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점검…피해 최소화 총력 지시 안산시청대변인 2022-07-14 조회수 82 |
| 이민근 시장 “장마기간 인명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비…시민 피해 없도록 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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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계속되는 장마철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 지역은 13일 약 139㎜의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시는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하천, 해안, 저지대 도로에 안전선 설치 ▲재난취약시설 예찰 ▲호우·강풍·풍랑 대비 홍보 등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으며, 주택침수, 도로침수 등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복구하며 대응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급경사지 32개소, 지하차도 13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2개소, 하천가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쳤으며, 선제적 상황대응을 위해 평상시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장마기간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하게 대비해 나갈 것”이라며 “재난 상황 발생 시 관계 기관 및 지역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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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경기도선관위 재검표 결과 존중… “겸허한 마음으로 안산 발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 6.1지방선거 안산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179표 차 당선 확인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의 6.1지방선거 안산시장 선거 투표지 검증(재검표) 결과를 존중하며, 시민 화합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수원시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안산시장 선거 선거소청 검증결과 이민근 시장이 11만9천773표를 얻어 제종길 후보를 179표 차이로 이기고 당선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이민근 후보는 당초 26만586표 가운데 11만9천776표를 얻어 11만9천595표를 얻은 제종길 후보를 181표 차이로 이기고 당선된바 있다. 이민근 시장은 “재검표의 의미는 선거 과정에서의 갈등을 봉합하고, 화합을 이루어 내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겸허한 마음으로 갈라졌던 민심을 보듬고 세대별 지역별 이념별 분열을 넘어서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상생하는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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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취약계층 어르신 200명에 사랑의 삼계탕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이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혁봉, 부녀회장 전순화)는 14일 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도시개발(주) 후원을 받아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가득 담아 200인분의 삼계탕을 조리해 전달했다. 권혁봉·전순화 새마을회장은 “홀로 지내며 식사를 잘 챙겨 드시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을 보태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더운 여름에도 선행을 베풀어주시는 이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어르신들이 폭염과 호우 피해 없이 올 여름을 잘 지내시도록 주변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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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상록구 팔곡이동 공장 화재현장 점검…“피해기업 지원·복구에 최선”
- 이민근 안산시장은 14일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공장 화재현장을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피해기업 지원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는 13일 오전 5시 20분경 전기 도금업체 공장에서 화학약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도금조 보관시설 2개실이 전소되는 피해 끝에 오전 8시 3시간 여만에 진화가 완료됐다. 이민근 시장은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기업이 조속히 기업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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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활동공간 발굴 거점 7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 지원할 공간 확대…공간 별 최대 300만원 지원 이민근 시장 “청년들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안산위해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시 청년소통공간 상상대로(센터장 문지원)는 14일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활동공간 발굴 7개 거점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7개 기관은 안산시에서 2022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는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사업 ‘별다(多)방’에 최종 선정된 기관으로 ▲(사)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 ▲(사)들꽃청소년세상 경기지부 ▲평등평화세상 온다 ▲어반커뮤니티 ▲푸른나무사회적협동조합 ▲반울림 ▲안산YMCA 등이다. ‘별다(多)방’ 사업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취업스터디 공간, 그림 강좌실, 책방, 공방 등 청년들의 각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청년들의 시도와 실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내 사업비가 지원된다. 안산시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청년 밴처기업 육성, 청년과의 소통을 위한 ‘청년정책위원회 설치’ 등 다양한 청년정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 안산시의 핵심은 청년”이라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안산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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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의료사협, 재택의료센터 개소…의료사각지대 해소
- ‘안산형 주치의 2.0 사업’ 본격 추진…어르신 대상 방문진료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영림)은 1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으로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안산형 주치의2.0’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안산형 주치의 2.0 사업’은 병원진료가 어려워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록구 예술광장로 31에 위치한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는 총 7명(전문의 2, 간호사 2, 작업치료사 1, 물리치료사1, 사회복지사 1)의 전문인력이 ▲케어플랜 수립 ▲정기적 건강상태 점검 및 평가 ▲방문진료 ▲방문간호 ▲방문재활 ▲사회복지서비스 ▲지역사회 협력 등 다양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산시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안산의원과 지난해 2월 업무협약을 맺고 급격한 고령화에 대비하고 다양한 의료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방문진료팀을 구성해 총 2천429건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안산시는 향후 예방적 노인돌봄 체계를 구축해 호스피스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질 높은 노후생활 유지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 개소를 계기로 양질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산시가 ‘재택의료 분야의 일등주자‘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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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회의 개최
- 설문조사결과 공유, 의제 발굴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회의는 주민 욕구조사 설문결과를 공유하고 복지욕구에 맞는 의제를 발굴하고자 개최했으며, 이날 토론을 거쳐 발굴한 마을복지 의제는 ▲독거노인 세대 방충망 설치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스마트 문해 사업 추진, ▲어르신 영화 상영 등으로 제안됐다. 동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5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주축으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해, 지난달 8~15일까지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주민 욕구조사 설문을 실시한 바 있다. 설문조사 결과 원곡동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복지대상은 ▲독거노인(전체 응답자의 40%에 해당) ▲다문화 가족(전체응답자의 24%) ▲한부모 가족(전체 응답자의 15%) ▲장애인(전체 응답자의 8%) ▲기타(전체 응답자의 13%) 순으로 응답했다. 또한 복지대상자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는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전체 응답자의 45%) ▲거주지 환경개선(전체 응답자의 32%) ▲생필품 및 밑반찬 지원(전체 응답자의 9%) ▲환경․문화적응지원(전체 응답자의 9%) ▲기타(전체 응답자의 5%) 순으로 응답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서 원곡동 마을복지계획 의제를 좀 더 구체화하고, 실현가능한 실행계획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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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 삼계탕 40그릇 직접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형숙)는 초복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초복을 맞아 진행된 행사는 장마철과 혹서기로 허약해지기 쉬운 독거노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끓여 40가구의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회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을 병행했다. 김형숙 위원장은 “초복을 맞이해 관내 소외된 독거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어르신들께서 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시는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운 여름 삼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가정에 건강과 복이 넘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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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체육회, 주민화합 탁구대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원곡동체육회(회장 전명찬) 주관으로 주민화합과 동체육 활성화를 위한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1일 추진한 행사엔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원곡동 직능단체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모이기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마음 편히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그 의미가 크다. 전명찬 체육회장은 “이번 탁구대회로 오랜만에 주민들과 하나가 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을 위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체육행사를 다채롭게 고민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동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코로나19 여파로 경기침체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체육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서로가 서로에게 위안과 격려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여 행복한 원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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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저소득 독거어르신 70가정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14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와동 새마을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을 손질하고 진한 육수를 내기 위해 재료를 다듬고 끓이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후원된 삼계탕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장년 등 7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회원들은 “며칠 뒤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기운을 회복하시도록 맛있게 푹 고은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맛있게 드시고 기운 내셔서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면서 이웃을 위해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와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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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9일부터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오후 9시까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일상회복과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는 여권만원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 19일부터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시청 여권 민원창구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9시까지 운영된다. 운영 업무는 여권 발급 신청 접수 및 교부 업무에 한정되며, 시는 향후 코로나19 확산추이와 이용 실적 등에 따라 확대 운영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 주취자 등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야간 여권민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외를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