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해결사’ 안산시 CCTV 관제센터, 24시간 시민 지킨다 안산시청대변인 2021-11-02 조회수 119 |
| 지난달 범인검거 4건 기여…올 들어 범죄예방 등 1천143건 실적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65일 24시간 시민안전을 지키고 있는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가 해결사로서 범죄예방에 톡톡한 활약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통합관제센터는 지난달 3일 오후 2시30분쯤 성인 남성 2명이 중앙역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 중인 한 자전거의 부품을 해체하는 모습을 방범CCTV로 목격하고 경찰에 통보해 검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같은 달 11일 오전 0시20분쯤에도 남성과 여성 2명이 한대앞역 인근에 놓인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해체하고 탑승하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즉시 알려 검거를 도왔고, 모두가 잠든 26일 오전 4시50분쯤에는 상록구 이동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차량털이를 하고 있는 남성의 범행을 포착하고 경찰을 현장에 즉시 출동시켜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했다.
이렇듯 안산시 안전파수꾼인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한 달 동안 차량털이 및 자전거 훼손·절도, 음주운전 등 모두 4건의 범행을 신속하게 포착하고 경찰에 통보해 검거에 큰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매달 평균 20여건의 사건·사고를 방범CCTV로 포착해 경찰에 신고하는 등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1천143건의 범죄예방 및 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특히 이 같은 성과에는 범죄의심 영상을 즉시 경찰과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영향이 큰데, 이는 경찰뿐만 아니라 소방 및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센터 등과 방범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관계당국의 빠른 상황판단과 대응을 돕는다
윤화섭 시장은 “관내 설치된 방범CCTV 4천33대는 시민들이 모두가 잠들었을 때도 눈에 불을 키고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있다”라며 “시민이 행복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 국가안전대진단 공사현장 점검
- 물류창고 신축공사장 민ㆍ관 합동 안전점검 나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진찬 안산시부시장 등 민·관 합동점검반이 신축 물류창고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 이뤄진 점검은 이달 12일까지 추진 중인 국가안전대진단에 따른 것으로, 점검반은 ㈜반월스마트로지스틱피에프브이 물류창고를 찾아가 가설공사 추락 등 안전사고 예방과 조립식 구조에 따른 붕괴, 물류창고 화재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공공·민간분야의 노후·고위험시설, 대형공사장 등 각종 위험시설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 없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진찬 부시장은 “일부 신축 공사장에서 건설근로자의 중대재해 등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사업장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건설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

- 안산시, 푸르미어린이집으로부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푸르미어린이집(원장 김영숙)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79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푸르미어린이집은 3년째 원생들의 의류·도서·생활용품과 자체적으로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플리마켓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숙 원장은 “고사리 손으로 물건을 사고팔며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나눔의 행복을 가르치고 싶었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아이들의 따뜻하고 예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

- 안산시 선부2동 카페 미스터신, 사랑의 피자 정기 후원
- 선부2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따뜻한 마음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2동 ‘카페 미스터신(대표 신기현)’에서 관내 아동‧청소년 취약계층을 위해 피자 10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카페 미스터신은 지난 7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피자를 후원하고 있다. 신기현 대표는 “아동들이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피자를 먹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카페 미스터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피자와 함께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후원 받는 피자는 매월 말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 그룹홈 등에 전달하고 있다.
- 2021-11-02
-
- 안산시 사이동 사이좋은상가번영회 , 깨끗한 거리 조성에 솔선수범
- “아름다운 가을날,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요!”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이좋은상가번영회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본오아파트 주변 상가지역과 주택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사이좋은상가번영회(회장 박복심)는 그동안 간판 교체 등 상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으며, 지난달 28일엔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지역과 주택가 골목을 중심으로 구역별로 조를 나누어 쓰레기 수거 및 방역을 실시했다. 박복심 사이좋은상가번영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거리에서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위드코로나 시작을 앞두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해 상권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가 회복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활력이 넘치는 살기 좋은 사이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

-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 안산천변 가로수 화단 조성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월피동 안산천변 안산천서로 일대에 가로수 화단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광덕행복마을관리소(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최현수) 행복마을지킴이 등 20여명이 참여해, 직접 땅을 파고 초화류를 심으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화단의 틀을 만들어 그 안에 맥문동을 식재하고 화산석 등으로 마무리해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로수 화단으로 변모시켰다. 지나가던 한 주민은 “풀과 쓰레기가 많았던 화단이 너무 예뻐졌다”며 봉사활동에 감사함을 전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담배꽁초 등 쓰레기가 있던 가로수를 초화류를 식재해 화단으로 조성함으로써 거리 미관 개선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이 산뜻해진 가로수 화단을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꾸준한 가로수 화단조성을 위해 애써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광덕행복마을관리소 행복마을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

- 안산 제주삼육돈 최경복 대표, 남모를 선행 이어가
- 선부동 그룹홈 아이들 무료 바리스타과정에 식사 제공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광표)는 2일 주민자치위원인 최경복 안산 제주삼육돈 대표의 선행을 알렸다.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선부동 그룹홈 아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자치위원인 최경복 안산 제주삼육돈 대표가 교육과정 중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선행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했다. 최경복 사장은 “본인도 어려운 시기를 겪고 현재에 이른 만큼 지역사회에 대한 보답은 당연하다”며 “조용히 진행하고자 했는데 알려져서 쑥스럽다”며 지속적인 선행의 뜻을 밝혔다. 홍광표 위원장은 “선부1동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아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며 “소외계층을 꾸준히 발굴해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며, 최위원과 같은 선행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

- 안산시 월피동 주민협의회, 마을정원사 마무리 교육 진행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협의회(회장 김진우)는 지난 29일 월피동 이음정원에서 마을정원사 마무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한 교육은 월피동 주민협의회원 및 바르게살기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식물을 사랑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올 들어 다섯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음지식물에 대해 강사의 설명을 들은 후 무늬수호초, 황금리시마키아, 바위취, 아주가, 펜스테몬 등을 심어 가을정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월피동 마을정원사 교육은 이음 커뮤니티 정원에서 꼬마정원사 교육을 포함해 월 1회 총 6회로 진행됐으며 초화류․계절식물 식재 및 관리 방법 등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지역주민들이 아름다운 정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진우 주민협의회장은 “월피동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꾸미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아름다운 정원이 유지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다양한 식물 보식으로 풍성해진 이음정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활기를 되찾고 힐링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더욱 힘쓸다”고 말했다.
- 2021-11-02
-
- ‘범죄해결사’ 안산시 CCTV 관제센터, 24시간 시민 지킨다
- 지난달 범인검거 4건 기여…올 들어 범죄예방 등 1천143건 실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65일 24시간 시민안전을 지키고 있는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가 해결사로서 범죄예방에 톡톡한 활약을 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통합관제센터는 지난달 3일 오후 2시30분쯤 성인 남성 2명이 중앙역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 중인 한 자전거의 부품을 해체하는 모습을 방범CCTV로 목격하고 경찰에 통보해 검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 같은 달 11일 오전 0시20분쯤에도 남성과 여성 2명이 한대앞역 인근에 놓인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해체하고 탑승하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즉시 알려 검거를 도왔고, 모두가 잠든 26일 오전 4시50분쯤에는 상록구 이동의 한 공원 주차장에서 차량털이를 하고 있는 남성의 범행을 포착하고 경찰을 현장에 즉시 출동시켜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했다. 이렇듯 안산시 안전파수꾼인 방범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한 달 동안 차량털이 및 자전거 훼손·절도, 음주운전 등 모두 4건의 범행을 신속하게 포착하고 경찰에 통보해 검거에 큰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매달 평균 20여건의 사건·사고를 방범CCTV로 포착해 경찰에 신고하는 등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1천143건의 범죄예방 및 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특히 이 같은 성과에는 범죄의심 영상을 즉시 경찰과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영향이 큰데, 이는 경찰뿐만 아니라 소방 및 법무부 위치추적중앙관센터 등과 방범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관계당국의 빠른 상황판단과 대응을 돕는다 윤화섭 시장은 “관내 설치된 방범CCTV 4천33대는 시민들이 모두가 잠들었을 때도 눈에 불을 키고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있다”라며 “시민이 행복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11-02
-

- 안산시, 소규모 건설현장·50인 미만 제조사업장 산재예방 안전점검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과 50인 미만 제조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산업안전 분야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를 소규모 건설현장에 투입해 안전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파악해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있다. 지난달부터는 50인 미만 제조사업장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해 ▲산업안전보건교육 이수 ▲보호구 지급 착용 ▲기계 설비에 의한 방호조치 ▲지게차 작업에 의한 위험방지 ▲관리대상유해물질 관리 ▲전기 위험 조치 등 16개 항목에 대해 제조사업장 현장에 맞는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동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계도활동을 추진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규모 건설현장·제조사업장의 산업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로 인한 인명사고를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1-11-02
-

- 안산시 단원구, 올 하반기 식중독예방 합동 점검
- 어린이집 내 집단급식소 37개소 대상…코로나19 방역 지도 병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어린이집 집단급식소의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합동점검은 시 여성보육과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점검을 마친 곳을 제외한 어린이집 3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식재료의 적정 보관 ▲유통기한 준수 ▲조리식품 보존식 보관 등이며, 식재료 입고부터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상태 및 오염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 등록방법의 안내 및 지도와 함께 코로나19 방역 및 식중독 예방물품 등 홍보물도 배부할 계획이다. 김기서 청장은 “집단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어린이집의 집중관리 및 점검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