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선정으로 1억6천만 원 장비 확보 안산시청대변인 2021-06-23 조회수 206 |
| 시 외곽 버스승강장 8개소 시범적으로 설치해 안심귀갓길 조성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조달청에서 실시한 ‘2021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이벤트 기반 모니터링이 가능한 비상벨 장치를 구비한 영상감시시스템 구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조달청으로부터 약 1억6천만 원 상당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비상벨과 방범용CCTV가 결합된 방범용 영상감시시스템을 지원받게 됐으며, 방범사각지역인 시 외곽지역 버스승강장 8개소에 시범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으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통해 상용화 촉진 및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공공기관이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업 및 제품을 조달청에 신청하고,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된 공공기관이 해당 혁신제품을 시범사용 후 조달청으로부터 관리전환 또는 소유권을 이전받아 계속 사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 예산을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시민의 안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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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회의는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로, 위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민진 강사가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로 시작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은 황희숙 주민자치위원장이, 부의장은 김현복 통장협의회 부회장이 선출했으며, 조별 역할분담과 사업 제안서의 작성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고잔동 지역회의는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 2차 지역회의는 동네한바퀴를 돌면서 주민과의 인터뷰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7월8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올해는 지역 주민들의 주민자치 역량 성장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고잔동에 꼭 필요한 사업이 2022년 예산에 반영되어 살기 좋은 고잔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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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안심방역! 클린 원곡!
- 안산시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 맞아‘일제방역의 날’추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시 코로나19 특별방역주간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등 단체 회원, 공무원, 방역서포터즈 주민들과 합동으로 실시한 방역활동은 ‘원곡동 코로나19 일제방역의 날’로 지정해, 다문화거리 상가밀집구역과 방역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다세대·다가구 등 공동주택 위주로 집중적인 방역을 펼쳤다. 김학래 통장협의회장은 “일제방역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단체 회원들과 방역서포터즈 활동에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백신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로 방역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방역관리 강화로 안전한 원곡동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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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시범도시 안산, 컨설팅 자문회의 갖고 주요 사안 점검
- 국토부·KAIA 주최로 열려…사업 안전성 미리 점검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수소시범도시 컨설팅 지원단 자문회의’를 갖고 주요 사안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대부문화센터에서 열린 자문회의는 국토교통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주최로 열렸으며, KAIA 컨설팅 지원단 자문위원, 국토교통부·한국가스안전공사·안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KAIA 수소시범도시추진단이 건설과 교통, 에너지, 안전 등 전문가로 ‘컨설팅 지원단’을 구성해 수소도시 설계, 시공 운영 및 설비 입지와 배치조건 결정 등 수소도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한 자문과 검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안산시가 추진하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구체화됨에 따라 ‘안전’ 이슈를 사전에 점검해 계획에 반영하고, 배관 자재의 국산화 및 사업 이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준비를 미리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KAIA 컨설팅 지원단은 자문회의를 마무리 한 뒤 대부도 방아머리에 위치한 수전해 실증 사업 부지를 찾기도 했다. 안산시는 현재 수도권 최저가인 ‘수소e로움 충전소’를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주거·교통·인프라(배관)·특화사업(수전해) 등 전 분야에 수소를 도입하는 내용이 담긴 수소시범도시 사업도 지난 5월 착공식을 시작으로 활발히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사업추진과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완벽한 대책을 세우는 것은 물론, 안산시 수소도시협의회를 통해 시민의견 수렴과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을 구해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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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실제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농지원부에 대해 일제 정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소유권변동 ▲임차기간만료 ▲농가주 사망 ▲중복작성 ▲경작 미달 등이 발생한 농지원부에 대해 수시로 정비해 왔으나, 작년부터 3년간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별로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일제정비하고 있다. 지난해 관내농지를 경작하면서 주소지는 관외로 되어 있는 경우와 80세 이상 고령농이 소유한 농지원부 집중정비를 거치면서 전국 정비율 83% 대비 93% 수준으로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의 농업인 소유 농지의 원부를 정비해 일제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분석을 통해 DB간 정보 불일치 농지의 현장점검 등을 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게 된다.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에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홍보, 필요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임차기간 만료 및 경작면적 미달 등 정비대상 농지원부는 사전통지 후 20일 이내 소명이 없을 경우 농지원부를 삭제처리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LH투기 관련 비농업인의 농지소유를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입어 그간 문제시 돼왔던 농지원부가 내년 새롭게 개편되는 만큼, 그 기초인 현 농지원부를 공적장부로 현행화해 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한 농지행정 확립과 공익직불급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는 농지원부 작성기준을 농업인별 작성에서 필지별 작성으로, 농지원부 관리주체를 농업인 주소지 관할 행정청에서 농지소재지 관할 행정청으로 변경된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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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공모선정으로 1억6천만 원 장비 확보
- 시 외곽 버스승강장 8개소 시범적으로 설치해 안심귀갓길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조달청에서 실시한 ‘2021년 제1차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이벤트 기반 모니터링이 가능한 비상벨 장치를 구비한 영상감시시스템 구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조달청으로부터 약 1억6천만 원 상당의 모니터링이 가능한 비상벨과 방범용CCTV가 결합된 방범용 영상감시시스템을 지원받게 됐으며, 방범사각지역인 시 외곽지역 버스승강장 8개소에 시범 설치해 안심 귀갓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으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통해 상용화 촉진 및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공공기관이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업 및 제품을 조달청에 신청하고,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으로 선정된 공공기관이 해당 혁신제품을 시범사용 후 조달청으로부터 관리전환 또는 소유권을 이전받아 계속 사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정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시 예산을 절감했을 뿐만 아니라 우수한 기술을 보유했지만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시민의 안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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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원가 코로나19 특별방역 및 캠페인 실시
- 안산시학원연합회 등 민관합동으로 방역수칙 준수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학원연합회(회장 강관수) 및 민간생활방역단과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학원가를 중심으로 방역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캠페인은 안산문화광장 인근 학원밀집지역에서 방역활동과 함께 학원 소속 직원 및 강사의 선제적 PCR 검사, 방역수칙 안내문 등을 배부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으로 이뤄졌다. 캠페인에 동참한 안산시학원연합회는 협회소속 학원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및 의심증상자의 출입제한을 위해 학원 출입자의 발열 체크와 의심 증상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적극 안내했다. 김경숙 평생학습원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육시설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방역 강화 방안이 마련돼도 가장 중요한 건 기본 방역수칙 준수이므로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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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안전한 여름휴가 나기’캠페인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상록수역 인근에서 상록구 환경위생과 17명이 참여한 캠페인은 다음달 예상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단계 조정에 따른 방역수칙 이행 및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는 이날 캠페인을 통해 음식점 영업주 및 상록수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여름휴가 나기 홍보물 배포 ▲개인방역 행동수칙 전단지 배포 ▲다중집합시설 이용 자제 등을 홍보했다. 이정민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족 단위·소규모로 나눠서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8월말까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점검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방역소독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상록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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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1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부곡동,“함께 만들고 함께 누려요!”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부곡동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전날 개최한 지역회의는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미영 강사를 초빙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해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고, 2022년도에 부곡동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시간을 가졌다. 주민참여예산 강의 후 지역회의를 이끌어 갈 의장·부의장을 선출하고, 선출된 의장의 진행 아래 각 조 조장과 서기, 사진사, 인터뷰어를 뽑은 후 마을 현장 확인 일정 등을 협의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관심이 있었던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들을 발굴해, 부곡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2022년도 주민 요구 사업 발굴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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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상인회, 일제방역의 날 맞춰 방역활동 추진
- 안산시 단원구 와동상인회(회장 강영군) 회원 30여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방역활동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와동상인회는 와동 일제방역의 날 지정에 맞춰 관내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1일은 와동 통장협의회에서 다세대·다가구 등 공동주택 위주로 방역했다. 강영군 와동상인회장은 “최근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소상공인의 얼굴에 그늘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다”며 “개인 방역과 더불어 집단 방역 강화만이 지금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라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와동 일제 방역의 날을 맞이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상인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더불어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다양한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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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회의에서는 지역회의 의장 및 부의장을 선출하고,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민진 강사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개념과 필요성, 지역회의의 절차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지역회의 위원들은 이번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마을현장조사를 통해 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총회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제안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1-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