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2-05-06 조회수 111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지대장 정정환)는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상록수역 인근에서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캠페인은 선진교통 안전문화 정착 운동에 운전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정지선 지키기, 보행자 살피기 등의 캠페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정정환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장은 “안산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과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운전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체 21,483, 1217/2149page
  • 안산시-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 발굴 · 홍보 SNS 기자단 발대식
    안산시-한국관광공사, 관광콘텐츠 발굴 · 홍보 SNS 기자단 발대식
    SNS 가봄 기자단 발대식 개최…화랑유원지 · 산업역사박물관 등 관광지 SNS 홍보  안산시는 6일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관광홍보 콘텐츠를 발굴부터 관광마케팅 역할을 맡게 될 ‘SNS 가봄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에서 운영하는 ‘SNS 가봄 기자단’은 총 10명으로 구성돼 안산시를 포함한 경인지역의 숨은 관광콘텐츠를 발굴·제작하고, SNS을 활용한 홍보를 펼친다. 특히 ‘2022년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화랑유원지와 산업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안산이 가진 관광매력을 적극 홍보해나간다는 구상이다. 안산시 화랑유원지와 산업역사박물관은 올해 2월 한국관광공사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향후 성장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선정하고 있는 ‘2022년 강소형 잠재관광지’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기자단은 시청에서 열린 발대식에 이어 ▲원곡동 다문화거리 세계음식 체험 ▲화랑유원지·산업역사박물관 방문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 양조장 견학 및 와인 테이스팅 체험 등을 통해 안산의 여러 관광지의 맛과 멋을 즐겼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SNS에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SNS를 통해 안산의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SNS 가봄 기자단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안산시가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지대장 정정환)는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상록수역 인근에서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캠페인은 선진교통 안전문화 정착 운동에 운전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정지선 지키기, 보행자 살피기 등의 캠페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정정환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산지대장은 “안산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과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운전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6
  • 안산시 새마을회 ‘새마을 줍깅데이’ 캠페인 실시
    안산시 새마을회 ‘새마을 줍깅데이’ 캠페인 실시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상록수역 주변 상가에서 ‘새마을 줍깅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조깅)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운동이다. 안산시 새마을회는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이번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은 지난 4일 새마을 지도자를 비롯한 2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이뤄졌다.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장은 “새마을 줍깅데이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캠페인을 펼쳐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독거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독거 어르신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려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독거 어르신 65명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달 3~4일 진행된 행사는 방문간호사가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코로나19로 소외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에게 사랑과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독거노인의 고립감과 우울증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 및 사회활동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 안산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 실시
    안산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보급사업 실시
    이달 9일부터 신청…에너지원별 시비 지원금 추가 지급  안산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통한 시민의 에너지 복지증진 등을 위한 ‘2022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주택지원)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과 연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승인 및 설치확인이 완료된 관내 약 140가구에 국비 지원금에 추가로 시비가 지원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원이 가능한 신재생에너지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소형풍력 등 5개 에너지원이다. 지원금 등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고시공고 또는 안산환경재단 홈페이지(http://www.eg21.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사업 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https://greenhome.kemco.or.kr)’에 접속해 이달 9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매년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 등 가계부담을 줄이고 에너지자립도를 높여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에 더욱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 안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안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실시
    안산시는 다음 달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방세 체납액 362억 원(상록구 109억·단원구 253억) 중 55억 원(상록구 15억·단원구 40억)을 정리 목표액으로 정하고, 효율적인 체납정리 기법을 도입해 목표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먼저 체납정리 추진반을 구성해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 처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고질체납자에 대한 행정제재(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공) ▲채권(예금·급여·카드매출·법원공탁금 등)압류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 세목에 대한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매월 정기적으로 발송해 체납자 스스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운영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방침이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공매유예, 징수유예 등 체납처분을 유예하면서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체납세 징수로 경제회생 지원 등 공감 세정도 펼친다. 시 관계자는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상습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선제적 체납처분 및 적극적인 행정제재를 통해 공정세정을 구현하고, 지방세입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2022-05-06
  • 안산시,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2년 연속 선정
    안산시,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 2년 연속 선정
     안산시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에 선정돼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역량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안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확보한 국비 5천만 원에 시비 5천만 원을 투입해 총 1억 원의 예산을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시는 안산형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플랫폼 ‘오소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상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오소내일가게 ▲장애인 가족의 힐링을 돕는 가족토닥 프로그램 ▲학습을 통한 마중물 둘레모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모두가치 등 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삶과 학습이 어우러지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두를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 안산시티투어 3년 만에 본격 시동… “안산 구석구석 즐겨요”
    안산시티투어 3년 만에 본격 시동… “안산 구석구석 즐겨요”
    일상회복 맞춰 본격적인 관광 ·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이 정점을 지나고, 본격적인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안산의 역사와 문화, 해양과 생태 관광지를 만끽할 수 있는 ‘오감만족 감성여행, 안산시티투어’를 재개한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3년 만에 운행을 재개하는 것으로, 시와 관광업계는 본격적인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티투어는 생태탐방투어 버스를 타고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투어는 ▲1코스 문화·예술(최용신기념관→성호박물관→김홍도미술관→안산갈대습지공원) ▲2코스 힐링·생태(시화호조력발전소→대송습지→대부해솔길→탄도 바닷길) ▲3코스 맞춤형 체험(시내·대부도 지역 자유롭게 원하는 코스로 구성) 등 총 3개의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시는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지난달 시범운행을 통해 개선점을 발굴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도입하는 등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올 하반기부터는 바닷길과 대부도의 생태관광지를 연계한 해양생태 관광코스를 새롭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시티투어를 이용하려면 안산시티투어 홈페이지(http://www.ansancitytour.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위탁 운영사인 ㈜온누리 관광여행사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는 대부해솔길 걷기축제(9월 예정), 김홍도축제(10월 예정) 등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축제들을 재개하고, 동주염전, 스카이바이크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관광도시 안산’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 
    2022-05-06
  • 안산시 본오1동 큰사랑어린이집, 결식아동돕기 후원금 전달
    안산시 본오1동 큰사랑어린이집, 결식아동돕기 후원금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4일 큰사랑어린이집(원장 안귀애)으로부터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본오1동에 있는 큰사랑어린이집은 매년 어린이날 행사로 바자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과 원아들이 십시일반 직접 모은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안귀애 원장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작지만 소중한 실천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친구들을 도우며 이웃을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법을 교육하고자 매년 이 같은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준수 본오1동장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5-04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3년 만에 컴백… ‘도심 뜨겁게 달군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3년 만에 컴백… ‘도심 뜨겁게 달군다’
    코로나19 여파로 2020~2021 중단…안산 대표 축제 화려하게 복귀 33개 공식참가작 통해 시민과 함께 안산문화광장 예술 놀이로 채운다   매년 5월 봄이면 70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던 안산의 대표 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돌아왔다. ‘도시놀이터’ 콘셉트로 화려하게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올해 제18회째를 맞으며 3년 만인 이달 5~8일 거리와 광장 곳곳을 예술 놀이로 가득 채운다. #안산문화광장, 도시놀이터로 ‘변신’ 3년 만에 안산문화광장으로 돌아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이달 5일부터 시작되며, 6일 오후 8시 개막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희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름이 붙여진 ‘개나리 춤 필 무렵’이란 이름의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는 ‘범 내려온다’로 단숨에 주목받았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안산시민 100여 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다양한 연령과 취미, 관심사를 가진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낼 춤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모든 이들을 위해 흥겨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각각의 개성이 모여 ‘놀이’라는 한 가지의 주제에 하나의 몸짓을 선보일 이들과 함께 연희컴퍼니 유희의 ‘유희노리’, 예대민속연구회의 ‘봉산탈춤’ 등 전통공연도 개막작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이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다양한 팀들로 구성된 33개 공식참가작이 선보여진다. 마리오네트 인형의 섬세한 움직임과 다채로운 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보따리 크루의 ‘할머니의 호호밴드’,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산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외(WAE)의 ‘아직, 있다!’, 지난해 공연예술창작산실 무용 편에서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멜랑콜리댄스컴퍼니의 ‘초인(위버멘쉬·Übermensch)’ 등 굵직굵직한 무대가 광장을 뜨겁게 달군다. 또 설치형 거리예술로 살거스의 ‘미래의 편의점 블루하우스’를 만날 수 있다. 광장 한복판에 설치된 미래에서 온 자판기를 관객이 직접 만나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시민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선보이는 ‘시민 버전 6.0’ 공연도 준비됐다. 안산을 배경으로 하고 동화를 바탕으로 하는 공연은 안산시민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참여해 동시다발적으로 유쾌한 난장을 펼칠 전망이다. 광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서커스 예술놀이터, 우드놀이터 등으로 변하는 ‘놀이하는 도시’ 등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마련된다.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직접 공연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화려한 폐막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불과 불꽃을 이용한 ‘불꽃극’ 전문단체인 예술불꽃화랑의 불꽃쇼가 준비됐다. 도깨비를 콘셉트로 한 폐막작 ‘불도깨비’는 이름만큼이나 강렬하게 나흘간 이어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불꽃과 어우러져 인간과 함께 짓궂은 장난을 치는 한국형 도깨비 모습을 배우들의 신명 나는 움직임과 강렬한 불꽃으로 그려낸 대형 퍼포먼스다. 이밖에도 부대프로그램으로 청년예술가 등 20여개 팀이 선보이는 아트마켓, ‘청년예술마켓 M-ART’ 등이 마련된다. 슈거 크래프트, 스테인드글라스 유리공예, 엽서, 리본공예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nsanf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5일 오전 0시부터 9일 오전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홈플러스 사거리부터 AW웨딩 컨벤션 사거리 양방향 진입 도로는 통제되며, 이 구간을 지나는 일부 버스노선도 우회 운행한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Ansan Street Art Festival)? 2005년부터 시작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로 안산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예술축제다.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로 연극, 퍼포먼스, 음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펼쳐지며, 거리극을 통해 도시민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 공연으로 풀어낸다. ‘Welcome to the Street A’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열린 제17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16개 국가에서 참여, 아시아 거리예술축제의 중심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동안 국내 거리극축제를 이끌어 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뛰어난 완성도와 높은 시민참여도, 예술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도시에서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아오는 등 다양한 도시의 거리극축제에 영감을 주고 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