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코로나19 확산 제로’현장 점검의 날 운영 안산시청대변인 2021-07-15 조회수 202 |
| 원곡동 다문화거리 일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 여부 집중 점검 |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고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원곡동 다문화거리 일대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위한 ‘현장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현장 점검의 날’은 김기서 단원구청장을 포함해 구청 내 다중이용시설 점검 부서(행정지원과, 환경위생과) 전 직원 42명이 참여했으며, 한 조당 2명으로 총 21개조를 편성해 구역별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반원들은 단원구 내 상업 시설이 밀집한 원곡동 다문화거리의 일반음식점, 카페, 노래방 등을 돌며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18시 이후)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사용 ▲소독제 비치 및 주기적 환기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 영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방역수칙 안내와 홍보를 위한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위축되어있는 상권을 걱정하면서도 “기본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돼야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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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공직자 채용도 비대면으로…‘코로나19 예방’
- 새로운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따라 당초 대면방식에서 변경 윤화섭 시장“수험생 안전과 시민 안전 위한 조치…좋은 결과 얻길”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직자 채용 면접시험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국 최초로 채용면접과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언택트로 실시한 바 있는 시는 지난 12일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가 실시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3일 동안 와~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2021년 지방공무원 공채 면접시험’은 당초 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면접관 및 면접 응시자 전원이 접촉하지 않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면접 기간 동안 응시자 190명은 안산 와~스타디움 한 공간에 시간차를 두고 모인 뒤 1명씩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개별적으로 면접을 보게 된다. 면접관 역시 4개조로 나뉘어 각각 별도의 공간에서 화상 면접을 진행함에 따라 면접관과 응시자 모두 완전한 비대면 방식으로 만나게 된다. 특히 190명의 응시자가 3일 동안 나눠서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방역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방역요원과 의료진 등을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2차례에 걸쳐 테스트를 진행, 화상면접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며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미래를 책임질 공직자를 선발하는 과정에 있어 수험생 안전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면접으로 변경했다”며 “응시자 모두가 마음 놓고 면접시험에 응시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한 응시자는 다음달 말 임용될 예정이다.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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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내버스 무인 방역기 도입…코로나19 선제대응
- 경기도 최초 순환버스 노선 버스에 1개씩 설치…순차적 확대 7마이크론 초미립자 분사로 버스 내 완전 살균효과 윤화섭 시장“안전하고 쾌적한 시내버스 클린존 조성 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 최초로 이용객이 많은 시내버스에 무인 방역기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시는 버스 한 대당 하루 평균 500명이 이용하는 도심 순환버스 노선 70A·B(서부권·8대), 80A·B(남부권·8대)에 무인 방역기를 1개씩 설치해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며 원인을 알 수 없는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시는 우선 탑승 이용객이 많은 순환버스에 설치하게 됐다. 무인 방역기(세이프가드)는 7마이크론의 초미립자로 분사하는 ULV(Ultra Low Volume) 분무살균 방식으로, 소독약 500㎖를 한 번 충전하면 최대 40회까지 분사한다. 소독약은 입자가 안개보다 더 작은 크기로 분사되면서 액체입자가 바닥으로 가라앉지 않고 압축 공기와 함께 강제 순환하며 5분 동안 공간을 채우므로 보이지 않는 틈새, 즉 구석구석까지 방역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승객에게 직접 분사하는 방식이 아닌, 버스에 승객이 없는 회차 지점에서 분사하므로 안전성도 높다. 특히 적은 약재로도 넓은 공간을 방역할 수 있으며, 무인방역이라는 장점으로 인건비 비율이 높은 기존 살균·소독방식보다 경제적으로도 우수한 방역 시스템으로 평가 받는다. 시는 현재 운행 중인 서부·남부권 순환 버스 외에도 조만간 개통 예정인 동부권 순환버스 14대에도 무인 방역기를 설치하는 등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위험이 높은 상황에도 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클린존을 조성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맞춰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하루 24만여 명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이용자 대상 개인 방역 및 마스크 착용 계도, 버스 종사자 전원 신속한 백신 접종, 다중이용시설 안면인식 발열체크기 설치 등을 실시하고 있다.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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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코로나19 확산 제로’현장 점검의 날 운영
- 원곡동 다문화거리 일대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이행 여부 집중 점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고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원곡동 다문화거리 일대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이행 점검을 위한 ‘현장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현장 점검의 날’은 김기서 단원구청장을 포함해 구청 내 다중이용시설 점검 부서(행정지원과, 환경위생과) 전 직원 42명이 참여했으며, 한 조당 2명으로 총 21개조를 편성해 구역별로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반원들은 단원구 내 상업 시설이 밀집한 원곡동 다문화거리의 일반음식점, 카페, 노래방 등을 돌며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18시 이후)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사용 ▲소독제 비치 및 주기적 환기 ▲집합금지 및 제한 업종 영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였으며, 방역수칙 안내와 홍보를 위한 홍보물품도 배부했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위축되어있는 상권을 걱정하면서도 “기본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돼야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다”며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했다.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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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에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 민·관·경 협력해 와동지역에 솔라표지병 등 119개 설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경과 함께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범죄예방환경 설계 기법을 도입해 이달 7~12일에 와동로7길 일원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시설물인 솔라표지병과 솔라안심등, 안심반사경 등 모두 119개를 설치했다. 솔라안심등은 어두운 골목 조도를 높이고, 안심반사경은 범죄심리를 억제하는 등의 범죄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사업지역 선정을 위해 안산단원경찰서와 범죄통계를 분석, 후보지로 모두 5개소를 정해 야간 현장점검을 실시한 뒤, 여성 1인가구 비율이 높은 와동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시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산단원경찰서 등이 민·관·경 협업으로 지역 조사부터 설치작업까지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시는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와동지역 여성 1인가구·한부모 가정의 침입 범죄 예방을 위한 창문잠금장치 슬라이락 90개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이 마음 놓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살맛나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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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한호전, 생명존중 문화 조성 위해 맞손
-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와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과 서재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캠페인 ‘살구 우체국’ 확산 ▲자살 고위험군 발굴 ▲자살예방교육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종하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살 고위험군 증가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위기대처능력 향상과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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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해바라기 꽃밭보고 힐링하세요”
-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본부 인근에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지난 4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시민들의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옆 유휴지에 축구장 1개 면적보다 조금 넓은 약 8천㎡ 규모의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노란색으로 가득 채워진 해바라기 꽃밭은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 및 시민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꽃으로 힐링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방문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시길 바라며, 방역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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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CCTV 관제센터, 각종 범죄해결사 역할 ‘톡톡’
- 범죄현장 포착하고 신속히 경찰에 통보…공로 인정받아 경찰 감사장 받기도 시 전역 설치된 4천여 대 CCTV, 각종 사건·사고 예방에 큰 역할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4시간 운영하는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해 음주운전자 검거부터 다양한 범행을 신속히 파악하고 경찰에 알려 사건해결은 물론, 2차 피해도 예방하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 한 직원은 지난달 9일 오전 0시30분께 중앙역 인근 한 주차장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남성을 주목했다. 주차장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에 혹시나 하는 생각에 주의 깊게 모니터링했고, 이 남성이 차량에 타는 즉시 경찰에 통보했다. 남성은 결국 멀리 가지 못하고 신속히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는 이 사건 외에도 선부동의 한 공원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타는 남성을 경찰에 통보해 신속한 검거를 돕는 등 올해 모두 3건의 음주운전자 검거 및 2차 사고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고잔동의 한 도로에서 차량 주행 중 추돌 사고를 내고 후속조치 없이 이동하는 차량을 경찰에 통보하는가 하면, 폭행 현장을 포착하고 경찰에 알리는 등 각종 범죄해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앞서 음주운전자 검거 역할에 큰 역할을 한 직원은 이달 초 안산단원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방범CCTV 관제센터는 관내 설치된 4천여 대의 방범CCTV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음주운전은 물론 ▲절도 ▲뺑소니 ▲기물파손 ▲위험시설물 등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하고 있으며 ▲비상벨 ▲스마트폰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응대 ▲경고방송 등 방범예방 활동을 통해 작년 1천44건, 올해 현재까지 모두 600여건의 범죄예방 및 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구축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경찰·소방·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등과 방범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긴급한 사건사고 및 재난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다. 김춘근 도시정보센터장은 “최첨단 CCTV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책임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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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안산시 선수 응원 이벤트
-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이달 23일까지 응모, 28일 당첨자 발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 도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안산시 소속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응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쿄올림픽에는 안산시청 소속 김원진(남자 유도 60㎏ 개인전), 윤현지(여자 유도 78㎏ 개인·단체전), 최수연(여자 펜싱 사브르 개인·단체전), 서지연(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선수 등 모두 4명이 출전하며, 패럴림픽에는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인국 선수(남자 수영 자유형 100m·배영 100m·접영 100m), 장성육(보치아 개인전), 정성준(보치아 개인전·단체전) 선수가 각각 출전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쿄올림픽 개막일인 이달 23일까지 안산시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안산시 해당 SNS 채널에 게재된 응원 이벤트 게시물에 선수들을 응원하는 댓글을 달면 되며, 이달 28일 당첨자 발표를 통해 30명의 당첨자에게 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한민국과 안산시를 대표해 국제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안산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선수들의 승전보가 전해져 큰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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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뜨겁게 달군 미스터트롯 6인방, 안산 매력에 푹 빠졌다
-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대부도 천혜의 자연 만끽 TV 조선 뽕숭아학당 안산시편 14일 오후 10시 방송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대한민국의 트로트 전성시대를 연 ‘미스터트롯 6인방’(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정동원)이 찾아와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와 대부도 매력에 흠뻑 빠졌다. 13일 시에 따르면 최고 시청률 12%를 자랑하는 TV조선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안산시편이 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트로트로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트로트 6인방은 안산시의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와 대부도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겼다. MC 붐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세계 상식 퀴즈로 가볍게 몸을 풀며 상호문화도시 안산에 대해 배우고, 다문화 거리로 향했다. 베트남, 인도·네팔, 중국 음식을 맛본 이들은 “원곡동은 대한민국 속에 작은 지구촌”이라며 감탄했다. 이어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대부도에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살아있는 갯벌을 체험하기도 했다. 특히 트로트 6인방은 가수 이미자 씨의 ‘섬마을 선생님’의 배경이 대부도의 대남초등학교라는 사실을 알고 대부도의 매력에 다시 한 번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섬마을 선생님’의 가사 “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 철새 따라 찾아온 총각 선생님~” 노래가 만들어 질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대부도에 감탄한 트로트 6인방은 그 자리에서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대부도에는 봄이 되면 바닷길을 따라 해당화가 만발하고, 때마다 철새가 찾아온다. 그리고 ‘섬마을 선생님’의 실제 주인공인 서강훈 교사는 대남초등학교 개교 당시 근무한 경력도 가지고 있다. 한편 제작진은 안전한 촬영을 위해 모든 스텝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시로 체온 체크와 손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촬영을 진행했다.
-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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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상록구‘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격상’특별방역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수도권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띠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25일까지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흥시설 집합금지 이행확인 ▲다중이용시설 내 모임수칙(18시 이후 2명까지) 확인 ▲출입자 명부관리 ▲마스크 의무착용 ▲핵심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이다. 상록구는 대상시설을 1·2·3그룹(유흥시설, 식당·카페, 이·미용업)으로 나눠 상록수역 본오동 먹자골목, 이동 한 대앞역 인근 로데오거리 등 상가 밀집지역 일대 감염위험이 큰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강화해 지역확산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 시 적발된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및 과태료(최대300만원) 부과 등의 행정적 조치를 할 방침이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맞춰 추가 확진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상시설 등에 대해 준수사항 이행 및 방역지침 점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1-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