대상인 주민께서는 늦지 않게 접수해 접종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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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출생축하 소망문구판 정비
- 가족의 추억과 소망이 담긴 나무, 깨끗하게 새단장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영화)는 ‘출생 축하 라임오렌지나무 사업’의 소망문구판을 정비했다고 17일 밝혔다. 2013년부터 3년간 성포동에서 실시한 ‘출생 축하 라임오렌지나무 사업’은 성포동에서 출생신고를 한 가족이 직접 노적봉공원에 나무를 심고 각 가정의 소망이 담긴 문구판을 달도록 지원했던 사업이다. 이 소망문구판은 주민의 호응이 높은 지역일자리사업 ‘우드버닝’에서 제작해 성포동만의 특색을 더욱 느낄 수 있다. 이번 정비는 총 141개의 소망문구판 중 낡거나 훼손된 73개가 대상으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오염된 문구판을 깨끗하게 닦고 새로 제작한 문구판을 나무에 다시 튼튼하게 달았다. 홍영화 주민자치위원장은 “깨끗하게 단장한 나무들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노적봉공원을 찾은 가족들이 각 가정의 나무를 보며 추억을 떠올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규 성포동장은 “아름다운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 성포동’을 만들어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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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내음 가득한 원곡동, 함께 걸어 볼까요~
- 가로등 꽃걸이 설치로 꽃향기 가득한 원곡동 조성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으로 야생화 등 다년생 식물을 이용한 가로등 꽃걸이 80개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은 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다문화거리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이루어졌던 동네 구석구석을 정비하고, 꽃걸이를 설치함으로써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꽃걸이를 보고 싶어 하는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올해는 원본로, 원곡로 등에 꽃길을 확대했다. 꽃걸이를 본 한 주민은 “이렇게 햇살이 좋은날 가로등마다 설치된 꽃걸이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지고 원곡동 분위기가 한결 환해졌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원곡동의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까지 힐링하기를 바라며,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향기 가득한 원곡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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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선일초등학교 맞은편 옹벽 벽화사업
-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환경에 어울리는 그림으로 꾸며 안산시 단원구 선부2 동행정복지센터는 선일초등학교 맞은편 옹벽에 벽화사업을 추진해 산뜻하게 정비했다고 17일 밝혔다. 선일초등학교 맞은편 통학로에 위치한 옹벽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먼지와 이끼가 생기고 변색되어 지나다니는 주민과 학생들에게 삭막한 환경 및 불안감을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해쳤는데, 이번 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가 조성됐다. 초등학교 통학로라는 특성과 다문화가정이 많은 주변 환경을 고려해 이번 벽화사업은 밝고 화사한 색감과 함께 다양한 나라와 인종을 나타내는 그림을 그려 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벽화사업을 통해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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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철쭉동산이 초록으로 옷을 입다
- 철쭉동산에 인동초, 조롱박 등 식재…주민에게 볼거리 제공 안산시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에 성호공원 내에 조성한 철쭉동산을 예쁘게 가꾸기 위한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철쭉동산 위쪽에 뼈대만 세워져 있는 철제 터널에 인동초, 조롱박, 수세미 등을 심어 철쭉동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휴식의 장소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식재 행사에는 인동초 35본, 수세미 20본, 대박 10본, 조롱박 40본, 여주 20본, 꽃잔디 700본 등을 심어 앞으로 조롱박과 인동초 넝쿨 등이 우거질 때쯤이면 철쭉동산의 또 하나의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산책하고 휴식 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을 주민들의 손으로 아름답게 가꾸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철쭉동산이 이동의 소중한 명소로 잘 가꾸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이동장은 “우리 이동이 주민들의 크고 작은 노력으로 마을이 변화하고 있음을 체감한다”며 “앞으로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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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안산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추진
- 쾌적하고 살기좋은 중앙동 만들기에 앞장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이숙희)는 지난 14일, 쾌적하고 살기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안산천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4인 이하로 나눠 안산천 일대의 무단 쓰레기를 수거하고, 지난 3월 우리마을 하천가꾸기 사업을 통해 식재한 꽃잔디 주변의 잡초를 제거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안산천을 보고 코로나19로 움츠려 있는 주민들의 마음이 활짝 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동의 환경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깨끗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쾌적하고 살기좋은 중앙동을 위해 주민들도 안산천을 깨끗하게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