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가뭄 식수난' 통영 욕지면에 상록수 2천병 보낸다 안산시청공보관 2023-01-26 조회수 478 |
| 상록수 1.8ℓ기부… 도서지역 가뭄 극복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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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부 도서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먹는 물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안산시는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상록수 1.8ℓ 2천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남부 도서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먹는 물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근 통영, 완도 등 남부 도서 지역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통영시 욕지면은 국가가뭄정보포털 확인 결과, 최근 1년간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67.8% 수준인 1천39.3㎜에 그치고 있어 식수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욕지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안산시도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정수 처리된 수돗물 상록수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에 상록수를 포장해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각종행사 등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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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교동협의회, 겨울철 이웃돕기 선물상자 기탁
- 협의회원이 함께 희망 모아 정을 나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와동 교동협의회(회장 공병철 목사)로부터 겨울철 이웃돕기 선물상자를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공병철 교동협의회 회장은 “새해를 맞아 협의회 소속 목사님들과 함께 와동의 이웃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도록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는 교동협의회가 되겠다”라며 “추운 겨울 건강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우리 주변 이웃을 위해 나눔에 함께해 주신 와동 교동협의회 회장 및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함께하는 와동, 더 따뜻한 와동이 되기 위해 동에서도 겨울철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아보고 잘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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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평안교회로부터 후원금 기탁받아
- 관내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금 10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관내에 위치한 평안교회(목사 정동수)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후원금은 평안교회에서 자체 운영하는 무인카페를 월피동 통장 등 주민들이 이용해 발생한 수익금 일부로 마련돼 기탁됐으며,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정동수 평안교회 목사는 “무인카페 운영에 도움을 주신 월피동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참된 나눔을 실천해주신 평안교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이웃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사랑 나눔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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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필품 꾸러미 전달
- 방학 중 결식우려 아동에 따뜻한 희망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방학 중 결식우려가 있는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쉽게 조리할 수 있는 레토르트 제품과 간식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더하기 희망나눔’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9일과 20일 진행된 나눔은 ‘백운동 희망이웃모금사업’을 통해 형성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작년보다 3명 늘어난 19명의 아동에게 새해 덕담과 함께 따뜻함을 전했다. 최순본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건강한 내일을 위한 응원이 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마련했다”며 “올해는 보다 활발한 협의체 활동을 통해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돌보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여러 지역주민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따뜻함으로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한 것 같아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본 사업이 잘 유지될 수 있도록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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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위생 지도점검… 겨울철 식중독 예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급식소 183개소(상록구 100·단원구 83)를 대상으로 1월 30일부터 2월 26일까지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어린이집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겨울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식품별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겨울철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요령, 식중독 확산 방지를 위한 소독방법, 의심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안내와 홍보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을 통해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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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3년 표준공시지가 공시… 전년 比 5.7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안산시의 표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5.71% 하락했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안산시 표준지 1천881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소유자 의견청취 등의 절차를 거쳐 전날 결정 공시했다. 결정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안산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5.71% 하락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 5.73%, 단원구 5.70% 등으로 나타났다. 주요 하락요인으로는 전국적인 부동산 거래가격 하락과 전국 공시지가 현실화율을 지난 2020년 수준으로 조정하는 국토교통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표준지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해당 토지가 소재한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2월 23일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다. 고재준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안산시 개별공시지가(9만8천39필지) 산정과 토지보상의 기준이 되며, 이를 토대로 안산시 전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오는 4월 결정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로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가 산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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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뭄 식수난' 통영 욕지면에 상록수 2천병 보낸다
- 상록수 1.8ℓ기부… 도서지역 가뭄 극복 지원 최근 남부 도서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먹는 물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안산시는 최근 심각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에 상록수 1.8ℓ 2천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남부 도서 지역 가뭄 극복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먹는 물 기부 릴레이’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최근 통영, 완도 등 남부 도서 지역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저수지·지하수·계곡수 등 식수원이 고갈돼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통영시 욕지면은 국가가뭄정보포털 확인 결과, 최근 1년간 누적 강수량이 평년 대비 67.8% 수준인 1천39.3㎜에 그치고 있어 식수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극심한 가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욕지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안산시도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부터 정수 처리된 수돗물 상록수를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현재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종이팩에 상록수를 포장해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각종행사 등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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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긴급 재난안전대책회의 개최…대설·한파 총력대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6일 대설주의보와 한파에 대응하기 위해 이민근 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비상대응체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김대순 부시장, 시 재난관련 부서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전날 오후 6시부터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총 1천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재난 및 안전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에 나섰다. 먼저 484톤의 제설재와 8대의 염수분사장치, 덤프트럭, 화물트럭, 굴삭기 등 57대의 장비를 동원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횡단보도의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한파 대응을 위해서는 방문건강관리단과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재난도우미 등을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전화로 확인하고 건강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전파했다. 이와 함께 SNS와 전광판, 재난문자 등을 통해 수도계량기, 수도관 등의 동파 발생 대비 및 한파 시 행동요령 등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또 이민근 시장은 ▲구청장·동장 책임 하에 지역 순찰 강화 및 위험요소 철저 점검 ▲비상근무로 인한 행정서비스 소홀 방지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안전 지속 확인 등을 간부들에게 주문했다. 이민근 시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도로 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대설‧한파 분야별 대응 사항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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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정소식(2월)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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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구직단념 청년에 최대 300만 원… 고용한파 녹인다
- 고용노동부 청년도전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8억 9천만원 투입해 구직단념 청년에 프로그램·인센티브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고용노동부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지청장 김주택)은 지청 회의실에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약정 체결식’을 열고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약정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이혜숙 청년정책관, 김주택 지청장, 사업 진행 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의 박영옥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총 8억9천만원(국비 8억2800만·시비 6200만)을 투입해 구직단념 청년 160명을 발굴해 ▲사회활동 참여 지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등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기타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받은 청년 등이다. 단기 프로그램 참여시 50만원, 중장기 프로그램(5개월) 참여 시 3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국민취업 지원제도와 연계해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말 사업 종료 후 실시한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며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모여들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도시로 거듭나겠다”며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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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오토서비스, 안산시 일동에 쌀 100kg 기탁
-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에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로부터 쌀 100kg을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스오토서비스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예정이다. 김호일 대표는 “어려운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한 나눔을 매년 실천하고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명절을 앞두고 더 외롭고 힘든 주변 분들에게 작은 행복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잊지 않고 명절마다 주변 이웃을 생각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큰 감동을 느낀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이번 설 명절 모두가 행복한 일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