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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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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해야”…정부에 정책건의 안산시청대변인 2022-03-25 조회수 114
감염병관리과 및 보건소 업무 컨트롤 타워 ‘보건실장’ 신설 골자 팀 규모 감염병 전담부서로는 업무 한계…조직·기능 강화해야 “감염병 대응력 강화해 보건소 기존 업무도 차질 없어야”
안산시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해야”…정부에 정책건의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 전담부서 신설을 골자로 한 보건소 강화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인구 50만 이상 시 보건소 조직 및 기능 강화(안)’을 건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의사항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진자 급증에 따른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우선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2개 과(課)로 구성된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감염병관리과’ 신설과 함께 인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 발생시, 현재의 감염병 전담부서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시 보건소 감염병 전담부서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보건정책과 내 감염병관리팀 1개 팀에서 작년 감염병대응팀이 추가됐으나, 급증하는 확진자를 관리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부터 각 보건소에 30~40명씩 추가 인력을 임시로 배치해 업무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안산시를 비롯해 대다수 지자체가 기존 수행하던 보건정책 및 건강증진 업무가 차질을 빚는 점도 보건소 조직 강화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시는 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을 통해 안산시와 마찬가지로 2개 이상의 보건소가 설치된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에 보건소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보건실장직(3급) 신설을 건의했다.

 

보건실장직은 대규모 감염병 사태 등이 발생할 경우 각 보건소 업무를 효율화하고 일원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부에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한 시는 재차 필요성을 설명해나갈 예정이며, 윤화섭 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인구 50만 이상 도시 단체장들로 구성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도 안건으로 상정해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현재의 보건소 규모로는 코로나19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에 대한 대응역량이 한계가 있다”며 “감염병 대응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존 보건소 업무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보건소 조직 및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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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구,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안산시 상록구,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 모집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식품위생 업소 식중독 예방과 위생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다중이용시설 중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업소는 도마·칼 소독제, 식품보관용기 라벨지 등 식중독 예방 홍보물품을 지원받게 된다.  구는 컨설팅 전담 요원을 현장에 직접 파견해 ▲법정 구비 서류 ▲식품 보관법 ▲개인위생 ▲설비 기구와 조리장 위생 ▲영업자 준수 사항 등에 대해 컨설팅하고, 이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컨설팅에 대한 효과와 개선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특히 집단급식소는 식단표 분석(영양, 칼로리 등)과 대안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다음달 2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환경위생과로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양복 구청장은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사업과 식품위생업소 현행화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식품 위생 환경을 위해 식품위생 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폐업, 이전, 영업의 형태, 업소의 누락사항 정비 등 식품위생업소 현행화 작업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 
    2022-03-28
  •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2022 정기총회 개최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2022 정기총회 개최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상록구 본이로 44)에서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23년까지 230억 원(국비 100억·도비 20억·시비 100억·기금 10억)을 투입해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4천㎡ 면적에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가로 정비사업 ▲노후주거지 재생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 거점 구축과 생활인프라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본오2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4일 열린 정기총회는 ▲2021년 활동 보고 ▲감사보고 ▲운영규정 개정 ▲임원선거 순으로 진행됐다. 본오2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도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본오2동이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대표적인 성공모델이 되고 주민들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8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복지지원 사업 추진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 복지지원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 1차 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9~24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긴급구조 및 교육비·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협약을 맺은 병원들과 함께 실무위원회에서 이달 24~25일 실무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력교정수술 장학생 1명(에스안과) ▲안과검진 및 안경지원 8명(에스안과) ▲치과진료 1명(이믿음치과) ▲피부치료(여드름) 1명(미앤미피부과) ▲교육비 1명(안산그리너스FC) 등 총 12명의 학생들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서은경 센터장은 “위기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위기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4차 복지지원 사업은 분기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28
  • 안산시, 상반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안산시, 상반기 체납차량 일제단속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의 일환으로 자동차세 체납 해소를 위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2 상반기 광역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다음달 6일 새벽 및 주간에 체납차량이 많은 구역에서 중점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상록·단원구마다 영치단속반을 편성해 번호판 인식장비가 장착된 영치 전담차량과 휴대용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단속 활동 펼칠 예정이다.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차량으로, 발견 즉시 현장에서 즉시 영치되고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영치예고 및 분할납부 등을 안내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영치를 통해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체납된 세금은 전국 어디서나 은행 ATM기를 이용해 고지서 없이 현금 및 신용카드납부가 가능하며, 납세자 본인의 가상계좌번호를 확인해 입금하거나 ARS 지방세 납부서비스(1588-5128)를 이용해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소유주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록구청 세무과·단원구청 세무2과에 직접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한 후 번호판을 반환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이 영치되면 차량운행을 할 수 없게 되는 만큼, 불편을 겪기 전에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8
  • 야생화 만발 ‘안산 풍도(楓島)’…“봄기운 받으러 오세요”
    야생화 만발 ‘안산 풍도(楓島)’…“봄기운 받으러 오세요”
    봄소식 알리는 풍도 야생화…섬 전체가 야생화 군락지로 변신 윤화섭 시장 “풍도의 아름다운 자연 지키며 관광지로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도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조그마한 섬 풍도(楓島)에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만발하며 봄을 알리고 있다. 풍도는 매년 3~4월이면 겨울을 이겨내고 가장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야생화가 곳곳에 피어나는 섬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섬 전체가 야생화 군락지로 화려하게 변하면서 109명이 거주하는 면적 1.843㎢의 풍도에는 관광객이 최대 1천명이 몰리는 등 인기 관광지로 변한다. 볼 수 있는 야생화는 다양하다. 가장 먼저 봄을 알린다는 복수초, 보송보송 아기 같은 솜털을 자랑하는 노루귀, 꽃받침이 꿩의 목덜미를 닮은 꿩의바람꽃 등 다양한 봄의 전령이 눈길을 사로잡지만 풍도 야생화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 오직 풍도에서만 피어나는 풍도바람꽃과 풍도대극이 주인공이다. 작은 바람에도 하늘거리는 풍도바람꽃은 과거 변산바람꽃으로 알려졌지만, 변산바람꽃보다 꽃잎이 더 크고 모양이 다르다. 2009년 변산바람꽃의 신종으로 학계에 알려졌고, 2011년 1월 풍도바람꽃으로 정식 명명됐다. 풍도대극은 붉은 빛깔이 일품이다. 수줍은 듯 다른 야생화 무리와 떨어져 가파른 섬 해안가 양지바른 곳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그래서인지 풍도대극을 못보고 돌아서는 탐방객들도 많다. 숨바꼭질하는 기분으로 풍도대극을 찾아다니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야생화 군락지는 마을 뒤편에 있는 해발 177m 높이의 후망산에 밀집됐다. 이곳을 오르기 위해 오솔길을 걷다 보면 대지를 뚫고 낙엽 속에 몸을 감춘 야생화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탓에 예년보다 더 많은 야생화를 볼 수 있다. 25일 실태점검을 위해 풍도를 찾은 윤화섭 시장은 “오직 풍도에서만 볼 수 있는 풍도바람꽃과 풍도대극을 비롯해,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복수초와 노루귀 등 신비로운 야생화들의 아름다운 자태를 풍도에서 만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풍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섬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풍도에서 야생화를 볼 때는 몇 가지 주의점이 있다. 야생화 주변에 있는 낙엽은 추위로부터 야생화를 보호해주는 이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진 촬영 과정에서 야생화 주변 낙엽을 걷어내면 안 된다. 또 관찰로를 지켜 관찰을 해야 하며, 반드시 눈으로만 봐야 한다. 풍도행 정기 여객선은 1일 1회 운항 중이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오전 9시30분에 출항해 대부도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오전 10시30분)을 거쳐 낮 12시 풍도에 입항하며, 배 시간은 계절, 바다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꼭 ‘대부해운’의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2022-03-25
  • 안산시 일동 “꽃으로 봄을 그리다”
    안산시 일동 “꽃으로 봄을 그리다”
    일동 주요 도로변에 봄꽃 2,000본 식재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동 청사 화단과 주요 도로변, 산책로, 마을 안길 꽃 박스에 봄꽃 2,000본을 식재했다. 이날 꽃 심기에는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점성공원 게이트볼장 회원,일동 마을 관리소, 동 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청사주변과 화단을 정비해 데이지, 비올라, 팬지 등을 식재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이 많이 왕래하는 산책로와 버스정류장 주변에 중점적으로 식재했으며, 특히 많은 주민의 운동 코스인 점성공원에는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서 손수 화단을 정비해 500본의 꽃을 식재했다. 안재영 통장협의회장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에 시에서 지원해 준 봄꽃으로 화사하게 꾸며놓으니 집을 새 단장한 것처럼 기분이 좋아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춥고 긴 겨울을 코로나와 함께 보내느라 힘드신 주민들께서 아름다운 꽃을 보며 잠시나마 심신의 안녕을 찾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봄꽃을 식재했으며,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해야”…정부에 정책건의
    안산시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역량 강화해야”…정부에 정책건의
    감염병관리과 및 보건소 업무 컨트롤 타워 ‘보건실장’ 신설 골자 팀 규모 감염병 전담부서로는 업무 한계…조직·기능 강화해야 “감염병 대응력 강화해 보건소 기존 업무도 차질 없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감염병 전담부서 신설을 골자로 한 보건소 강화방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인구 50만 이상 시 보건소 조직 및 기능 강화(안)’을 건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건의사항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확진자 급증에 따른 신종 감염병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우선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2개 과(課)로 구성된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감염병관리과’ 신설과 함께 인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 발생시, 현재의 감염병 전담부서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시 보건소 감염병 전담부서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보건정책과 내 감염병관리팀 1개 팀에서 작년 감염병대응팀이 추가됐으나, 급증하는 확진자를 관리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부터 각 보건소에 30~40명씩 추가 인력을 임시로 배치해 업무를 소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안산시를 비롯해 대다수 지자체가 기존 수행하던 보건정책 및 건강증진 업무가 차질을 빚는 점도 보건소 조직 강화의 필요성을 뒷받침한다. 시는 또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을 통해 안산시와 마찬가지로 2개 이상의 보건소가 설치된 인구 50만 이상 지자체에 보건소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보건실장직(3급) 신설을 건의했다. 보건실장직은 대규모 감염병 사태 등이 발생할 경우 각 보건소 업무를 효율화하고 일원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정부에 이 같은 내용을 건의한 시는 재차 필요성을 설명해나갈 예정이며, 윤화섭 시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인구 50만 이상 도시 단체장들로 구성된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에서도 안건으로 상정해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현재의 보건소 규모로는 코로나19 등 대규모 감염병 사태에 대한 대응역량이 한계가 있다”며 “감염병 대응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존 보건소 업무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보건소 조직 및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회, 봄꽃 화단 조성
    안산시 와동 주민자치회, 봄꽃 화단 조성
     안산시 단원구 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철곤)는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동 청사 앞마당과 와동체육공원 인근 도로변 꽃박스에 봄꽃을 식재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일 꽃심기 행사에는 와동 주민자치회 위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도로변의 화단을 정리하고 팬지, 금잔화 등 봄꽃 500본을 심어 마을에 화사함을 불어 넣었다. 김철곤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와동 주민들이 각양각색의 봄꽃을 보며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사업에 주민자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봄꽃 식재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리와 계절에 따른 특색 있는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향기가 이어지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해양동,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안산시 해양동,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꽃길 조성
    봄꽃 3,000여 본 식재로 거리마다 꽃향기 솔솔~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청사와 푸르지오 6차 및 대학동 일대에 향기로운 봄꽃 3,000여 본을 식재했다고 25일 밝혔다. 23~24일 이틀간 진행된 꽃심기 행사에는 새마을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의 통행량이 많은 구역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심고, 화단 곳곳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3개 조로 나누어 작업을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에 각별히 신경 썼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계절의 변화에도 무뎌지는 요즘, 잠시나마 향긋한 꽃내음을 맡으며 봄의 정취를 느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리마다 따뜻한 봄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 안산시 본오1동, 봄맞이 꽃 심기 행사 개최
    안산시 본오1동, 봄맞이 꽃 심기 행사 개최
    봄꽃 식재로 향긋한 봄내음 솔솔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기운을 전하고자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봄꽃 심기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직원 등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팔곡이동 진입로 화단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봄 향기를 전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봄꽃 심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화사하게 핀 봄꽃을 보며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내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본오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