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내년 5월 말까지 1년 연장 안산시청대변인 2022-05-30 조회수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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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등 주요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시행된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택 임대차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시민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이달 말까지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부여해 왔다.
시는 통상 임대차 계약 기간이 2년인 점을 고려하면 제도 정착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국토교통부의 판단에 따라 계도기간을 내년 5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임대차 신고제는 과태료 부과가 목적이 아닌 만큼, 앞으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도를 알리고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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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가족관계등록 민원 만족도 설문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다음달 2일부터 한 달간 가족관계등록 민원 및 ‘가족처럼’ 민원안내 봉사단 만족도 설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가족관계등록 민원처리 만족도 ▲민원 담당자 친절도 ▲자원봉사자 활동 ▲개선사항 등으로, 구는 이번 조사를 토대로 민원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단원구는 외국인 주민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국제결혼, 귀화 등 다양한 국제가족관계 민원이 다른지역보다 월등히 많다. 구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퇴직 교장으로 구성된 민원안내 자원봉사단 ‘가족처럼’을 운영하는 한편, 중국어·베트남어 등 외국인 자원봉사자를 추가 배치해 외국인 민원인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민원 전담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브레인스토밍 워크숍’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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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시 농업 활성화 위해 텃밭 교육 프로그램 실시
- 안산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11월까지 관내 학교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텃밭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의 치유기능을 활용해 학생 등 많은 시민에게 몸과 마음을 치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유휴공간에 조성된 텃밭 혹은 상자 텃밭 설치가 가능한 학교와 기관 등에 씨앗, 모종, 화분 등 재료와 도시농업전문가를 지원해 작물 재배법 및 병해충 관리 등 텃밭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농업을 소재로 한 치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말농장 ▲원예치료프로그램 ▲복지시설 대상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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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 내년 5월 말까지 1년 연장
- 안산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임대료 등 주요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을 1년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시행된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택 임대차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 시 계약 당사자가 공동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하는 제도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는 시민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이달 말까지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부여해 왔다. 시는 통상 임대차 계약 기간이 2년인 점을 고려하면 제도 정착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국토교통부의 판단에 따라 계도기간을 내년 5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임대차 신고제는 과태료 부과가 목적이 아닌 만큼, 앞으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도를 알리고 자발적인 신고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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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을 만들기 주민사업 공모… ‘동네 문제 직접 해결해요’
- 다음달 7~8일 접수…최대 1천만 원 지원 안산시는 주민이 직접 동네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안산시 마을 만들기 주민사업’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마중물 ▲마을공동체 기반 마련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을자치구축 ▲마을공동체 실천연구 등 5개 분야로 사업 당 100만 원부터 최대 1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사업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서와 계획서 및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다음달 7~8일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또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지원자에 한해 다음달 2~3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고,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사업설명회 자료를 제공한다. 시는 사업의 적정성, 지속가능성, 단체역량, 효과성 등을 심사해 다음 달 중 지원 단체 및 금액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사업을 추진하고 마을 네트워크를 형성해 주민들이 마을의 주체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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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인구정책 콘텐츠 공모전 개최
- 안산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안산시 인구정책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전은 웹툰과 영상 분야로 나누어 ▲저출생 대응 ▲건강한 일·가정 양립 ▲가족의 소중함 등 인구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물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이메일(rider1981@korea.kr)로 보내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최우수상 1명 70만 원, 우수상 1명 50만 원, 장려상 2명 20만 원 등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되며, 결과는 7월 중 안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의 인구정책에 반영할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여성가족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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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어울림적십자봉사단, 쌀·식재료 전달
- 취약계층 위해 쌀(4kg) 10포와 식재료(30만원) 후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본오2동 어울림적십자봉사단(회장 양윤희)으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쌀(4kg) 10포와 식재료(30만원)를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양윤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에게 어울림봉사단 봉사단원들의 쌀·농산물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 서는 어울림봉사단원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후원품은 동 사회복지 담당자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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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모집
- 주민이 주도적으로 복지문제 발굴·조사·해결로 지역복지체계 구축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복지문제 발굴·조사·해결을 통해 주민력 향상 및 지역복지체계 구축을 목표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마을복지계획은 주민 중심으로 지역문제에 대한 관심과 주민 스스로 마을의 복지욕구·의제 발굴을 통해 이를 해결해 나감으로써 주민력 향상 및 지역복지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원곡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지역전문가, 주민 참여를 개방해 추진단을 모집한다, 추진단은 6월 2일까지 30명 내외로 모집하며, 참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원곡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추진단이 구성되면 지역사회 내 복지욕구 조사 및 의제 선정 등 마을복지계획 전반에 걸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다양한 문화 속에 모두가 하나 되는 글로벌 공동체로 함께하고, 모두가 행복한 하나 되는 이웃이 될 수 있도록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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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동네 한바퀴’ 사업 시행
- 직접 마을현장 조사로 동네 현안사항 및 문제점 발굴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주민자치회장 김주현)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본오2동 전역을 4개 분과위원회별로 나누어 마을조사 ‘동네한바퀴’ 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정례회의에서 지역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실시해 각 분과별로 ‘동네한바퀴’를 실시하기로 의논하고, 이를 토대로 지난 26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현장을 돌아보며 우리 동네의 현안사항 및 문제점, 개선이 필요한 점을 발굴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동네 현장을 돌아보며 주민들에게 인터뷰를 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현실적 대안 마련을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다. 김주현 주민자치회장은 “우리동네 한바퀴를 추진해 현장에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불편사항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동네한바퀴 실시결과를 토대로 추후 2번의 지역회의를 거쳐 8월 마을의제를 선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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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원실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 실시
- 안산시는 공무원, 청원경찰,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한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시청 민원실에서 진행된 훈련은 지난달 시행된 ‘안산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민원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민원실 내 구축된 ▲비상대비 대응반에 대한 각각의 분대별 임무현황 재확인 ▲긴급 상황발생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작동 여부 확인 ▲비상벨 작동 시 신속하게 경찰이 출동하는 협조체계 등을 확인하며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인들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공무원과 민원인들 간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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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년 하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89명 모집
- 안산시는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에게 행정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계 방학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89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다음달 2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새소식’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모집공고일(5월 26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휴학생, 대학원생,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학, 학점은행제대학, 해외소재대학의 학생, 중퇴생 및 최근 1년 이내 동일사업 참여자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우선 선발 대상이지만, 복지급여 및 자격 변동 여부에 대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 후 신청해야 한다. 참여자 선발방식은 공개(전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발된 대학생은 1일 4시간(주 5일·20시간)씩 시청·구청·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7월4일부터 8월26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행정체험을 통해 현장경험 및 대인 서비스 등 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