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대부도 갯벌, ‘람사르 습지’등록… 경기도 내 최초 공보관 2018-11-07 조회수 2117
‘람사르 브랜드’ 활용… 지역 특산품 판매나 생태관광 활성화에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공식 인정됐다.

 

시는 25,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13차 람사르 협약 총회(1021~29)’에서 안산시 대부도 갯벌람사르 습지로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은 습지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지난 1971년 이란의 람사르에 18개국 대표자들이 모여 체결한 국제습지보호조약으로 197512월 발효됐으며, 우리나라는 19977101번째로 가입했다.

 

이 협약은 희귀하거나 독특한 습지 유형을 포함하는 지역 또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국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있으며, 20189월말 기준으로 170개 국가에 총 2326(총 면적 24958만여 헥타르)의 습지가 등록되어 있다.

 

안산시는 올해 1월 대부도 갯벌(453헥타르)을 람사르 습지로 등록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마치고 해양수산부를 거쳐 람사르 협약 사무국으로 등록을 요청한 바 있다.

 

대부도 갯벌2017322일 해양수산부로부터 13번째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수도권에 위치한 대부도 갯벌은 수많은 개발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연 상태의 다양한 염생 식물 군락지와 멸종위기 야생동물 급 보호대상 해양생물 등 104종의 대형 저서동물(底棲動物, 해저의 저질에 서식하는 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는 곳이다.

 

또한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물새 5(노랑부리백로,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황조롱이, 검은머리물떼새)을 포함한 국제적으로 중요한 바닷새들의 이동 경로이자 취식지로서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습지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약 5만 마리 이하일 것으로 추산되는 알락꼬리마도요 약 37800 마리를 포함해 마도요 54270 마리, 검은머리갈매기 400 마리 등 다양한 새들의 중간 기착지로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서해안에 위치한 대부도 갯벌은 해양 동식물 등 생물다양성이 높고 철새들의 먹이가 되는 대형 저서동물들이 풍부한 지역으로, 국내 평가 기준 5등급 중 최상급으로 평가되는 우수 지역이다.

환경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부도 주민 A 씨는 이번 람사르 총회에서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인정받아 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생태관광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다.”주민들의 노력으로 습지를 보호하고 관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인 습지도시 인증마을로 등록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습지도시 인증마을로 등록되면 국제사회가 인증하는 람사르 브랜드를 6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판매, 생태관광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제주도(동백동산습지), 경남 창녕군(우포늪), 전남 순천시(순천만갯벌), 강원 인제군(대암산 용늪) 4곳이 등록돼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부도 갯벌이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소중한 습지에 대한 선진적인 보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와 지역의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체 22,511, 1996/2252page
  • 대부도 갯벌, ‘람사르 습지’등록… 경기도 내 최초
    대부도 갯벌, ‘람사르 습지’등록… 경기도 내 최초
    ‘람사르 브랜드’ 활용… 지역 특산품 판매나 생태관광 활성화에 도움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공식 인정됐다.  시는 25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제13차 람사르 협약 총회(10월21일~29일)’에서 안산시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은 습지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지난 1971년 이란의 람사르에 18개국 대표자들이 모여 체결한 국제습지보호조약으로 1975년 12월 발효됐으며, 우리나라는 1997년 7월 101번째로 가입했다.   이 협약은 희귀하거나 독특한 습지 유형을 포함하는 지역 또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국제적으로 중요한 지역을 선정하고 있으며, 2018년 9월말 기준으로 170개 국가에 총 2천326곳(총 면적 2억4천958만여 헥타르)의 습지가 등록되어 있다.  안산시는 올해 1월 대부도 갯벌(453헥타르)을 람사르 습지로 등록하기 위해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마치고 해양수산부를 거쳐 람사르 협약 사무국으로 등록을 요청한 바 있다.   ‘대부도 갯벌’은 2017년 3월 22일 해양수산부로부터 13번째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   수도권에 위치한 대부도 갯벌은 수많은 개발 압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연 상태의 다양한 염생 식물 군락지와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 보호대상 해양생물 등 104종의 대형 저서동물(底棲動物, 해저의 저질에 서식하는 동물)이 서식하고 있어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는 곳이다.   또한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 물새 5종(노랑부리백로,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황조롱이, 검은머리물떼새)을 포함한 국제적으로 중요한 바닷새들의 이동 경로이자 취식지로서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습지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약 5만 마리 이하일 것으로 추산되는 알락꼬리마도요 약 3만7천800 마리를 포함해 마도요 5만4천270 마리, 검은머리갈매기 400 마리 등 다양한 새들의 중간 기착지로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서해안에 위치한 대부도 갯벌은 해양 동‧식물 등 생물다양성이 높고 철새들의 먹이가 되는 대형 저서동물들이 풍부한 지역으로, 국내 평가 기준 5등급 중 최상급으로 평가되는 우수 지역이다. 환경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부도 주민 A 씨는 “이번 람사르 총회에서 대부도 갯벌이 ‘람사르 습지’로 인정받아 종 다양성을 확보하고 생태관광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쁘다.”며 “주민들의 노력으로 습지를 보호하고 관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인 ‘습지도시 인증마을’로 등록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습지도시 인증마을’로 등록되면 국제사회가 인증하는 람사르 브랜드를 6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농산물이나 특산품 판매, 생태관광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제주도(동백동산습지), 경남 창녕군(우포늪), 전남 순천시(순천만갯벌), 강원 인제군(대암산 용늪) 4곳이 등록돼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부도 갯벌이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소중한 습지에 대한 선진적인 보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와 지역의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 상록수보건소, 재가 암환자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상록수보건소, 재가 암환자 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심리적 안정감과 자존감 높여 삶에 대한 ‘동기 부여’제공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8일 재가(在家) 암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정서 지지를 위한 ‘2018년 재가 암환자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록수보건소는 암 진단을 받고 항암 투병 중인 재가 암환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재활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연 4회의 자조 모임과 1회의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 암환자 자조 모임과 방문 건강관리 전반에 관한 영상 시청, 마술공연 관람,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박건희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충족시키고 자존감과 성취감을 향상시켜, 투병으로 우울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삶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가 암환자의 투병 생활을 지지하고 웃음과 활력 충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07
  • 안산준법지원센터, 고구마 18박스 기탁
    안산준법지원센터, 고구마 18박스 기탁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가 지난 5일 안산나눔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 18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안산준법지원센터 안산나눔농장은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로부터 임대받은 3,960㎡(약 1,200평) 규모의 농지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재배한 농작물을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게 무상으로 나눠주는 방식으로 2015년 3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해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말농장 수확물 나눔 사업 등 고잔동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임향미 위원장은 “해마다 제철음식을 후원해 주는 안산준법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에 구성돼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반찬나누기, 사랑의 주말농장, 찾아가는 빨래방 등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욕구를 스스로 해결하고 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7년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12가구에 도배, 장판 시공 및 LED등 교체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했고, 올 해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10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는 협의체에서 실시한 복지사각지대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가구 및 통장 추천, 대상자 신청을 받아 발굴·조사분과에서 사전조사를 실시해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했다.  임향미 위원장은 “곰팡이 핀 벽에 단열을 하고 찟겨진 장판을 교체함으로써 추운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2018-11-07
  • ‘2018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 개막… 오는 11일까지
    ‘2018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 개막… 오는 11일까지
    의류 최대 80%까지 할인판매… “다양한 공연도 즐기고 경품도 받고”   지난 3일 상록구 사동 안산패션타운 내 특설무대에서 시민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8 안산패션타운 페스티벌’이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페스티벌은 안산패션타운발전협의회(회장 윤치호)가 주최하고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경기도가 후원한다.  오는 11일까지 최대 80%까지 의류 파격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공연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가수 임창정, 슈퍼모델 패션쇼, 난타 불꽃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기간 중에는 어린이 댄스 모델 경연대회, 청소년 댄스 퍼포먼스 대회, 시민참여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윤치호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행사 개최를 후원해준 안산시와 경기도 그리고 참여한 모든 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안산을 대표하는 의류 상설 할인 타운으로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는데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하며, 안산패션타운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안산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사기간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07
  • 원곡동 ‘도란도란 청소년도서관’조성
    원곡동 ‘도란도란 청소년도서관’조성
     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안산 중앙도서관에서 도서 600여권을 지원받았다.  이번 도서 지원은 누구나 자유롭게 독서와 담소를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기 위해 중앙도서관과 협업을 통해 진행했다.  원곡동은 이번에 지원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2층 및 3층에 청소년공부방 학생과 인근 청소년, 학부모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휴식 및 문화향유 공간인 마을공동체 커뮤니티가 살아있는 ‘도란도란 청소년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원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사랑방처럼 편안하고 친근한 공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곡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이 소통하는 나눔의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 안산시 청년 창업 위한‘스타트업 페스티벌’성공 개최
    안산시 청년 창업 위한‘스타트업 페스티벌’성공 개최
    창업 정책 및 지원기관 소개… 다양한 노하우와 교육 제공으로 큰 호응  안산시가 지난 1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개최한 ‘2018 SUFIA(Startup United Festival In Ansan) 안산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끝났다.  ‘안산 스타트업 페스티벌’은 한양대∙안산대∙경기테크노파크∙안산시청년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신안산대∙서울예술대∙청년창업사관학교∙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을 꿈꾸고 있거나 현재 창업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정부 및 안산시의 창업 정책과 창업 지원기관들을 소개하고, 창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노하우와 교육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전문 컨설턴트와 각 창업 지원기관 담당자들이 진행한 창업 토크콘서트 ‘안산시의 창업 정책과 창업 지원기관 소개’ 프로그램이 인기가 높았으며, 7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유준호의 ‘1인 미디어 창업 스토리 및 노하우’ 강연에는 창업을 꿈꾸는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을 준비 중인 이들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진행된 채용 박람회에서는 지역 내 창업기업 등 16개 기업이 참가해 영어 면접 등을 진행, 지역 내 많은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들의 채용이 이뤄지기도 했다.  이 외에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창업 마켓 등이 열려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2018-11-06
  • 市 환경에너지교통국, 청사 합동 소방훈련 실시
    市 환경에너지교통국, 청사 합동 소방훈련 실시
    신속한 화재 대응법 습득… 청사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 확보  안산시 환경에너지교통국은 지난 2일 상시 근무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화재 대응방법 습득을 통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청사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가상으로 화재발생 상황을 설정한 후 진행됐으며, 훈련에 참가한 직원들은 화재 조기진압을 위한 소화기 및 옥내 소화전 사용법, 근무자 대피요령, 완강기 사용법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이를 통해 초기 화재진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화재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또한 자위소방대원들의 개별 임무 숙지 및 행동 요령도 병행했다. 최관 국장은 “평소에 화재 예방 및 재난 발생에 대한 대비 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대처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1-06
  • 상록구, 경로당 ‘사랑의 PC’ 방문 점검 서비스
    상록구, 경로당 ‘사랑의 PC’ 방문 점검 서비스
    부곡동 부루지경로당 등 25개소 대상… 정상적인 작동 위해 실시  안산시 상록구는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 부루지경로당 등 25개소에서 사용 중인 사랑의 PC에 대한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장애 때문에 사용을 중단했던 PC의 원인을 파악했으며,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악성코드 제거, 바이러스 점검, PC 최적화 등과 함께 장비를 이용한 본체 내부 청소, 인터넷 및 프린터 설정까지 종합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단, 수리가 불가능한 PC는 활용도를 감안해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교체‧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PC 점검 외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PC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교육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이후 찾아가는 서비스나 맞춤형 교육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PC 활용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사랑의 PC 보급 및 점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여 모두가 함께 누리는 IT 복지 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6
  • 본오2동 「보니마을 200인 원탁회의」 성황리에 마쳐
    본오2동 「보니마을 200인 원탁회의」 성황리에 마쳐
     안산시 본오2동 보니마을 마을계획실천단은 지난 3일 본오2동 각골체육관에서 「2018 보니마을 200인 원탁회의(이하 원탁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원탁회의는 보니마을 마을계획과정으로 앞서 진행된 마을조사, 설문기획 워크숍, 설문조사 결과를 주민들에게 공유하고,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마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초등학생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날 원탁회의는 마을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사전 도출된 안전·교통, 외부환경, 문화·교육, 시설공간·마을자원, 상가·경제 활성화의 5가지 분과 42가지의 공감과제를 가지고, 주민 200명의 활발한 참여로 많은 의제가 도출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발표로 원탁회의장은 한껏 달아올랐다.  원탁회의에 참여한 한 고등학생은 “원탁회의란 것이 낯설고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우리 마을을 위해 평상시에 생각했던 의견을 편하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고 어른들이 우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어 좋았다”며 “이런 계획들이 실천되어 우리 마을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한원종 마을계획실천단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소통하는 공동체의식, 깨끗한 거리와 힐링 숲이 있는 본오2동, ‘3GO가 있는 명품 보니마을’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2018-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