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이익 선생 기리는‘제23회 성호문화제’ 개최 공보관 2019-05-21 조회수 1795 |
| 안산 대표 문화예술제로 자리매김…이달 25~26일 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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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23회 성호문화제'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원장 김봉식)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선생의 정신과 학문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해를 거듭할수록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 선생 숭모제를 시작으로 와리풍물놀이 시연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마당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올해에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호사생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에게 실학사상과 우리 고장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성호학 특강이 성호기념관에서 진행되는데, 성호학회 회장인 김문식 교수가 성호 이익선생의 생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17세기 사대부가 여인의 고난극기를 그린 ‘고행록’의 저자 김봉좌 강사의 강의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관내 초·중·고등학생부터 일반시민까지 참가하는 성호백일장이 열리며,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학골든벨이 26일 진행된다. ‘삼두회 체험마당'에서는 맷돌로 콩을 직접 갈고, 콩나물시루에 물주기, 떡메치기, 메주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아울러 안산시립국악단, 안산경기민요단, 판소리, 한국무용, 줄타기, 사자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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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
- 문화공연·체육·VR·3D프린터 등 다양한 체험 가능해져 개관식·청소년 축제 개최…1천500여 명 참석해 축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청소년수련관이 개관식을 연 데 이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1일 화랑유원지에 준공된 단원구청소년수련관은 이달 1일부터 시범운영에 돌입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7천596㎡ 규모의 단원청소년수련관에는 193개 좌석이 갖춰진 공연장과 음악실, 미디어실, 댄스연습실, 다목적실 등과 농구, 배드민턴, 배구 등 실내스포츠가 가능한 실내체육관, 야외 풋살장 등이 갖춰졌다. 건물 2층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체험관과 3D프린터 등 교육이 가능한 실습 과학실 ‘Maker Space’도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STEAM(융합인재교육·Science·Technology ·Engineering·Arts·Mathematics)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그간 상록구 청소년수련관만 운영하면서 단원구에 거주하는 청소년 등 일부는 수련관 시설 이용이 어려웠지만, 단원청소년수련관 운영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시는 시범운영을 통해 청소년 등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강좌·프로그램을 개설할 방침이다. 정식 개관에 앞서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동규 시의장, 청소년 등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은 부곡타이거즈의 태권무 공연으로 시작돼 윤화섭 시장의 격려사,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민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축제 ‘열정 유(有)’가 열렸다. 버스킹 공연부터 피크닉존, 뉴스포츠 체험존 등은 축제장을 찾은 청소년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으며, 진로상담과 과학체험부스, 특별강연, 청소년동아리 공연 등도 진행됐다. 개관식에 참석한 박현수(화랑초5) 군은 “가까운 곳에 청소년수련관이 새로 생겨 너무 좋다”며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3D프린터와 VR·AR체험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으로 그동안 단원구 지역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겪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선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의 거점도시 조성과 관련해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창의적 인재 육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화섭 시장은 도의원 시절 단원청소년수련관 조성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5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큰 관심을 갖고 추진해왔다.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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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익 선생 기리는‘제23회 성호문화제’ 개최
- 안산 대표 문화예술제로 자리매김…이달 25~26일 열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23회 성호문화제'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원장 김봉식)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선생의 정신과 학문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며, 해를 거듭할수록 안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 선생 숭모제를 시작으로 와리풍물놀이 시연 및 전통 민속놀이 체험마당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된다. 올해에도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호사생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에게 실학사상과 우리 고장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성호학 특강이 성호기념관에서 진행되는데, 성호학회 회장인 김문식 교수가 성호 이익선생의 생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며, 17세기 사대부가 여인의 고난극기를 그린 ‘고행록’의 저자 김봉좌 강사의 강의도 진행된다. 이밖에도 관내 초·중·고등학생부터 일반시민까지 참가하는 성호백일장이 열리며,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학골든벨이 26일 진행된다. ‘삼두회 체험마당'에서는 맷돌로 콩을 직접 갈고, 콩나물시루에 물주기, 떡메치기, 메주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아울러 안산시립국악단, 안산경기민요단, 판소리, 한국무용, 줄타기, 사자춤 등 다양한 전통예술 공연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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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
-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2019 을지태극연습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을지태극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19 을지태극연습 준비보고회’를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윤화섭 안산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연습에 앞서 준비상황에 대한 확인∙점검 및 연습기간 중 관련 기관 간 협조사항을 중점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을지태극연습은 2017년까지 매년 실시된 전시대비 연습에서 탈피, 포괄적 안보개념을 적용하여 재난상황에 대비한 국가위기대응연습과 전시대비 연습이 함께 실시되며, 오는 29일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안산시를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등 450여명이 참여, 도상연습과 주요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을 실시한다. 특히 연습기간 중 민방위의 날 훈련과 연계해 5월 29일 교육식, 점검식 생활밀착형 주민참여훈련을 통해 예고 없이 찾아오는 각종 재난 및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 체험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동북아 국가들의 안보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전에 철저한 준비와 훈련이 필요하다”며 “각종 재난사고 및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공동구 대테러 실제훈련도 실질적인 대응훈련이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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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 추진
- 안산의 품에서 글로벌 청소년(Global Youth)이 되어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해외 경험을 제공하고, 보다 넓은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국가별로 참가자 모집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안산시 청소년 대표단은 올해 여름방학(7월~10월) 동안 일본 돗토리현·오사카시, 중국 연태·상하이시, 베트남 호치민·바리아붕따우성 및 뉴질랜드 타우랑가시 등에서 연수를 추진한다. 세부적인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안산문화재단 주관으로 20명의 청소년들이 일본 돗토리현, 오사카시 등을 방문해 지역청소년들과 교류 워크숍 개최 및 창작뮤지컬공연에 직접 참가하고,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베트남 호치민시와 바리아붕따우성을 방문하는 16명의 참가자들은 현지 학교를 방문해 재능 나눔 활동 및 학생들과의 교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록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참여하는 12명의 청소년들은 약 2주간 우호협력도시인 뉴질랜드 타우랑가시를 방문해 현지 가정에 홈스테이하며 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 1대 1 친교를 맺어 함께 수업을 듣고 선진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단원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는 20명의 청소년들이 중국 우호협력도시인 연태시의 청소년들과 직접 교류하는 시간을 갖고, 상해시에서 문화체험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가 교류하는 국제우호도시 방문 및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의 국제적 시각과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국제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국제문화교류사업과 관련한 모집일정, 방문일정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단원청소년수련관(중국·031-412-1791) ▲안산문화재단(일본·031-481-0526) ▲안산시자원봉사센터(베트남·031-411-9362) ▲상록청소년수련관(뉴질랜드·031-412- 1722)로 하면 된다.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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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자살예방사업 경기도 우수기관 선정
- 시민 대상 게이트키퍼교육, 위기전담팀 신설 및 집중 개입 프로그램 높은 평가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2019년 자살예방사업’ 성과 평가에서 경기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보건소를 대상으로 자살예방사업 시·군 종합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가 경기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상록수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위기개입을 위한 위기대응 체계 구축 및 시민 대상 게이트키퍼교육 실시를 통해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자살 고위험군 위기 개입을 위한 전담팀 신설 및 집중 개입 프로그램 도입으로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유지안정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와의 연계·의뢰 체계 활성화에 집중함으로써 자살 재시도율과 자살 사망률 감소에 기여한 점도 우수 기관 선정에 한몫했다는 분석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살 고위험군 집중 사례관리와 공공기관 종사자 중심의 게이트키퍼교육 실시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했다”며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생명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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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보건지소, 찾아가는 건강관리 집합교육‘반하다’
- 반월초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아동 비만예방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반월보건지소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집합교육 ‘반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반하다’ 교육은 세대별로 일상생활 내에서 유의해야 할 질환의 예방·관리법을 소개하고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기르는 분위기를 조성해 질환을 조기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상·하반기 나누어 진행되는 반하다 교육은 지난 4월 올 상반기 1회차 교육으로 반월 뉴라이프 노인대학 어르신들에게 약물 오남용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 정보 취약계층인 노인에게 올바른 약물 복용법을 교육하고 여러 만성질환으로 다양한 약물을 복용하는 노인들의 약물 오남용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날 반월초등학교 2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2회차 교육은 아동 비만예방이 주제였다. 반월보건지소 관계자는 “최근 학생들의 비만율이 증가 추세이며, 특히 아동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반월보건지소는 세대별 맞춤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집합교육을 운영해 유용한 건강지식이 지역사회와 온 가정으로 전파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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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능안운동장 론볼경기장 지붕설치 준공
- 윤화섭 시장, 경기도의원 시절 확보한‘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결실 장애인 체육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안산시 목내동 소재 능안운동장 론볼경기장 지붕설치 공사가 준공됐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장애인 체육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능안운동장 론볼경기장 지붕 설치공사 준공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총 사업비 12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천880.92㎡ 규모의 론볼경기장 지붕을 설치한 것으로, 올해 1월에 착공해 준공식이 열린 14일 준공됐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안산시 장애인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윤화섭 안산시장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던 2016~2018년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의 지원을 이끌어내 이뤄졌으며,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정용석 안산시 론볼연맹회장은 윤화섭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산시 론볼연맹 관계자는 “장애인이 행복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능안운동장 론볼경기장 지붕설치를 완료해 준 윤 시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능안운동장 론볼경기장에 지붕이 설치되면서 날씨와 상관없이 장애인 누구나 론볼경기를 즐길 수 있게 돼 안산시 장애인들의 체육활동 참여기회가 더욱 확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장애인에게도 활짝 열려있는 스포츠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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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에 나선다!
- 5월 14일 행정복지센터 풍수해담당직원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주택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의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재해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침수피해자의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보험회사 손해사정인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지난 14일 동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하게 교육했다. 직무교육에서는 보험 상품 소개, 가입방법, 지급 사례 등을 설명했으며 소득계층에 따른 가입 보험료 차등지원책 및 주민 보험가입 부담을 덜기 위한 지자체 추가지원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기상이변 및 지구온난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그 어느 때보다 풍수해보험 가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자연재해 발생 시 특히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풍수해보험 가입률 향상과 제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대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주민설명회 개최, 홍보자료(리플릿, 포스터, 현수막) 활용 등 홍보채널 다양화를 통해 풍수해 보험사업을 적극 권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풍수해보험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안전사회지원과(031-481-272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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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8회 안산전국여성백일장 성료
- 백일장 시제 ‘초록’…대상의 영예는 시 출품한 심은정 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8회 안산전국여성백일장’을 전국 여성 문학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에서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개최된 안산전국여성백일장은 18회째를 이어오며 역량 있는 여성문학인을 발굴하고 문학에 관심 있는 여성들의 숨겨진 문학적 재능을 맘껏 뽐내는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현장에서 발표된 시제인 ‘초록’과 ‘편의점’이라는 주제에 따라 신록이 가득한 대학 캠퍼스의 정취 속에서 많은 참여자들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총 150여 편의 시와 수필 작품이 최종 심사에 올라 문학 분야 교수와 등단한 문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영예의 대상인 안산시장상에는 시를 출품한 심은정 씨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인 박상천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심사평으로 “하나의 주제를 일상의 언어가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문학적 언어로 어떻게 담아냈느냐를 주로 평가했다”며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심사에 애를 먹었다”고 말했다. 한편, 당일 오전에 제출된 원고의 심사가 이뤄지는 동안 부대행사로 여성문학회원들의 시낭송과 통기타, 가야금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백일장을 풍성하게 했으며 행사 말미에는 대상 수상자가 직접 수상 시를 낭송하며 백미를 장식했다.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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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소비도 쑥쑥! 일자리도 창출!
- 가맹점 8,650개소, 판매액 43억, 101명 일자리 창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3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101명의 ‘다온 마케터’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다온 마케터’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방문하여 지역화폐 취지와 가맹점 가입을 안내하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지역화폐 ‘다온’의 장점과 사용처를 상세히 알려줘 지역화폐 ‘다온’이 조기에 정착하도록 유도하는 ‘지역화폐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지역화폐 ‘다온’은 13일 현재 가맹점 8,650개소와 상품권 판매액 43억을 돌파했으며 이는 골목에 돈이 돌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아 골목경제가 활성화하기 위해 민·관이 한 목소리를 낸 덕분이다. 이런 인기는 충전금액의 10%를 추가 적립해 주는 '페이백 시스템'이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화폐 사용 시 최대 30%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것도 비결이다. 도리섬상가 마성권 회장은 “최근 부쩍 지역화폐 다온을 들고 오시는 손님이 눈에 띄게 보이기 시작했고 은행에 환전하러 가는 상인들도 증가하는 추세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화폐 다온을 사용하는 주민에게는 최대 10% 할인 혜택을 주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며 “골목경제와 지역주민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공유적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6월 30일까지는 지역화폐 ‘다온’ 발행 기념으로 10% 특별 할인을 실시하고 개인이 구입 시 연간 최대 40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발행규모는 200억으로 조기 소진 시 발행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 2019-05-13






















