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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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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간담회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1-06-22 조회수 188
상록수역 일원 범죄예방 환경 모델 개발 후 확대 적용
안산시·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간담회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법무부와 함께 상록수역 일원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법무부 및 안산상록경찰서 관계자와 지역주민대표범죄예방 설계 전문가대학교수 등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하고 안산시에 적합한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현장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사업대상지인 상록구 이동 6~9통 구석구석을 살펴보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가 법무부로부터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실시에 앞서 지자체지역주민유관기관에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개선사업은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문기관 용역을 거쳐 올 연말까지 추진되며사업비 4600만 원 전액은 법무부가 부담한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안산형 범죄예방 환경설계 모델’을 개발하고 2022년도 관련 예산을 반영해 후속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임민순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법무부의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지로 이동이 선정된 것을 주민을 대표해 환영하고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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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쳐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 코로나19 방역활동 펼쳐
    버스정류장,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집중방역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회장 유병웅)와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고경란)는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을 맞이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방역활동은 관내 버스정류장, 상가주변 등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특별방역은 최근 백신접종 완료자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해 지역사회 전반의 방역 긴장감이 급격하게 이완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방역의식을 유지하고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유병웅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방역 활동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선부2동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고경란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백신접종 완료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이 조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주신 통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선부2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활동에 더욱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3
  • 생생신길동 주민협의회, 제1차 워크숍 개최
    생생신길동 주민협의회, 제1차 워크숍 개최
    생생신길동 주민협의회(회장 이문세)는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주민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워크숍은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백준욱 기획팀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각종 통계자료와 마을 문헌조사 자료를 안내하고 공유했으며, 마을 현장조사를 위해 구역별로 조를 나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별로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마을조사지원가가 배정되어 활동 방향을 제시했고, 조원들은 토론을 통해 역할을 분담하고 현장조사를 위한 동선을 정하는 등 활동방향을 공유했다. 생생신길동 주민협의회는 향후 현장조사와 설문조사 등 현장 활동을 통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해 더욱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문세 주민협의회장은 “우리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원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이번 사업에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장조사와 주민총회 등 앞으로의 모든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3
  • 안산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시대 선포
    안산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시대 선포
    이달 28일부터 기초연금수급 어르신 4만9천여명 대상 시행 안산 G-PASS카드 한 장으로 전철·시내버스 무상 이용 윤화섭 시장“어르신 이동권 보장으로 삶의 질 개선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이달 28일부터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4만9천600명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시행한다. 시는 22일 단원구 안산광장에서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어르신 무상교통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은경 안산시의장, 민병종 대한노인회 안산단원지회장,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은 ‘G-PASS(안산 어르신 무상교통)카드’ 한 장으로 관내 시내버스 및 수도권 전철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 7만3천300명 가운데 기초연금수급자 4만9천600명(67.6%)이며, 연간 16만원 한도에서 분기별로 4만원씩, 실제 사용한 금액을 정산해 대상자 계좌로 환급해주며 월 10회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이달 28일부터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대상 어르신에게 확인증을 발급해주며, 이를 통해 가까운 관내 농협 어디에서나 G-PASS카드(안산 어르신 교통카드)를 발급 받아 편의점 등에서 충전 후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카드 발급 과정에서 많은 어르신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제를 한 달간 적용할 방침이다.  사업이 시작되는 이달 28일을 기준으로 ▲첫째 주(6.28~7.2) 1913~1937년 출생자 ▲둘째 주(7.5~7.9) 1938~1943년 ▲셋째 주(7.12~7.16) 1944~1948년 ▲넷째 주(7.19~7.23) 1949~1952년 ▲다섯째 주(7.26~7.30) 1953~1956년 등으로 나뉘며,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등 5부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1945년생 어르신의 경우 7월16일에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요일제가 끝난 뒤 오는 8월2일부터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사업이 시행되면 분기마다 10억 원가량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작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했으며, 12월에는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 초 노인회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로카 모빌리티, NH농협과 함께 각종 행정절차 등 사전협의를 완료했다. 윤화섭 시장은 “교통약자 어르신들께 편리한 대중교통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활동 지수를 높여 삶의 질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의회와 적극 협력해 모든 어르신이 시내버스 무상교통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안산시·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간담회 실시
    안산시·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간담회 실시
    상록수역 일원 범죄예방 환경 모델 개발 후 확대 적용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법무부와 함께 상록수역 일원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주민의견을 수렴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법무부 및 안산상록경찰서 관계자와 지역주민대표, 범죄예방 설계 전문가, 대학교수 등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하고 안산시에 적합한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현장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사업대상지인 상록구 이동 6~9통 구석구석을 살펴보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가 법무부로부터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본격적인 실시에 앞서 지자체, 지역주민, 유관기관에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개선사업은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문기관 용역을 거쳐 올 연말까지 추진되며, 사업비 4천600만 원 전액은 법무부가 부담한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안산형 범죄예방 환경설계 모델’을 개발하고 2022년도 관련 예산을 반영해 후속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임민순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법무부의 범죄예방 환경개선 컨설팅 사업지로 이동이 선정된 것을 주민을 대표해 환영하고,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6-22
  • 안산시-SKT-유맥에어, 드론 연계 산단 관제시스템 구축
    안산시-SKT-유맥에어, 드론 연계 산단 관제시스템 구축
    올 11월까지 추진…산단 내 실시간 모니터링, 위험시설 점검 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주관 드론 실증사업인 ‘반월국가산업단지 드론 연계 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주관 실증사업을 시행하는 도내 4개 시·군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드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시가 추진하는 과제는 드론 비행을 통해 산업단지 내 실시간 모니터링, 위험시설 점검, 대기측정 등이 가능한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다. 시는 과제 수행을 위해 드론 운용과 관련한 통신 기술부문에 ㈜SKT, 드론 기체 개발·제작에는 ㈜유맥에어 등과 협업하며, 올해 11월 말까지 관련 사업을 마무리하고 성과발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는 이미 자체적으로 드론을 연계한 행정 서비스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첨단 기술을 가진 기업과의 협업으로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6-22
  • (재)안산시청소년재단, 2021년 청소년활동 욕구조사 실시
    (재)안산시청소년재단, 2021년 청소년활동 욕구조사 실시
    안산시 청소년활동의 변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2021 안산시 청소년활동 욕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8일 시작해 다음달 10일까지 이뤄지는 조사는 청소년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미래전략수립TF팀과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의 예비청소년지도사 동아리 ‘청신호’와 ‘청온’이 주체가 돼 추진 중이다. 주요내용은 관내 청소년들의 행복 및 스트레스 실태조사와 안산시청소년재단 및 안산시청소년재단 소속 시설 관련, 안산시청소년재단 홍보 관련,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 파악 등이 담겼으며, 조사 결과는 안산시청소년재단의 운영 방향성 설정 및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예비청소년지도사 동아리 청신호와 청온은 조사 종료 후 오프라인 욕구조사 설문지 코딩작업에 참여하며, 미래전략수립 TF팀은 온·오프라인 욕구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수치화한 결과자료를 제작한다. 이를 바탕으로 안산시청소년재단 각 시설에 공유해 2022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반영한다. 또한 안산시청소년협의회 소속 20여개 청소년 유관단체와 공유해 안산시청소년재단이 안산시 청소년정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도 높일 전망이다. 
    2021-06-22
  • 안산시,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한 방역 점검 계속된다
    안산시,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한 방역 점검 계속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일상생활 속 지역사회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빈틈없는 방역 및 점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집단감염 위험성이 높은 실내·외 운동시설,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운영을 통해, 지난 한 주(6.14~20) 동안 종교시설 160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현장점검 및 백신접종 홍보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고, 안산문화재단과 시 관계부서 합동으로 안산문화광장 야간시간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계도를 실시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8일 상록구는 자율방범대와 민·관 합동으로 약 30명이 한대앞역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홍보 등 캠페인을 실시했고, 노래연습장 13개소, 시립경로당 16개소, 일반음식점 11개소, 광장 등 3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단원구는 자율방범대와 민·관 합동으로 약 20명이 원곡동 지역 노래연습장 90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홍보 등 일제방역의 날을 전개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주에는 상록구 이동·사동·부곡동·월피동·성포동·반월동, 단원구 대부동 일제방역의 날 추진으로 관내 경로당 및 관리자가 없는 공동주택 등 공용공간 소독, 환기, 방역수칙 홍보 등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이밖에도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주 2회 추진하고 있는 방역 및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따라, 지난 17일에는 환경교통국 소관 10여명이 안산갈대습지에서 주요 이용 시설물 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실시했고, 20일에는 행정안전국 소관 약 35여명이 민·관 합동으로 원곡동 지역 다중이용밀집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해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지속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적 행사·모임 자제, 여름철휴가 ‘가성비 챙기기’(가족단위 소규모로, 성수기는 피해서, 비시즌에 나눠가자), 증상발현 시 즉각 검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22
  • 안산시 상록구, 특별방역주간 맞아 한대앞역에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펼쳐
    안산시 상록구, 특별방역주간 맞아 한대앞역에서 코로나19 방역 캠페인 펼쳐
    유동인구 많은 역 주변, 상가밀집지역 중심으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유동인구가 많은 한대앞역 일원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캠페인은 특별방역주간을 맞아 마련됐으며, 김제교 구청장을 비롯해 구 직원 및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장거리 여행자제·다중밀집지역 방문 자제·의심 증상 시 코로나19 검사받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 전단지 배부와 거리 피켓 홍보로 이뤄졌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구는 그동안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민간생활방역단 운영 등의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제교 구청장은 “백신접종을 통한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 철저한 방역관리와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 및 캠페인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안산시 부곡동, 취약계층에 김치와 짜장으로 온정 나눠
    안산시 부곡동, 취약계층에 김치와 짜장으로 온정 나눠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주남철)와 중화요리 전문점 청문(대표 이현)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지역에서 생산한 파와 각종 양념을 손수 마련해 파김치 80kg을 준비했고, 청문에서는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짜장을 제공했으며, 부곡동 통장들이 가가호호 전달했다. 한편, 백년家교동짬뽕(대표 이기선)의 본부장을 겸하고 있는 ‘청문’의 이현 대표는 코로나19 이전까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했던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의 연장선상에서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 후원을 약속했다. 주남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우리 고유의 맛있고 소화흡수와 면역력 강화에 효능이 있는 파김치를 준비했다”며 “이웃 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손수 파김치를 만들고 입맛을 돋우는 ‘사랑의 짜장’을 후원하고, 가가호호 방문하신 통장님 등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부곡동을 만들기 위하여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22
  • 안산시 와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와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와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지역주민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는 이강숙 강사의 강의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이해하고 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들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와동 지역회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마을의제 발굴을 위해 이달 21일부터 지역회의 참여위원들의 동네한바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홍 와동장은 “올해는 지역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성장시키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이번 지역회의 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마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좋은 제안사업들이 예산에 반영되어 와동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