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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 성료… 새로운 성장 동력 확인 공보관 2017-09-18 조회수 3640

- 세계적 생태학자들의 지식·경험 공유, “생태관광이 지역경제 살린다”-

- 장신셍 총재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

- 제종길 안산시장 도시 이미지가 오염에서 환경으로 바뀐 효과 매우 크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린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15일 오후 장신셍 세계자연보존연맹(IUCN) 총재의 강연을 끝으로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0개국 120여 명의 등록자를 포함해 약 1000명이 컨퍼런스에 참가했고, 국내 20개 지방자치단체가 부스를 마련했으며, 만 명 이상의 누적 방문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꿈꾸는 안산시가 전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세계적인 생태학자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생태관광이 안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지난 12일 공식 개막 이후 캘리 브리커 전 세계생태관광협회 회장, 아이치 일본생태관광협회 회장, 빅터유 대만생태관광협회 회장, 마즈디 인도네시아 주지사, 장위진 북경임업대 교수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교수, 김성일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등의 생생하고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바다, , 인류의 미래라는 행사 주제에 맞춰 총 6회의 기조·초청 강연과 30여 회의 분과세션·연구워크숍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 사흘째인 14일에는 안산 대부도와 대송습지, 풍도를 포함해 경기도 대표 관광지와 비무장지대(DMZ) 6개 코스로 필드 투어를 진행,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장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방문이 이어졌다특히, 행사장에서는 피지, 사모아, 투발루 등 남태평양 11개국 16명의 외국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자원 개발 및 관리라는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참가자들은 세션과 더불어 생태관광박람회장을 방문했으며, 특히 도시농업한마당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의 대미는 장신셍 총재가 장식했다.

 

생태관광 주류화의 기회 도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장 총재는 자연을 책임지는 생태관광이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분야라며 자연이 가장 좋은 약이고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안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생태관광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무용 신동으로 알려진 석예빈 씨의 물동이춤과 안산시립국악단의 환송공연이 펼쳐졌다안산시립국악단은 창작곡인 하늘을 날다를 시작으로 대중가요인 헤이 쥬드(Hey Jude)’, ‘베사메무쵸등을 연주했으며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연주했다.


 

폐막 인사도 이어졌다.

 

켈리 브리커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사람 그리고 혁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약속과 의지를 표현한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안산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 감사하다.”특히 망가졌던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안산시의 노력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오던 아시아 국가들이 산업화 과정을 겪으며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했다.”이를 생태관광을 통해 다시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종길 시장은 이번 행사의 성과에 대해 안산시가 국제규모의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고, 지역 내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환경오염으로 기억됐던 안산시의 이미지가 녹색지대가 많고 환경보전이 잘 된 도시로 바뀌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크다.”고 평가했다.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24억 원 규모의 직·간접적 경제파급효과와 함께 전 세계 관광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200만 명에게 안산시를 홍보하는 마케팅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 생태관광국제회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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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TC 2017 『관광 음식문화 체험관』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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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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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안산 대부포도축제’성황리에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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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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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의료지원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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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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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0
  • 안산시 「건강체험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안산시 「건강체험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생명사랑 생명나눔 걷기축제”와 연계. 시민의 큰 호응 얻어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문화광장(전망대광장)에서 개최한『건강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생명사랑 생명나눔 걷기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으로 몸 건강,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안산시 약사회, 관내 병·의원, 안산시 안경사협회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건강을 통한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했다.  체험관 운영은 자기혈관 숫자 알기, 미각테스트, 체지방 및 골밀도 검사, 우리아이 정신 건강상담, 생명사랑 퀴즈, 정신건강검진 등 건강 체험관 29개소 운영으로 다양한 건강지식을 전달할 기회를 마련하여 가족과 함께 직접 참여하는 장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건강 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시민들에게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주민이 참여하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9-20
  • 안산시 사이동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4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
    안산시 사이동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4년 연속 우수사례 선정
    -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례 응모 -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9월 15일 개최된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주민자치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하는 전국단위의 행사로 창의적인 사업을 펼쳐나가는 주민참여 중심의 행사다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영중)는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사이 좋은사이” 사례를 응모해 전국 15개 광역단체, 75개 기초단체가 응모한 383건의 사례 중 주민자치분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윤영중 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이동의 주민자치 역량과 지역공동체 발전과정을 대외적으로 알릴 기회가 됐으며, 이러한 성과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 함께 참여한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에 기반을 둔 것”이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제13회 주민자치박람회 지역활성화 분야 “장려상”, 제14회 주민자치분야 “장려상”, 제15회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최고의 주민자치위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0월 29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2017-09-20
  • 백운동 찾아가는 문화활동 Magic Show 운영
    백운동 찾아가는 문화활동 Magic Show 운영
    - 마술쇼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 선사 -  안산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지역주민의 큰 호응 속에 아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활동 매직쇼 마술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매직쇼 마술공연은 새롭게 재단장한 백운동행정복지센터에 지역주민들의 방문기회를 늘려 주민사랑방 및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직접 찾아가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폭넓은 문화예술 공연 관람기회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BS 스타킹 등 다수의 방송에도 출연한 경력이 있는 극단 매직퍼포먼스팀의 진행으로 아이들과 부모님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함께 마술쇼 공연을 만들어가며 웃고 즐기는 즐거운 오후 한때를 보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유진숙 동장은 “공연 참여 접수때 부터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서 놀랐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주민이 문화생활을 누릴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7-09-20
  • 고잔동 『공동체 숲 마을축제』 열어
    고잔동 『공동체 숲 마을축제』 열어
    - 마을 주민들이 한 달여 간 직접 준비해 진행 -  안산시 고잔동은 지난 16일 4개 통(대동15차·대진·태양·삼성중앙빌라)에서 「공동체 숲 마을축제」가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공동체 숲 조성된 지역 중 마을행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교육을 받고, 진행 또한 마을 주민들이 한 달여 간 준비해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 등 다양하고 신선한 체험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고잔동의 한 주민은 “놀이터주변 정원에 꽃을 심고, 꽃 이름 맞추기 퀴즈대회와 마을 아주머니들이 풍선을 불어 어린이에게 주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마을 분위기가 조성되어 행복했고, 마을에 이렇게 많은 어린이가 있었는지 새삼 놀라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관 고잔동장은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마을행사라서 의미가 더욱 깊고, 공동체의 숲 기능이 주민들이 즐겁게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7-09-20
  • 대부동 일원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대부동 일원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 실시
    - 보물섬 대부도의 쾌적한 환경과 즐거운 볼거리 제공 위해 -  안산시 대부동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대부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쌈지화단 10여 곳 주변의 잡초제거 및 무단쓰레기 수거 활동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시행했다.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쌈지화단 및 그 주변이 잡초가 우거지고 무단쓰레기로 미관이 저해되는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함으로써 마을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과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아직 더운 날씨에 이렇게 대부도 쌈지화단 환경정화 활동에 도움을 주신 마을 주민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쌈지화단 조성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여 여성친화도시이자 아름다운 보물섬 대부도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09-20
  •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 성료… 새로운 성장 동력 확인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 성료… 새로운 성장 동력 확인
    - 세계적 생태학자들의 지식·경험 공유, “생태관광이 지역경제 살린다”-- 장신셍 총재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 제종길 안산시장 “도시 이미지가 오염에서 환경으로 바뀐 효과 매우 크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린 ‘2017 생태관광 국제회의 & 박람회’가 15일 오후 장신셍 세계자연보존연맹(IUCN) 총재의 강연을 끝으로 나흘 동안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40개국 120여 명의 등록자를 포함해 약 1000명이 컨퍼런스에 참가했고, 국내 20개 지방자치단체가 부스를 마련했으며, 만 명 이상의 누적 방문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꿈꾸는 안산시가 전략적으로 유치한 것으로, 세계적인 생태학자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생태관광이 안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지난 12일 공식 개막 이후 캘리 브리커 전 세계생태관광협회 회장, 아이치 일본생태관광협회 회장, 빅터유 대만생태관광협회 회장, 마즈디 인도네시아 주지사, 장위진 북경임업대 교수, 전 국립생태원장 최재천 교수, 김성일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등의 생생하고 다양한 강연이 이어졌다.   ‘생태관광의 세계적 영향 – 바다, 숲, 인류의 미래’라는 행사 주제에 맞춰 총 6회의 기조·초청 강연과 30여 회의 분과세션·연구워크숍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 사흘째인 14일에는 안산 대부도와 대송습지, 풍도를 포함해 경기도 대표 관광지와 비무장지대(DMZ) 등 6개 코스로 필드 투어를 진행,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박람회장에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방문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피지, 사모아, 투발루 등 남태평양 11개국 16명의 외국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수자원 개발 및 관리’라는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세션과 더불어 생태관광박람회장을 방문했으며, 특히 도시농업한마당에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의 대미는 장신셍 총재가 장식했다.   ‘생태관광 주류화의 기회 도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장 총재는 “자연을 책임지는 생태관광이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 분야”라며 “자연이 가장 좋은 약이고 자연을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가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 생태관광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국무용 신동으로 알려진 석예빈 씨의 ‘물동이춤’과 안산시립국악단의 환송공연이 펼쳐졌다. 안산시립국악단은 창작곡인 ‘하늘을 날다’를 시작으로 대중가요인 ‘헤이 쥬드(Hey Jude)’, ‘베사메무쵸’ 등을 연주했으며 마지막으로는 우리나라 전통 민요인 ‘아리랑’을 연주했다.​​   폐막 인사도 이어졌다.   켈리 브리커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사람 그리고 혁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며 세상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약속과 의지를 표현한 장이었다.”고 평가했다. ​​   이어 “안산에서 따뜻한 느낌을 많이 받아 감사하다.”며 “특히 망가졌던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안산시의 노력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통적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오던 아시아 국가들이 산업화 과정을 겪으며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했다.”며 “이를 생태관광을 통해 다시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종길 시장은 이번 행사의 성과에 대해 “안산시가 국제규모의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확인했고, 지역 내 학생들에게 매우 좋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환경오염으로 기억됐던 안산시의 이미지가 녹색지대가 많고 환경보전이 잘 된 도시로 바뀌게 된 것이 무엇보다 크다.”고 평가했다.​​  안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24억 원 규모의 직·간접적 경제파급효과와 함께 전 세계 관광관련 전문가 및 종사자 200만 명에게 안산시를 홍보하는 마케팅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 생태관광국제회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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