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 상록구, 수년째 해결하지 못한 미결민원 해결 안산시청대변인 2021-06-16 조회수 198 |
| 구청장 비롯한 공직자들, 현장에서 민원인과 함께 해결방안 도출 김제교 구청장“모든 민원의 해결은 현장부터 살펴야” |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수년째 해결되지 못한 이동 어린이 공원 인근 변압기 이전 설치 등 미결민원 2건을 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동 변압기 이전 설치 사안을 비롯한 반월동 유진레미콘의 비산먼지 해결 등 미결민원은 지난달 26일 상록구청에서 진행된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미팅 추진 보고회’에서 그간 해결되지 못한 민원으로 다뤄진 바 있다.
김제교 구청장을 비롯한 구 직원들은 이번 기회에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현장을 방문, 민원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구는 민원사항을 경청하며 함께 문제에 접근하는 등 그간 민원발생 등의 부득이한 사유로 추진하지 못한 상황설명 등 지금까지 나누지 못한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서로간의 입장을 이해하며 해당 민원을 해결하는데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이동 변압기를 이전하고 레미콘 차량 이동으로 동반되는 먼지를 청소 흡입차를 통해 줄이고 장기적으로는 기계를 구입해 자체 해결하도록 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현장에 참여한 민원인은 “수년 동안 해결이 안 돼 기분도 좋지 않고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에 화가 났지만, 이번에 해결을 위해 노력해준 공무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당장 해결은 못하지만 오래된 민원사항인데 잊지 않고 관심 가져 준 것에 감사하고 속이 시원하다”고 말했다.
김제교 구청장은 “모든 민원 해결을 위해서는 현장이 가장 중요하기에 우선적으로 살펴봐야한다”며 “민원인들은 건의사항에 대해 해결을 원하지만, 모든 사항이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나그네가 겉옷을 벗을 수 있도록 만든 따듯한 햇볕처럼 공무원들도 민원인 마음을 열고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감성, 감동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 안산 반월보건지소 경로당 건강관리 교실 운영
- 코로나19 예방접종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월까지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에서 반월동 소재 1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자를 위한 경로당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재개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기초건강검사 실시 ▲손씻기·구강교육 등의 감염병 예방 교육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기 위한 ▲폭염예방교육 ▲식중독 예방교육을 시설별 2회씩 실시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한 대상자에게 주는 인센티브의 하나로 운영되는 건강관리 교실을 통해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안내하며 ‘코로나19 전자예방접종증명서(질병관리청·COOV)’ 발급을 원하는 어르신들에게 증명서를 휴대폰에 설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완료해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실내 마스크 착용을 계속해야 하는 만큼 건강관리 교실을 통해 감염수칙 준수안내 및 예방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도록 돕겠다”며 “향후 코로나19로 우울감이 높아진 어르신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한 교육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월보건지소는 7월1일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로 기능을 전환해 개소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 2021-06-18
-

- 안산시장애인체육회‘사랑의 나눔 릴레이’
-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윤화섭)는 지난 17일 안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에 200만 원 상당의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사랑의 나눔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시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등에 매월 장학금, 후원금, 후원물품 등을 전달하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나눔 대상은 안산시를 대표하는 엘리트 선수들을 위해 안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를 선정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매월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들에게 사랑의 나눔 릴레이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안산시도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음달 장애인 e-스포츠 경기장을 개관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장애인전용 체육관도 개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2021-06-18
-

-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 가로수 정원 조성
- 월피동 6개 직능단체 참여…가로수 화단 예쁘게 꾸며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는 안산천변 일대 가로수 30여 개에 화단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활동은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안산천 환경정화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월피동 주민자치위 주관으로 6개 직능단체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선희 월피동장도 위원들과 함께 직접 땅을 파고, 꽃을 심으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유의하며 가로수 화단에 화산석, 수국, 맥문동 등을 이용해 아름다운 화단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예산 절감을 위해 가로수 화단 프레임을 손수 제작했으며, 마을 주민의 캘리그라피 재능기부를 통해 화단 푯말을 수작업으로 예쁘게 꾸며 눈길을 끌었다. 임형철 위원장은 “꽃을 보고 좋아하는 마을 주민들을 보니, 이번 활동을 더욱 확대하여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동장은 “마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6개 직능단체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8
-

- 안산시 선부3동, 개복숭아 수확해 나눔 실천
- 개복숭아 판매 수익금… 선부3동 저소득층 위해 사용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사꽃 향기 가득한 선녀마을 선부3동’의 명맥을 이어가는 개복숭아를 수확해 나눔을 실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부3파출소 생안협안전위원회 및 4.16 가족협의회 등 50여명이 참여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른 시간부터 주요 지점 2곳을 구역별로 나눠 개복숭아 채취 작업에 돌입해 약 3시간 동안 250kg 가량의 개복숭아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개복숭아는 5kg당 2만원의 가격으로 홍보해 미리 예약을 받았으며, 당일 현장 판매를 동시에 진행해 전량 판매를 마쳤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선부3동의 브랜드인 복사꽃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된 하루였다”며 “주민 간 결속력을 다지고 단합된 모습을 보며 더욱더 성숙해 가는 선부3동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날 개복숭아 판매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부3동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할 예정이다.
- 2021-06-18
-

- 안산시 안산동 취암장학회, 관내 학생 장학금 전달
- 관내 초·중·고 학생에 장학금 총 350만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취암장학회(이사장 김홍락)은 안산동 관내 초·중·고교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안산동에 거주하는 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10만원, 중학생 20만원, 고등학생 30만원, 총 3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산동 취암장학회는 1994년 이래 안산동 5개 단체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장학기금을 마련·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회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수혜학생들이 애향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취암장학회는 안산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금으로 2천여만 원을 마련해 그동안 100여 명에게 2천2백1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코로나19의 상황 지속으로 힘든 시기에도 관내 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회에 감사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18
-

- 안산시 부곡동, 코로나19 일제방역 실시
- 부곡동의 선제적 방역 강화로 코로나19 확산 차단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최근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으로 지역사회 전반의 방역 긴장감이 낮아지고 있어 꼼꼼한 방역을 통해 시민들의 방역의식을 유지하고,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유관단체 회원, 일자리참여자 등 30여명이 참여해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다세대 주택 등 공동주택 출입문 소독과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 상가밀집지역 중심으로 방역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제방역을 위해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일제방역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방역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6-18
-

- 안산시민 87.7%“GTX-C노선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
- 윤화섭 시장“시민들 염원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지방 재정을 투입해서라도 GTX-C 노선을 안산에 유치해야 한다는 안산시민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산시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https://www2.ansan.go.kr/vote/)’을 통해 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전체 응답자 835명 가운데 87.7%(732명)가 이렇게 답했다고 17일 밝혔다. 설문 결과를 보면 GTX-C노선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응답자가 절대 다수를 차지했고, 이 사업에 관심이 없다는 의견이 9.9%(83명), 유치 반대 1.6%(13명)였다. GTX-C노선 유치를 염원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서울까지의 이동시간 단축(67.2%·561명)을 꼽았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15.3%·128명), 도시 이미지 제고 (9.1%·76명), 인구증가·유입 도움 (4.2%·35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유치를 반대하는 이유로는 시 예산투입에 따른 재정 부담(7.5%·63명)과 역사 주변 집값 상승만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6.6%·55명), 잦은 정차로 급행노선의 의미 퇴색(4.6%·38명) 등의 의견이 있었다. GTX-C노선 유치와 더불어 안산시가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는 안산시 대형 사업들과의 연계 발전방안 모색(60.5%·505명), 사업비 부담으로 인한 안산시 복지재정 축소 해소책 마련(25%·209명), 역사 주변 집값 급등에 따른 수익자부담원칙 등 대책 마련 (12.6%·105명) 등을 제시했다. 안산시는 만성적인 출․퇴근 교통문제를 해소하고 도시경쟁력 강화, 안산시의 지속성장 동력 확보 등을 위해 ‘GTX-C노선의 안산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재정을 투입해 GTX-C 노선의 안산시 연장 타당성 연구 용역을 진행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국토교통부와 계속해서 협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또한 GTX-C 노선 사업을 추진할 3개 컨소시엄과의 긴밀한 협의로 1개 컨소시엄의 사업계획서에 안산 구간 연장안을 포함시키는 성과를 냈다. 다른 2개 컨소시엄과도 우호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김철민, 김남국, 고영인 국회의원과 함께 이달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오랜 염원인 GTX-C 노선 안산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15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나서도 GTX-C 노선 연장안을 건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경기 서남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철도 공공성 증진을 위해 반드시 GTX-C노선을 안산에 유치할 것”이라며 “GTX-C 노선 안산 연장에 드는 추가 비용도 시가 부담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2026년 개통 예정인 총연장 74.8㎞의 GTX-C 노선(양주 덕정역∼삼성역∼금정역∼수원역) 열차 가운데 일부를 군포시 금정역에서 분기해 기존 4호선 선로를 이용, 안산까지 연장한다는 방안이다.
- 2021-06-17
-

- 안산 성호박물관, 상반기‘찾아가는 박물관’성료
- 프로그램 이용자 97% 만족…교사와 학생들 호평 이어져 안산시 성호박물관(관장 윤화섭)은 지난 4월부터 관내 초등학교와 유아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성호박물관은 신종 코로나19 사태로 어린이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당초 박물관 현장교육을 ‘찾아가는 박물관’ 프로그램으로 전환 추진했으며 올 상반기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 679명과 98개 유아기관 유아 3천7백명이 참여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열려라 성호사설’은 안산의 역사인물인 성호 이익과 그의 대표 저서인 ‘성호사설’을 팝업교구재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또한 유아 대상 ‘성호마을탐험대 종이왕관 만들기’와 ‘성호동물농장 종이모자 만들기’는 각각의 교구재를 배포해 성호 이익이 관찰한 동‧식물들을 손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성호박물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참여 교사와 학생들의 호평 속에 97%의 만족도를 보이며 마무리돼, 오는 9월부터는 상반기 프로그램과 함께 청소년 및 성인 대상의 교육프로그램도 신설․진행할 예정이다. 성호박물관의 다양한 소식은 박물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031-481-2574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비대면 교육영상은 ‘안산시 박물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 2021-06-17
-

-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정화활동 추진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 등과 함께 신길온천역 주변생활쓰레기 무단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협의체의원 등 30여명은 주택가 주변 청소는 물론 무단 생활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했으며, 깨끗한 신길동의 이미지 정착을 위해 직능단체 및 주민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쾌적한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신길동 이미지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17
-

-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일동장 주민추천제 개최
- ‘우리 마을 동장은 우리의 손으로’…송해근 상생경제과장 추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회장 오병철)는 지난 15일 안산대학교 성실관에서 안산시 최초로 100명의 투표인단으로 구성된 일동장 주민추천제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추천제 1호 일동장은 4명의 후보자 중 투표인단의 최다득표를 받은 송해근 상생경제과장이 추천됐다. 주민추천제 투표인단은 6월7~11일까지 5일간의 공고 및 모집기간을 통해 만18세 이상의 일동 주민 중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이번 동장 주민추천제는 주민자치회가 운영되고 있는 상록구 일동과 단원구 원곡동에 시범 도입된 제도로, 공모를 통해 5급 공무원 및 5급 승진 의결자로 구성된 동장 후보자들 중 한 명을 임용권자에게 추천하는 제도다. 특히 일동은 코로나19 등을 감안해 100명의 투표인단 모집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후보자들로부터 미래의 일동에 대한 청사진과 동장으로서의 포부 등을 듣고 투표를 통해 추천자 1명을 선정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호 일동장으로 추천된 송해근 상생경제과장은 “일동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열기에 깜짝 놀랐으며, 마을축제와 같은 기분을 느꼈다”며 “저를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직접 선택한 첫 일동장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주민들과 함께 작은 것부터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병철 주민자치회장은 “안산시 최초로 주민이 직접 동장을 선택한 굉장히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고, 일동의 주인은 일동 주민이라는 마을 민주주의 정착에 중요한 시작점이라고 생각된다”며 “주민이 직접 선택한 동장과 서로 상생하며 일동의 미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7월 정기인사에 이번 동장 주민추천제 결과를 반영해 후보자를 해당 동에 발령할 예정이다.
- 2021-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