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전국 최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박차 공보관 2018-04-10 조회수 3206 |
| -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 30%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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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2016년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전력자립도 84.6%,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9.45%로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운영 확대, 가정 및 공동주택 LED 등기구 보급,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 등 에너지 절약·효율화 사업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및 민간 신재생에너지 시설설치, 안산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도로변·육교 등을 활용한 실속형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도 추진했다. 특히, 시화 MTV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안산 플러스에너지센터 조성으로 안산 특화형 에너지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대부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시화에너지클러스터 조성, 대부도 분산형그리드 사업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가구 1발전소 운영이나 안산시민햇빛발전소처럼, 시민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확대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원전1기를 안산에서 줄이는 효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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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좋은이웃 되기 프로젝트」
- 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성우)는 지난 7일 달미공원에서 개최된 복사꽃축제에서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부3동 「좋은이웃되기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축제에 참여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이웃과의 행복나눔실천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사랑의 모금함 및 선부3동 희망이웃 정기후원자 홍보에 앞장서 10여명의 새로운 [좋은 이웃]을 발굴하고, 그동안의 협의체 활동을 홍보하는 등 지역 주민들로 하여금 지역공동체의 중요성과 역할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선부3동의 새로운 [좋은 이웃]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지역협의체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알지 못했다”며 “앞으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구성된 지 2년을 맞이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역할 또한 그 영역이 확대되고 견고해 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지역주민들의 더 많은 참여와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진 이웃들을 끌어내어 이웃들의 도움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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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마이스산업 활성화 위한 관계기관 협의
- 2018년 제9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안산시는 지난 6일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오는 7월에 개최되는 ‘2018년 제9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7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되는 ‘2018년 제9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전국의 도서해양 관련 전문 연구자 200여 명이 참여하는 학술행사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문화원이 주관한다. 안산시 사동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은 숙소 200실과 300석 규모의 국제회의실, 다양한 규모의 중·소 강의실로 구성돼 있어 향후 안산시 마이스(회의·관광·컨벤션·전시)행사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여 안산시 마이스산업을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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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서 지역 약국의 역할 강화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 안산시약사회, 생명사랑약국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산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윤희)와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지난 8일 안산중소기업연수원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약국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서 지역 약국의 역할을 강화해 자살 고위험군 발굴에 앞장서기 위해 ‘생명사랑약국’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사랑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안산시 자살예방사업을 홍보하고 고위험군을 발견했을 때 자살예방센터로 연계해 시민들이 삶의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을 담당한다. 지역 약국은 주민들과의 밀착도가 높고 의약품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해 자살을 예방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최적의 장소로 평가된다. 두 기관은 사업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2월 업무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윤희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지역사회에서 밀착도가 높은 약국이 자살예방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라며 “이번 사업에 많은 약사들이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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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보건지소 「건강 체육 주간 운동교실」 운영
-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 주민에게 신체활동 실천 분위기 확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안산시체육회와 함께 반월동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여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도하기 위해 반달공원에서 「건강 체육 주간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주 2회(화, 목)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라인댄스, 근력강화 체조 등을 접목한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전 세대가 쉽고 재밌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4월 3일 운영 첫날, 프로그램 참가자 20여명은 운동교실에 대한 호평과 함께 향후 운영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주간 운동교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날 현장으로 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반월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반달공원에서의 주간 운동교실 운영으로 지역적 특성으로 생활체육 접근성이 낮았던 반월지역의 환경적 제약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어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실천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031-481-379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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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 업무협약
- 청․장년층 정신건강증진 상호협력 협약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10일 정신건강증진 분야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이하 법사랑위원)와 청․장년층 정신건강증진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시장을 비롯해 법사랑 안산지역연합회장, 단원보건소장,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관계자 21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안산시 청소년과 40~50대의 중·장년층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공동 운영과 필요 전문인력 교류 등 「안전하고 건강한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와 법사랑위원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자와 연계하여 청소년 및 성인대상 음악치유, 가족중심의 숲치유 프로그램을 정기운영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1997년부터 정신보건사업을 시작해 현재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해 정신재활사업, 정신건강증진, 인식개선을 위한 예방홍보 등 계층별로 다양한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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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행정복지센터 ‘민원 호출벨’ 운영
-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대상으로 운영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민원 호출벨’을 운영한다. 단원구는 사회적 배려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벨을 누르면 담당직원이 출동해, 민원인의 행정복지센터 이용을 좀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김창모 구청장은 “민원 호출벨을 통해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 친절하고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 및 개선으로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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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살이 첫 사업 개시
-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주의순)는 지난 10일 2018년 공동체 회복 「마을살이 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이동 주민과 함께하는 희망나무 심기 및 매화꽃 따기 행사’를 회원과 주민 등 약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동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매화동산에 매화나무 75주 식재와 매화꽃 따기 등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이 딴 매화꽃은 초여름 ‘매화향기 속 희망 실은 한마당 마을축제’에서 주민들을 위한 매화차 시음에 사용 할 예정이다. 매실나무 심기 행사는 세월호 피해지역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구룡 매화동산을 마을의 희망과 꿈을 전하는 희망나무 동산으로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사를 주최한 주의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1인 한그루의 나무지킴이가 되어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성곤 이동장은 “희망나무 심기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참여해준 회원들과 주민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는 살기 좋은 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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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제73회 식목일기념 행사 개최
- 안산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공무원 및 직능단체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운동 청사와 관산체육관이 인접한 절개면에 황매화 280주를 심었다. 이번 식목행사는 평소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에서 실시돼 주민들에게 보다 좋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숲 만들기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됐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이번 식목행사를 통하여 백운동 청사와 관산체육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작게나마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목 식재를 통하여 백운동을 찾는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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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박차
- -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 30% 확대 - 안산시는 2016년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전력자립도 84.6%,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9.45%로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운영 확대, 가정 및 공동주택 LED 등기구 보급,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 등 에너지 절약·효율화 사업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및 민간 신재생에너지 시설설치, 안산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도로변·육교 등을 활용한 실속형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도 추진했다. 특히, 시화 MTV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안산 플러스에너지센터 조성으로 안산 특화형 에너지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대부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시화에너지클러스터 조성, 대부도 분산형그리드 사업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가구 1발전소 운영이나 안산시민햇빛발전소처럼, 시민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확대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원전1기를 안산에서 줄이는 효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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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근린·수변공원 조성한다
- - 올해 공원사업에 150억원 투입… 시민·관광객을 위해 편의시설 확충 - - 사동공원 1단계, 한마음공원, 구봉공원 조성 위해 실시설계 중 - 안산시가 사동과 고잔동에 근린공원, 대부도에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사동공원(근린공원) 1단계 (사동 259,626㎡) △한마음공원(근린공원) (고잔동 44,924㎡) △구봉공원(수변공원) (대부북동 533,291㎡)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또한 올해 공원사업을 위해 시비 150억원을 투입해 관광객과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동공원 1단계 사업은 3월에 토지보상을 위한 공고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보상이 완료된 구간에 대해 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토지보상 중에 있는 구봉공원과 한마음공원은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이 조성되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정서함양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조성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사동공원이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실효대상 공원으로, 주변 지역 개발에 따른 공원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 2015년부터 자체예산을 투입하여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자 자연보존형 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2018-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