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6명에 소송 안산시청대변인 2021-05-21 조회수 219 |
| 사해행위 취소소송 체납액 모두 6억8천만 원 상당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의적으로 재산을 빼돌려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6명에 대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해행위(詐害行爲)’는 세금 체납으로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시는 올 초부터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사해행위 의심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조사결과 체납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자녀 등에게 증여, 상속 등으로 부동산 명의를 이전한 고액체납자 6명에 대해 법원에 신청한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이 인용 결정됨에 따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번 취소소송의 체납액은 약 6억8천200만 원이며, 법원이 취소소송을 받아들여 소유권이전등기 말소가 이뤄지면 압류·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의로 재산을 빼돌리는 사해행위는 성실납세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불법행위로,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절차를 밟아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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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마을안길 재정비로 주민의 통행불편 해소
- 신길동 및 선부동 일원 마을안길,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구민의 생활불편 사항을 적극 개선하기 위해 노후화된 마을안길을 정비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마을안길 정비는 신길동 바라지길 및 죽재길 일원과 선부동 우산리 마을안길의 파손된 노면을 부분 정비해 지역 주민과 차량통행 환경을 개선, 구민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길동과 선부동 마을안길은 주변 농경지를 경작하는 주민에게는 농로로 이용되고 있지만, 인근 공장, 창고 등의 이용차량 증가로 파손이 심한 상태여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노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마을안길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생활의 불편사항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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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사업’ 무료 추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1월까지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에서 안산시 청소년 및 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1년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청소년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에 대한 자가진단을 통해 인터넷(게임) 및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 개선을 유도해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문제를 갖고 있는 청소년 조기발견 및 맞춤형 개인상담·집단상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온라인을 통한 생활이 일반화되면서 미디어 접촉 빈도가 높아지면서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에 노출돼있는 상황”이라며 “다양한 상담치유서비스를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을 위한 인식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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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단원구, 대부동 등 354개소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
- 2억3천만 원 투입…조도 취약지역 안전한 밤거리 조성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도로조명 조도개선사업’으로 밤거리 보행자 취약지역 도로조명등 조도를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백운동․와동․선부동․대부동 등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단원구 354개소에 2억3천만 원을 투입해 에너지 절감 및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교체했으며, 주기적인 야간 점검을 통해 조도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밤거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강원 단원구청장은 “계속비 사업으로 주요도로 및 주택가 이면도로에 LED등 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 위해요소를 사전 점검하는 등 ‘사람중심의 밝고 안전한 단원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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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전통 장아찌 만들기 행사 추진
- 지역 어르신께 배워 이웃과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초지일관 초지사랑’(대표 이인수)은 지속가능한 마을살이 활동사업의 일환인 지역 어르신께 전통음식 배우기 ‘전통 장아찌 만들기’ 행사를 했다고 24일 밝혔다. ‘초지일관 초지사랑’은 작년에는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추진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했고, 올해는 지난 20일 어르신들의 지혜가 담긴 전통음식인 장아찌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16 세월호 유가족이 함께 참여해 이웃과 나눌 장아찌를 만들었고, 직접 만든 장아찌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공동체 의식 함양과 나눔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안산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에 지원해 선정됐고, 오는 9월까지 ▲2021 우리동네 공유박스 ▲생활 속 방역활동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지역 어르신께 전통음식을 배워 나누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인수 초지일관 초지사랑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웃 간 소통이 어려워진 가운데에도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이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모인 정성이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코로나 19로 지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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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한울타리 봉사단, 저소득가정에 쌀·라면 등 식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울타리 봉사단(회장 오재민)으로부터 쌀 7포, 라면 100묶음을 기탁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후원물품을 기탁한 한울타리 봉사단은 매년 사랑의 쌀, 라면, 김장 나눔 등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오재민 회장은 “봉사단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라면을 종류별로 분류하고 포장하며 기쁜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가정에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봉사단 회원들의 사랑의 마음이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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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성민교회, 저소득가정에 생활용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성민교회(담임목사 이해진)로부터 생활용품 70묶음을 기탁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8일 생활용품을 후원한 성민교회는 매년 사랑의 쌀, 라면, 생활용품 나눔 등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성민교회 관계자는 “교회 성도 모두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의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교회 성도들의 사랑의 마음이 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동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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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세계인의 날 기념 상호문화 이해 교육
- 주한 덴마크·인도네시아 대사 초청 특별 강연…영화 미나리 관람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14회 세계인의 날(5월20일)’을 기념해 아이너 옌센(Einar H. Jensen) 주한 덴마크 대사와 우마르 하디(Umar Hadi)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잇따라 초청해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의 문화와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각각 진행된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와 캄보디아 대사 초청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윤화섭 시장과 외국인 관련 기관 종사자, 시민단체, 안산시 공무원 등 모두 1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세계인의 날이었던 20일에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영화 ‘미나리’ 관람을 통해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인의 모습을 보며 우리사회 주변 외국인 주민을 역지사지로 이해해보는 색다른 교육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참석 인원을 80명으로 제한하고, 좌석 간 거리를 2m로 유지하는 한편, 발열체크 및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강연 초청에 응해주신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님과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님께 감사드리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뛰어넘어,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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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앙도서관 별관 오는 25일 개관
- 컨퍼런스룸 등 시민커뮤니티 공간 조성…북카페 운영은 장애인 일자리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새로운 지식커뮤니티이자 쾌적한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중앙도서관 별관을 오는 25일 개관한다. 별관은 지상 3층, 연면적 660㎡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에는 북카페 ‘이음’, 2층에는 ▲북스타트실 ▲라운지, 3층에는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이 들어선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북카페 ‘이음’은 장애인 근로자가 일하는 카페로, 직업재활 훈련 및 취업에 대한 기회를 제공한다. 건물 2·3층에는 빈백, 그네의자, 조망테이블 등 안산호수공원을 전망으로 하는 오픈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됐다. 특히 폴딩도어를 활용한 가변형 공간 구성으로 컨퍼런스룸(4실)을 비롯, 미디어 창작실이 조성돼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춘 개인 영상촬영도 가능하다. 중앙도서관 별관은 코로나19로 별도의 개관 행사 없이 1층 북카페 ‘이음’만 우선 개방해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 별관 내의 모든 시설을 전면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북카페, 컨퍼런스룸, 미디어창작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어우러져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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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의로 재산 숨긴 ‘사해행위’ 체납자 6명에 소송
- 사해행위 취소소송 체납액 모두 6억8천만 원 상당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의적으로 재산을 빼돌려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 6명에 대해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해행위(詐害行爲)’는 세금 체납으로 부동산이 압류될 것을 예상하고 미리 배우자나 자녀 등에게 허위로 명의를 이전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시는 올 초부터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사해행위 의심자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조사결과 체납세금을 회피하기 위해 고의로 자녀 등에게 증여, 상속 등으로 부동산 명의를 이전한 고액체납자 6명에 대해 법원에 신청한 ‘부동산 처분금지 가처분’이 인용 결정됨에 따라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이번 취소소송의 체납액은 약 6억8천200만 원이며, 법원이 취소소송을 받아들여 소유권이전등기 말소가 이뤄지면 압류·공매 등의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세금을 징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의로 재산을 빼돌리는 사해행위는 성실납세 분위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불법행위로, 공정과세 실현을 위해 가능한 모든 법적절차를 밟아 체납세를 징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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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개최
- 가상과 현실이 만나다…미래기술로 소통하는 특색있는 행사로!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은 ‘2021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를 오는 25~29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축제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년 5월은 청소년 기본법 제16조에 따라 여성가족부에서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며 모든 국민이 청소년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의 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은 이에 매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열정有’를 마련해 안산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동아리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한 아쉬움을 대신해 올해 안전하고 트렌디한 축제를 앞두면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로부터의 기대감이 크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 주간행사 메타, YOUTH’와 ‘NOLJA와 함께해요! 열정, YOUTH’ 두 가지 테마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결정되어 ‘메타버스 플레이 맵’이라는 가상공간을 조성해 청소년들과 함께 그 속에서 축제를 즐기도록 마련했다. 메타버스란 가상·초월(Meta)과 세계·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며,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 모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형·게임형 가상 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대규모 행사가 불가능해진 요즘, 가상공간 속에 축제를 구현해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유행이다.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이번 행사에 적극 반영해 국내 최대 메타버스 어플인 ‘제페토’를 활용해 진행한다. 특히 올해 행사는 행사 참여자들의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청소년의 달 주간행사로 지정해 온라인체험부스, 청소년얼정사진 공모전, VR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2021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과 연계해 청소년재단 소속 동아리 공연도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식 단원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올해는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는 기본이며, 미래기술을 활용해 특색 있는 청소년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 청소년의달 기념행사 열정有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단원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https://danwon.ansanyouth.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단원청소년수련관 활동문화팀(031-412-1791)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