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단원구, 직업소개소 102개소 지도 점검 안산시청대변인 2022-04-28 조회수 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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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월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직업소개소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을 이용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구직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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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사)경기청년봉사단으로부터 치킨세트 기탁 받아
-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치킨세트 50인분 기부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사)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형)으로부터 치킨세트 50인분을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 받은 치킨은 영화 ‘극한직업’ 갈비통닭으로 유명한 수원 남문통닭에서 (사)경기청년봉사단에 기부한 것이다. (사)경기청년봉사단은 작년 9월 도시락 60개와 11월 감자와 마스크를 기탁했고, 올해 1월 도시락 60개와 샴푸 120개를 기탁하는 등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호형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한부모 가정 및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오늘 따뜻한 치킨세트를 조리했다.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푸짐한 먹을거리를 기탁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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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시약사회로부터 어린이날 맞아 구충제 5천정 기탁받아
- 안산시는 28일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로부터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위한 구충제 5천정을 기탁받았다. 안산시약사회는 500여명의 약사로 구성된 모임으로, 소외 이웃을 위한 각종 후원과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안산시민 건강증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덕희 회장은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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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조리사회적협동조합 ·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월피동 저소득층에 죽 · 국수(쿠폰) 전달
- 월피동 관내 저소득층에 죽 100그릇, 국수(쿠폰) 분기별 10그릇 후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요리조리사회적협동조합(대표 구은미)과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센터장 강수진)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죽과 국수(쿠폰)를 후원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요리조리사회적협동조합은 HACCP인증을 받은 전문업체로, 선도사업맞춤형영양서비스(단원구)와 학교(삼일초, 시랑초, 부곡초 등)에 돌봄급식을 하고 있으며 출장뷔페, 야외도시락주문, 케이터링사업 등 후원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없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립능력을 고취하고 근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월피동 관내에 위치한 오백국수(외식사업단)는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는 국수 전문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두 자활단체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월피동 관내에 한 끼 식사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번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신 요리조리사회적협동조합과 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에 감사드리며, 관내에 소외된 취약계층이 없는 월피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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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호수동 소외계층에 라면 후원
- 호수동 소외계층 지정기탁(라면) 물품 전달 안산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안산광명교회(담임목사 양우식)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30상자)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광명시에서 출발한 광명교회는 1903년 5월 언더우드 선교사가 세운 교회로,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안산시 호수동에 안산광명교회가 개척됐으며, 현재 양우식 담임목사가 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안산광명교회는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한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을 하고 있다. 양우식 담임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라면 나누기 운동으로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지역을 섬기려 한다”며 “우리 주변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교회 성도들과 관계자 분께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받은 라면 30상자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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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119 출동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혹서기 대비 에어컨 점검 봉사활동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장식)는 독거어르신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도록 에어컨 점검 봉사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어컨 점검은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지난 26일 진행한 에어컨 점검 활동은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에어컨 설치‧수리업에 종사하고 있는 으뜸 에어컨 냉동(대표 정원석) 기사가 주축이 돼 에어컨 작동점검, 필터청소, 가스누수 점검 등을 재능기부하고, 선부2동 협의체 위원들이 청소와 주변정리 등을 조별로 진행했다. 점검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는 “에어컨이 고장 나 작년 여름을 정말 덥게 보냈는데, 올 여름은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장식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돕기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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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청 어린이집 교직원 일동으로부터 후원금 40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는 상록구청 어린이집 교직원 일동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아동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4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상록구청 어린이집 관계자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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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호공원 철쭉동산에 이어지는 상춘객들
- 분홍빛 철쭉 장관…봄 정취 물씬 안산시 성호공원 철쭉동산에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철쭉동산은 안산시 상록구 성호공원에 8천㎡ 규모로 조성된 철쭉 단지로, 자산홍, 영산홍, 산철쭉 등 약 5만 그루의 철쭉꽃이 식재돼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봄 정취를 느끼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모처럼 시름을 잊고 만개한 철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다. 시는 2020년부터 주차시설을 확충하고 산책로 및 야외무대 등 주민 편의시설을 정비해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만개한 철쭉을 보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날려버리고,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활짝 핀 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쭉동산이 지역의 소중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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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 위촉
- 배달노동자 안전사고 예방 위해…배달문화 개선 앞장 안산시는 배달노동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배달문화 정착을 위해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박재철)와 함께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15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급격히 커진 배달산업에 맞춰 배달노동자의 안전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배달노동자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 스티커 부착 ▲배달노동자 안전 홍보물 배부 ▲배달 시 사고 가능성 있는 도로 공익제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달문화 개선에 앞장선다. 박재철 센터장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해 배달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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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직업소개소 102개소 지도 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다음달 2일부터 6월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직업소개소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을 이용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구직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해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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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5~6월 불법 간판 한시적 양성화
- 안산시는 옥외광고물 안전관리실태 개선을 위해 무분별하게 설치된 옥외 간판에 대해 한시적으로 양성화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의 ‘2022년 불법 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한시적 양성화는 다음달 2일부터 6월30일까지 2달 동안 진행된다. 한시적 양성화 대상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법 표시 및 설치기준’에 적합하지만 허가·신고를 받지 않고 설치한 ▲벽면 이용간판 ▲돌출간판 ▲지주 이용간판 ▲옥상간판 등과 기존 허가·신고를 받은 광고물 중 표시기간이 만료된 미연장 신고 간판 등이다. 시는 양성화 기간 중 접수된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안전점검을 거쳐 사후허가나 신고처리 등을 통해 적법한 광고물로 등록할 계획이다. 반면 자진 신고를 하지 않은 불법 간판은 향후 집중단속 후 철거 명령 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신청은 관할 구청 생활안전과 광고물관리팀에 문의 후, 관련 서류를 안내받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옥외광고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올바른 광고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