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18 하천 지정구역 가꾸기 협약체결 공보관 2018-05-14 조회수 2743 |
| 꿈그림나라어린이집 등 10개 단체 260여명 참여 |
|
안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2018 하천지정구역 가꾸기」협약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된「하천지정구역 가꾸기」사업은 생태하천에 관심 있는 시민단체와 협약을 통해 단체별로 지정된 하천구간에 대해 식재관리, 외래위해식물제거,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활동, 정화활동 등을 실시해 내 고장 하천에 대한 자긍심과 하천사랑 실천을 위해 시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꿈그림나라어린이집을 비롯해 (사)대자연사랑실천본부 경기지부,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선경아파트 사랑팀, 시화호 생명지킴이, 하!하!(河河),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River project 송호, SGO 신통방통 10개 단체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시는 하천 지정구역 가꾸기 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 생수 등을 공급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단체 260여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늘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 가꾸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더 많은 시민, 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178, 2054/2218page
-

- 선부3동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 교육 실시
- 안산시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안전도시 실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 홍보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선부 119안전센터 소방서에서 선부3동 통장협의회 및 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설치 의무에 대한 중요성과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발생시 대처 요령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주택화재 시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산시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대한 홍보도 당부했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일반 주택에 소방시설(소화기) 설치로 신속한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선부3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8-05-16
-

- 안산시 ‘제5기 안산시 상인대학 개강행사’ 개최
-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보공유를 통한 경쟁력 향상 기회 마련 안산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0일 상점가 인근 ㈜인바이오텍 3층 회의실에서 안산시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5기 안산시 상인대학 개강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상인대학 운영 대상지로 선정된 사이동 소재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상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향후 진행될 상인교육과 경영안정을 위한 발전적인 마인드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번 상인대학은 그동안 추진된 상인대학 경험을 바탕으로 적재적소의 시설개선 지원을 비롯해 현장전문가 밀착상담으로 경영에 필요한 정보 및 현장 지식배양을 위해 진행된다. 시는 상인대학을 통해 상인 스스로 상권 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상점가 등록 등 정부지원정책 참여가 가능하도록 교육을 진행해 사업의 파급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안산시는 2016년 ‘제1기 안산시 상인대학’을 시작해 4개의 상점가와 5개의 전통시장을 등록해 온누리상품권 유통확대는 물론, 해마다 약 2억원 상당의 정부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뚜렷한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올해는 상인대학을 이수한 상인회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약5억원)에 공모신청 하는 등 향상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공모사업신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틀임을 확신한다”며 “지속적으로 지역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진행되는 안산시 제5기 상인대학은 5월 10일 개강을 시작으로 8월 17일까지 선진문화답사를 비롯한 약 40여 시간의 교육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8-05-14
-

- 단원구, 상속 부동산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문 발송
- 취득세 신고·남부기한을 알지 못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 방지 안산시 단원구는 ‘상속 취득세 신고·납부 안내문’을 상속인에게 매월 발송한다. 안내문 발송은 상속으로 발생하는 취득세의 신고·납부기한을 알지 못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속의 경우 지방세법 제7조 제7항의 규정에 따라 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상속인 중 1인이라도 국외에 거주하면 9개월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군·구청에 취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을 알지 못하거나 상속인 간 재산분쟁 등 협의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하지 않아 산출된 세액의 20%에 해당하는 신고불성실 가산세와 일일 0.03%의 납부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우 법정기일 내에 공동상속인 명의로 취득세를 우선 신고하고 납부한 후 상속인간에 협의가 되어 재 신고를 하면 종전 신고한 취득세 신고로 가산세의 부담은 줄일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매월 상속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망자를 파악해 신고.납부기한 및 구비서류, 납부 세율 등에 대한 안내문을 상속인에게 발송해 자진신고 납부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18-05-14
-

- 사동‘청렴담은 항아리’운영
- 안산시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과 함께 청렴에 대한 생각과 삶의 의미를 나누며 소통하자는 의미로 민원실 입구에 ‘청렴 담은 항아리’를 설치했다. 이 항아리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청렴, 명언, 자기계발서 등과 관련된 책을 읽고 마음에 남는 명언, 좋은 글귀들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민원실을 방문했다가 호기심에 두루마리 하나를 고른 한 주민은 “돌돌말려 있는 두루마리 종이를 고르는 재미와 그 안에 적힌 글을 읽은 후 잔잔한 여운이 남는, 작지만 재미있는 이벤트인 것 같다”며 즐거워했다. 전성배 사동장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청렴담은 항아리에 담긴 글귀를 읽으면서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5-14
-

- 안산시 새마을회, 마늘재배농가 일손돕기 봉사
- 마늘쫑 수확 후 관내 홀몸노인 반찬봉사에 활용 (사)안산시새마을회는 지난 9일 충남 서산시 팔봉면에 위치한 마늘 재배 농가를 방문해 마늘쫑 뽑기 지원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안산시새마을회원 등 100여명은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가뭄 속 단비 같은 존재로 지역 농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 마늘재배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은 2015년부터 지역 농가와 안산시새마을회가 연계해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수확한 마늘쫑은 관내의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재료로 사용되고 농민에게는 농번기 일손부족을 덜어드리는 일석이조의 새마을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k-water 시화조력관리단 직원도 동참해 공기업의 사회공헌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봉사에 참여한 정차동 새마을회장은 “농가는 인건비를 줄이고 새마을회는 반찬봉사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일거양득의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홀몸노인돌봄사업을 예년보다 확대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05-14
-

- 안산시, 2018 하천 지정구역 가꾸기 협약체결
- 꿈그림나라어린이집 등 10개 단체 260여명 참여 안산시는 지난 9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2018 하천지정구역 가꾸기」협약식을 갖고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시작된「하천지정구역 가꾸기」사업은 생태하천에 관심 있는 시민단체와 협약을 통해 단체별로 지정된 하천구간에 대해 식재관리, 외래위해식물제거,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활동, 정화활동 등을 실시해 내 고장 하천에 대한 자긍심과 하천사랑 실천을 위해 시행됐다. 이번 협약식은 꿈그림나라어린이집을 비롯해 (사)대자연사랑실천본부 경기지부,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선경아파트 사랑팀, 시화호 생명지킴이, 하!하!(河河),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호수동 주민자치위원회, River project 송호, SGO 신통방통 10개 단체가 참여했다. 협약을 통해 시는 하천 지정구역 가꾸기 활동에 필요한 청소용품, 생수 등을 공급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단체 260여명은 4월부터 11월까지 아름답고 쾌적한 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기로 했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늘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하천 가꾸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더 많은 시민, 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5-14
-

- 상록수보건소, 안산대학교 건강체험관 운영
- 건강수명 향상을 위한 젊은층의 건강습관 형성과 금연 홍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9일 안산대학교에서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최근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경제적 여건이 풍족해지고 현대의학이 발달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상록수보건소는 젊은층이 나이가 들어서도 건강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지식을 알려주고 도움이 되는 습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 생활 속 걷기 및 암예방 등 건강생활 홍보, 일산화탄소 측정으로 알아보는 흡연율과 일 년간 흡연 시 몸에 쌓이는 타르양, 구취 측정 및 양치질 교육, 룰렛게임 및 퀴즈로 알아보는 중독지수,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체험으로 이루어진 이번 체험관은 안산대학교의 체육대회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젊은 층은 당장 느껴지는 건강의 위험성이 없어 아직 건강습관의 중요성을 모르고, 특히 젊은 층의 흡연율이 높아지고 있다”라며“이번 체험관을 계기로 생활 속 건강습관을 행동으로 옮기고 금연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18-05-14
-

- 일동 ‘2018년 꽃보다 청춘의 미(美)’프로그램 진행
- 안산시 일동은 지난 10일 일동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2018년 꽃보다 청춘의 미(美.)’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일동행정복지센터와 안산대학교,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맺은 재능기부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안산대학교 물리치료과, 뷰티아트과, 멀티미디어디자인과 자원봉사 학생들이 스포츠마사지와 메이크업, 네일아트를 제공했고, 곱게 화장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었다. 항상 화장기 없는 얼굴과 짧은 손톱으로 생활하던 일동경로당 이 할머니께서는 “곱게 화장하고, 손톱도 예쁘게 꾸미니 내가 좀 더 젊어지고 아름다워진 기분이다. 학생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김동완 일동장은 “이번 행사를 진행한 안산대학교 학생들과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동에서도 이웃과 함께하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꽃보다 청춘의 미(美.)’ 프로그램은 관내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2018-05-14
-

- 고잔동,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 홍보 주민설명회 실시
-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주택 화재 예방과 대응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의무적 설치 홍보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1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고잔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실시한 이날 설명회는 서병갑 고잔119센터장을 초빙하여 2018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목표(50%) 달성을 위해 지역을 대표하는 통장들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추진 배경과 그동안의 추진사항, 재해취약계층 대상 주택 소방시설 무상보급 추진계획, 안산시 주택 소방시설 설치지원 조례, 추진목표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의 구매, 설치를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도 안내했다. 이상관 고잔동장은 “제천화재사건과 관련하여 일반주택의 화재예방에도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만큼 조그마한 재해 예방에도 관심을 기울여 안전한 문화마을 고잔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2018-05-14
-

- 원곡동, 통장협의회 대상 선거법 교육 실시
- 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원곡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6월 13일 실시 예정인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통장의 선거운동 제한 등 정치적 중립 의무를 설명하고, 향후 선거 일정 등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6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는 우리지역 일꾼을 우리가 직접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통장들에게 주요 위반사례, 시기별 금지사항 등을 설명하고 질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통장은 공직선거법 제60조에 따라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대상으로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며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단체들에게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18-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