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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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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올해도 방아머리 해변 취사 · 야영 · 텐트 설치금지 안산시청대변인 2022-05-12 조회수 133
바닥 없고 사방이 뚫린 그늘막 및 파라솔은 허용

안산시는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보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사, 야영 및 텐트 설치를 금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해짐에 따라 방아머리 해변에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불법 야영 및 캠핑, 쓰레기 투기 등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대상 구역은 방아머리 해변 백사장 전 구역이며, 시는 해변 환경이 개선될 때까지 이번 조치를 유지할 계획이다. 다만 바닥이 없고 사방이 뚫린 그늘막이나 파라솔 등은 설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아머리 해변을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방문객들께서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도 해양경찰,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방아머리 해변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객들의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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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어르신 대상 올바른 걷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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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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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청렴마을 조성 위한 노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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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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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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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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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안산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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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안산시 일동, 빛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막는다
    안산시 일동, 빛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막는다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6곳에 로고젝터 설치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주택가에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로고젝터 6대를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은 기존 경고판 및 현수막으로는 야간에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 예방에 한계가 있어, 이번에 로고젝터를 도입했다. 설치된 로고젝터는 4구 회전형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안내뿐만 아니라 아름답고 깨끗한 일동을 함께 만들자는 독려 문구와 화사한 꽃 이미지가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는 주택가 바닥에 투사된다. 투사된 이미지는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시에 어두운 밤을 아름다운 문구와 산뜻한 이미지로 동네 미관을 개선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신음을 앓고 있는 주택가 뒷골목이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하게 거듭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확립으로 거리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 안산시 신길동, 신길천에 임파첸스 4천본 식재
    안산시 신길동, 신길천에 임파첸스 4천본 식재
    힐링 산책길 조성 …“이제 당신이 꽃 필 때입니다”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길천 산책로에 임파첸스 4천본을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은 지난 11일 포스트 오미크론 시대를 맞이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고자 식재행사를 기획했으며, 이날 행사엔 신길동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한 주민은 “이제 실외마스크 의무가 해제되어, 마스크를 벗은 채 신길천을 걸으면 꽃내음이 가득해 힐링이 된다”고 말했다. 한동일 신길동장은 “식재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지난 2년여 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준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과 함께 새로운 일상의 희망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12
  •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 개최
    안산시 대부동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 개최
    마을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총회의 원활한 개최 위한 초석 마련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태성)는 지난 11일 내년도 자치계획 수립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위한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편성을 위한 1차 지역회의를 겸한 이번 워크숍은 대부동 곳곳을 둘러보며 마을의 필요한 일들을 스스로 발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조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조은정 팀장과 4명의 퍼실리테이터를 초빙해, 주민 주도적 문제해결과 주민참여로 마을 전반에 걸친 의제 발굴 선정을 위한 자치계획을 수립하는 교육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마을 의제들은 사업 필요성과 실행계획 검토 후 사업계획서를 작성, 오는 8월 개최되는 주민총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김태성 주민자치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활동을 펼치고자 이번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본 워크숍을 토대로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량강화를 꾀하고 대부동의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한 마을 의제를 열심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주민 스스로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마을 의제들이 대부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것”이라며 “행정이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적극 협력해 마을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찬 나눔 진행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찬 나눔 진행
    지역내 소외계층 25가구 방문, 행복하고 알찬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모연구)는 12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특별한 ‘행복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5가정을 선정해 매월 2회 반찬지원으로, 균형 잡힌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이번엔 어버이날을 맞아 특식(떡)도 같이 배달해 다른 날보다 더욱 행복하고 알찬 먹거리를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 및 생활 고충 등을 들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장애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도 제대로 못하고 남자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많은데, 정기적으로 맛있는 반찬을 갖다 주시고 안부를 물어 주시니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준수·모연구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질 좋은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고, 민·관이 하나 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5-12
  • 안산시, 올해도 방아머리 해변 취사 · 야영 · 텐트 설치금지
    안산시, 올해도 방아머리 해변 취사 · 야영 · 텐트 설치금지
    바닥 없고 사방이 뚫린 그늘막 및 파라솔은 허용 안산시는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을 보전하고, 쾌적한 휴양공간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사, 야영 및 텐트 설치를 금지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주춤해짐에 따라 방아머리 해변에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불법 야영 및 캠핑, 쓰레기 투기 등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대상 구역은 방아머리 해변 백사장 전 구역이며, 시는 해변 환경이 개선될 때까지 이번 조치를 유지할 계획이다. 다만 바닥이 없고 사방이 뚫린 그늘막이나 파라솔 등은 설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방아머리 해변을 모든 시민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방문객들께서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도 해양경찰,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방아머리 해변 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용객들의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2-05-12
  • 안산시 단원구, 정보 소외계층 위한 디지털 체험존 운영
    안산시 단원구, 정보 소외계층 위한 디지털 체험존 운영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을 강화하고, 정보 취약계층이 소외당하지 않도록 ‘디지털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원구청 2층 로비에 마련된 디지털 체험존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점심시간 1시간 제외)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키오스크 ▲태블릿PC ▲AI스피커 ▲드론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튜디오 체험공간도 마련돼 있어 1인 방송도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하며 스마트폰 활용 등 생활 속 디지털 문제 해소에 도움을 주는 헬프데스크 역할도 수행한다. 김기서 구청장은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